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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손쉽게 손에 들고 다니며 보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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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오호! 이 책 상당히 실용적이다. 비록 비행기는 타지 못했지만 비행기 타기 직전의 모든 준비를 마쳤던 경험이 있어 여행 가이드북을 보면 대충 감이 온다. 여행을 준비하고 절차를 밟던 당시 얼마나 심각하게 가이드북들을 섭렵하고 유명하다는 모 카페와 여행사를 직접 방문하고 했었던지. 그때 보았던 우간다, 세간다 등의 유명한 책들은 밑줄 그어가며 형광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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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ed Kingdom

 

오호! 이 책 상당히 실용적이다.

비록 비행기는 타지 못했지만 비행기 타기 직전의 모든 준비를 마쳤던 경험이 있어 여행 가이드북을 보면 대충 감이 온다.

여행을 준비하고 절차를 밟던 당시 얼마나 심각하게 가이드북들을 섭렵하고 유명하다는 모 카페와 여행사를 직접 방문하고 했었던지.

그때 보았던 우간다, 세간다 등의 유명한 책들은 밑줄 그어가며 형광펜으로 색칠해가며 읽고 또 읽었던지라 내용을 제법 꿰차고 있었다.

들고가면 무거울까봐 다른 책은 외우고, 한 권은 가져가려고 남겨 두었었는데 그래도 꽤 무거워 고민을 했었었다.

이 책은 아주 작다. 그리고 얇고 가볍다.

그런데도 안에 들 건 다 들었다.

영국 여행을 위한 준비, 실전 대비 알아야 할 것들을 참 알뜰살뜰 잘 챙겨주고 있다.

여권 만들기나, 여행 경비를 줄이기 위한 각종 카드 만들기와 활용, 여행자보험, 항공권 구입, 철도 패스 구입, 환전, 짐꾸리기 등 여행가이드북에서 빠지지 않을 기본적인 내용들은 물론, 출국 과정에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 기내 서비스 이용하기, 환승, 입국, 귀국, 유럽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교통편 등은 기본이다.

더군다나 최신간이어서 정보 또한 확인된 것일테고.

영국 현지 여행에서 어떤 것을 놓치지 말고 보아야 하며, 그곳까지 가는 교통편과 노선, 먹고 보고 놀거리들, 이용하거나 알아두면 유용할 정보, 지도 등이 빼곡히 들어차 있는데 영국 여행을 가려고 준비한다면 이 책 한 권은 짐 속에 꼭 챙겨 넣어가자.

참 손쉽게 손에 들고 다니며 보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i*******e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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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영국)〉- 유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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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에 오르기 전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한 정보는 꼭 알아야 한다. 그래야 고생을 덜 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처음 가는 여행길은 더더욱 그럴 것이다. 처음 가는 지역의 여행은 그 여행에 관한 책이나 관련 정보는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에도 여행할 곳이 많지만, 우리나라와 색다른 여행을 선택하고자 한 여행은 대부분 해외여행 일 것이다. 나 역시 해외의 멋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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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길에 오르기 전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한 정보는 꼭 알아야 한다. 그래야 고생을 덜 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처음 가는 여행길은 더더욱 그럴 것이다. 처음 가는 지역의 여행은 그 여행에 관한 책이나 관련 정보는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에도 여행할 곳이 많지만, 우리나라와 색다른 여행을 선택하고자 한 여행은 대부분 해외여행 일 것이다. 나 역시 해외의 멋들어진 모습에 취해보고 싶기에 해외여행 관련 서적을 찾는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만난 여행 가이드는 「United Kingdom (영국)」이었다. 영국에 대한 기본적인 여행관련 지식이 없기에 이 책이 많이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영국’에 대한 국가 정보와 함께 그 나라의 역사 그리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이 책의 앞부분에 기재해 두었기에 여행을 ‘영국’으로 선택했다면 이 책은 분명히 길을 잘 안내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국에서는 ‘런던’, ‘윈저’, ‘케임브리지’, ‘옥스퍼드’를 주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었고 그 외에 음식점 및 상점가, 그리고 항공권 구입, 철도 패스 구입 등 다양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고 있기에 여행에서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손바닥처럼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기에 처음 오르는 여행길에 있어서 무난한 여행을 안내해 줄 것이다. 그리고 교통비 절약하는 방법 등 이 책에서 추천하는 곳으로 여행을 간다면 저렴하면서도 멋진 ‘영국’의 관광지나 유명한 곳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럽의 숙박시설에 대한 궁금증도 다루고 있어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서 참 좋았다.

 

 여행을 하다 보면 교통비나 숙박비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말이 통하지 않고 외모부터가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 것이라는 점에서 바가지요금을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없을 것 같다. 이 책에서 추천해주는 곳에서 머무르거나 교통비를 절약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저렴한 금액으로 ‘영국’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영국의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만난 기분이다. 처음 가는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인 것 같다.

 

 

 

 

 

l*******0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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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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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영국  이번에 중앙북스에서 나온 Petit friends 시리즈의 책을 2권 선물받았는데요..여기서는 그 중 4권 United Kingdom 영국을 소개해 보겠습니다~.되게 얇은 책이라... 과연 얼마만큼의 정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읽어보니, 괜찮더군요 ^^이 책으로 영국의 모든 곳을 살펴보는 건 절대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영국여행.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면 즐겁게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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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영국  

이번에 중앙북스에서 나온 Petit friends 시리즈의 책을 2권 선물받았는데요..
여기서는 그 중 4권 United Kingdom 영국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되게 얇은 책이라... 과연 얼마만큼의 정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읽어보니, 괜찮더군요 ^^

이 책으로 영국의 모든 곳을 살펴보는 건 절대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영국여행.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계획을 짜는 데는 매우 유용한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제목은 영국이지만, 영국의 모든 지역을 소개하기 보단, 영국하면 대부분 많은 여행자
들이 찾는 런던소개에 집중해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고, 런던에서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략히 내용을 살펴보자면...

일단... 보통 많이 물어보는 질문부터...
나에게 있어 영국은?

이라는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필자의 영국에 대한 소감을 적고 있군요 ^^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영국이라면 무엇이 연상되는지요?

자신의 취미나 경향에 따라 다르겠죠...

저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제국주의의 꽃을 피운 국가... 
미국의 시초가 된 국가...
현재의 이슬람과 서구의 반목계기를 결정적으로 만들어 낸 국가...
- 아무 생각없이 혹은 의도적으로? 무계획적으로 이스라엘이란 국가를 
만들어낸 아주 멋진 나라죠 -ㅇ-;;
산업혁명의 시초..

이 정도가 연상됩니다.

필자는 영국에 대해서...
내 마음의 고향이라는 답 부터 시작하는 군요 ^^
홍차와 축구를 사랑한다고 밝힌 필자에게 어울리는 답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무한한 내 호기심의 원천이면서 양파며 지름신이라고도 합니다.

이 4가지에 해당되는 분이시라면, 이 책에서 재미를 느끼시고, 영국에 한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 듯 싶습니다.
영국에 아주 큰 관심은 없던 저도... 이 책을 보니, 책 자체의 재미로..
영국.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자체가 정말 재미있어요 ^^
얇은 책이라.. 책장이 쉽게쉽게 넘어가는 데다가... 정보와 재미가 잘 조화되어
있는 책이라 아주 좋습니다.

이 책은 작지만 유용한점이..
개괄적인 영국의 런던에 대한 설명과
여행 준비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가를 알려주고 있고..
교통편도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는 점이 좋구요.
게다가, 이런 정보를 알려주는 게 지루하지 않게 서술해서 정보를 보면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표제는 영국이지만, 영국의 모든 곳을 다루진 않았습니다.
소제목에 런던 | 윈저 | 케임브리지 | 옥스퍼드라고 씌여져 있고.
이 지역에 대해선 정말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영국. 특히 런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시라면 이 책 한번 참고해 보세요.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u***z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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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PETIT FRIEND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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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관광, 여행지는 어디라고 생각하는가?사람마다 기호와 취향에 따라 여행지는 달라지겠지만 유럽이라는 나라는 누구나 한 번쯤은 방문해 보고픈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전 세계 사람들로 부터 최고의 여행지가 된 유럽.신혼여행이나 배낭여행이 아니더라도 막연하게 여행 하면 그냥 떠나고픈 여행지 유럽. 문화와 역사의 중심지이며 살아있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유럽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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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관광, 여행지는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사람마다 기호와 취향에 따라 여행지는 달라지겠지만
유럽이라는 나라는 누구나 한 번쯤은 방문해 보고픈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전 세계 사람들로 부터 최고의 여행지가 된 유럽.
신혼여행이나 배낭여행이 아니더라도 막연하게 여행 하면 그냥 떠나고픈 여행지 유럽.


문화와 역사의 중심지이며 살아있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유럽은 어느 특정한 나라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나라들이 과거 찬란했던 옛 영광을 그대로 간직한 체 지금까지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 유럽의 나라들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여행지를 꼽으라고 하면 어디일까?

 

여행전문 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영국과 프랑스가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행하고픈 나라 1순위에 올랐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영국과 프랑스가 어떤 의미가 있기에 사람들이 그토록 선호하는 여행지가 되었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중앙북s에서 출간된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여행 책을 읽게 되었는데
배낭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이지만 영국이나 프랑스를 여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포함하여)
이 책을 읽어 보거나 혹은 여행에 지참을 하면 그 나라를 여행하는데 있어서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며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여행자들에게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책의 장점은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간편하고 가벼운 복장에 맞게 손에 쏙 들어오는 핸드북 사이즈와 160p로 구성된 얇고 가벼운 책이라는데 있다.
그러면서도 다량의 정보들과 꼭 필요한 그 나라의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
이 책자에 소개된 곳들을 방문하거나 정보를 알고 여행을 한다면 낯 선 여행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설렘 가득한 기대의 여행을 하게끔 할 것 같다.

 

하루 만에 런던과 친구 되기는 런던을 어떻게 여행해야 할지에 대한 기본 맵이다.
순서에 따라 각각의 정보를 담고 있는 책장을 표시하고 있어서 정보를 찾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여행지를 찾아 이동하는데 있어서 편리한 지하철 노선표를 함께 수록하고 있어서
쉽게 목적지를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고 해도 실전에 약하면 허사인데
여행에 꼭 필요한 준비와 실전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어서
이 책을 활용한 여행준비라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여행이 한결 수월해 질 것 같다.
하지만 우리의 삶에 언제나 변수는 발생하는 법... ㅋ
이번 여름은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 볼까 한다.


 

g*********e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