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딱 좋은 책을 산거 같다.
프레이즈가 앞에 나와 있어 단어 뜻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유의어나 반의어, 파생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뒤쪽엔 숙어도 있어 더더욱 좋다.
책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쓸데없이 두껍고 무겁고.. 비싸고 이런책 진짜 싫었는데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내용이나 가격, 디자인 등.. 에서 대체적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