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배신, 결혼에 대해 재미있게 봤던 브릿짓 존스가 애기가 생겨서 나타난 이번 영화...
브리짓 존스 하면 영화음악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만큼 임팩트가 있었으니..
이번 영화 또한 재미있게 봤고, 그런데 과연 외국이니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공감을 할 수는 없었던 영화였지만 음악만큼은 역시나 최고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영화음악들...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한동안 브리짓 존슨의 음악에 헤어나지 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