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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역사학자가 아닌 신문기자이다. 자신의 뿌리인 세종대왕의 왕자 밀성군 19대손이라는 것에대한 자부심으로 조선왕조 500여년 역사를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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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 가문의 50년 야망과 교육.
이 책은 보통의 역사서와는 다르게 역사 속에서 찾고 배울 수 있는 교훈들을 정리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있다. 간단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와 교훈, 두 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다. 역사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모든 일에는 그 일이 이루어지게 된 계기와 이유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세종대왕 가문이 다른 가문보다 특별했던 이유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알 수 있다.
특별한 교육법을 가진 가문. 독서를 무엇보다 중시했던 가문. 이 책은 10가지 챕터 속에서 부모와 배우자, 자녀를 대하는 방법과 더불어 자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어떻게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를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역사를 아는 것이 아닌 그 역사 속에서 현 사회에서 필요한 교훈을 되새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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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녀 양육에 대한 서적들을 많이 접해 왔지만 그 오래전 부터도 자녀양육에 대해 생각하고 가르침이 현재의 모습과 비슷한 점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는 독서의 중요함.. 또한 여자로 살면서 아내로써 어머니로써 며느리로써 어떠한 본보기가 되었는지 머리가 저절로 숙여졌다. 아이에게 집중하다 보면 간혹 남편이나 주변 어른들께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나 스스로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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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아들들을 이렇게 키웠다.
세종의 후손 밀성군파에 대한 이야기로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독서를 한 내용을 들려주고 있다.
밥은 굶을지언정, 책은 굶어서는 안된다는 독서광! 말련에 눈이 멀 정도로 책에서 눈을 떼지 않았던 세종!
시간은 덧없이 빨리 흐르고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청소년기에 공부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한다는 질책을 담고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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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치열한 독서를 한 집안
세종대왕의 고귀함과 영민함을 이어받은 후손은 누구일까. 세종대왕은 18남 4녀를 두었다. 이중에서 13남인 밀성군 후손들이 조선 최고의 명문가를 형성했다.
그렇다면 이 집안은 다른 게 분명있을 것이다. 그 내용이 이 책에 나온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독서다.
독서 열기는 삶과 죽음이 갈리는 극한 상황에서도 항상 함께 했다. 신임사화 때 희생된 좌의정 이이명의 아들 이기지의 유언은 '독서의 생활화'였다. 이기지의 할아버지 이민적은 아들 이이명이 밥을 먹으면 뛰게 한 뒤 곧바로 책을 읽게 했다.
이기지의 아들 이봉상의 아내 숙부인 김씨의 독서열은 이 집안이 조선 최고의 명가가 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그녀는 신임사화 때 친정 할아버지인 김창집, 친정아버지인 김제겸과 시할아버지인 이이명, 시아버지인 이기지가 극형을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시할머니 시어머니와 함께 노비 신분이 돼 유배를 떠난다.
그런데 그녀는 유배지에서 책을 읽어 우울증에 걸린 시할머니와 시어머니를 위로했다.
그녀의 친정 증조부인 김수항, 친정 할아버지 김창집, 친정 아버지 김제겸의 유언은 모두 "독서를 하라"였다.
양가의 어른들이 죽음 앞에서도 독서를 생활화하라고 한 것이다. 세종의 후손인 밀성군 집안이 조선 최고의 명문가로 형성된 가장 큰 힘은 죽음을 초월한 독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 내용과 함께 이 집안의 국가관과 효도관 등이 나온다.
위기의 시대를 대처하는 이 집안 사람들의 자세에서 오늘날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자녀에게 의미있는 말을 해주고 싶은 부모와 인생을 적극적으로 삶고 싶은 사람, 지금 위기에 빠진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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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도 그렇지만 과거 역사속에서는 '굶어도 책은 팔지 않는다'라고 할만큼 혹은 '하루에 30번 책을 읽다','책읽기와 글쓰기를 그치지 아니하여 여러명의 장원급제자를 배출하였다' 할 만큼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세종대왕 아들인 밀성군의 후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에서는 독서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신하로서 임금에게는 충심을 다해 섬기고 자식으로서 부모에게는 효를 행하여 모시며 더불어 우애와 인.의.예.지 등의 덕행의 중요성을 엿볼수가 있었다. 어쩌면 알고 있는 것이었을지라도 그 시대에 일어났던 역사 사건의 에피소드들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 주었고 선인의 가르침이라는 짧막한 구절로 인생의 교훈을 다시한번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어찌 이 책을 한번 읽고 말 수 있을까! 음미해 가며 여러번 읽어 느낀 것들을 몸소 실천해봐야겠다.
뜨끔했던 구절 [ 시간은 빨리 가고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경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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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세종대왕의 후손들이 나온다 인물을 한명씩 테마별로 소개한다 그들은 나라를 위해 효보다는 충을 더 중시했으며, 그들 가문만의 남다른 교육방식이 있었으며, 조선을 이끌어가는 역사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이책을 통해 공무원 준비를 하고있는 나는 특히 더 얻은것이 많다고 느낀다. 전주이씨 밀성군파 가문의 옛선조들이 관직에 오른후 하였던 일들과 가치관을 통해 현재 나라일을 하거나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다시한번 상기 시키게 한다 孝도 중요시 여겼지만 오히려 孝보다는 忠을 더 중요시 여겨 그들의 애국심을 잘보여준다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수록이 아들 이경여에게 한 유언이다. 망한 나라의 고관이 될까봐 걱정이다 구차하게 세속에 영합하여 선조를 욕되게 하지마라. 죽음의 문턱앞에서도 조선의 운명을 걱정했고 임금을 생각했고 아들이 청렴한 고관이 되길 바랐던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테마별로 구성하여서 읽다보면 중복되는 부분이 생기게 된다 이점이 역사를 서술하고 있는 서적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서를 보고싶은 마음은 있어도 역사에 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책을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이책은 반복을 통해 자연적으로 역사의 사실을 받아들이게 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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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목표는 책 100권 읽기입니다. 첫 결과물로 세종대왕 가문의 500년 야망과 교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야먕보다는 영과으로 작성하고 싶네요! 알고 있는 누님이 서평단으로 활동한다는 소식을 파악해서 치우도 이 분야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서평단으로 무섭게 활동할 것 같네요!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 책은 조선사에서 가장 알레트 집안이 한 가문을 분석한 글입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다 읽고서는 놀라움을 그자체였습니다.
이 가문의 노력이 없었으면 조선 왕조게 500년 이상을 갔는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가문의 후손의 능력이 놀라움 그 자체이네요! 치우도 이 가문처럼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조는 세종의 13번째 아들인 밀성군부터 시작하는데 이분은 아내를 한분만 두었다는 사실! 그 당시에 부인외에 첩실을 많이 두었고 왕실이면 주위에서 첩실을 들이는 것이 보통 사실인에 유독 밀성군은 부인은 혼자입니다! 그렇게도 부부 금실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 가문은 6정승 8판서 3대제학을 배출한 가문입니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3대가 선을 베풀어야 대제학 1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제학 중에서 가장 받기 어려운 벼슬이 바로 문형입니다. 문형은 과거급제자 한 사람에다가 호당(임금이 특명으로 나라의 앞날을 열어갈 젊은 문신)출신이고 전임관의 추천받아 3정승, 좌우찬성, 좌우참찬, 6판서등 모두 모여 만장일치로 받는 자리입니다. 3대 연속으로 받은 집안은 조선사 중에서 딸랑 4집안인데 한 집안이 바로 밀성군 집안입니다.
이런 원동력은 바로 그 집안의 가훈입니다. 좋은 이야기가 많지만, 그 중에서 치우에게 도움는 것을 작성합니다! 사리사용을 경계하라 은밀한 곳에서 혼자 있을 때 사사로운 잡념이 싹트지 않도록 마음을 정제하고 노여운 생각이 들지 않도록 여유롭고 큰 마음을 갖는다. 사사로운 욕심을 버려라 이 부문이 치우에게 가장 약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앞으로의 활동에 금과옥조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책을 읽으면서 부족한 부문을 고치고 좋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면서 서로 성장의 계기를 가집니다! 첫 시작을 이정도로 마무리를 지을게요! 처음이 너무 길면 다른 것을 작서하기가 어려워서요! 그럼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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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여러 왕 중에서도 한글창조와 남다른 애민사상 등으로 유명한 세종대왕의 업적과 신념은 현세까지도 길이길이 빛나고 있다. 하지만 위대한 업적들은 세종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는 세워진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조선 500년 역사 속에 숨은 주역들의 빛나는 충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세종대왕의 후궁 신빈김씨의 3번째 아들 밀성군 가문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이루어진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치의 세계란 참으로 냉혹하고 잔인하며 모략이 난무하였던 것 같다. ‘노론’과 ‘소론’의 당파전으로 많은 훌륭한 인물들이 목숨을 잃었다. 역사에 만약이란 없다하였다는데…정말 지은이의 말대로 만약이란 가설을 추측해보면 지금의 현실은 또다른 방향으로 나아갔을까 유교사상의 깊은 뿌리하에 효를 중시하고, 덕을 강조하며, 또한 나라에 대한 충정은 한길 같았던 밀성군파 가문은 북벌추진에도 힘을 기울였다. 또한 서구문명에 적극적 관심을 보이며 실용적인 실학사상을 보였는데 ‘이기지’란 사람이 처음먹어본 카스텔라를 서양떡이라 칭하며 색다른 맛을 처음느꼈을 우리의 선인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웃음도 지어진다. 또한 이 가문은 남다른 독서관을 갖고 있다. 굶을 지언정 책을 팔지 않고, 식사후 소화만 되면 아버지는 아들에게 엄격하게 독서훈육을 시켰고 그러한 가름침은 또다시 아들에서 손주로 내려졌다. 예부터 책은 선인의 가름침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그래서 책을 가까이 한 사람들을 보면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 전쟁터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던 나폴레옹부터 철학자 베이컨, 그리고 빌게이츠까지. 또한 여인네들도 교육을 탄탄히 잘 받았다는데…. 영조에게 한글편지를 두번이나 올렸다는 시대흐름에 크게 앞섰던 정경부인 김씨가 놀라웠고, 그녀가 우리가 잘알고 있는 구운몽의 저자 김만중의 딸이었다는 사실도 새삼 흥미로웠다. 이렇게 노론을 대변하던 밀성군파 가문은 소론 측의 비방과 모함으로 번번히 역모에 몰려 죽음을 맞이하였으며 가족은 노비로 전락하고 재산은 몰수되었다. 훌륭한 조선의 숨은 주역들이 굴곡있는 삶을 살다 마감하게되어 안타깝지만 그래도 그때 그시대의 그들이 있었기에 역사는 더 번창하고 지금의 우리들이 있게되지 않았을까! 또한 챕터 별로 교훈을 주는 선인의 가르침은 참으로 훌륭했다. 우리들은 문뜩문뜩 해외 역사속 유명인들이 남겼던 말들엔 더 익숙하며 우리 역사속 선인들의 가르침엔 너무 인색하지 않았나 싶다. 그들의 가르침을 가만히 곱씹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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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엔 어디 친구집에 놀러를 가도 어른들이 꼭 묻는 것이 있었다. 그럼 우리나라의 가장 유력한 가문은 어디인가? 귀족제도가 없어지고, 민주주의 및 자본주의가 국가의 기본 이면이 된 이후엔 뚜렷한 귀족이란 개념이 없다. 물론 '신귀족'이니 뭐니 해서 과거와는 조금 다른 의미의 상류층이 있긴 하지만, 그들의 가계도가 어떻고 하는 것을 따지기엔 우리의 새로운 체제는 너무 기간이 짧았다. 이에 가장 가까운 시대인 조선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역시 나라를 좌지우지했던 전주 이씨의 가문이 주목을 받는다. 세종대왕은 우리 역사상 가장 현명하고도 빛나는 군주로 칭송받는다. 그에겐 수십명의 자제들이 있었고, 왕이 되지 못한 이들은 모두 새로운 가문을 창시하였다. 그 중 으뜸으로 불리우는 밀성군파에 대한 일련의 이야기. '세종대왕 가문의 500년 야망과 교육'이 분석한 집안 이야기이다. 처음 제목과는 조금 괴리가 있어보이는 '세종대왕의 아들' 가문이야기. 그 가문은 어떤 인물을 배출했으며, 또 가풍이라 불리는 가문의 특징은 무엇이었나. 의외로 우리가 잘 아는 인물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하긴, 우리가 아는 위인이 많긴 하지만, 역사상에 걸친 수많은 인물들에 비하면 정말 소수일테니. 아무튼. 이 가문의 특징은 < 적어도 이 책을 봐선 > 북벌과 충성으로 요약된다. 왕족을 기반으로 한 가문인 탓에 조선 초기 세조의 등극 및 중종의 등극에 연관되어 왕권 강화에 힘썼고, 이후 늘 왕권의 강화에 몰입했다 볼 수 있다. 물론 왕권이 강화되어야 자신들의 입지가 높아졌을테니.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북벌'인데, 병자호란 이후 북벌에 몰두했던 효종대에 그 움직임은 극에 달한다. 하지만, 북벌이 효종의 일찍은 죽음으로 인해 이 가문의 영향력도 많이 줄어들게 된다. 이에 더불어 경종시기 몰락은 이 집안의 정치적 영향력을 감소시키게 된다. 이 책에는 참 많은 이들이 등장한다. 물론 모두 밀성군파의 인물들이다. 밀성군파의 역사를 이르는 한편으로는 조선의 역사와도 일맥상통한다. 여러 굵직한 사건들에는 이 집안 인물들이 연관되어 있으며, 혹은 주역으로 활동한다. 대단한 집안이긴 한듯 싶다. 이 책에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언급된다. 집안의 여인들 이야기라던가, 몰락한 집안의 인물이 전혀 낯선 땅에서 다시금 집안을 일으킨다던지, 서양학문과의 관계나, 미술,음악을 한 인물까지. 조선시대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단면같기도 하다. 대신, 그 집안의 인물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선, 그냥 '남의 얘기' 처럼 느껴지는데, 좀더 상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책 제목이 내세운 것. 즉 집안의 야망과 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듯 싶다. 교육 철학이라던가 교육 방식등에 대한 얘기보다는 그런 교육을 통해 '이런 인물'이 나왔다 뭐 그런 식이니 말이다. '밀성군파 사람들의 역사'라고 하는게 좀더 맞는 제목이 아닐지.. 아무튼, 한 집안의 역사를 인물 중심으로 정리한 형태가 특별하다. 짧은 에피소드들이 중심이 되어 깊이는 좀 얕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이 집안의 인물들을 특색있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