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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기적의 시리즈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엄마표로 한글을 하고 있는데 엄마표를 더 힘껏 응원해주는 기적의 낱말학습이예요. 흔히 유아기에 알아야할 단어가 2,500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어휘력이 풍부해야 표현력또한 풍부해지고 모르는 말을 들었을 때에도 쉽게 유추할 수 있다고 해요. 낱말이라고 하면 쉬워보이다가도 어찌보면 넘 어렵기만 한데, 기적의 시리즈로 재미있게 공부해볼려고 합니다.
기적의 낱말학습은 총 2권으로 1권에 두 가지 주제를 담고 있어요. 1권 소리와 모양편에서는 머리와 얼굴, 웃음과 울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앞에서 읽다가 보면 <다음 페이지부터는 책을 뒤집어서 첫 장부터 보세요>라고 적혀있어요. 그래서 뒤집으로 또 다른 내용이 펼쳐진답니다. 또 2권은 몸과 움직임, 아픔과 질병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몸에서 나는 소리예요. 물을 마실 때는 꼴깍~ 국을 마실 때는 후르룩~ 코를 풀 때는 흥흥~ 밥을 먹을 때는 냠냠~ 이렇게 소리만 모아놓고 보니 우리 몸에서 많은 소리가 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와 이 페이지를 하고 나서 물을 마실 때는 '꼴깍꼴깍 마셨어요!'! 한답니다.
그리고 소리고 이름을 만드는 부분도 재미있었어요. 킁킁과 이가 합쳐져서 킁킁이 냠냠과 이가 합쳐져서 냠냠이 어렸을 적에 친구들 별명을 붙여주던 생각도 나고 아이와 앞서 배웠던 낱말에 별명을 붙여주면서 흥미를 유발하고 있어요. 소리를 연결해주는 부분도 있고요~
기적의 낱말학습의 소리와 모양편은 말 그대로 소리와 모양을 가르키는 말이 나와요. 보통 책을 읽다가 의성어, 의태어를 읽고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이렇게 접하니 소리와 모양이 재미있어요. 소리에 더 귀기울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문장속에서도 접할 수 있고 선긋기, 스티커 놀이, 쓰기등 다양하게 자극을 시켜주네요~ 아직 쓰기가 부족한 우리 아이인데 이참에 쓰기 공부도 하고 있답니다.
책을 뒤집어 보는 재미도 있는 기적의 낱말 시르즈!! 무엇보다 이 책을 마무리 지을 쯤이면 어휘 표현력이 크게 늘어날 것 같아 기대되요. 후후, 호호, 곰곰, 주섬주섬, 까불까불, 넙죽넙죽등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익히고 그 쓰임새를 정확히 알고 말의 재미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하루에 2장씩 <기적의 낱말학습>을 하기로 했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낱말이 기적으로 늘어나겠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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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이와 효민이는 기적의 낱말학습 동물편 1,2권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기적의 낱말학습 사람편에서는 훨씬 이해를 쉽게 하더라구요...
- 소리로 이름을 만들어요. 동물편에서는 소리로 이름 만들기, 새로운 이름을 짓기를 어려워했어요... 그런데 효원이와 효민이가 달라졌네요...ㅋ ![]() 9월부터 엄마와 한글공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효원이와 효민이가 새로운 이름을 직접 지어보고, 글로도 써보네요... 동물편할때는 효원이와 효민이가 [ㄱ]을 시작할때였구요, 지금은 [ㅁ]을 하고 있거든요... 그동안 많이 배웠다고 어려워하지 않고 처음 보는 글자도 따라 잘 적더라구요.
소리 뒤에 '이'를 붙혀서 새로운 이름을 지어봤어요... 새로운 이름을 쓰면서도 '이'에 동그라미 치더라구요...ㅋ
- 모양으로 이름을 만들어요. 모양을 나타내는 말로 이름을 만들어 보세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기적의 낱말학습 동물편'에서는 손도 못댔던 곳이었어요. 엄마생각에는 굉장히 쉽다고 생각했는데, 효원이와 효민이는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더라구요. '기적의 낱말학습 사람편 - 소리로 이름을 만들어요'에서도 안하고 그냥 넘겼는데, 이번에 효원이와 효민이가 적극적으로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써보겠다고 난리네요... ㅋㅋ 좋은 현상 맞죠...ㅋ 싱글벙글에서 싱글이와 벙글이 두개의 이름을 만들었어요.
모양을 나타내는 말을 생각하며 새로운 이름을 지어 보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이번이 기적의 낱말학습 두번째에요. 동물편을 해봤어요. 동물편할때는 손도 못대던걸 사람편 할때는 잘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이제는 새로운 이름 짓는 자체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 친구들이 유령을 만났을때의 모양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네요. 쭈뼛이, 울먹이, 발끈이, 히죽이 이제는 빈칸에 새로운 이름도 잘 써요...ㅋ
기적의 낱말학습은 아이들에게 이미 아는 낱말을 확인하고,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을 알게 한 후, 새로운 낱말을 만들게 해줍니다.그래서 이해력, 구성력, 사고력까지 기적의 낱말학습 한권으로 얻어지는 셈이에요. 아이들이 재밌게 낱말을 익힐 수 있도록 스티커를 이용하거나, 선긋기 등 다양하게 활용이 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이야기속으로' 소리를 흉내내면서 이야기를 읽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간추린 이야기를 읽고 집에 있는 책 중 이야기가 같은 책을 찾아 다시 한번 소리를 흉내내면서 읽어보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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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스쿨에서 기적의 유아수학, 유아한글 등이 나왔었다. 게다가 기적의 낱말 학습까지 출간되었다. 사실 엄마들이 말하는 그 기적시리즈, 단행시리즈 유아학습지로는 참 괜찮은 시리즈학습지다.
이번에 신간은 기적의 낱말 학습. 소리와 모양편 (자연-눈과 비, 바람과 구름) 이다. 기적의 낱말 학습 시리즈의 소리와 모양편은 총 4편으로 나눠져있다. 동물, 사람, 자연, 생활 편이다. 각 편당 2권씩 주제별로 편제되어 있다. 그러니까 쉽게 기적의 낱말 학습 시리즈 소리와 모양편 총8권이다. 그 중에서 오늘 알아볼 것은 자연-1권 눈과비, 바람과 구름이다.
이렇게 앞, 뒤 구분 없이 양쪽에서 펼쳐 볼수 있게 접근이 어느쪽으로든 쉽게 구성해 놓았다. 물론 괜찮다면 분철을 해줘도 좋을듯 하다.
무슨 소리일까요? 라는 궁금증을 제시 해주면서 소리의 느낌을 표현하는 단어가 여러가지임을 알게 해준다. 제일먼저 엄마가 읽어주고 소리를 표현해주며 스티커로 낱말을 붙여보게하면서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인식시켜준다 비의 종류, 눈의 종류도 여러가지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 가만히 보니까 음절의 형태 공부까지 들어가게 되는것 같다. 주룩+비=>주룩비 이거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운거지만, 아무튼 그것까지는 깊게 들어가는걸 유도하진 않았지만 비나 눈이 오는 모양, 소리를 느낌과 함께 낱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정확히 유도한다. 눈이 어떻게 내릴까? 싸락싸락.. 싸락싸락~싸라기눈 후드득 후드득 내리는 비의 모양을 그림으로 표현했고, 그 아래 설명과 함께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옆에 똑똑 이란 낱말을 적어보거나 스티커를 붙여보는 작업을 연결해서 아이의 구체적인 어휘 선택의 정확도를 높일수 있을것 같다. 또는 위와 반대로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모양이나 소리를 표현하는 스티커를 골라 붙여보기도 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확히 아이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게 바로 이 엄마표 학습이다. 기적시리즈가 인기를 얻는 이유는 바로 다름아닌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도록 엮어져 있다는 것이다.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라 했던가? 맞다. 거기에다 더하자면, 최고의 선생님인 엄마 옆에 보조선생님 격인 학습준비물도 훌륭하다면 금상첨화. 어휘가 풍부하다 하는 우리아이라지만, 그건 엄마 눈에만 그렇게 보였을 뿐이다. 아이능력을 객관적인 눈으로 볼수 있어야 할때, 그리고 능력을 키워주고 싶을때 보조학습책은 꼭 필요하다. 제대로 된 어휘의 개념확립, 확장! 기적의 낱말학습이 보조학습책으로 훌륭하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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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겉표지와 속지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책은 비록 얇지만 책 두권이 묶여져 나온 것 같은 구성이라서 신선했어요.. 종이질이 너무 좋다보니 아이가 글을 적고 스티커붙이고 일회성으로 끝내기엔 좀 아까웠어요 ^^;
그리고 가나다라 부터 시작하는 한글공부가 아니라 소리와 모양편 1,2권으로 나누고 그리고 다시 웃음과 울음, 머리와 얼굴, 사람과 몸의 움직임, 아픔과 질병편으로 큰 주제를 나누어서 상세한 그림과 그에 적당한 문구들이 아이의 시선을 오래 잡아두어서 지도하는데 많이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책 페이지마다 스티커도 놀이로 한글 공부도 가능하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보조사와 합쳐서 새로운 의미의 단어가 만들어지는 것을 수학공식처럼 잘 풀어주어서 아이의 이해를 더욱 높였네요..
그리고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펴도 아이가 줄거리와 상관없이 잘 풀 수도 있는 점이 다른 책처럼 차례로 풀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하지만 우선 엄마가 보는 시각에서 책의 분량이 너무 적고 아이가 좀 더 많이 스티커 놀이와 간단한 단어를 쓰는 활용페이지가 더욱 많았으면 하는 바림이 들더라고요 하루 이틀이면 후딱 풀어버릴 것 같은 기세로 풀어버리는 아이때문에 좀 더 많은 단어들은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페이지가 적으니 수록되어진 단어량이 조금 적고 금방 문제를 푸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미나는 아이들의 행동이나 의성어 의태어를 나타내는 그림들을 아이가 좋아하고 그 그림에 맞게 단어를 합성해서 빈 칸에 넣는 문제들을 신나게 푸는 아이를 보니 대체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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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은 배우기도 쉽지만, 또 그만큼 어렵다는 말을 한다. 어렵다라는 것은.. 아마도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는 뜻이되고, 또 하나를 가지고 여러가지 말이 적용된다는 의미도 될것이다.
사실... 학교 정규과정을 다 나오고, 이렇게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배운사람이라고 하는 이들도 우리말의 다양함을 접하고는 놀라워한다. 만약 이것을 영어로 표현한다면......ㅎㅎ 가능한 일일까 싶다.
[기적의 낱말학습] 소리와 모양편 에서는 다양한 소리와 모양을 가르키는 말이 나온다. 의성어, 의태어를 일컬음인데... 어떤 소리를 듣고 그걸 표현하는게 하나일수 없듯이, 하나의 모야을 보고 그걸 표현할 수 있는 말이 하나일수가 없듯이.. 정말 다양하면서도 멋진 말이 나온다. 그게......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 그런것 같다.
가장 먼저 책을 펼친 곳은... 음식을 보고 그것에 따른 소리를 찾는 것이었다. 국을 들이마시면서 무슨 소리가 날까??? 우리 어른들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후루룩" 이라고 말하는데.. 울 꼬맹이는 별 이상한 말이 다 나온다.ㅋ "꿀꺽꿀꺽", "꾸루룩", "쓔우욱" ...이건 언어로 표현하기보다는.. 음 뭐랄까.. 실제 그 소리랄까? 암튼, 이런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이렇게 되면.. 엄마 생각이 혹시나 잘못된건 아닌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내가 배운것들이... 그 소리를, 그 모양을 하나로 단정해버리는걸 배운건 아닌지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은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4권이라고 해도 될것만 같다. 머리와 얼굴, 웃음과 울음, 아픔과 질병, 몸과 움직임 이렇게 4개의 부분인데 각 2개가 한권에 있으면서 뒤집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떤것이 먼저가 아니라 같다는 의미일까... 이렇게 되고보니.. 책을 보는 재미가 더 있게 되는것도 같다. 실제.. 아이가 이런 구성을 좋아한다.
적당히 스티커도 있고, 글 쓰기도 있고,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부라기 보다는 놀이처럼.. 내용도 사실 그러하고...^^ 즐거운 공부놀이를 할 수 있는것 같다.
아쉽다면??? 아니 아쉽다기보다 황송한것은.. 책의 종이질이 너무 좋다는것이다. 그리 해놓고도 한권에 8000원이니... 차라리 조금 질을 낮추고 좀 싸게 해주면 안되려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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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7살)와 첫수업을 해보았어요..
큰아이한테는 좀 쉬운듯 싶지만.. 둘째(5살)한테는 조금 글씨 쓰고 하는게 있어서 힘들듯하여.. 큰아이가 복습한다는 차원으로 큰아이가 하기로 했네요.. 맨 첫장이 스티커 붙이는거라 넘 신나하며 스티커 띠고 문장에 맞게 스티커 붙히기 큰아이가 하기엔 참 쉽죠~~~잉ㅋㅋ
이번엔 글쓰기 4개의 똑같은 패턴으로 글쓰기지만 다 똑같은 자리에 쓰는게 아니라 응용하여 이곳저곳에 이름을 쩍어 쓰는거네요.. 넘 쉬워하네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재미있어 하구요..^^ 이름지어주는것도 잼나하네요..ㅋ 많이씩 하지 않고 하루에 몇장씩만 하기로 하고 조금씩 아이랑 하기로 했어요... 이름지어주기 맞는 소리 찾기... 7살 우진이가 하기엔 넘 쉬운지 5분도 안 걸린듯 합니다..^^ 그래서 소리나 모양에 관한 낱말들이 많이 나오니 재미있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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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에서 나온 기적 시리즈를 좋아하는 우리가족. 기적의 한글학습을 통해 한글을 익힌 우리 아이의 언어 확장을 위해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있다. 식탁에 둘러앉은 가족의 밥상에서도 후루룩, 꼴깍, 냠냠, 흥흥, 꼬르륵, 킁킁. 의성어와 의태어를 알아가는 아이는 이것들이 주는 어감의 재미에 쏙 빠져드는 것 같다. 소리를 생각하며 친구들의 이름도 만들어 보고, 소리를 듣고 흉내내는 말도 생각해 보고, 상황에 따라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것도 알아 간다. 더 큰소리가 무엇이고, 더 작은 소리가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책 중간에 소리에 관련되 이야기 또한 흥미로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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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낱말 학습 1권 머리와 얼굴.. ![]()
마치 기적의 한글 학습을 보는 듯한 그림~!!! 익순한 느낌의 이미지여서인지.. 기적의 한글 학습을 했던 찬서에게는 금방 친숙해졌습니다. 할아버지가 국을 후루룩 마시고 있어요^^ 하니까.. 금새 후루룩 스티커를 붙입니다.. ![]() 소리로 이름을 만들어요^^ 처음 접해보는 유형이여서 그런지.. 참 재미있어 합니다.. 킁킁에 이를 더하면 킁킁이... 냠냠에 이를 더하면 냠냠이..
소리를 찾는 것은 그림과 단어의 일부가 나와 있어서 금새 찾아 냅니다... 머리를 자를때는 싹둑싹둑~!!! 그런데... 스티커가 없으니 난처해 하는 찬서^^ 대신 제가 써줘야 했답니다.. 보고 쓰는 건 몰라도 아직 없는 곳에 쓰지는 못하거든요... 그래도 그림과 단어 연결은 금새합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스토리에 맞는 이미지 스티커를 찾는 부분...입니다. 이해력도 필요하고... 그림과 연관도 지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워 하긴 했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찬서가 누워서 하는 자세가 약간 불량한가요?? 그래도.. 책을 손에서 놓치 않네요^^ 미장원에서 싹둑싹둑... 썩둑썩둑.... 왜 머리자를때 다른 소리가 나지?? 의문도 가져 보고... 음, 양을 설명해 주고 싶었지만... 왠지 기억이 까마득해집니다^^;;
찬서가 재미있어 했던 방귀 잘 뀌는 며느리를 연상 시키는 이야기 속으로.... 그냥 뿡뿡, 뽀오옹~!!! 하는 것보다 이야기를 연관시켜 뿡 이야기를 하는 더 재미있어 하고... 아빠에게 뿡을 설명하면서.. 이 긴 이야기를 다 해 냅니다... 전체적으로 구성이 각 페이지마다 다르니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에도 충분하고... 페이지를 넘어갈때마다 조금씩 어려워지는 단계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참 신선했던 부분... 처음 보는 이 화살표입니다... 마치 두권을 보는 듯한 느낌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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