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miserables 과 함께 꼽히는 Victor Hugo 의 명작을 초등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아직 빅토르 위고가 누군지 모르는 딸아이. 지난 가을날 파리에 갔었을때 밤에 산책을 나가서 위고의 기념관 주변을 둘러보고서, 레미제라블에 대해서 간략히 이야기 해주었는데, 좀 설명을 해줘야 기억을 되살린다.지금도 파리의 집시들은 왠지 관광객으로 가더라도 좀 피하게 되고, 좀 도
Les miserables 과 함께 꼽히는 Victor Hugo 의 명작을 초등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아직 빅토르 위고가 누군지 모르는 딸아이. 지난 가을날 파리에 갔었을때 밤에 산책을 나가서 위고의 기념관 주변을 둘러보고서, 레미제라블에 대해서 간략히 이야기 해주었는데, 좀 설명을 해줘야 기억을 되살린다.
지금도 파리의 집시들은 왠지 관광객으로 가더라도 좀 피하게 되고, 좀 도둑이나 소매치기, 사인단등으로 대부분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위고가 살던 시대의 집시들도 아마 지금과 비슷한 대우를 받지 않았으려나 생각된다. 어떻든 법보다는 인간적 관용을 앞세우는 위고의 생각을 초등학생 아이가 조금이라도 가슴으로 느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