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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소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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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스타들의 목소리 박사라고 불리우는 모튼 쿠버는 목소리와 스피치 분야의 선구자이다. 30여 년간 임상실험을 토대로 목소리 기술과 관리법을 알려 주고 있다. 목소리의 중요함과 그리고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여러가지 다양한 케이스로 진행 과정들을 예시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계속 연습을 했다. 음~ 흠. 하나, 둘. 약간은 코소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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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스타들의 목소리 박사라고 불리우는 모튼 쿠버는 목소리와 스피치 분야의 선구자이다. 30여 년간 임상실험을 토대로 목소리 기술과 관리법을 알려 주고 있다. 목소리의 중요함과 그리고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여러가지 다양한 케이스로 진행 과정들을 예시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계속 연습을 했다. 음~ 흠. 하나, 둘. 약간은 코소리가 나기도 하지만 녹음을해서 들어보니 더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사람의 목소리는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에 힘이 실려있고 어떤 사람은 힘이 없게 들린다. 그게 바로 자신을 나타내는가장 쉬운 것이 바로 목소리가 아닐까. 어떻게 하면 밝고 에너지가 충만한 소리를 낼 수 있을까?바로 복식호흡을 통한 1/3정도에서의 코부분에서 나는 목소리를 연습하는 것이었다. 인스턴트음성 버튼으로 내 목소리가 잘 되고 있는지를 체크도 해가면서 해보는 연습이란 흥미롭다. 추후에는 보이스 컨설팅 강연도 한번 들어봐야 겠다. 사실 지나치고 있었다. 내 목소리는 과연진정한 내 것일까라는. 올바른 목소리 사용으로 더욱 재미난 인생을 살아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이처럼 자기 계발과 자기 발전을 열심히 추구하면서도 정작 무시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목소리이다. (p. 27)
h*****g 2006.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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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따위 생각도 안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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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your voice! Change your life!   아는 누나가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남자 사진을 확인해 보니, 제법 괜찮게 생겼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어땠냐니까 만나지도 않았단다. 왜 그랬냐니까, "만날 약속을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이상하드라구. 그래서 취소했지."   여러분, 보시라. 목소리가 삐꾸같으면 여자 만날 기회도 날아간다! ( - 그 누나는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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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your voice! Change your life!

 

아는 누나가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남자 사진을 확인해 보니, 제법 괜찮게 생겼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어땠냐니까 만나지도 않았단다. 왜 그랬냐니까,

"만날 약속을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이상하드라구. 그래서 취소했지."

 

여러분, 보시라. 목소리가 삐꾸같으면 여자 만날 기회도 날아간다! ( - 그 누나는 김하늘 닮았다. 이쁘다. )

 

장담컨데 말하는 내용보다 목소리나 제스쳐, 표정 등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목소리의 중요성과, 의사인 작가 본인이 치료했던 환자들에 대한 내용이다.

( - 잘못된 목소리는 심지어 병까지 불러온다! 으악! )

 

자기 목소리를 찾는 법은 목과 코 중간의 인중 뒤 쪽에서 소리를 내는 것이다. 공명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좀더 톤을 올리고, 약간 속도를 느리게 하되, 크게 말하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복식호흡... 근데 뱃살때매 잘 안 되는데? 살부터 빼야되나...

 

 

 

y****n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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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소리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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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때 목을 많이 쓰는 일을 하다 보니, 컨디션이 나쁜날은 조금만 말해도 목이 아프고 고생스러웠다 이런저런 이유로 접하게 된 책. 사람마다 자신의 목소리가 있는데 그걸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목소리 하나로 성격과 생각까지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뭐 그렇게 까지야 하겠냐 만은...이렇게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설득력 있고 나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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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때 목을 많이 쓰는 일을 하다 보니, 컨디션이 나쁜날은 조금만 말해도 목이 아프고 고생스러웠다

이런저런 이유로 접하게 된 책.

사람마다 자신의 목소리가 있는데 그걸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목소리 하나로 성격과 생각까지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뭐 그렇게 까지야 하겠냐 만은...이렇게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설득력 있고

나도 나의 진짜 목소리를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

평소때 자주 접하지 않는 내용이라 재밌었고 책 자체에 상세히 설명 되어 있어 좋았다

꽤 재밌게 읽었다는~~~~

 

 

 

h*****9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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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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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그 사람이다. 목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느낌, 살아온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목소리에는 우리가 모르는 희노애락이 담겨있다. 목소리는 바로 자신이다.입을 통해서 하면 입말이 된다. 입으로 하는 말은 목소리를 통해서 전달되어지는 것이다. 말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되어지는 것이다. 머리와 입이 따로 놀아서 생각하는 것을 입을 전달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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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그 사람이다. 목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느낌, 살아온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목소리에는 우리가 모르는 희노애락이 담겨있다. 목소리는 바로 자신이다.

입을 통해서 하면 입말이 된다. 입으로 하는 말은 목소리를 통해서 전달되어지는 것이다. 말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되어지는 것이다. 머리와 입이 따로 놀아서 생각하는 것을 입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너무 친해서 해서는 안될 말도 입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입을 나의 생각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몇 해 전의 일이었다. 감기가 유난히 심하고 기침이 많이 나와 병원에 다녔다. 병원에서 편도결절이 있으니 더 심해지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말을 할 때마다 목이 아파서 겨우 짜내듯이 말을 했는데...  말이라는 것이 그저 하고 싶다고 해서 목을 통해서 나오는 걸로 알았다. 마냥 사용할 수 있는 목소리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내 목소리가 그렇게 쉰소리가 많이 나오는지를 그때서야 알았던 것이다. 탁한 목소리를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만들고 싶었다. 예전에는 목소리가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자신있는 목소리는 그저 갖고 태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정확하고 활기차게 만들고 싶다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아야 한다. 자신의 목소리가 너무 나약하다고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파열음이 많으 들어간 문장으로 연습해야 한다. 자신의 목소리가 탁하다고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유음이 많이 들어간 문장으로 연습해야 한다. 음량이 작다고 느껴진다면 고성발성을 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은 되어 있지 않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본연의 목소리를 찾으라고 한다. 자신에 맞는 음높이를 찾고 그에 맞게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umm-hmmm, 음 ㅁ-흠ㅁㅁ"하는 소리를 내 보라고 한다.

좋은 목소리는 발성기관의 위와 중간 부분의 공명이 아래 부분의 자연스러운 공명과 밸런스를 이루는 것이다. 입과 코주위는 마스크 지역이다. 마스크 지역에서 음조의 초점이 맞으면, 목소리는 깊고 풍부해지며 생생하면서도 탄력적으로 나오게 된다. 좋은 목소리는 관심을 끌고, 설득시키고, 가르치고, 감정을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다.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피곤해지거나 근본적으로 실패하는 일이 없다. 목소리의 음질은 음높이와 음조의 초점이 좌우된다. 좋은 음질은 맑고 공명이 있는 소리다. 정확한 음량은 일반적으로 적당한 수준이며 너무 낮거나 너무 높은 것은 부적절한 음량이다.

멋진 목소리를 만들고 싶어서 자신의 목소리의 위치를 인위적으로 만들면 안된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자신에 맞는 음높이로 말하도록 했다. 저자는 목소리는 제2의 얼굴이다. 자신의 얼굴을 가꾸는 것은 자신뿐이다.

발성의 99%는 호흡이다. 어떤 호흡을 하였는가에 따라 말에 힘이 들어간다.  호흡을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에 힘을 넣어주는 것은 어떨까? 정확한 입모양만 만들어주어도 혀가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정확한 발음을 만들어준다. 부지런한 입과 입술만이 정확한 발음을 만들어준다. 자신 있는 목소리를 통해 자신을 모습을 그대로 전달해 주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듯 자신의 목소리를 사랑하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목소리를 통해 다른 이들에게도 전달되어질 것이다. 목소리는 바로 그 사람이기 때문이다.

a****5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읽어볼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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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이 책은 발간된 지 시간이 많이 흐른 책이다.이 책을 찾아서 보게 된 것은 KBS 과학카페라는 프로그램에 목소리 관련 전문가인 모튼 쿠퍼가 출연한 것을 보고 저서는 없는지 검색해보고 나서였다.비슷한 책인 보컬 파워와 약간은 차이가 있다.보컬 파워는 정신적인 면에 대해서 초반부부터 끝까지 많이 설명하고 있다.그러나
"읽어볼만 한 책이다." 내용보기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이 책은 발간된 지 시간이 많이 흐른 책이다.
이 책을 찾아서 보게 된 것은 KBS 과학카페라는 프로그램에 목소리 관련 전문가인 모튼 쿠퍼가 출연한 것을 보고 저서는 없는지 검색해보고 나서였다.

비슷한 책인 보컬 파워와 약간은 차이가 있다.
보컬 파워는 정신적인 면에 대해서 초반부부터 끝까지 많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만큼 정신적인 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보컬 파워와 이 책 둘 다, 자신을 찾아온 환자(모두 아픈 사람인 것은 아니지만 편의상 이렇게 적는다.)의 사례 위주로 서술하고는 있지만,
두 전문가의 세부적인 전문 분야가 달라서 비슷하지만 다른 책이다.

모튼 쿠퍼는 정확히는 의학전문가라고 할 수 있고,
아서 조세프는 정확히는 보컬 트레이너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전문가이다.

둘 다 목소리를 가꾸는데, 변화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한 권만 읽어봐야겠다는 사람은 저자를 보고 잘 선택하길 바란다.

그리고 두 책에서 모두 강조하는 것은,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신 본연의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것이다.


총평 : 전체적으로 책이 두껍지 않아, 빠르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나온지 좀 된 책이라 훈련 방법 등이 텍스트 위주라서 안타깝다.

w******s 200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