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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스타들의 목소리 박사라고 불리우는 모튼 쿠버는 목소리와 스피치 분야의 선구자이다. 30여 년간 임상실험을 토대로 목소리 기술과 관리법을 알려 주고 있다. 목소리의 중요함과 그리고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여러가지 다양한 케이스로 진행 과정들을 예시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계속 연습을 했다. 음~ 흠. 하나, 둘. 약간은 코소리가 나기도 하지만 녹음을해서 들어보니 더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사람의 목소리는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에 힘이 실려있고 어떤 사람은 힘이 없게 들린다. 그게 바로 자신을 나타내는가장 쉬운 것이 바로 목소리가 아닐까. 어떻게 하면 밝고 에너지가 충만한 소리를 낼 수 있을까?바로 복식호흡을 통한 1/3정도에서의 코부분에서 나는 목소리를 연습하는 것이었다. 인스턴트음성 버튼으로 내 목소리가 잘 되고 있는지를 체크도 해가면서 해보는 연습이란 흥미롭다. 추후에는 보이스 컨설팅 강연도 한번 들어봐야 겠다. 사실 지나치고 있었다. 내 목소리는 과연진정한 내 것일까라는. 올바른 목소리 사용으로 더욱 재미난 인생을 살아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이처럼 자기 계발과 자기 발전을 열심히 추구하면서도 정작 무시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목소리이다. (p.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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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your voice! Change your life!
아는 누나가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남자 사진을 확인해 보니, 제법 괜찮게 생겼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어땠냐니까 만나지도 않았단다. 왜 그랬냐니까, "만날 약속을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이상하드라구. 그래서 취소했지."
여러분, 보시라. 목소리가 삐꾸같으면 여자 만날 기회도 날아간다! ( - 그 누나는 김하늘 닮았다. 이쁘다. )
장담컨데 말하는 내용보다 목소리나 제스쳐, 표정 등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목소리의 중요성과, 의사인 작가 본인이 치료했던 환자들에 대한 내용이다. ( - 잘못된 목소리는 심지어 병까지 불러온다! 으악! )
자기 목소리를 찾는 법은 목과 코 중간의 인중 뒤 쪽에서 소리를 내는 것이다. 공명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좀더 톤을 올리고, 약간 속도를 느리게 하되, 크게 말하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복식호흡... 근데 뱃살때매 잘 안 되는데? 살부터 빼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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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때 목을 많이 쓰는 일을 하다 보니, 컨디션이 나쁜날은 조금만 말해도 목이 아프고 고생스러웠다 이런저런 이유로 접하게 된 책. 사람마다 자신의 목소리가 있는데 그걸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목소리 하나로 성격과 생각까지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뭐 그렇게 까지야 하겠냐 만은...이렇게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설득력 있고 나도 나의 진짜 목소리를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 평소때 자주 접하지 않는 내용이라 재밌었고 책 자체에 상세히 설명 되어 있어 좋았다 꽤 재밌게 읽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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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그 사람이다. 목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 사람의 감정과 느낌, 살아온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목소리에는 우리가 모르는 희노애락이 담겨있다. 목소리는 바로 자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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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이 책은 발간된 지 시간이 많이 흐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