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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2학기부터는 한국사를 배운답니다. 미리미리 책을 읽기는했지만 읽을떄마다 새로운 한국사 어렵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수있는 아이세움 논술 삼국유사 몽골의 오랜 침략에 맞서 민족의 자부심을 되찾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어요. 삼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고조선, 부여, 삼한, 가야 등 여러 나라의 역사를 읽을수있답니다. 단군 신화를 실어 고조선이 중국과 비슷한 시기에 세워졌다는 역사를 알수있답니다. 불교 이야기, 신화나 전설 같은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어요. 우리가 재미있게 보고 들은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에밀레종’, ‘김대성이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이야기’ 삼국유사속 이야기랍니다. 삼국유사는 스님인 일연스님이쓰신작품이랍니다 우리 민족의 전통성을 알려주는 단군 신화, 서동요, 만파식적, 환상 이야기 가 있어요 우리 문화의 보물창고라고 말할수있는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단군신화를 실었고 위만 조선, 마한 , 진한, 낙랑, 발해, 가야, 부여, 그리고 삼국의 건국 설화들이 적혀있어요 임금 이름과 제도이름, 민중의 모습 서민들의 모습을 함께 읽으수있어요 삼국유사는 고대인의 의식과 사회 모습을 알 수 있는 있어요 삼국유사는 우리 민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수있는 책이여서 그 의미가 더 중요한 삼국유사 일연은 승과에 합격한 승려로 25세 무렵에 몽골의 침략을 겪었는데 팔만대장경 사업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원종과 충렬왕은 그를 국존으로 받들었다. 고려시대의 종교가 불교가 국가의 대표종교가 된이유가 있답니다. 삼국유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기에 그 당시의 삶을 볼수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세움 논술 삼국유사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삼국유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한국사를 좀더 이해 할수있는 시간이 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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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고전문학! 하지만 지루하다는 생각때문에 저희 아이도 이책을 받는 순간 책을 보지도 않고 삼국유사라는 한자어에 어려워~ 하는 소기라 먼저 나오더라고요.
아이세움은 고전 명작이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재밌는 삽화와 수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작품을 ㅇ릭기 전에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을 알려주고 읽은 후에는 작품에 대해서 토런하면서 생각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져 있는 아이세움 논술명작!! 원전의 내용을 재구성해 어린 학생들이 쉽게 고전과 친해지도록 만들었기에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요.
아이세움 논술명작은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한눈에 삽화로 알수있게 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이애할수 있답니다.
아이세움 논술명작은 단순 일러스트뿐 아니라 다채로운 사진 자료를 통해서 충실한 사진 정보를 알려준답니다.
본격적으로 명작을 들어다 보는 명작 읽기!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부담 없이 좋네요. 저희 꼬맹이는 7세라서 맨날 동화책만 읽다가 논술명작을 접하니깐 조금은 어려워 해서 수미정이 직접 읽어줬어요. 엄마가 읽어주니 예빙 초등은 어려워 하지 않네요.
딱딱하게 글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캐릭터 삽화로 지루하을 덜었어요.
이렇게 재밌는 삽화가 있으니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수 있답니다. 글밥만 있었다면 울 꼬맹이 당장 안본다고 했을꺼에요.ㅋㅋ
다양한 가치 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논술이죠.
아이세춤 논술 학습 프로그램은
논술워크북을 보고 수미정 깜짝 노랐어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우리때랑 다르게 정말 빠르게 학습이 진행되는구나 하고요. 저희때는 이런건 중학교때나 시작했던것 같은데, 아이들의 지적 수준을 무시 못하겠네요. 아래부분에 힌트가 있어서 아이들이 논술학습을 하는데 어렵지 않게 도와주고 있어요. 초등학생때부터 이렇게 책을 읽고 논술학습을 한다면 대학 논술걱정 없겠네요.
가이드 북은 논술부분에 있어서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요. 비판적으로 생각하기, 창의적으로 생각해서 책의 내용을 표현할수 있는 능력을요~
예비 초등이라서 동화책 다음으로 어떻게 책을 선정하고 앞으로 국어 논술을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요, 수미정 아이세움 논술명작을 보고 초등아이들의 수준에 놀라기도 했지만, 어떻게 초등대비를 해야할지 감 잡았답니다~ 이렇게 어릴때 부터 책을 보고 자기 생각을 창의적 비판적으로 표현할줄 아는 훈련을 한다면, 대학 논술 시험은 걱정없겠다는 생각과 아이가 생각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매의 눈을 가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 100권의 아이세움 논술명작은 완역본은 아니라서 해당 작품들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순 없지만, 훗살 아이들이 성장해서 완역본으로 다시 읽고 올바르게 이해해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 분명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다듬어진 아이세움 논술명작으로 논술적인 사고력을 길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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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의 삼국유사 하면 내 기억에 떠오르는건 재미있는 우리 조상들의 역사 이야기들 보다 국어시간과 국사시간에 시험 문제 답으로 외웠던 기억이 더 크다. 그래서 인지 삼국유사 책 안에 이야기 몇 가지들 외에는 기억이 잘 나질 않았는데 아이세움 논술 명작 삼국유사를 통해서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우리역사를 제대로 알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삼국유사를 보면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요.. 환웅이 웅녀와 결혼하여 낳은 아들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와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 앞일을 세가지나 예견 했던 선덕여왕등.. 하나같이 예사롭지 않는 임금님 탄생이야기들이 신비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읽다보면 느끼시겠지만 불교과 관련된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두 부모를 효심으로 섬긴 김대성.경주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 불국사와 석굴암이 바로 이 두 부모님을 위해서 지어진 절이라 하네요. 지금은 불타 없어진 황룡사 9층석탑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불교를 일으킨 이차돈등.. 일연은 신앙심을 고취시켜 나라를 단합시키고자 삼국유사에 불교이야기를 많이 실었다고 합니다. 남의집 일을 하면서 어머니를 보살핀 효녀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이 처럼 우리나라의 역사와 신기한 설화,전설들이 가득히 실려 있는 삼국유사 통해서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발자취를 들여다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민족 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꼭 읽어야만 하는 고전중에 명작이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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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고전인 <삼국유사>를 아이세움 논술명작으로 만났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 느꼈던 고전명작은 작은 글씨에 빼곡한 글자로 인해 지루하며 고리타분하게 느껴져서 한두장쯤 읽다가 포기하곤 했지요. 부끄럽지만 끝까지 완독한 책이 몇권되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아이세움 논술명작은 그런 저의 편견을 깨트린 책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원전을 재구성하였기에 글이 쉽고 재미있어서 술술~ 읽어지고, 귀여운 만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책에 더 빠져들수 있도록 해주는것 같아요. 또한 책 뒤에는 논술워크북과 가이드북이 있어, 책의 이야기를 통해 논술을 배울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진 친근한 고전 명작 책이라 아주 마음에 드네요...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는 고조선의 시조 단군왕검의 이야기부터 고구려의 시조 주몽,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등 신비스러운 왕들의 신화들이 있어요. 왕들의 이야기 뿐만이 아닌 호랑이 처녀와 사랑에 빠진 화랑의 이야기,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용왕에게 납치 당한 수로 부인의 이야기도 있어요. 또 자신의 목숨을 바쳐 불교를 일으킨 이차돈과 죽음을 각오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왕자를 구출한 김제상의 이야기, 남의집살이를 하면서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효녀 이야기등.. 평범한 백성들의 이야기들이여서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작은 감동을 주기도 해요. 우리민족의 역사를 알수 있고, 우리 민족 고유의 삶의 모습과 정신을 느껴볼수 있는 삼국유사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일것 같아요. 아이세움 논술 명작 <삼국유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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