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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없이 역사와 문화를 한꺼번에 엿볼 수 있는 기행문
"지루함 없이 역사와 문화를 한꺼번에 엿볼 수 있는 기행문" 내용보기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공통적으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는게   명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나 현대문학 보다는 고전 문학에 더욱 사람들이 감동하고 오래도록   기억하지않은가 생각되어집니다.    헤리포터나 트와일라잇의 작가들도 문학을 전공한 사람들이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논리력과 사고력, 창작력을 넓히는데 문학작품들이   얼마
"지루함 없이 역사와 문화를 한꺼번에 엿볼 수 있는 기행문" 내용보기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공통적으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는게

 

명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나 현대문학 보다는 고전 문학에 더욱 사람들이 감동하고 오래도록

 

기억하지않은가 생각되어집니다.

 

 헤리포터나 트와일라잇의 작가들도 문학을 전공한 사람들이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논리력과 사고력, 창작력을 넓히는데 문학작품들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지 단적인 예로 나타나는 점이라 할 수 있겠어요.

 

이책 "열하일기"는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건륭황제

 

생일잔치에 축하사절로 열하에 다녀오면서의 일기로 쓴 기행문이랍니다.

 

이 책은 본문으로 들어가기전에 이책이 어떤이야기인지 어떤것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야할지 전체적인 개요와 함께 박지원 선생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독서 방향을 잡아주므로써 교훈과 재미를

 

배가되도록 해줍니다.



 

 

 

 

 

 

 

 

 

 

 

 

 

 

또한 주인공들은 특징을 아주 잘 살려 매우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읽는

 

내내 지루함이란 느낄 수 가 없답니다.

 

책을 읽어내려감에 따라 청나라의 문화와 시대적 배경,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생활상까지 박지원 선생의 일기를 통해 알 수 있어서 사회나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어요.

 

또한 박지원 선생이 얼마나 나라를 걱정하고 백성을 아꼈는지 또한 탐구심과

 

호기심이 얼마나 많은 분이셨는지 알수 있답니다.

 

매우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분이라는 사실이 기행문을 읽으면서 문장 하나

 

하나에서 느껴져 읽는 내내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교훈을 느낄 수 있답니다.

 

 



 

 

 

 

 

 

 

 

 

 

 

 

 

기행문이지만 박지원 선생의 위트와 일행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전혀 지루하지않답니다.

 

고전 문학이지만 아주쉽게 아주 재미있게 씌여서 아이가 읽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어요. 

 

이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작품과 작가소개,논술워크북이 있어서

 

읽는 재미와 함께 논술공부까지 할 수 있어요.

 

 열하일기는 박지원의 일기 26권으로 이루워 진거라고 하니

 

이 명작을 읽고 나서 고학년이되면 좀더 두꺼운 열하일기에 꼭 도전해 볼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09.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대비논술로 최고!!
"초등대비논술로 최고!!" 내용보기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이럴때 조금더 학습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논술책이라면 아이사고를 더 단단하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주고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엄마들에게 물어보고 수소문해본결과 초등논술책으로는 아이세움의 논술명작만한것이 없
"초등대비논술로 최고!!" 내용보기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이럴때 조금더 학습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논술책이라면

아이사고를 더 단단하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주고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엄마들에게 물어보고 수소문해본결과 초등논술책으로는 아이세움의 논술명작만한것이 없다고 다들 입모아 말씀하시더라구요.

전체를 다 들이기 전에 우선 한권을 먼저 보여주고 아이반응을 보고 결정을 하려고 했답니다.

 

 

 

 

 

그렇게 선택이 되어진 열하일기.

7세가 읽기에 글밥이 꽤 많아 고민이 되었는데 아이는 전혀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더군요.

각주가 달려있어 모르는 뜻도 많이 알게 되고 , 스스로 국어사전을 찾아보는 습관도 기르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이에게 책을 읽히기 전에 엄마가 여러번 반복하여 책을 읽고

아이와 읽을때 끊임없는 질문을 던졌답니다.

아이는 엄마와 주고받는 질문속에서 더 흥미를 느껴했어요.

​

논술에 대해 잘 모르는 엄마가 이렇게 할수 있었던것은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책구성 덕분이였습니다.​

 

 

명작 살펴보기  -  명작 읽기 -  깊어지는 논술 - 논술 워크북 - 가이드북

 

각 파트가 나뉘어져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쉽도록 되어있었어요.

 

명작살펴보기파트는 흥미를 돋울만한 만화와 간략한 줄거리 재미있게 읽는법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

밑그림을 그리기에 좋았답니다.

 

지금 아이가 제주도 여행기를 만들고 있을만큼 긍정적인 피드백이 좋아서 너무 만족하며 읽고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a******3 201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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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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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란 박지원이 청나라 건륭 황제의 생일을 맞아 사신단과 함께 연경으로 떠남을 시작으로 열하에 도착해서 황제 생일 행사를 마치기 까지 두어달 동안에 쓴 일기이다 장마와 무더위로 순탄치 않은 여행길에서 박지원이 보고 듣고 느낀점들과 일상사를 적었다 국사 시간에 박지원  조선후기 실학자 열하일기 양반전 호질.. 이렇게 단편적으로 외웠던 지식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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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란 박지원이 청나라 건륭 황제의 생일을 맞아 사신단과 함께 연경으로 떠남을 시작으로

열하에 도착해서 황제 생일 행사를 마치기 까지 두어달 동안에 쓴 일기이다

장마와 무더위로 순탄치 않은 여행길에서 박지원이 보고 듣고 느낀점들과 일상사를 적었다

국사 시간에 박지원  조선후기 실학자 열하일기 양반전 호질..

이렇게 단편적으로 외웠던 지식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박지원의 생각과 사상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옥전현이라는 숙소에서 베껴 쓴 글들로 호질이라는 단편소설을 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연히 읽은 중국에서 들어온 책을 읽고 청나라의 앞선 문물과 제도에 마음을 빼앗겨

팔촌형 박명원에게 부탁해 같이 청나라의 사신단에 합류해서 청나라로 간 박지원은 전통을 지키는 것보다는

가마와 벽돌, 깨진 기와 조각, 똥거름등 백성들의 실생활에서의 쓰임과 생활을 풍족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학을 주장하게 된다

아이들에게는 어색할수도 있는 고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마쳐서 잘 엮은 책 같다

만화로 미리보기로 흥미를 유발시키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알려주면서 중간중간  만화 캐릭터

등장으로 지루함을 없애준다

단어를 뜻을 몰라 읽다가 독서의 흐름을 깨지 않도록 모르는 단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책이 읽혀진다

책 뒷부분의 논술 워크북이 별도로 있어 따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h*****8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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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열하일기 " 내용보기
열하일기  길을 떠나면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건륭황제의 칠순 잔치 축하사절단으로 청나라열하에 가서 두 어달 정도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기행문이 바로 ‘열하일기’이다. 이번에 아이세움에서 논술명작시리즈 54번째 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원전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싣고 있다. 요즘은 글쓰기, 논술,  NIE
"열하일기 " 내용보기
 

열하일기 

길을 떠나면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건륭황제의 칠순 잔치 축하사절단으로 청나라열하에 가서 두 어달 정도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기행문이 바로 ‘열하일기’이다.


이번에 아이세움에서 논술명작시리즈 54번째 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원전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싣고 있다.


요즘은 글쓰기, 논술,  NIE가 유행이 되어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있다.

그런데 논술을 수강해서 아이가 한 것을 보면 엄마 욕심에는 너무 미약하여 책을 많이 읽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주 단편적인 이야기나 전래동화를 가지고 논술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컸다,


원전은 아니지만 아이들 수준에 맞는 책을 읽고 논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면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하게 열하일기는 어렵다고 아이들에게 권해주지 않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걱정했던 것보다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

만화로 미리 보기, 그 다음은 한눈에 살펴보기와 이렇게 읽어보세요.  코너를 두어

이책은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그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편리하다.


내용이 끝나고 나면 논술 워크북이 별도로 있어 독후활동을 따로 할 필요 없이 차근차근 풀면된다.


그 시대에 기행문을 쓰다니 정말 박지원 선생님은 대단하신분임에 틀림없다.

미리 겁먹고 아이들에게 권하지 못한 저 자신의 어리석음에 아이들에게 미안해진다.

w******h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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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로 고고씽
"열하로 고고씽" 내용보기
우연히 출장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하려 들른 창원중앙역 내에 비치된 책을 집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너무 내용이 없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일단 긴 기차여행에서 읽을 거리가 필요하고, 전날 마신 술로인한 피로가 있어 좀 가벼운 책을 읽자는 차원에서 데리고 탔다.   그런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술렁 술렁 잘 넘어가면서도 박지원의 열하일기가 무엇이라는 것에
"열하로 고고씽" 내용보기

우연히 출장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하려 들른 창원중앙역 내에 비치된 책을 집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너무 내용이 없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일단 긴 기차여행에서 읽을 거리가

필요하고, 전날 마신 술로인한 피로가 있어 좀 가벼운 책을 읽자는 차원에서 데리고 탔다.

 

그런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술렁 술렁 잘 넘어가면서도 박지원의 열하일기가 무엇이라는 것에 대한

내용은 깔금하게 전달하고 있다. 함께 원문을 꼭 읽어야 겠다는 도전의식에 불을 지피는 것, 이 책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충실히 다 한 것 같다.

 

그래서 든 생각인데, 어렵고 힘든 고전을 바로 부딪히지 말고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잘 간추려진 책들을

먼저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큰 아웃라인과 배경을 이해하고 원전에 도전할 것인가 말 것

인가를 결정한 후 목표를 정하면 실패를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열하일기 제대로 보고싶어 동네 도서관 두번을 갔는데 없다...누가 대출해 간 것도 아닌데 책은 책꽂이에

없다. 사서도 함께 찾다가 포기했다...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차라리 반납 카트에 올려놓으면 좋은데

그냥 대충 아무 곳에나 꽂아놓고 가버리면 사서들도 참으로 난감하다고 한다...

 

숨은 열하일기 찾기를 주말에 다른 도서관가서 한번 더 해보고 없으면, 그냥 사야겠다.



s******4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