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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 시리즈 " [한글] 통단어 한글공부 "
썼다 지웠다 한글 통단어 한글공부를 알게 되었어요.. 화이트 보드용 마카펜으로 쓰고 편리하게 휴지나 헝겊으로 지울수 있고.. 마카펜 파란색이랑 검정색 2개가 있어서 번갈아 쓰면서 좋아하네요.. 한글공부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반가운 썼다 지웠다 한글 학습공부... 공부가 저절로 재밌고 즐거워진답니다 ^^ 젤 먼저 가족구성에 대해 나와있고 아버지, 어머니, 오빠, 형 , 동생 이렇게 그림과 함께 글씨를 따라 쓸수있게 되어있네요.. 아직 아이들이 생각할때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뜻은 좀 딱딱하게 받아들일수있을것 같아요.. 아빠. 엄마라는 말이 오히려 더 친근하지 않을까 싶네요.. ^^
과일, 야채, 색깔, 동물, 곤충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확한 단어와 그림을 통해 더 많은 한글을 배울수 있고, 관찰력과 집중력으로 단어 인지도 되고, 쓰고 지우는 반복학습을 통해 올바른 펜 사용법도 쉽게 배울수있어 좋네요.. 딸아이들은 스티커를 좋아해요.. 맨 끝장에 보면 예쁜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며 공부도 신나게~ 재밌게~ 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겠죠.. ^^ 만졌을때 촉감은 매끄럽고 코팅이 되어있어 마카펜으로 썼을때 잘 지워지고 좋네요 자꾸 자꾸 하고 싶어한답니다 ^^
파란색의 네모칸에 들어가는 낱말을 스티커에서 찾아 불이는거예요.. 아직 글씨를 잘 모르는 작은아이 대신 언니가 동생에게 알려주고있어요.. 그리고 전 아이에게 받침이 빠진 부분을 쓰게 하였더니 척척 알아서 쓰네요 예 ) 가 + ㅁ → 감 고 + ㅇ → 공 꼬 + ㅊ → 꽃
늦은 개월수인 7살인 큰아이 한글 공부를 위해 썼다 지웠다를 통해 복습하고 있답니다 한글에 대해 정확하게는 떼지 못했지만 큰아이와 작은아이 모두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느끼며 좋아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올해 5살된 작은아이도 신기해하면서 한글에 대해 하나하나 터득해가며 조금씩 아는것 같네요.. 저희집에선 작은아이에게 따라쟁이라는 별명을 부르고 있어요.. 왜냐하면 언니 하는걸 유심히 봤다가 따라 해서요.. ^^ 늘 큰아이 위주로 하다보니 작은아이가 항상 걱정이였는데.. 이번에 작은아이의 반응을 보고 아이가 이렇게까지 좋아할줄 몰랐는데.. 좋은 선물을 해준것 같아서 아이도 기쁘고 엄마도 기쁘네요.. 공부도 할수있는 통단어 한글공부로 인해 작은아이도 한글에 관심을 많이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썼다 지웠다를 잘 활용해서 작은아이도 한글을 곧 뗄수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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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살이 되는 딸아이 .. 또래 아이들 한글을 읽을줄 알고 쓸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저희 아이 늦었다 싶기도 하면서 살짝 불안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불안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서서히 한글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많이 보고 많이 쓸수 있게 해주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썻다 지웠다 한글를 선택 했어요. ![]() 받아서 보니깐 표지가 빤짝이고 하면서 아이의 시선을 끌어줬어요. 마카펜 2개가 들어 있었어요. 이쁜 스티커 한장도 들어 있고요. 가족 , 과일, 야채,색깔,동물,곤충 - 바른 순서대로 써 보기 예쁘게 쓰기 연습할수 있게 그림과 단어를 바르게 연결하고 글자를 쓸수 있었어요. 단어의 끝말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서 선을 이어주고 하면서 단어를 익힐수 있어요. 받침을 쓰고 낱말을 스티커를 붙일수 있어요. 단어가 공통으로 들어가는 글자를 맞추는 부분도 있었어요. ![]() 혼자서도 꺼내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수 있고 반복 되는 한글 학습이 되어서 좋았어요. 다른 것과 다르게 끝말잇기 , 같은 글자 맞추기 , 스티커 떼었다 붙일수도 있었어요. 단어도 흔히 주변에서 보고 생활하는 걸루 되어서 편하고 좋더라고요. 재미있게 한글 쓰기를 하더니 질문을 하는거에요. 왜? 가족에서 어머니, 아버지, 오빠, 형, 동생 만 있는지요.. 언니, 누나는 왜 없는지 쓰고 싶다고 하면서요. 지금 혼자라서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고 누나가 되었으면 하는 이야기를 자주 했거든요. 그러다가 글쓰기를 하면서 그 글자를 쓰고 싶었는데 없어서 아쉬웠나봐요. 서로 어울리게 문장을 만들면서 즐거운 한글공부를 할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할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시리즈가 있어서 한글공부 말고도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한글 단어 ,문장 익힐수 있어 고마운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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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출판 키움]에서 나온 썼다 지웠다 < 한글 통단어 한글공부 > 올해 4살되는 녀석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것 같은 예감이 들었네요. 아직 통단어라 따라 쓰기보다는 가족, 과일, 야채, 색깔, 동물, 곤충의 그림과 통글자를 눈으로 읽히고 화이트보드용 마카펜으로 마음껏 써보고 스스로 지워보도록 했어요. 우리 녀석 큼직한 크기의 이녀석에게 빠져들었답니다. 한글 공부 즐겁게 시켜야 한다는게 제 생각인데요. 우리 녀석과 함께 누나도 영어 시리즈와 한자 시리즈등 사용했던게 있어서 함께 놀아볼수 있도록 했답니다. 양장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넘기고 탄탄해서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지요,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놀이삼아 시작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었답니다. 1. 화이트보드용 마카펜이 두개가 들어 있답니다. 넉넉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구요. 휴지나 헝겊으로 쉽게 닦이네요. ![]() 2.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하며 반복해서 한글 학습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분류를 배울수 있네요.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 오빠, 형, 동생 과일에는 감, 레몬, 딸기, 바나나등을 배울수 있구요. 야채로 넘어가면 가지, 감자, 고추 , 당근, 버섯등을 예쁜 사물 그림카드처럼 하나 하나 짚어보면서 익혀볼수 있답니다. 색깔, 동물 친구들 ,곤충 친구들,을 다 배우고 나면 따라 읽고 연결하기를 통해서 심화된 학습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쓰고 붙이기를 통해서 아이가 더 이책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스티커북이 들어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 요소들이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자신이 쓰고 지우면서 학습에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에 충분하네요. 흉내내는 말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소리를 나타내는 말과 모습을 나타내는 말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답니다. 이녀석 무척이나 똑똑해 보이네요. ![]() ![]() 3. 예쁜 스티커 우리 녀석에게 인기가 가장 좋았던것 같아요. 쓰고 지우는게 지루할쯤 짜잔~ 나타나서 스티커 놀이로 자연스럽게 넘어갈수 있었구요. 스티커북도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책속 하나 하나에 많은 신경을 썼더라구요. 우리 녀석은 즐겁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지고 다닌답니다. 튼튼해서 더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은 즐거운 마음이 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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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이에겐 좀 이르지만 키움출판사에서 나온 썼다 지웠다 한글 통단어 한글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이녀석 마카펜이라면 자다가도 벌떡이라 좋아할줄 알았지요 ^^
근데.. 처음엔 밑에 머가 있는지 전~혀 신경 안쓰더라구여.. 음... 그래..머.. '한글'은 물건너 갔고.. '그림'공부나 더 하자꾸나 ^^ (30개월 아가에게 바라는게 웃기는거져? ㅎㅎ)
앞쪽에는 그림이 있고, 옆에 글씨가 있어요. 바둑판 하나에 한자씩, 큼직하고 흐리게 써 있어서 따라 쓰기 좋네요.
준형인 아직 펜을 제대로 잡지 못해서 그냥 '쥐고' 그려요 ^^ 글씨는 모르지만 그래도 그림이 옆에 있어서 한번씩 읽어줬어여.
준형曰 엄마, 아빠 엄마曰 어머니, 아버지 준형曰 어머니? 엄마曰 응. 어머니. 준형아 이거 선 따라서 그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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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을 보면~ 가족의 '가'자는 좀 잘 그리지 않았나요? ㅎㅎ 중간에 펜 잡는법도 가르쳐주고~ 제가 같이 잡고 글씨도 쓰고 그랬어여. ![]()
맨 뒷장에는 자유롭게 글씨를 쓸 수 있게 돼 있어서 아무거나 그리라고 했더니 작품이 나왔습니다~
바로 코끼리 아저씨라는데... 음.. 어딜 어떻게 봐야하는지는 저도 몰라요 ㅎㅎ ![]()
준형이한테는.. 역시나 좀 무리구나.. 싶어서
옆집 시댁으로 가지고 갔어여. 울 큰조카가 만 6세, 울나라 나이로 벌써 8세 ^^;; (올해 초등학교 가여~)
조카한테 짠~하고 내밀었더니 완전 식은죽먹기 ^^
마구마구 뛰어놀던 준형이와 막내조카 정환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누나 공부하는거에 관심을 갖네여 ^^
밑에 정민이가 하는 건 끝말이 같은 낱말끼리 선 긋기 입니다. 같은 단어가 앞에도 쓰이고 뒤에도 쓰이는걸 알려주세요~ ![]()
저는 간단한 설명만 하고 정민이가 혼자서 척척이에여~ 오른쪽 사진은 숙모~ 너무 재밌어여~~ 라고 했던거 같네여 ^^ ![]()
끝말이어쓰기도 막힘없이 잘 써나가네여~ 끝말 이어쓰기는 정답이 있는게 아니니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요 ^^ ![]()
꼬맹이들이 하도졸라서 펜하나씩 쥐어줬습니다. 펜이 검정색, 파랑색 두개라서 싸우지도 않고 좋아요 ^^
정민이가 이야기를 읽어주고 꼬맹이들에게 그림을 찾아서 펜으로 동그라미를 치게 했어요 ^^ 조카녀석도 좋아하고 두 꼬맹이들을 가르치는 정민이도 신이 났어여 ^^
준형인 집에서보다 훨씬 더 집중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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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스티커도 들어 있는데.. 그건 준형이가 커서 진짜 할 수 있을때 하려고 아직 안꺼냈어여.. 정민아 미안 ^^;;
시어머니랑 시누들은 제가 아이 셋을 한꺼번에 조~용~히~ 얌전모드로 만들었다고 너무 좋아하셨네여 ^^ (주말에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참 하늘의 별따기 ㅋㅋ)
아직 30개월 준형이에게는 이른 한글이지만.. 지금은 그냥 그림으로 색칠도 하고 선도 그으면서 놀게 하다가 아주 나~~중에 한글에 관심을 갖을때 어머니, 아버지를 가르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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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살이 된 우리 아이는 몇개월전부터 한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자석글자도 사주고, 한글인지에 도움이 되는 놀이북도 사주고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한글공부를 재미있게 도와줄 스티커북도 마련해주구요.
그냥 글자만 가르치면 재미가 없을 듯 해서 여러방법으로 한글공부가 재미있다는 걸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러던 중에 만난 키움출판사의 [썼다 지웠다 한글공부]는 아이가 스스로 해보는 재미를 갖게 해주네요.
사실, 다른 한글공부책들은 한번 글자를 쓰고 나면 끝이라, 아이마음대로 비슷하게 선그어보게 하거나, 마음껏 낙서하게 하지를 못하는데
이 책은 보드펜으로 쓰고 나서, 휴지로 쓱쓱~ 닦으면 원래 그대로 깨끗해지니, 아이가 마음껏 한글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그 내용의 구성도 참 알차요. 가족/야채/과일/색깔/동물/곤충의 주제로 나뉘어져서 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들을 배우고 써볼 수 있도록 희미한 안내글자가 쓰여있어서
수십번을 혼자서 혹은 엄마랑 같이 연습할 수 있구요.
그 단계가 끝나면, 맞는 한글을 짝짓기하거나 빈칸을 채우거나 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그리고 그 단계도 능숙하게 하면, 문장을 이어주는 연습을 하게 되어있어서 활용기간이 참 긴 책이에요.
![]() ![]() ![]() 동화또한 수록이 되어있어서 희미한 글자는 따라서 써볼 수 있어요. 하지만 글자쓰기가 능숙하지 않은 유아들에게는 살짝~ 글자크기가 작아서
연습하기에는 좁은 공간이지 싶었어요.
![]() ![]() 아직 가/나/다 정도만 아는 우리 아이는 썼다 지웠다 하는 재미에 푹 빠져서 엄마 없이도 혼자 쓰고, 화장지로 쓱쓱~ 알아서 지우고 놀고 있답니다.
제법 혼자서 몇번 쓰더니, 이제는 안내글자따라 모양을 제법 맞추어 쓰고 있어요^^
마지막장에는 책안에서 활용가능한 스티커도 담겨있는데 아이가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비닐포장이 따로 되어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받아쓰기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글자를 익힌 후 매번 배운 글자들을 체크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글자칸이 커서 아이가 혼자서도 한글공부하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펜이 붙여졌던 곳에 펜을 보관하는 케이스가 붙어있으면 더 이쁠텐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지만,
우리 아이가 한글 떼기를 할 때까지 열심히 활용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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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카펜으로 썼다 지웠다 할수있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 책을 선택했다... 안의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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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물, 과일, 야채 등이 이런형식으로 큰글자로 연습할수 있게 되어 있다.
끝말 잇기 놀이도 할수 있게끔 되어 있고, 아직 글을 잘 못쓰는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형식으로 붙일수 있게 되어 있다. ![]()
전체적으로 봐서는 우리 재윤이 수준에는 어렵다.... 이제31개월 밖에 안되니 재윤이는 선긋기를 아직 마스터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선긋기 다음으로는 ㄱ ㄴ ㄷ을 해야 할것 같다... 내용으로 봐서 ㄱ ㄴ ㄷ을 끝내고 한 5살정도 되면서 통글자로 글자를 배울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뒤쪽으로 가면 난이도도 높은 것이 나오기 때문에 8살 초등생까지도 가능하지 싶다. 수준이 높지만 그래도 좋다고 하는 재윤이를 보면.. 기특하다고 해야할까 끝말잇기 3문제중 2문제는 맞추고 한문제는 틀렸다...
펜이 부착되어 있던 부분이 커서 그런지 35센티 책장에도 안들어 가서 누워 놓으니 약간 아쉬움이 남아서 궁시렁 한마디를 해본다... 이렇게 새로운 책을 한번 또 접해 보면서 나름대로 정말 재밌었다... 약간 어려워 했지만. 그래도 우리 재윤이는 또한번 발전할수있겠지... 기대하면서.. 서평후기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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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택배로 도착하자 마자.. 자기 책이란걸 아는지
가위를 들고... 책을 꺼내더니
선긋기책을 접해본 터라... 쉽게 싸인펜도 꺼내고
그림책 자기가 색칠하겠다고...ㅎㅎ
그리고는 설겆이를 하는 사이...
정말 글씨위에 색을 곱게도 입혀 놓았더군요...
요즘 한창 자기 이름에 들어가는 글자에 관심을 가지는 터라...
더욱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ㄱ과 ㅈ을 같게 보기도 하고...
ㅏ ㅓ ㅣ 구분을 못하기도 하고...
하지만 아직 33개월인걸요...ㅎㅎ ^^
자기가 아는 과일에 야채에 색깔에... 글자를 쓰는 게 재미있었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썼다 지웠다
이젠 한글자 적고도 엄마지워~ 하고서 어찌나 당당하게 엄마를 부려먹으려하는지..--+
그래도 그것마져도 귀엽고 이쁘니.. 참...
덕분에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
최소비용으로 최대만족입니다.
어찌나 기특한 썼다지웠다 시리즈인지...^^
감사하죠...이런 좋은 시리즈가 나와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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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단어를 가르쳐 줄때 글씨만 가르쳐줄수도 있지만
단순히 글씨만 반복적으로 쓰라고 하면 아이가 쉽게 질리고 안하려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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