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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가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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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따라 처음에 글자 배우게 된게 알파벳이었답니다. 한글보다는 따라쓰기게 편해서 그랬는지..한글보다는 알파벳이 쓰기에 편하긴 하지만 요녀석..형아 공부할때 자기도 공부한다고 벽에 붙어있는 ABC알파벳을 제멋대로 순서도 뒤죽박죽.. 써보길래..이럴때..쓰기 책을 보여줘야지.싶어서 눈독들였던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썼다 지웠다.할수 있다는것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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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따라 처음에 글자 배우게 된게 알파벳이었답니다.

한글보다는 따라쓰기게 편해서 그랬는지..한글보다는 알파벳이 쓰기에 편하긴 하지만

요녀석..형아 공부할때 자기도 공부한다고 벽에 붙어있는 ABC알파벳을 제멋대로 순서도 뒤죽박죽..

써보길래..이럴때..쓰기 책을 보여줘야지.싶어서 눈독들였던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썼다 지웠다.할수 있다는것이 특징이에요.

화이트 보드 많이 봤을텐데..거기에 쓰는 것처럼..책 겉표지에 보드펜이 2개가 들어있고요..

전 나중에..스프링 안에 보드펜을 끼워두었어요..찾아서 바로 쓸수 있도록..^^

휴지같은 것으로 지우면 금새 지워져서..오랫동안.물려서도 쓸수 있을것 같아서 더 욕심이 났던 책이랍니다.

 

 

 


 

 

전.ABC알파벳 쓰기 책을..봤는데..뒷부분에는 단어카드가 있어서 오려서 사용해도 되고요..

학습책 전면이 다 화이트 보드처럼 반질 반질해서 어디에 보드마카로 써도 지워져서 그것도 편했답니다..

이 책에서는 낙서라는 의미가 없답니다.

큰아들은..monkey, nose. 등 ..단어를 따라 직접 써보는 놀이를 해봤고요.

둘째아들은.코끼리,기린등..그림을 따라그리는 코너도 있거든요..

선긋기와 비슷한 성격인데 좀더 집중력과 세밀함을 요구하는 놀이같아요..

우리 몸에 관해서는 조카누나가 와서 가르쳐 주고 있는 중이랍니다..

 

선긋기,한글공부,숫자,한자,123숫자까지..총 5권으로 되어 있으니..쉬엄쉬엄..이 책으로 공부해도 좋을것 같아요..

s*******9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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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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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  된  저희  둘째는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  잘 하진 못하지만  음악 듣고  놀면서  하고  있지요..   그러던 중에  키움 출판사의  썼다 지웠다 ABC를 만나면서 알파벳  쓰는것에 재미를  붙혔습니다...^^     먼저   구성을 보면  화이드 보드 펜이  두개가  들어 잇고 앞장에는  따라  읽고 따라 그리고 페이지 알파벳  쓰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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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  된  저희  둘째는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  잘 하진 못하지만  음악 듣고  놀면서  하고  있지요..

 

그러던 중에  키움 출판사의  썼다 지웠다 ABC를 만나면서

알파벳  쓰는것에 재미를  붙혔습니다...^^

 

 

먼저   구성을 보면  화이드 보드 펜이  두개가  들어 잇고

앞장에는  따라  읽고 따라 그리고 페이지

알파벳  쓰기..스티커 붙이기 ,영어 단어  카드 까지...

 

단순히  쓰고 지우는 기능만 잇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 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드 펜으로  쓰고 나서  꼭 지우개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물 티슈로 닦으면  되니  더 편한듯  합니다...

 

알페벳  쓰면서는  발음  기호도 포함되어 잇고

대표 단어 그림도  있어서

파닉스  활용이 가능 합니다..

 




이런 다양한 활동이 가능 하니

한번 손에 잡으면  꽤 오래 붙들고  있더군요...

 

붙이기도 하고...쓰기도 하고....

 

편하게 쓰고 지우면서  여러 활동이  가능한

처음  영어공부  책  입니다....




t****o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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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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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 마자 우리 아들 엄마  ~ 엄마 ~ 빨리 하자!! 애원을 해서 퇴근 하자마자 바로 아들하고 같이 했어요~ 캐릭터 그림에 일단 끌린것 같고 한참을 뒤적이더니 우와 스티커다~ 하고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겐 역시 스티커 유혹을 뿌리칠수 없나봐요~^^ 첫 페이지네요~ 여러가지 과일들이 나오고 부분적으로 아이가 그리게 해놨더라구요 그 밑에 영어 단어랑 발음기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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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 마자 우리 아들 엄마  ~ 엄마 ~ 빨리 하자!! 애원을 해서

퇴근 하자마자 바로 아들하고 같이 했어요~

캐릭터 그림에 일단 끌린것 같고 한참을 뒤적이더니 우와 스티커다~ 하고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겐 역시 스티커 유혹을 뿌리칠수 없나봐요~^^



첫 페이지네요~ 여러가지 과일들이 나오고 부분적으로 아이가 그리게 해놨더라구요

그 밑에 영어 단어랑 발음기호랑 한국어발음어가 있어서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들도

아이들을 쉽게 가르칠수 있답니다~ 보통 발음기호만 있어서 저 처럼 영어에 자신 없는

사람은 발음하기가 힘들었는데 ~  이 책은 너무나 편했답니다~ 저도 같이 영어 공부도 되네요~^^

알파벳 A ~ Z 까지 대문자랑 소문자 쓰는 부분도 있고~ 숫자랑 색깔, 사람 몸을 영어로 공부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이고, 썼다 , 지웠다 ~ 재미를 느끼면서 하니 지루해하지도

않고 끝까지 하면서  잤답니다~

 

과일과 동물이 나옵니다. 영어로 단어를 얘기하면서 신나게 그렸어요~



단어장이 있어요~ 우리 아들이 스스로 오리더라구요~

앞에 그림이 있고 뒷편에 뜻이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A B ~ Z 까지 쓰고 첫 알파벳에 맞는 사물들이 나오고 스티커 붙이고~

아주 즐거워 하네요~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웠다가 다시 쓰고~






색깔과 사람 몸에 대해 그림으로 설명을 해서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며칠 동안 계속 쭈욱 ~ 지금 서평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이 썼다 지웠다 ABC를

하고 있네요~

하루하루 들쳐 보게 되고~ 요즘 단어장을 가지고 영어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정말 효과 만점이랍니다~~^^


k***0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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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 즐겁게 영어공부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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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받자마자 함성과 함께 책을 펼쳐보는 아이들.. 다행히 집에 썼다지웠다 선긋기가 있어서 둘째와의 다툼은 피할 수 있었답니다. 책에는 파란색과 검정색의 보드마카가 들어있답니다. 다양한 스티커와 영어단어카드도 함께 있었답니다. 썼다지웠다 할 수 있다는 장점말고도 스티커를 붙이며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에게 조금 더 흥미롭게 다가간 듯 싶네요.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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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받자마자 함성과 함께 책을 펼쳐보는 아이들..

다행히 집에 썼다지웠다 선긋기가 있어서 둘째와의 다툼은 피할 수 있었답니다.

책에는 파란색과 검정색의 보드마카가 들어있답니다.

다양한 스티커와 영어단어카드도 함께 있었답니다.

썼다지웠다 할 수 있다는 장점말고도 스티커를 붙이며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에게 조금 더 흥미롭게 다가간 듯 싶네요.

시키지 않아도 일단 자리를 잡고 공부해보는 지수낭자..

점선을 따라 그림을 그리며 단어를 읽어보기도 하네요.

단어와 그림이 나와있고, 아이들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도록 영어발음도 적어주는 센쓰..^^

그림의 색감이 선명하게 잘 나와있고 처음 시작하는 단어는 다른 색으로 표시해주었답니다.

휴지로 살살살 문지르기만 해도 잘 지워지네요.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휴지를 매번 준비해야한다는 점..

전에 구입한 <썼다지웠다 선긋기-타출판사>는 보드마카 뒷쪽에 지우개가 달려있었거든요.

그것이 차이라면 차이네요.

 

 

스티커는 색상과 알파벳 그리고 숫자가 들어있답니다.

말로만 설명하는 것과는 다르게 색상은 보면서 써보니 훨씬 효과적이더라구요.

 

책의 순서가 참 맘에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간단하게 그림을 따라 그려보면서 익히는 <따라그리고 따라 읽고>..

이부분은 야채와 과일 그리고 동물로만 되어있는데 아이들이 평소에 많이 보고 듣는 것을 위주로 선정되었네요.

그 다음은 알파벳과 대표단어 하나를 보여주면서 써보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티커 붙이고 따라 쓰고>로 되어있답니다.

 


 

뒷면에 있는 단어장은 링으로 해서 넘기며 아이와 공부할까 하다가

둘째녀석 한글공부도 같이 할 생각으로 유리창에 모두 붙여주었답니다.

본문에서 다뤘던 단어들이라 그런지 붙이면서 물어보니 다 대답하네요..^^;

 

책은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답니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과 써보기만 하는 단순한 패턴이 아닌 점이 말이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드마카에 지우개가 붙어있는 않은 점과 자유롭게 낙서할 수 있는 면이 없다는 것..

이점들이 아쉬웠답니다.

 

참.. 보드마카는 자주 잃어버리기에 찍찍이를 뚜껑과 책겉표지에 붙여 보관토록 했답니다

j******a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