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새벽 미명에 예배당에 모여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곳이 한국교회뿐이라 들은 적이 있다. 근래에는 사회적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그 참여도가 저조해 새벽기도를 하지 않는 교회들도 있지만, 아직 다수는 그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김남준 목사는 함께 모여 기도로 하루를 여는 이 아름다운 전통을 성경적으로 제고해주며 그와 같은 순기능을 되살려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전세계적으로 새벽 미명에 예배당에 모여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곳이 한국교회뿐이라 들은 적이 있다. 근래에는 사회적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그 참여도가 저조해 새벽기도를 하지 않는 교회들도 있지만, 아직 다수는 그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김남준 목사는 함께 모여 기도로 하루를 여는 이 아름다운 전통을 성경적으로 제고해주며 그와 같은 순기능을 되살려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것을 권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