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한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읽어보게 된 책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감성 태교동화책
지혜로운 아이로 이끌어줄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출산해서까지 아기와 들어보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임신 주수별 태아정보도 있어서 참고해서 아기와 태담을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는 동시와 아동문학 평론을 쓰며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김유진 님의 저서이다. 이 책 속에는 36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야기를 아빠와 엄마가 번갈아서 배에 손을 얹고 아이와 태담을 나누듯이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어주는 엄마아빠의 목소리는 듣는 아가도 편안해지고 환한 미소를 지을 것 같다.
나도 임신했을 때 이렇게 예쁜 그림책을 좋아하고 자주 봤는데 그래서인지 우리 딸도 그림이 예쁜 동화책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어달라고 한다.
가을에는 이런 시를 한 편 읽어주는 것도 좋지. 가을 기도 라는 시인데 마음에 그리움을 남기는 시 같다.
이런 태담을 아기와 나누면서 엄마의 생각이나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준다면 아기도 잘 듣고 즐거워할 것 같다. 아기는 엄마의 생각과 행동을 잘 보고 알고 있다고 하니 태교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특히 임신했을 때 예민해지기 쉽고 우울하기 쉬운 때인데 산책을 하면서 이 책을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책 속의 동화를 읽어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교훈 적인 내용이 많아서 삶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 것 같다.
많이 사랑하면서도 욕심내지 않기 아이를 양육할 때도 아이가 커서도 기억해야할 명언!!
그림이 어쩌면 이렇게 예쁠까.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런 말씀이 적혀있는데 동화내용에 대한 교훈이기도 하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둬야 할 점 이기도 하다.
감성 태교 동화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는 뱃속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을 나누는데 좋은 책이고 엄마와 아기를 편안하게 이끌어줄 것이다. 태교책으로 사용했다가 출산 후에는 동화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주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
|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 아이에게 태교를 해주고 싶었다. 아빠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면 아이에게 좋다고 해서 읽었는데..
역시.. 나는 동화구연은 안맞는거 같다. ㅋㅋㅋ
그래도 최선을 다해 읽었고.. 아이가 기억해 주겠지 머..
주수별로 나누어져 있어 편하고.. 내용도 간략해서.. 짧게나마 읽어주는것도 좋을 것 같다. ㅎ
둘째때도 읽어줘야지! ㅎㅎ |
|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태교책을 만났어요 건강하게 태어나고 슬기롭게 자라나길 바라는 엄마아빠의 마음이 담겨 36개의 태교동화로 이루어진 책인데요. 세계각국의 동화나 시 이야기를 담아서 이루어져있으며 쑥쓰러운 태담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문장도 적혀있어요
저자에 대해서 적혀있어요 김유진 저자는 책속의 이야기 하나, 문장 하나를읽어줄 때마다 예비엄마아빠의 사랑이 아기에게 반짝이는 마음을 담아서 책을 내셨다고 해요. 그리고 그림을 그린 작가분께선 아기 엄마 아빠가 매주 그림을 보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라는마음으로 그렸다고 해요 아기와 엄마아빠를 생각하는 작가들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주차별 정보가 담겨있어서 참고하시면 되요 똑 똑 하고 슬기롭운 ㅇ기로 ㅈ라나도록 도와주는 36개의 이야기, 한편씩 매주 읽어주면 된답니다. 배속에 아기가 가장 먼저 경험하는 듣기,! 그래서 더욱더 태교동화책을 읽어주는 일이나, 태담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은 필요하다고 해요 이젠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를통해서 아기와의 시간을 갖어보세요 5자기의 주제로 나뉘어요 ㅈ진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 작은 일에도 웃음을 짓는 여유 어려움을 뛰어넘는 내면의 힘 이웃과 어울릴 줄 아는 열린마음 긍정의 힘을 믿는 밝은 생각 주제만 들어도 아기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줄 수잇을꺼 같아요
태교동화책에서 쉽게 볼수없었던 이야기로 뱃속의아기는 물론 책을 읽어주는 엄마아빠의 즐거운 시간도 선물해준다고 해요 때론 시로 때론 이야기로 한주한주 아기와의 시간을 보낼 수있답니다
일러스트는 역시 매우 감성적이에요 계절의 분위기에 맞춰서수록되어 있어요
아기에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시는건 어떠신가요 엄마의 목소리 아빠의목소리 ~ 그리고 마음따뜻해지는 좋은이야기까지! 아기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http://cafe.naver.com/1msanbu/ " 한빛라이프 " 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 |
|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이름부터 따뜻해지는 태교동화책이에요.
5주부터 40주까지 한주에 하나씩 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요. 포근하고 따뜻한 가을 일러스트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이야기 역시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되어 있네요. 그림과 글 모두 마음에 들어요.
이야기는 구어체로 되어 있는 데 태담하듯 읽어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감성태교책 따뜻한 느낌이 물씬 나는 태교책이네요.
|
|
모든 예비맘들은 태교를 어떻게 해야 될 지... 어떤 태교를 하면 좋을지 많이들 고민할 것이다. 그 중에서 제일 보편화 되어 있는 것이,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변하지 않을 태교 중 하나가 바로 독서이지 않을까 싶다.
첫 임신인지라 아무것도 모르는 예비맘들은 우선 제일 먼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와 같은 책을 제일 먼저 접할 것이고, 시간이 점차 지나면 태교를 위한 책을 찾지 않을까 싶다. 평소 책이랑 그닥 친하지 않은 나도 정보를 얻기 위해 위 두가지 행동을 다 실천하고 있으니 말이다 ^-^ 그리고 그 많은 태교 서적 중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 지 고민하던 중, 한빛라이프에서 출판된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라는 감성태교동화를 만났다. 제목과 삽화를 보는 순간 왠지 그 따스한 달빛이 나에게 빛춰주는 것 같고... 왠지 이 가을에, 뱃 속 우리 복둥이를 위해 꼭 읽어주게 싶도록 만든... 제목만 봐도 참 따뜻하고 마음에 들었다.
태아는 외부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소리 중 임신기간동안 태담을 들려준 엄마와 아빠의 소리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래서 난 이 책을 구연동화하듯 모두 소리내어 읽었다.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한 사전 연습이라고 할까?ㅎㅎㅎ 나름 이것도 재미있는 추억이지 않았나 싶다...
◆ 여는 태담&마무리 태담 소개~*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는 여는 태담-이야기-마무리 태담으로 아기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짧게 짧게 글이 소개되어있다.
나의 경우, 심한 입덧으로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우리 아기의 소중함, 그리고 처음 임신 했을 때의 그 기쁨 등을 잊고 살았는데 여는 태담과 마무리 태담을 읽으면서 눈물도 흘리며 반성도 하는 계기도 되었고, 다시 한번 나의 뱃 속 태아의 소중함을 상기 시킬 수 있었다. 이렇듯 난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를 만나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다.
한빛 라이프의 '감성 태교동화'는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번에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를 다 읽고나면 "겨울날 눈송이처럼 너를 사랑해"를 읽고 우리 아기를 만날 봄에는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를 읽어보려고 한다~^-^ |
|
임신 20주가 넘도록 심한 입덧에 태교에 집중하지 못했던 지난 가을ㅠㅠ 아이 태어나고 미안한 맘이 더 커지면서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사랑해" 태교동화책으로 매일밤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있어여ㅋㅋ 딸에게 읽어주면서엄마도 위로받으며 힐링하는 따뜻한 책ㅠㅠ(감덩!) 매주 한 편씩 아기에게 말하듯이 읽어줄 수 있게 '여는태담 - 태교동화 이야기 - 마무리태담' 으로 구성되어 있어있는 태교책! 책을 읽는 것만으로 태담이 가능하게 자연스러운 문장이니까ㅋㅋㅋ 주수별로 들려주는 이야기 전에 여는 태담으로 아기에게 속삭여 보세여! |
|
태교동화책 추천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뱃속 10달 태교가
태어나 10년보다 더 중요하다고들 하죠?
전 정말 태교 부지런히 했던 엄마예요.
40주까지 늘 바빴던거 같아요.
여유를 가지고 생활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그런 여유가 더 없었던
40주의 시간들이었는데요,
토깽이 가졌을때는
따로 태교동화책을 구매하지 않고
슈퍼맨이랑 서점에 들러 일주일에 한권정도 맘에드는 동화책을 구매해서 읽어줬었어요.
그리고 그림이 많은 자연관찰책도 미니북으로 사서 보여주면서
얘기해줬구요.
공기는 좀 차갑지만 상쾌하고
단풍은 울긋불긋.
엄마가 보는 시각효과만으로도 태교가 된다는거 아세요?^^
따뜻한 창가에 햇살받으며
차한잔을 즐기며 요즘 읽고있는 감성태교동화책 한권 소개하려구요.
제목이 너무 예쁩니다.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매주 한편씩,
동화책을 읽고 태담까지 해줄 수 있는
36편의 이야기를 모여있는 태교동화책이예요.
하루일과를 마감하는 저녁 엄마 아빠가 함께 앉아
조도를 낮추고
배를 스다듬어주면서 읽어주면 더 없이 좋을~
태교동화책이라
임신주수별 태아정보가 있더라구요.
지금 보니 참 생소해요.
이럴때 이랬구나..싶고.
목차는 한주에 하나씩.
진짜 아름다운눈을 발견하는 눈
작은 일에도 웃음짓게하는 여유
어려움을 뛰어넘는 내면의 힘
이웃과 어울릴 줄 아는 열린 마음
긍정의 힘을 믿는 밝은생각
이라는 5가지 파트로 나뉘어져있어요.
태고동화책이지만
아이에게, 가을에 읽으면 참 좋을 시도 담겨져있어요.
책 제목처럼 가을에 어울리는 내용과 그림들이라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효과도 있고요.
동화책이라 글밥은 조금 있는편이예요
동화는
명작, 전래, 창작 다양하게 담겨져있고
요렇게 그림도 예쁘죠?
임산부는 아니지만
전 요런 감성적인 책들을 좋아해서
독서량이 많았던 시절에도 감성적인 책들은 꼭 초이스했던거 같아요.
참 마음에 들었던 부분.
한이야기가 마무리가 되면
엄마아빠가 뱃속의 아기에게 들려주는 마지막 코멘트가 달려있어요.
동화에서 주는 교훈을 빗대어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주는 요런 멘트들이 좋아서
더욱 감성 태교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토깽이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이 참 부족한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일전 끝난 베페에서 아이 전집 상담을 받으면서
더욱 그런생각이 많아졌던터라
아이에게 책 하루 한권은 꼭 읽어줘야겠다 싶더라고요.
잠들기전에 요런 태교동화책도 괜찮은거 같아서 읽어주려구요.
임산부가 아니더라도 읽으면 좋을 감수성 돋는 내용들이 많거든요.
22시간의 진통으로 처음 만난날,
처음으로 엄마라고 불러준날,
처음으로 걸음마를 떼던날,
스스로 밥을 떠먹기 시작하던날,
첫 배변성공했던날.
내가 준거보다 아이에게 받은 행복이 더 크다는걸 알면서도
늘 소리치고 무서운 엄마로 지내는 요즘 생활을 반성해요.
어제가 슈퍼문이 뜨는 날이었죠?
어제 토깽이랑 슈퍼맨이랑 저녁에 산책을 나갔었어요.
하늘에 노랗게 뜬 달을 보면서
우리 토깽이는 "엄마, 달님이예요"하더라구요.
귀에대고 전 이렇게 속삭여줬어요.
"달님만큼 우리 토깽이 사랑해요~"
이시간은 다시 오지 않아요..
예쁜 태교하세요.
-한빛라이프로부터 무상 제공- |
|
태교동화 가을날 달빛처럼 너를 사랑해,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감성태교동화 중 한 권인데 태교가 아니라 아기에게 읽어줘도 좋겠더라고요. 총 36가지의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280일간의 태교. 사실 태담이 좋다고는 해도 무슨 말을 해야할지 엄마도 그렇지만 아빠가 특히나 그렇죠? 그럴땐 이렇게 태교동화를 읽어주는 게 좋은 방법 아닐까요. 36편의 이야기라 36주 동안 매주 한 편씩 읽어주는 걸로 구성되었어요. 태아는 청각이 발달해 있어 태담을 들려주면 그 소리를 기억한다고 해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편안하게 엄마 아빠가 번갈아서 이야기를 읽어주면 아기아 EQ, IQ 발달을 도울 수 있다네요. 임신을 알게되는 5주부터 40주까지! 동화라고는 해도 시도 있고, 이사도라 던컨이나 오드리 헵번처럼 현대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어서 읽어주는 엄마 아빠도 지루하지 않게끔 되어 있어요.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은 기본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느낌이 들고요.
구성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각 주수에 따라 한 편의 이야기가 있고요, 이야기에서 주는 교훈이랄까, 그런 것도 마지막에 실려 있어요. 그리고 문체가 아가에게 말하는 구어체라서 그냥 딱딱한 문체의 책을 읽어주는 것에 비해 훨씬 다정다감하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임신 5주~40주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엄마 아빠도 아기도 흥미롭게 마지막 주까지 얘기를 읽을 수 있겠죠? 시리즈로 다른 계절 책도 있던데 곧 겨울이 다가 오니 겨울 이야기도 읽고 싶네요. " 한빛라이프 " 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 |
|
가을엔 웬지 가슴을 촉촉하게 적실 감성 충만한 책을 읽고 싶어지는데요.
글 김유진.
배 속의 아기가 가장 먼저하는 경험이 바로 '듣기'라고 하죠.
이 책은 태교동화 답게 매주마다 아이의 발달단계를 간단하게 담고 있어요.
이 책은 총 5개의 Chapter, 36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Chapter1. 진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에는
아직 세상을 보지 못하는 아기가
프롤로그로 아기에게 건내는 따스한 말이 나오고요.
본문 내용으로 각 Chapter별 주제에 맞는
그리고 각 주의 에필로그로는
주제와 함께 그림들도 눈여겨 봐주세요~
시각을 자극하지 않는 은은한 색채...
이 책을 보는 내내 그림이 참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주제페이지의 그림이 전부 다람쥐 가족을 모델로 하여
이 책은 태교동화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지만
아빠, 엄마와 함께가 아니더라도 그러면서 이건 아빠랑 읽은 거, 이건 엄마랑 읽은 거 하며 즐거워하였답니다.
배 속 280일 동안 직장일, 집안일에 지쳐
저에게 와 준 소중한 두 아기천사들~
▶ 이 포스팅은 대표카페 지후맘에서 대가를 받지 않고 진행한 체험단을 통해,
|
|
뱃속 아가에게 더 좋은 태교동화를 읽어주고 싶어 알게 된 책 바로 감성 태교동화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라는 책이예요~ 요즘은 머리 좋은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뱃속 아가 또한 감정공유도 풍부하고 감성적인 아이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매일밤 아가에게 태담과 함께 들려주고 있는 책인데 엄마도 너무 좋아하는책이라 아가도 뱃속에서 태교동화 읽어주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