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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야의 only time은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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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년합창단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합창단이다.처음 이 앨범을 알게되고 대중적인 시도가 어울릴까? 라는 생각.. 물론 인위적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낮춰서 부른 노래도있는데, 그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엔야의 only time이 곡은 정말 빈소년합창단을 위한 노래였다. 대중적인 음악을 한다면 곡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마음 깊이 느꼈다 ^^; 매년1월마다(?) 내한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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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년합창단은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합창단이다.처음 이 앨범을 알게되고 대중적인 시도가 어울릴까? 라는 생각.. 물론 인위적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낮춰서 부른 노래도있는데, 그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엔야의 only time이 곡은 정말 빈소년합창단을 위한 노래였다. 대중적인 음악을 한다면 곡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마음 깊이 느꼈다 ^^; 매년1월마다(?) 내한공연을 오고있는데 빈소년합창단의 공연도 관심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한국단원이 아직 없다고 하던데,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빈소년합창단에서도 한국단원이 있었으면 하는 자그마한 바람도 가지고있다.

y******9 200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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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엔야의 Only Time은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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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음악은 어떤것이 좋은지 잘 모르는 초보자입니다 태교음악을 찾다가 음악들이 너무 듣기가 부담스러워 샀는데... 솔직히 셀린디온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정말 음악 자체의 곡 분위기도 그렇고 합창단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허밍으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절묘한 화음을 자랑하는 클라이막스 부분까지 환상이었어요. 셀린디온은 사실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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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음악은 어떤것이 좋은지 잘 모르는 초보자입니다 태교음악을 찾다가 음악들이 너무 듣기가 부담스러워 샀는데... 솔직히 셀린디온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정말 음악 자체의 곡 분위기도 그렇고 합창단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허밍으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절묘한 화음을 자랑하는 클라이막스 부분까지 환상이었어요. 셀린디온은 사실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했는데 저는 이 음악이 더 좋은 것 같아요.(클라이막스 부분에 깔리는 소년 목소리...너무 잘 멋있었습니다. 음악이랑...) 그런데 갑자기 뭔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면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예를 하나 들자면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노래중 바이브레이션이라던가 그런거 없이 가성의 목소리를 임의적으로 낮춰서 'Get down~ Get down~'하고 백보컬을 넣는데.. 또 반주가 조금 그래요. 목소리나 합창단의 이미지를 살려주면 더 클래식한 분위기였을텐데.. 사실 그들의 목소리 감상이 주목적인데..반주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는 사람의 목소리를 가로막으면서 목소리 느낌을 죽이는 듯해서 부조화되는 느낌이면서, 반주 소리도 큰 것 같구요. 더 클래식적으로 편곡하고 오케스트라 반주를 썼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마지막 엔야의 곡은 엔야특유의 특징이 있어서 그런지..가장 은은하면서 분위기가있는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용한 자장가같은 느낌의 적당히 느린 그러면서도 속삭이는 듯한데요. 가장 듣기에 부담없고 편안한 곡이었으면서 내가 CD를 산것에 대한 후회가 없도록 마무리 지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n 200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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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메탈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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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클래식계에서는 꾸준히 크로스오버를 시도해왔는데,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 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메탈리카의 "Nothing else matters"는 어떨까요? 소위 천상의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는 그들이 대표적인 헤비메탈 그룹의 노래를 부른다! 물론, 발라드에 가까운 곡이긴 하지만 굉장히 이색적인 체험을 하게 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앨범 '빈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팝 명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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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클래식계에서는 꾸준히 크로스오버를 시도해왔는데,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 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메탈리카의 "Nothing else matters"는 어떨까요? 소위 천상의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는 그들이 대표적인 헤비메탈 그룹의 노래를 부른다! 물론, 발라드에 가까운 곡이긴 하지만 굉장히 이색적인 체험을 하게 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앨범 '빈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팝 명곡집' 수록곡의 면면을 살펴보면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을 비롯해서 로비 윌리엄스 '슈프림', 백 스트리트 보이즈 '겟 다운', 프린스의 'Nothing Compares to you', 엔야의 'Only Time', 어스 윈드 & 파이어의 'Fantasy' 등 모두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주옥같은 팝넘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참고로 비엔나 소년합창단원들은 8세때 예비학교에서 발성연습의 수업을 받고 2년후에 일정한 수준에 도달한 소년들만이 합창단에 편입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15세 전후에 닥쳐오는 변성기 때문에 실질적인 활동기간은 평균 4년간이 못됩니다. 천상의 목소리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s 200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