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 음악을 하고 있는데 비해, 음악이론이나 음악사들을 굉장히 조금밖에 알지 못한다. 그래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읽고싶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나는 지금 고등학생인데, 이 책은 정말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 읽어도 유익한 것 같다. 처음에는 정말로 기초 지식이 나오는데, 이 작가가 독일 사람인 관계로, 완전 독일의 음악의 정석으로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점점 페이지가 넘어갈 수록 나도 모르게 음악지식들을 알게되는걸 느꼈다. 중요한 사실은 이 이야기는 실화라는 점에서 친근감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고, 사실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지만, 아이들뿐 아니라 정말로, 남녀 노소를 불문한 모든 이에게 권장도서라는 점이다. 만약 음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므로써,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고, 가장 쉽게 배울수 있을것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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