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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넘나 고급스러운 디톡스워터라이프 막 따라해보고 싶게 만드는....ㅋㅋㅋ 함께 함 살펴볼까요???
평소 물보단 커피나 차 위주로 수분섭취를 하는데요... 이거 첫장부터 엄청 뜨끔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그러시지않을지... 몸속에 물이 부족하다고 저런 증상들이 있는지 몰랐는데... 경각심을 일깨워주네요
디톡스워터를 마시기위해 필요한 도구라던지...
좋은 과일 고르는법 보관법 처음 접하는 정보들도 많고... 일상 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정보들도 은근 많아서 좋았어요~~~>_<
책도 읽었겠다... 맘 먹은 김에 바로 실행해보려구요.. 디톡스워터 만들어먹기!!! 오렌지 시나몬스틱 정향의 조합 책 안에 각 디톡스워터별로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도 나와있어서...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디톡스워터를 만들어 마시면 좋을거 같아요~~~
요건 책안에서 접한 유용한 정보인데요... 항상 병소독할때 끓는물에 했는데.... 찬물상태에서 담근채로 불을 올려야... 병이 깨지지않는다고 해요...
오렌지대신 집에 있는 황금향으로 만든 디톡스워터... 향도 좋고 은은한 단맛이 돌아 맹물마시기 힘든 저에게... 물 마시기 수월하게 도와주네요...ㅋㅋ 앞으로도 자주 디톡스워터 만들어서... 제 몸안에 수분보충 열심히 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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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물 마시기를 도와주는 디톡스워터!! 이 책은 디톡스워터에 대해 정말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더라구요 과일을 고르는 법 부터 말리는 과정과 병 소독, 다양한 레시피까지..
이 책에는 여러가지 디톡스워터 레시피들이 있는데요 테이스티 디톡스워터, 스위트 디톡스워터, 플레버리 디톡스워터, 릴렉싱 티톡스워터, 이지 디톡스워터로 나눠져있어요 저는 차를 워낙 좋아라해서 티톡스워터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눈길을 끄는 예쁜 디톡스워터가 많더라구요 장미를 이용한 워터도 궁금해지고, 다양한 허브들을 이용한 워터도 넘 좋을것 같아요!
간단하게 어디서나 만들어 마실 수 있는 건조과일을 이용한 디톡스워터도 넘 좋네요 시간이 없으신 직장인들도 건조과일 가지고 다니면서 물 마시면 딱일것 같아요!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어서 하나 따라해봤어요! 오렌지, 시나몬, 정향을 넣어 만드는 디톡스워터인데요 3~4시간 냉장고에 넣어뒀다 마시기 맛도 향도 넘 좋더라구요!
저는 원래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런 디톡스워터와 함께라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책 보면서 다른 레시피들도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 집에 있는 과일과 허브를 활용할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워요~
물을 많이 마시기 힘든 분들이나 생수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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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워터 라이프>는 매일 마시는 물을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사실 그냥 2L 마시려면 배출도 빨리 되고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데다 물고문 같은 느낌이 들어 한 두번 하고 말게 되더라구요. 꼬박꼬박 맹물을 마시기 쉽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에서 탄생한 방법이 디톡스 워터 Detox water라고 해요. 이 책은 디톡스 워터 레시피 48가지를 담고 있는데 과일과 허브를 넣어 어울리는 조합으로 맛있으면서도 간단해요. 몸 속에 노폐물과 유해물질을 배출시켜 해독을 돕는다는게 큰 장점이지요. 유리병에 넣고 예쁘게 마시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좋아지는 장점이 있어 저도 이 책을 보며 디톡스 워터 마시기를 실천하려고 해요.
이 책의 저자 이진희씨는 요리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에요. 과일과 허브, 채소와 향신료, 건조과일과 차로 예쁜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내는 점이 배울 점이었어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푸드스타일링이 예쁘면 감동까지 두배잖아요 :)
목차를 보면 디톡스 워터 준비하기 부터 종류나 맛에 따라 분류를 해 놓은 디톡스 워터 레시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테이스티 / 스위트 / 플레버리 / 릴렉싱 / 이지 로 나뉘어 있는데 초보라면 이지나 스위트부터 도전해보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병을 소독하고 과일을 잘라 용기에 담아 마시기까지 과정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요. 완성된 디톡스 워터는 24시간 이내에 마시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재료 손질은 물론 유리병 용기 소독하는법이 무척 간단하고 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요.
보기만 해도 예쁜 조합의 디톡스 워터들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데 책을 보고 있으면 얼른 다 만들어서 마시고 싶어져요. 맹물 2L 먹기 힘든 분들도 디톡스 워터로 마시면 금방 다 마실거 같아요. 500ml 유리병 4번만 마시면 되니까 너무 쉽죠.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효능도 달라지는데 페이지마다 소개되어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은 디톡스워터 ! 인스타그램 다이어터들도 많이 도전하더라구요.
아이스 큐브와 디톡스 아이스바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에 만들어 먹으면 디톡스도 되고 시원함도 즐기니 일석이조 같아요. 특히 아이스바는 맛을 위해 약간의 당도 첨가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즐길수 있을 듯 합니다.
피부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지고 물도 섭취하니 디톡스 워터를 실천한다면 건강해질 일만 남은거죠. 스무디와 다르게 과일에서 나오는 물만 섭취하면 되니까 다이어트에 칼로리 부담도 더 없지요. 비타민과 디톡스, 물 섭취라는 세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실 수 있을거 같아 저도 꾸준히 실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을 보니까 매일 색색깔의 예쁜 디톡스워터로 향긋한 순간을 즐기고 싶어지더라구요. 상상이 안된다면 종이와 나무 출판사의 책 < 디톡스 워터 라이프 >를 펼쳐 보세요. 내가 물을 하루에 2L를 언제 다 마실까 하는 분들도 꿀떡꿀떡 어느새 마시고 계실거 같아요. 물을 적게 마셔서 피곤에 시달리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건조된 풋사과와 레몬이 들어 있는데 p120 디톡스 워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사과와 계피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란걸 책에서 보구 팔각과 계피도 같이 넣어 보았어요. 그랬더니 조합이 더 예쁘더라구요.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 트러블을 사라지게 해주면서 변비를 해소하고 (사과 효능) 계피와 팔각을 넣으니 향이 더 달달해지면서 맛있더라구요. 사실 디톡스는 맛을 따지면 안되는데 풋사과와 레몬만으로는 조금 새콤한 편이었어요. 책 표지에서는 오렌지와 이쁘게 매치 시켰는데 아쉽게도 오렌지 팔려면 겨울이 되어야 하잖아요 :) 풋사과 + 레몬 + 팔각 + 계피 디톡스 조합 굿굿이었어요 ! 맛도 좋고 물도 섭취하고 몸도 정화되는 느낌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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