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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명언이 인터넷에 즐비하다. 이는 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는데 나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인디언 관련 도서들을 찾던 중 발견한 책. 생각보다 인디언 관련 도서가 많지는 않았다. 소설이나 에세이로 풍자 혹은 깨달음을 주는 책들도 있었다. 인디언들의 날것의 삶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배울 게 없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니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 있게 전해져오고 있는 것이리라. 문명의 이기를 덜 탔기에 순수하고 지혜로운 인디언들의 삶은 현실에 지치고 외로운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고 생각한다. 가끔 인생의 사이클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된다면, 잠시 인디언들의 삶 속에 녹아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잠시의 휴식이 될런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