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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바 재벌의 총수인 타카네 할아버지의 강요로 인해 맞선에 나간 타카네와, 자기는 맞선 하지 않겠다며 튀어버린 언니를 대신하여 맞선장소에 나간 하나. 서로의 인상은 최악! 하지만 할아버지는 하나가 좋다고 하셨는데...
아직은 풋풋하고 서로에게 다가가기엔 나이차나 여러가지가 벅찬 두 사람이 신선한 2권 입니다. 뒷권 다 읽고 앞을 읽고 보니 이 둘이 서로에게 마음을 줄 듯 말 듯 거리를 재는 것이 귀엽네요. 아직도 뽀뽀를 못 했던 둘이 현재도 이러고 있으니 어휴...! 같은 소재여도 소설은 찐~ 하고 화끈함을 추구하는데 순정만화는 역시 순하고 알콩달콩해서 각자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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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유키 작가의 타카네와하나2권입니다. 이런저런이유로 만화적 유지를 위해 맞선을 계속해나가는 하나와 타카네. 그저 둘다 각자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귀엽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아저씽와 고등학교1학년생으로 누가봐도 이상합니다. 이번권은 그런 현실적인 면을 드러내면서도 갈등을 겪다, 또 이런저런이유를 대며 맞선은 유지하게됩니다.ㅋㅋㅋ 맞선이 유지되야 둘이 이야기가 진행되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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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대한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타카네와 하나가 재벌 파티에 참석하게 됩니다. 같이 가달라고 부탁하는 타카네는 졸귀였다.. 파티에서도 역시 타카네와 하나는 재밌고 졸귀였고 최종보스마저 무사히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타카네의 오랜 친구 니콜라가 귀국을 하고 하나에게 접근을 합니다. 혹시 이 아이가 서브남주인건가 싶었는데 그냥 친구 사이같으니까 다-행 나이차때문에 굉장히 당황스러운 커플이지만 ㅠㅠ 하 그래도 재밌다. 뭐 만화는 만화니까.. 그래도 하나가 얼른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