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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나 먼저 할래
좋은습관을 길러주는 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
글 최형미/ 그림 권송이
내년 예비 초1. 매덩1호와 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 이 책을 통해 유치원에서 생활하면서도 지켜야 하는 차례/질서 에 대해서 매덩1호, 2호와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한번 알게해주고 배우게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책의 목차예요~~ 주인공 라나의 이야기죵.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살짝 눈치 채셨죵??
책만 봐선 우리 매덩이들이 잘 볼까 걱정시려웠는데. 왠걸요 스콜라 그림이 넘넘 귀엽고 표현이 잘되어 있어 글을 알지 못하더라도 그림으로 충분히 내용이 이해가 가드라구요.
라나의 부모님은 바쁘세요. 라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내는 시간이 더 많죵. 할아버지의 생신날 가족을은 뷔페에 가게됩니다. 엄마께선 할머니 먼저 앉으시라고 자동차 뒷문을 열어드리는데요. 그!런!데! 우리의 라나 당연히 자기 먼저 인줄 알고 엄마가 문을 열자마자 쭉 올라탑니다. 심지어 부페에 가서도 음식을 먼저 먹겠다며 새치기를 하고 할아버지 생신 초도 라나가 먼저 꺼버리죵. 엄마는 야단을 치지만 할머니는 라나를 이해해주려고 합니다.
두번째 학교 급식날. 급식을 가지고온 언니 오빠들의 실수로 치킨을 많이 먹을수 없게되요. 그!런!데! 우리의 라나 어김없이 저렇게 새치기를 하여 치킨을 먹게됩니다. 친구들은 라나를 보고 새치기를 했다며 수군거리게 되죵.
심지어 라나는 피구를 하는 체육시간에도 혼자 뛰어다니며 공을 받기도 하고 피가히도 했다 친구 앞에 온 공을 가로채기도 합니다. 교실에 들어가서 음료수를 마실때도 새치기를 하여 먼저 마시죠. 그런 라나를 보며 다른친구들도 차례를 지키지 않고 우르르 몰려나와 결국 라나의 옷에 음료수를 흘리게 됩니다. 라나는 오히려 친구들에게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데 그렇게 몰려들면 어떻게해? 내옷 다 젖었잖아!" 라며 말하죵 그런 라나한테 친구들은 네가 차례를 안지켜서 그렇게 된거라고 말합니다.
당연한거죵~~이걸 라나만 모르다니..ㅠㅠ 우리 매덩1호, 2호도 보면서 라나가 나쁜아이라고 말을 하네요...저렇게 하면 않되는거라고..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물으니 라나한테 그건 나쁜행동이라고 말해줘야 한데요..[순진무구한 우리 매덩1호군]
친구들에게 "새치기 대장. 자기만 생각해. 자기만 먼저 하려고 하고 양보도 안하고 " 이런 말을 듣고 라나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다고? 다들 너무해"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 라나는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3교시 수업이 끝나기 10분이나 남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요. 고민하다 참고 수업 종이 울리자 무섭게 화장실로 뛰어가죵. 비어있는 칸을 보고 들어가려던 찰나 다른 친구가 너무 급하다며 순식간에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어요. 결국 라나는 참다 바지에 오줌을 싸고 맙니다.ㅠㅠ 너무 창피하고 억울한 라나는 그 친구에게 새치기를 하고도 어쩜 이렇게 당당하냐며 말하지만 되려 그친구는 "새치기라니" 너무 급해서 먼저 좀 간 건데.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이니? 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라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민수는 무슨 생각이 드냐고 물어보니? 매덩1호군은 라나가 잘못해서 벌받은거라고 합니다. 간단 명료한 대답이죵~~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나 부터~!!] 라는 생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질서가 왜 필요한지?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가 실려있어요~~ 우리 매덩1호는 1번이 3개 ==70점이네용~~ㅎㅎ 100점이 되는 그날까지 엄마와 요 책을 몇번~몇십번 읽어야겠어용~~
왜 스콜라 책이 유명한지 알겠어요. 귀여운 그림 뿐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내용과 구성이 넘넘 좋드라구요. 초등입학전 꼭 읽어야할~~ 꼭 필요한 책입니다~!! 우리 예비초생들 한번 읽어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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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차례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며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리나를 통해서 차례가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아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 보며 잘못된 습관을 아이 스스로 느끼고 배워나갈 수 있네요. 리나는 맛있는걸 먹을때도 차를 탈때도 어른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항상 먼저 하는일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요. 학교 급식시간 모두들 좋아하는 치킨이 급식 도우미 언니 오빠의 실수로 조금밖에 남지 않자 리나는 못먹게 될까봐 걱정하며 차례로 줄서있는 친구들 사이를 새치기하며 치킨을 가져와 친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친구들과 피구할때나 물을 마실때도 항상 먼저 나서서 행동을 하네요. 미술시간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현수가 자신의 생일에 리나만 빼놓고 친구들을 초대한걸 알게 되고 속상해 하는데 하지만 왜 친구들이 그러는지 자신의 행동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네요. 그러다 도서관에서 친구들이 책을 놓고 서로 싸우며 양보하지 않는 모습에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 보며 생각이 많아지는 리나. 그러다 리나에게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는데... 상대방의 입장에 되어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된 리나는 차례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되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부록으로 만나는 리나의 질서 노트에서는 질서는 왜 필요한지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림과 함께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를 통해 나의 질서 지수는 어떤지 알아보고 올바른 질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질서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해주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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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 나 먼저 할래>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간 라나의 이야기입니다. 라나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 속에서 컸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먹을 때도 차를 탈 때도 언제나 라나가 먼저였습니다. 그래도 괜찮았습니다.그런데 학교에 들어간 라나는 급식 때 맛있는 치킨을 먹고 싶어서 새치기를 하기도 하고, 시원한 음료수를 빨리 먹으려고 하다고 엎지르기도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원망이나 원성을 들어도 왜 그런지 이해하지 못하고 뭘 잘못해는지 몰랐습니다. 그런 라나에게 친하다고 여겼던 친구의 생일초대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뭐든 자기가 먼저 하려고 했던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화장실이 너무 급한 라나가 화장실에 들어가려고 할 때 다른 친구가 새치기를 하는 바람에 바지에 실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급하다고 하는 라나에게 양보해주는 친구들은 없고 기다리라면 타박을 하였습니다. 보건실에서 기다리던 라나는 아빠를 보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글고 라나에게 아빠는 왜 차례를 지켜야 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차례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이기도 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고 나를 위한 배려라는 것입니다.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고, 새치기를 당해보니 새치기를 당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된 라나는 앞으로 차례를 잘 지키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법과 규칙은 서로를 위한 배려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나 먼저 할래>에는 라나의 이야기 후 질서가 필요한 이유,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자신의 질서지수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답니다. 차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나 먼저 할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차례를 지킬 줄 알게 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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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 동화 25 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나 먼저
할래
아이들은 항상 자기 위주로 행동하고 생각하죠!!!
얼마 전 일이었어요. 아이들과 영화를 보러 가는데 버스를 먼저 타려고 티격태격 하더라고요!!! 어찌나~! 창피하던지
느~을 아이들에게 차례를 지키라고 가르치는데 생각처럼 실천 되질 안더라고요!! 아이들의 표정 좀 보세요~~ 정말 리얼하지 않나요?!!! ㅋㅋㅋ 라나는 새치기가 몸에 많이 배인 아이입니다 할아버지 생신 때 켠 촛불을 먼저 크질 안 나... 차를 탈 때도 라나가 가정 먼저... 차례라고는 전혀 모르는 아이더라고요 항상 "내가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입니다. 그런 라나를 친구들은 멀리하기 시작하지요 라나는 친구들이 멀리하는 이유를 전혀 모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에서도 라나가 먼저입니다
어느 날~~!!! 라나는 화장실이 급합니다 참고! 참아~!! 쉬는 시간이 되자 쏜살같이 화장실로 향합니다 화장실 한 칸이 비여있었지만 다른 친구에게 새치기를 당하고 맙니다 결국!!! 라나는 바지에 쉬를 하고 마는데요... 라나를 달래러 달려온 아빠는 라나에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커다란 빌딩에 불이 났는데.. 소방관 아저씨들도, 경찰관 아저씨들도 모두 긴장했지.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켜야 하는데 출구가 좁아서 한 명씩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야~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줄을 서더라고!!!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나를 위한 배려 때문이지 내가 차례를 지켜야 누군가도 나를 위해 차례를 지켜줄 테니...] 라나는 아빠의 이야기를 곰곰이 생각하고 자신이 겪은 일도 곰곰이 생각합니다 라나도 아빠의 말의 많은 생각을 했겠지만 저 또한 감동받은 문구입니다 나는 왜?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멋있게 가르치질 못했을까?라는 자책도 조금 했고요
뒷부분으로 넘어가니... 질서를 왜? 지켜야 하는지...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 이 벌어지는지...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도 할 수 있는데요 테스트하신 후에 자신의 질서 지수를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해봤는데요 저는 몇 점이었을까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가 어~~엄청 많더라고요 하나하나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간접경험해보며 자기반성도 하고 좋은 습관 길러가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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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할래 스콜라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5번째 이야기네요. 이 책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관련된 얘기들이라 어렵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걸로 아는데 나 먼저 할래~ 제목부터가 어떤 아이의 이야기인지 짐작이 가네요.
주인공 리나의 생활을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맞벌이 부모 밑에서 조부모의 사랑으로 자란 리나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지요. 어른들하고 생활하다 보면 손주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다 오냐오냐 하는 경우도 많으니깐요. 그리고 혼자 크는 아이들의 경우도 집에서 양보를 하거나 나눌 필요가 없는 환경에서 크다 보니 이런 일을 친구들과 처음 겪어야 하니 힘들게 느낀다는 얘기들을 많이 듣다 보니 집안에서 사회성을 기르지 못하고 나오는 외동 아이들은 이런 것도 또 힘든 일 중의 하나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다 보니 학교에서도 집에서와 똑같이 자기 중심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네요. 바깥에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에서 자기의 행동이 어떤 문제가 될지 아직 어리니깐 모르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점점 멀어지고 싫어하는 행동만 하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런 경우 보통 다른 사람이 자기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 걸 보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라나의 경우도 그런 일을 겪게 되지요.
요즘 아이들은 더 먼저 하고 싶어하고, 많이 하고 싶어하고, 뭐든지 먼저 먼저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부모들이 조금 한 발짝 물러서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다보면 아이들에게도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꾸 해보게 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를 시키고 가르쳐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동화들을 적극 많이 읽어보고 이런 상황을 실생활에서 본 일이 많기 때문에 동감하면서 읽어 나가니 아이들이 재밌어 하면서 더 대화할 거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책의 부록으로 질서지수테스트 페이지가 있답니다. 5개의 질문에 답을 하고 결과를 볼 수 있게끔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테스트 하는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지켜야 할 질서를 제대로 배우고 인성을 바르게 키워 나가기에 적합한 수준의 생활동화를 읽어보고 바른 행동을 하는 친구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행복한 독서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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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할래. 스콜라.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나 먼저 할래.
6살첫째아이는 성격이 차분하고 배려심이 많은 아이라 차례를 잘 지키는것은 물론 양보도 잘하고 아주 잘 자라고 있는데 3살 꼬맹이 둘째는 욕심도 많고 자기중심적이라 뭐든지 자기가 먼저 하고 싶어하고 차례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늘 양보해주는 첫째덕에 좋지 않은 버릇이 습관이 될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차례를 기다려야할때 기다리는것을 못견뎌하고 뭐든지 내가 먼저! 내가! 내가! 를 외치는 둘째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라나와 함께 알아보는 차례의 중요성.
나 먼저할래 는 부모님의 맞벌이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라나의 이야기에요. 집에서의 라나는 먹는것도, 차에 타는것도 모두 라나가 먼저지만 학교에서는 뭐든지 라나가 먼저 하려고 하다가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지게 되는데 그런 라나가 차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글 최형미 / 그림 권송이
요즘은 아이들이 하나,둘이다보니 아이들이 자기중심적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집에서는 혼자인 경우가 많아 뭐든지 자기가 먼저 원하는데로 하고 지내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나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순서를 기다리거나 양보를 하는것을 못견뎌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우리 둘째아이도 늘 양보해주고 먼저 하게 해주는 첫째아이와는 달리 뭐든지 먼저하려고 하고 혼자만 하려고하는 자기중심적인 편이라 늘 걱정이되요. 집에서는 형이 양보해주지만 밖에서는 차례를 기다려야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집에서처럼 먼저하려고, 혼자하려고 하는 버릇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그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일것 같더라구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기 좋게 이야기가 조금씩 나누어져있어요.
글밥이 많은 편이라 초등학생이 읽기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야기와 내용이 3살 둘째에게 들려줘도 좋을것같고 6살 아이도 재미있게 들어주더라구요.
짧은 이야기이지만 글밥이 많은 편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각 이야기들은 라나가 차례를 지키지 않고 자기욕심만 챙기는 내용들인데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부페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빨리 먹고 싶은 라나가 새치기를 하면서 음식을 담아오거나 할아버지의 생신케이크의 촛불을 먼저 꺼버리기도 하고 급식시간에 치킨이 양이 부족했는데 새치기를 해서 다른 친구들이 치킨을 못 먹게 되고 피구시합에서는 혼자서 자꾸 공을 가로채기도 하는등 차례를 지키지 않고 자기먼저 하려고 하다가 친구들이 섭섭해하게 되고 라나는 점점 혼자가 되어가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과 멀어지고 양보하지 않아서 친구들과 싸움도 생기고 그러다 라나처럼 차례를 지키지 않고 양보를 하지 않는 친구를 만나 이번에는 라나가 섭섭해지고 곤란해지는 상황이 생겨서 속상해진 라나는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요.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고 앞으로는 차례를 잘 지키겠다고 다짐하게 된답니다. 라나의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친구들과 사이에서 질서를 지키지 않고 양보하지 않고 새치기를 하게되면 어떻게 되는지, 왜 질서를 지켜야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이야기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 마무리에서는 질서가 왜 필요한지,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다시 한번 짚어볼수가 있고 나의 질서지수는 어떤지 테스트를 해볼수도 있어요.
아직 혼자 책을 읽을수도 없고 질서나 차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아이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왜 차례를 지켜야하는지 알려주니 더 쉽게 이해하는것 같아요. 아이도 질서를 지키지 않고 욕심부리는 라나를 보면서 나쁜행동이지? 하고 이해하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도 차례대로 정리해야한다면서
스스로 책장에 줄세워서 끼워두기도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차례지키기를 재미있는 책으로 이야기하면서 알려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늘 형에게 양보받으면서 차례를 잘 지키지않고 나먼저! 나만!을 외치던 아이도 느끼는 점이 있는지 조금씩은 형에게 양보도 하게 되고 기다려야 할 시간에는 조금씩 참을성도 키우면서 기다리기도 하고 좋은 습관을 하나씩 가르쳐줄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코믹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차례에 대해 알려줄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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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좋은 습관 시리즈가 또 나왔네요. 스콜라 시리즈는 아이들 습관잡기에 알맞는 동화에요~ 이번 이야기는 "나 먼저~" 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네요~ 저희 아이도 " 엄마 ~ 나먼저~ 나먼저 ~" 합니다. 동생이 있어도 친구가 있어도 매번 그러네요~ 그리고 그렇게 안돼었을 경우에 아이는 너무 실망을 하고 속상해 한답니다. 그런데 주변에 이런 아이들 참 많죠~ 부모님이들 봐주다 보니 아이들 습관이 잘못 들여진거 같아요~
주인공 라나는 매번 나먼저가 실천이 되어야 하는 아이에요. 차를 탈때도 나먼저, 뷔페 식당을 가서도 나먼저 줄이 길게 이어져 있어도 라나는 남을 배려하는 법이 없지요. 할아버지 생신때 생일 초도 라나가 먼저 끄고 케익도 먼저 먹어 버렸어요. 그런 라나를 보는 엄마는 핀잔을 주거나 주위를 주어도 아이의 행동은 고쳐지지가 않네요. 어느날 급식시간에 선배들의 실수로 치킨이 조금 모자르게 배달이 되었을때도 라나는 새치기를 해서 다른아이들보다 치킨을 더 가져 오고도 뻔뻔하게 굴었고, 피구를 할때도 날아오르는 공을 모두 가로채 혼자 경기를 즐겼고, 음료수도 순서를 지키지 않고 먼저 먹어버렸어요. 아이들은 그런 라나가 몸시 불만 스러웠는데 라나는 아이들이 시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을 고치지 않았지요. 그러다 보니 라나 주면에는 점점 친구들이 옆에 없게 되었어요. 생일잔치도 라나를 빼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라나는 조금씩 섭섭했어요.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 왔는데 라나와 다른 친구가 서로 보겠다고 싸워서 책이 찟어졌어요. 또 볼일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다른 친구가 새치기 해서 먼저 들어가 바지에 쉬를 해 버렸지요. 라나는 너무 속상해서 아빠에게 이야기를 했어요. 아빠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자기 잘못을 뉘우치게 되었어요. 이젠 라나도 그런 나쁜 행동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답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자라지요. 그런데 엄마가 이야기하면 그게 잔소리로 전해지나봐요. 저희 아이도 뭐라고 하면 혼내는줄 알고 기분 나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래 아이들 이야기로 책을 읽으면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듯 해요. 비슷한 경우를 떠 올리면서 자기 이야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이런 류의 책을 참 좋아해요. 그런데 습관에 관한 이야기니 엄마는 더 좋네요~ 아이들 습관 잡기 어려울땐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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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나 먼저 할래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5
아이와 게임이라도 할라치면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면 삼세판~ 이기면 당연히 아이먼저... 선생님과 면담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이시기의 아이들이 대부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학교에서도 순서를 지키고 차례대로 하는게 있을텐데 그 중요성을 어떻게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고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 본 "나 먼저 할래"는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에게 또래의 주인공 친구를 통해 차례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으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나 먼저 할래 스콜라의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주인공 라나~ 할아버지 생신을 맞아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갈때도 할머니를 제치고 차에 먼저 타고, 촛불까지 먼저 꺼버리는 일까지... 언제나 그렇듯 나 먼저는 당연한 일~ 학교 급식시간에는 맛있는 치킨을 못먹을까봐 차례를 지키지 못하고 슬쩍 새치기~
아이들은 나 먼저가 당연한 냥 행동하는것 같아 저부터도 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답니다. 특히 부모님들도 바쁘다고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은근슬쩍 새치기 하고 차례를 지키지 않는 행동들을 아이들이 그대로 보고 배운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모범을 보여야겠지요^^
체육시간에도 열심히 게임을 하여 반의 승리를 이끄는데 일조를 한것은 이해하지만 혼자서 잘해서 이긴것이라는 착각을 하는 주인공~ 다 똑같이 목이 마를텐데 줄을 서지 않고 마시는 라나때문에 반의 모든 아이들이 질서가 엉망이 되고...
나만 잘하기 보다는 친구들과 협력하여 승리를 이끌어 내고, 친구들의 마음을 배려하여 차례를 지키는 일이 중요함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장면이기도 하죠.
자기만 생각하고, 새치기를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내가 먼저인 행동들로 인해 친구들과의 관계도 힘들어진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답니다. 지훈이도 만약 이런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가 미울거 같다고 하네요. 혹시 아이도 그런적이 없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라나는 자신의 행동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도서관에서 새로 들어온 책을 서로 보겠다고 싸우는 아이들로 인해 책이 찢어진일, 오히려 라나의 성격이 급하다며 타박하는 아나무인 친구로 인해 오줌을 싸게 되면서 그동안 자기가 나 먼저라며 남을 배려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던 일들이 잘못된 행동임을 공감하며 느끼게 된답니다.
부록의 라나의 질서노트에서는 왜 질서가 필요한지?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깨닫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요.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도 해보았는데 다행이 지훈이는 질서를 지켜야 되는 상황과 급할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잘 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지훈군의 질서 지수는 무엇이었을까요? ㅎㅎ
줄을 서고, 질서를 지킬 줄 몰랐던 막무가내 라나가 차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에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고 모든지 내가 먼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나무인 초등1학년 아이는 물론 저 또한 공감이 되고 어른인 저부터 평소 아이에게 차례 지키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지훈군도 라나의 행동들을 보면서 자신이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스로 깨닫는것 같더라구요. 또한 친구를 배려해야 나 또한 배려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엄마의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고, 재미나게 읽으며 질서와 차례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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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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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할래>를 쓴 최형미 작가는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고, "작가는 사람들이 잊고 있던 것을 다시 반짝거리게 만들어 준다"라는 신념으로 사람들을 반짝거리게 만들 이야기를 써왔대요. 작가의 소명의식이 강렬해서일까요? 아니면 작가에게 주인공 라나 같은 1학년 따님이 있을까요? 유난히도 캐릭터가 입체적이어서 독자로서 감정이입이 쉽고 에피소드에도 현실감이 넘칩니다. 주제의식도 분명합니다. 한 마디로 최형미 작가가 무척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어디에서도 "너 차례 잘 지키고, 남을 배려해야 해."라고 윽박지르거나 훈계하는 문구는 나와 있지 않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절로 '나부터 잘 하고 바뀌어야겠다'라는 의식을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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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라나는 소위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얼마나 잘 새는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캐릭터입니다. 어찌나 자기중심적이고 배려심이 없는지, 할아버지 생신을 축하하러 가족 외식을 하러 가는 길에 할머니보다 먼저 자가용에 탑니다. 뷔페에 가서도 계속 새치기로 음식을 가져오고, 되려 '어린 애이고 조금밖에 안 가져오는데 오랫동안 줄 서려면 너무 힘들다"는 궤변으로 자신의 새치기를 정당화합니다. 할아버지 생신 케익을 빨리 먹고 싶어진 라나는 급기야 케잌 위의 촛불을 할아버지가 다 끄시기도 전에 먼저 꺼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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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가 가족들 사이에서만 이렇게 자기중심성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드러내냐고요? 물론 아닙니다. 집에서 샌 바가지는 반드시 밖에서도 샌 답니다. 라나는 학교에서도 새치기와 자기 중심성으로 일관합니다. 체육시간에
음료수를 줄 서서 마시는데 혼자만 많이 마시고, 급식으로 나온 치킨이 다 떨어지기 전에 배급받으려고 몰래 새치기까지 합니다. 그러니 반
친구들 생일파티에 초대받을 수가 있겠나요? 자신은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현수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 했던 라나는 그제야 '왜?"를 생각해보고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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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가 비록 차례나 공중도덕을 무시하고 자기 중심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구석이 있습니다. 라나는 정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해서 행동하거든요. 자기의 기준이 절대적이기에 세상에도 규칙과 기준이 있다는 기본 상식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라나는 일련의 에피소드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답니다.
<나 먼저 할래>는 읽고 나면 독자 스스로 자연스레, "너부터 해도 괜찮아."의 배려와 양보의 마음을 들게 유도한답니다. 가히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답습니다. 때로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열 마디 훈계보다도, 또래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동화의 가르침이 훨씬 강력하기에 <나 먼저 할래>를 초등 저학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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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할래 글 최형미 │ 그림 권송이 항상 나부터 먼저인 라나와 함께 차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아요!
라나는 항상 '나부터'인 아이에요. 할아버지생신인 오늘,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가요 라나는 차를 탈때도 할머니보다 먼저타고 밥을 먹으러 뷔페에가서도 새치기를 했어요 그리고 생일케이크가 등장하자 라나는, 촛불도 먼저 꺼버리고 케이크도 먼저 먹었지요. 촛불을 끄고, 케이크를 먹는 순서가 온통 엉망이되었지만 라나에게는 엉망이 아니였어요. 라나가 당연하게 제일 먼저 했으니까요
급식통을 떨어뜨려 라나반 아이들이 먹을 치킨의 양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평소보다 서로를 위해 조금씩만 가져가자고 말씀하셨어요. 차례대로 나와서 급식을 받는데 라나는 4분단 셋째줄, 차례대로 줄서다간 치킨을 못먹을것 같아 불안했어요 그래서 라나는 새치기를 했어요. 덕분에 라나는 치킨 두조각을 먹을 수 있었고 4분단 둘째줄에 앉은 현수부터 진성이, 미라, 태현이는 치킨을 먹지 못했지요. 라나가 새치기 한 걸 안 반 친구들은 라나를 싸늘하게 보았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피구경기가 있는 날, 라나는 열심히 공을 피해다니고, 날아오는 공을 받으며 열심히 했어요. 라나네 반이 이기기까지 했구요! 하지만 친구들 반응은 좋지않아요 친구들은 라나가 공을 다 가로채서 재미가 없었던 모양이에요 그때, 옆 반 선생님께서 라나네반에 음료수를 선물해주셨어요 라나는 친구들을 밀치고 제일 먼저 음료수를 마셨어요. 새치기를 한 라나를 보고 기다리던 다른 아이들도 음료수를 마시려 우르르 달려들어 소동이 일어나는 바람에 라나의 옷에 음료수가 쏟아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아이들 반응은 이상했어요. 다들 라나에게 미안하기는 커녕 '네가 차례를 안지켜서 그렇게된거잖아' 라고 말하고 있었거든요 라나는 친구들이 미웠어요
'나 정말 급하다말야' 화장실이 너무 급해 뛰어들어간 라나, 문을 열고 막 들어가려는데 한 아이가 새치기를 했어요! 너무 급했지만 다른칸에 줄서있는 아이들은 라나에게 아무도 양보해주지 않았어요 결국 참다 참다 라나는 바지에 오줌을 싸버렸어요 그때 문이 열리며 새치기한 아이가 나오며 말했어요 '아유, 볼일도 못 보게 왜 이렇게 문을 두들기니?' 어쩜 저렇게 당당한지 라나는 창피하고 분해서 눈물이 터졌어요 연락을 받고 온 라나아빠는 라나에게 이야기 하나를 해주셨어요 불이난 빌딩이야기, 차례를 지켰기때문에 모두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라나는 이제서야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그리고 매일 새치기를 하다, 새치기를 당해보니 상대방의 기분도 알겠구요.
그날 밤, 라나는 결심했어요. 앞으로 새치기를 하지않기로 말이에요. 라나. 잘 지킬 수 있겠죠? + 올바르게 지켜나갈 수 있게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어요. 순서를 지키는것이 단순한 규칙이 아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는것도 함께 느꼈구요. 모든 아이들이 라나의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며, 차례를 지키는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마음이 바르고 따뜻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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