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에 신경쓸나이..어느날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말을 들은 장미. 못생겼다는 그런말을 들었을때는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요? 요즘은 언어 폭력일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겉모습을 보고 친구를 판단해서는 안되겠죠.. 장미는 그렇지 않아도 작은눈이 불만이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못생겼다는 말을 하니 더더욱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었답니다. 오이마사지에..세수도 우유로 하고.. 눈이 커지기 위해.. 예뻐지기 위해 신경을 쓰게 되죠 하지만 그런다고 얼굴이 바뀌는게 아니니까요.. 그러던중에 장기자랑에서 자기의 노래를 듣고 아이들이 칭찬을 해주면서 외모에 연연에 하지 않은 장미로 거듭나게 되죠.. 사실 외모뿐아이여도 아이들에게 못한다 못한다 하는거 보다 잘한다 잘한다 하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또 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일이든 잘 할수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특히 딸이 있는 저또한 너무나 공감가는 이야기였답니다. 이제 1학년이 되는데도 벌써부터 멋부리고 이쁜옷만 입으려고 하고. 옷이 안이쁘면 학교도 안갈려고 하는데 정말 외모까지 문제 삼으면 정말 딸키우는 엄마입장에서도 머리 아플꺼 같긴하네요 외보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주문~ 거울을 보면서 자주웃기~ 이것만해도 정말 이뻐질것 같아요~ 벌써부터 우리 딸한테.. 계속 주문을 외우라고 시키고 있네요~ 있는 그래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걸 가르쳐줄수있고 자신만의 장점으로 자신감을 찾게 늘 응원해야할것 같답니다. |
|
아이가 크면서 부쩍 외모에 관심을 보인다. 웃으면 반달이 되는 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도 하고, 옷차림에 대한 신경도 많이 쓴다. 아이의 자연스러운 변화려니 하면서 받아 들이면서도 외적인 것에만 치중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도 사실이다. 언제부턴가 외모에 대한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 성형을 통해 점차 얼굴들은 개성없이 비슷해지고, 내적인 아름다움 보다 외적인 것만 본다. 예쁘다는 기준은 저마다 다른데 점점 정형화된 기준을 갖게 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참 예뻐'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깨우치고, 배우도록 해준다. 이번 시리즈에서도 외모 보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친구들이 얼굴에 대해 흉을 보는 소릴 들으면서 장미는 외모 콤플렉스에 빠지게 되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이 가장 예쁘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주눅 들었던 장미가 노래를 통해 친구들 앞에 용기있게 서게 되고, 잘하는 것을 알게 되며 자신감을 찾는다.
우리는 겉모습에 많은 신경을 쓰며 살아간다. 때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 버리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고, 예쁜 나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미와 함께 '예쁜 나'의 모습 찾기를 해보자. 자신의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찾게 될 것이다. 자신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좋은 점, 잘하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그것을 키워주자.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
|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그럽니다. "엄마 난 못생긴것 같아~!" 평소 옷이나 외모에 별 관심이 없던 아이가 그런 소리를 하니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네요. 여자아이지만 불편하다며 치마는 쳐다보지도 않고, 이쁘게 머리를 묶어준다고해도 그냥 하나로 댕강 묶고 다니는 아이이기 때문에 그런말을 할줄은 몰랐죠. 아마 이제 텔레비젼속의 연예인들도 관심을 갖게되고 또 친구들사이에서 외모에 대해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면서 아이역시 그런생각을 해보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쩜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특히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거죠~~전 지금도 생각하기도 하지만요~~~ 엄마는 니가 제일 이쁘고 착하고 최고다~라고 이야기해줘도 아이가 받아들이는건 부모라서 그렇다라고만 생각할것 같아서 조금은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때마침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스콜라의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19권 "나는 내가 참 예뻐"였습니다.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게 읽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법을 배울 수있을것 같아 바로 읽게 해 주었죠. 어쩜 딸과 거의 비슷한 책속 주인공 장미도 어느날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게 되죠. 그전까지는 신경쓴적이 없었던것인데 그 말을 들은 후에는 자신의 외모에 자꾸만 신경이 쓰이네요. 눈을 크게 하기위해 눈이 빨게지도록 크게 뜨는 연습을 하고, 동생이 먹을 우유로 세수도 하고, 오이도 얼굴에 붙이기도 하죠. 자꾸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장미는 주변사람들과 자기 자신에게 자꾸 화를 내기도 합니다. 우연히 반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 친구들은 물론 사람들이 자신의 노래를 좋아한다는걸 알게 되죠. 그러면서 자신감도 회복하고 다시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하게 됩니다. 거의 모든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를 할거에요. 이건 비단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도 마찬가지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아낄수 있는 아이로 자랄수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지원이가 외모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전에는 옷을 사준대도 귀찮아하더니..요즘엔 옷좀 사주라고 조르네요.ㅎ 지원이는 피부색이 유난히 검은편인데 자신의 그런점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 같아요. 자기도 피부가 희면 좋겠다는 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피부가 하얗게 될까..하고 엄마한테 묻더라구요. 전에 어디서 레몬으로 문지르면 피부가 검게 된 곳이 하얗게 변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말을 했더니..당장 레몬을 사달라고 하네요.ㅋ 아무래도 흰 피부가 호감을 주고,선호의 대상이기때문에 우리 지원이도 하얀피부를 갖고 싶겠지만 그게 어디 노력으로 되는 일인가요? 예쁜게 최고라는 생각, 외모지상주의를 고쳐야지요..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부질없는 자책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공략한다면 좀더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을 것 같네요.ㅎ
외모에 관심없던 장미가 친구들의 농담에 가슴앓이를 하게 되네요. 못생겼으니 착한 걸로라도 점수를 따야한다며 자신이 친구들 대신 우유곽을 치워준일을 비하해 조롱하는 얘기를 우연히 듣고 말았거든요. 그때부터 장미는 에뻐지기 위해 오이마사지도 해보고, 우유로 세수도 해보고, 엄마한테 졸라 새옷을 사입기도 하지만 영 달라지지 않는 자신에 지쳐 화를 내는 일도 많아지고, 친구 유미와의 사이도 서먹해지네요.. 그러던 어느날, 반 장기자랑에서 자신의 노래실력을 칭찬해주는 친구들로 부터 자신감을 얻게 되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예쁜 외모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해주는 것처럼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칭찬으로, 개그를 잘하는 사람은 개그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노래로 사람들을 기분좋게 해줄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외모때문에 자신감을 잃었던 장미가 외모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 노력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기분이 좋네요. 우리 사회가 너무 외모 지상주의로 흘러 무분별한 성형이 이루어지고, 그때문에 목숨을 잃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는데.. 과연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생각해보고, 외모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가꾸고, 자신의 소질을 찾아 노력하면서 좀더 즐겁게 살아가고,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깨달아 자기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외모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가는 장미를 통해 우리 친구들이 겉모습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
나는 내가 참 예뻐 /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좋은습관 / 생활동화 / 스콜라
스콜라에서 나오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빠짐없이 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엄마인 제가 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신간이 나오면 꼭 챙겨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보여주고 싶었던 책 !! <나는 내가 참 예뻐> 랍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을지...궁금한 마음 가득 담아 책장을 열었습니다.
친구들끼리 하는 말을 듣게 된 장미는 그 이야기가 많이 신경이 쓰여요. 그 이야기는 자신이 못생겼다는 말이지요. 그 말을 들은 후부터 장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불만도 많아지고, 어떻게 하면 예뻐보일지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되요. 점점 친했던 유미와도 서먹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화를 내게 되는 장미는 겉모습에만 신경을 쓰지요. 장미는 장기자랑 시간에 우연히 노래를 부르게 되고, 자신이 부른 노래로 친구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는데...
장미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나에게는 최고로 이쁜 아이들이지만, 어린이집, 학교에 다니면서 아이들끼리 예쁘다, 못생겼다, 눈이 크다, 작다 등등 외모로 판단하는 말들을 서로 서로 하는 모양이에요. 큰딸이 눈이 좀 작은 편인데...엄마 눈에는 이쁘지만, 눈이 작아서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니...살짝 마음이 좋지 않더라구요. 항상 엄마눈에는 제일 이쁘다고 말해주지만, 아이는 외모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장미가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된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외모는 그 사람을 판단하는 유일한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내면의 가치를 키워서 당당하게 사람들에게 나설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가득한 아이로 ~~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아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
|
![]()
외모 지상주의의 씁쓸함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준 책!! <나는 내가 참 예뻐> 책을 소개합니다. 제목에서부터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요즘은 초등학생 아니 유치원생들도 외모가꾸기에 엄청 신경쓰는건 아시죠? 예쁘게 보이려는 태도는 좋지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자신의 외모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이들 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가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는걸 아이와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더 느꼈네요. 이 책의 주인공 장미는 어느 날,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져요. 그전까지는 한 번도 신경써본적이 없었는데 친구의 말에 정말 자신이 너무 못생긴거 같아 자꾸만 겉모습이 신경 쓰이고 자신감도 줄어들었답니다.
![]()
장미는 집에 오자마자 거울부터 들여다보았어요. 보면 볼수록 눈이 너무 작아 보였어요. '눈이 커야 예뻐 보인다는데 어쩌지? 아이들처럼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 볼까? 아니야, 그것만으로는 안돼." 장미는 거실로 나갔어요. 신문을 보고 있는 아빠 뒤로 가서 어깨를 주물렀지요. "아빠 내가 안마 쿠폰 10개. 아니 100개 줄게. 내 부탁 하나만 들어주면 안돼?" "허허 무슨 부탁인데?" "아빠, 내 눈 좀 봐. 정말 작지? 내 눈 좀 크게 해 줘,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눈만 조금 더 크면 정말 예쁠 것 같단 말이야." "그래서 성형 수술을 하겠다고? 벌써 성형할 생각이나 하고 잘한다! 그럴 시간 있으면 공부나 해!" 엄마가 야단을 쳤어요. "장미야, 왜 그런 쓸데엇는 생각을 해. 넌 지금 그대로도 아주 예뻐." 아빠도 말렸어요. '치, 아무것도 모르면서. 애들이 자꾸 못생겼다고 놀린단 말이야.' 장미는 엄마와 아빠가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했어요.
![]()
언젠가 우리 아이가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엄마, 우리 반에 예쁜 애가 있는데 걔가 제일 인기 많아 ~~" 하면서 내심 부러워 했던적이 있었어요. 지금보다 좀 더 어렸을때는 치마만 입으려고 고집한 적도 있었고, 또 긴머리를 고수하려 저와 티격태격 하기도 했었네요. 이렇듯 여자 아이들은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긴해요. 물론 깔끔하고 예쁘게 보이려는 마음은 예쁘지만 외모지상주의 속에 알게 모르게 물들어가는 아이들이 안타깝고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내 아이는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일텐데요, 이런 책 통해 마음의 여유와 자신감 그리고 지혜를 얻을 수 있기에 자존감을 높여주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동화 <나는 내가 참 예뻐>의 제목처럼 항상 그러한 마인드가 가슴 속에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
![]()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몸에도 이차 성장의 기후도 보이고 아이 스스로 친구들이 어떻게 자신을 보나 살피더라구요. 조금 통통한 딸이라서 당당하게 지내라고 하기는 하는데 생각처럼 외모로 인해 상처받을 수 있음을 엄마인 저는 잘 이해 하니까요~ 그리고 조금은 아이가 더 당당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이책을 아이에게 전해 주었답니다. ![]() 이책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겉모습보다는 마음이 더 이뻐야 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장미도 외모에 관심이 많답니다. 하지만 자신의 콤플렉스 작은 눈이 항상 불만이랍니다. 장미는 눈이 커보이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눈을 계속 부릅뜨고 있으면 눈이 커진다는 걸 알게되었지요~ 하지만 장미는 참 우스꽝스러운 행동이지만 예뻐지는 일이라면 따라하게 된답니다. 장미는 같은 반 반장인 민우에게 관심이 있지만 민우가 싫어할까봐 말도 잘 못전한답니다. 장미는 눈커플에 잔뜩 힘을 주고 최대한 크게 뜬채로 유지하고 생활을 해봅니다. 예뻐지려면 이 정도의 고통은 참아야 하지만,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하지만 장미와 유미가 함께 노래부르고 춤을 추어 반 친구들의 관심을 받게 된답니다.그리고 학예회에 나가서 노래를 하게 되지요. 그러면서 장미는 더이상 이뻐지려고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됨을 알게된답니다.
![]() ![]()
초등학교 4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이책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책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장미는 다른 친구들이 자신이 못생겼다고 하고 남자애들이 못생겼다고 하자 장미는 인터넷에서 예뻐지는 방법을 찾아서 할 수 있는지 체크를 한다음에 해보는것이다. 장미는 눈을 커지기 위해 이것 저것 실험해 본다. 하지만 자신의 장점을 알고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건 외모가 아니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이제는 자신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며 끝이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책의 장점은 꼭 얼굴이 예쁘다고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는것 나의 예쁜 모습을 찾는 방법을 알 수 있으며 못생겼다고 자신감을 잃지 않게 해 주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 아이가 현명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네요~ 요즘 이마에 여드름도 나오고 해서 은근 신경을 쓰고 잇거든요, 여드름 떄문에 앞머리도 길러서 넘긴 헤어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아 짜증이 있었는데,,,, 조금은 더 현명한 딸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뚱뚱한 편이라 아이가 더 살찌지 않도록 스스로 관리하는 생각을 정리해 주는 책이였어요.
|
|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스콜라> 우리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들을 재밌는 동화속에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주는 시리즈 입니다. [나는 내가 참 예뻐] 그림도 표지도 정말 예쁜 책입니다. 외모 콤플렉스에 빠진 장미의 자신감 찾기! 어느날, 친구들에게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겉모습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장미 친구~ 주변 사람들과 못난 자신에게 자꾸 화를 내고 못되게 굴게 됩니다. 우연한 기회에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친구들이 자신의 노래를 좋아해 주면서 자신감을 찾아가는 내용 입니다.
아직 특별히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건 아니지만, 특히나 여자아이들이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아요.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치마타령, 옷타령 안한 아이들이 없을것 같아요. 초등 1학년인 저희딸도, 이제 점점 자신이 좋아하는 색의 옷을 찾게 되고, 더 예쁜것, 예뻐보이는것에 관심을 두고 있어요. 제 눈에는 정말 예쁜 딸이지만, 항상 자신을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저희딸에게 정말 꼭 읽어주고, 읽게 하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예뻐하고 사랑할때, 다른 사람들도 '나'를 예쁘게 봐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다른사람과 비교하거나, 외모를 중시하기보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록으로 장미와 함께 "예쁜 나"의 모습 찾기 그리고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주문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 ![]() ![]() ![]() |
|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스콜라 나는 내가 참 예뻐. 아이에게 숨겨진 끼를 찾아주는 임무는 부모라고 생각해요. 어떤 쪽에 소질이 있으며 흥미를 느끼는지 열심히 지켜봐줘야 해서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사춘기에 접어둔 초등학생 특히 여학생을 두신 엄마라면 공감할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외모에 대한 엄청난 관심 때문에 모녀간 하루종일 전쟁과도 같은 날을 부딪치게 된 날이지요. 스콜라 나는 내가 참 예뻐, 주인공 장미도 외모에 관심이 많답니다. 하지만 자신의 콤플렉스 작은 눈이 항상 불만입니다. 눈이 커보이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눈을 계속 부릅뜨고 있으면 눈이 커진다고 합니다. 참 우스꽝스러운 행동이지만 예뻐지는 일이라면 따라하게 된답니다. 우리집 딸내미도 입술 튼다며 틴트립스틱을 사달라고 졸라대더니, 얼굴 피부가 건조하다고 스킨이며 로션을 사달라고 또 조르기도 했답니다. 그것 뿐인가요!! 얼굴이 작아지는 법이라며 턱을 꾹꾹 눌러 맛사지를 합니다. 이 책 주인공 장미는 눈커플에 잔뜩 힘을 주고 최대한 크게 뜬채로 유지하고 생활을 해봅니다. 예뻐지려면 이 정도의 고통은 참아야 하지만,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기회 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 보단 눈에 보이지 않지만 멋진 모습이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친구들에게 나를 뽑내고 싶다면, 나를 알리고 싶다면, 내가 예쁜걸 보여주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콜라 나는 내가 참 예뻐는 내 자신을 찾도록 도와줄 친구같은 책이였답니다. 나에게 숨겨진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내는 장미의 모습을 보면서 기특하기도 했답니다.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이야말로 정말 예쁜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좀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자신의 예쁜 모습을 찾아가는 스콜라 나는 내가 참 예뻐, 주인공 장미가 참 예쁩니다. 장미가 생각하는 콤플렉스, 작은 눈과 뽀얗지 않는 피부가 소중한 내 자신을 잃어버리게 하지마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눈과 광채가 흐르는 피부는 아니지만 멋진 모습을 만들 수 있는 또 다른 나의 멋진 모습을 찾아보세요. 스콜라 나는 내가 참 예뻐, 장미처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