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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원 생존경영연구소장은 경향신문 기자로 출발해서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경영담당 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고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정보 사이트인 SERICEO에서 [세렝게티 생존경영]을 담당하였다
SERICEO에서 2년연속 인기강사에 선정되기도 한 그는 경영자로서 직접 인터넷 벤처기업을 설립 운영하다가 고배를 마신 경험도 있다 기자로서의 경력과 필력, 경영자로서의 경험, 그리고 경영관련 인기강사로서의 그의 이력은 이 책을 선택하기에 충분한 선택조건이 되어 준다
작년까지 SERICEO 유료회원이었던 내가 그의 강의[세렝게티 생존경영]를 좋아했던 이유는 자연현상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과 질서, 그리고 적자생존의 법칙을 인간세계에 투영했다는 점이고.. 더 나아가 이를 경영현장에 접목시켜 주었다는 점이었다
그의 저서, [사장으로 산다는 것] 또한 상당한 공감과 감동을 주었는데 대한민국의 수많은 사장들의 애환과 고민거리, 공통점 들을 추출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맞장구치게 만드는 이 시대의 사장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서광원 소장이 또 책을 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던 터에 나의 지인 중 한 분이 내게 3권의 책을 선물해 주었는데 그 중에 [사장의 자격]이 있었다
처음에는 사장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나 커리어, 스펙 등을 떠올리기도 했는데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나의 예상은 전혀 맞아들지 않았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장들의 자격요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장이라면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에 신경을 쓰고 염두에 두어서 경영을 해 나가야 한다는 취지의 일종의 경영원칙에 대해 말하고 있다 물론 그러한 원칙과 사장으로서의 내공이 자격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전에 시미즈 류에이라는 일본의 경영대가이자 교수가 지은 [사장,CEO의 철칙]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은 사장이 갖추어야 할 비전, 조건, 능력, 기업가정신, 리더십.. 전략수립과 사장의 다양한 역할 등에 대해 매우 자세히 다루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제목의 이 책은 그런 관점보다는 좀 더 부드럽고 유연하게 세렝게티라는 마사이족의 터전, 세계최대의 국립공원에서 벌어지는 자연현상, 특히 동물들의 생태계에서 교훈을 얻어 우리의 경영현실에 정확하게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좀 더 재미있고 딱딱하지 않으며 오랫동안 머리와 가슴속에 책의 내용이 잔상처럼 남게 되는 장점이 있다
내용중에 사장은 밑바닥부터 치고 올라가야 사장이 되어서도 전체를 볼 수 있고..제대로 된 지시를 내릴 수 있다는 대목에 공감이 되었다
큰 족적을 남긴 스님들도 처음 절에 들어가서 한 일은 땔감을 해오고, 마당을 쓸고, 물을 길러오는 일이었는데 이는 이러한 과정이 바로 [마음]을 만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무언가를 하려는 마음이 먼저 되어 있어야 뭔가를 해도 할 수 있다는 가르침인 것이다
세렝게티에서 벌어지는 생존의 법칙과 회사경영의 연계성에만 포커스를 맞춘 것이 아니라 실제 유수의 기업사례와 세계적인 CEO들의 실례를 들어 흥미와 실제감을 더 해주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적지 않은 책들을 접했는데 그 중에 지금 생각나는 책이 바로 [월급쟁이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와 [끊임없이 사장을 꿈꿔라]이다
사람들이 창업을 하려는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경제적으로 완전한 독립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은 자기사업을 하는 사람보다 다소 편할지 모른다.
그러나 자신의 생사여탈권이 조직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이 항상 불안하다. 머리와 몸은 이미 컸는데 아직도 딴 사람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하며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이라도 조직의 계산에 의해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조직내에서 승진하여 사장에 이르는 것 또한 멋지고 값진 일이리라.. 물론 능력과 인간관계와 약간이 행운과 건강, 그리고 성실함이 겸비되어야 하는 일이겠지만 말이다
쉽고 편하지만 남는게 없는 길과 어렵지만 보람있는 길이 있다면 어느길을 선택하겠는가 라는 질문에는 대부분이 후자를 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죽을 각오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서광원 소장의 책은 경영을 배우고 싶고, 사장으로서 제대로 해보고 싶은 사람, 그리고 사장을 꿈꾸는 독자들에게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제목부터 묵직한 사장의 자격은 경영에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난관에 처했을 때 흔들림을 막아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저자의 필력으로 명쾌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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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제를 인간의 사례로 설명한 책들은 많이 봤다. 자랑스런 인간들의 모습이나 성공한 자들의 이야기로 가득한 그런 책들 말이다. 성공신화를 쓴, 우리 주변의 인물들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길을 바꿀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느 순간 현실성을 상실한 그저 그런 책으로 변질된 경우가 많으며, 어쩌면 우연과도 같은 신화를 담고 있기에, 그리고 어릴 때 봤던 위인전으로만 느껴지기에 그다지 마음에 깊은 인상을 주기 힘들어졌다. 특히 어른이 된 후엔 그런 이야기들은 우상화와 세련된 포장으로 인해 도리어 감동을 상실하고, 또한 교훈 역시 자주 상쇄되는, 인간미를 상실한 진부한 책으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저 단순히 읽게 된 동화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다. 하지만 ‘사장의 기술’이란 이 책, 좀 이상한 책이다. 분명 성공을 위한 처세술인데, 이 책은 그것을 넘는 묘한 기특함이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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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성이 결여 된 한국 사회의 많은 경쟁
그 경쟁에서 설사 성공하든 실패하든 내가 뭐하려고
잠안자고 이 일을 했는지에 대한 허탈감은 경쟁 뒤 밀려오는
어쩔 수 없는 수순인 듯 합니다
그러나 '사장의 자격'을 읽고 난 후
세상을 살고 있다.. 라는 단순한 사실 자체가
연속적인 경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 깜냥으로 마냥 좋아만 보이는 다른 누군가들도
당연히 그들만의 리그에서 피말리는 경쟁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 간 많은 경쟁에 뛰어 들고 성공 또는 실패를 반복했지만
사실 한 번도 생존이라는 개념으로 경쟁을 바라보진 못했습니다
단순히.. 경쟁을 통해 내가 차지하게 될 가족 및 친구들의
평판 외부적인 지위 같은 한정적인 성공 만을 생각했었지요
이나모리 가즈오씨가 '왜 일하는가' 에서 말하는
일을 생존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것과 같은 맥락에 있지만
서광원씨의 '사장의 자격'에서는 나아가 생존을 위한 경쟁과
경쟁을 통한 발전은 연속적이며 불가피한 운명과도 같은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요즘 들어 헤이해진 마음을 다시 잡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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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원소장님의 책은 경영을 배우고 싶은 사람의 한사람으로써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사장의 자격은 경영에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흔들림을 막아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 것 같았다. 300명의 사장들 10명의 1명이 서광원 소장님의 책을 읽었다니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장의 자격~ 사장이 되려면 누구보다 냉철해져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살아가면서 꼭 경영자가 아니라도 흔들리는 시기가 온다. 이 책은 마치 흔들림을 막아주는 방패같은 느낌과 초심을 불러일으키게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아직 경영에 경자도 모르는 그저 배우고 싶은 학생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나는 배운 것이 참 많이 있다. 그럼, 그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실패가 더 자연스러운 일이고, 성공이 덜 자연스러운 일인 것이다. 그것은 곧 많은 시행착오와 끈질긴 노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패가 문제가 되는 건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실패를 하고 있을 때다. -본문 중- 아마도 어떤 삶이던 실패는 늘 따라다닌다. 아마 실패를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내가 인생을 시작하면서 같이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걸음마를 떼던 순간도 한번에 성공하는 일은 드물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 특히,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더욱 걱정의 끈을 놓기가 힘든 실패에 두려움을 단번에 사라지게 해준다. 맞다! 실패가 더 자연스러운 일이고, 성공이 덜 자연스러운 일이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아주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꼈다. 사마귀도 실제 사냥 성공률은 평균 2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글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절박하게 깨다게 해주었다. 실패와 성공! 을 위해 나는 뛰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기업이 좌절하는 이유는 ‘어제’라는 망령에 사로잡혀 과거의 힘에 굴복하기 때문이다. 또 ‘어제의 올바른 것’에 붙들려 있기 때문이다. 불멸하는 것, 불사신과 같은 것은 어디에도 없다. -본문 중- 이 책은 내게 많은 교훈을 남겨 주었다. 늘 과거에 사로잡혀 살 때가 많았던 나, 그것에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나에게 내가 사는 시기와 행동이 맞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나는 어제의 올바른 것에 붙들려 살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책에서 칠은 현재가 과거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는 글이 담겨져 있다. 나는 이 글을 보면서 나의 잘못을 반성하게 되었고, 시기와 나, 나의 행동이 일치해야 함을 느꼈다. 그리고 배설물과 스피드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말 내게 새로운 사고를 주었다. 이 책은 경영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읽어도 좋을만큼 좋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내가 경영을 좋아하는 이유를 여기서 다시 돌이켜볼 수 있었다. 그의 책을 모두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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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으로 산다는 것 책을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그런지. 사장의 자격 책도 읽기도 전에 믿음이 갔다. 사장으로 산다는것을 읽을때가 내가 인터넷 쇼핑몰을 하고 있을때였다. 그 당시 나는 그 책을 읽으면서 사장이라는 자리가 무겁고도 어려운 자리라는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나의 마인드 컨트롤을 할수 있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사장의 자격.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책엔 온통 형광펜으로 쫙쫙 그어져 있다. 어느 하나 와 닿지 않은 글들이 없었다. 모두다 좋은 말들이였고, 모든 말들을 새겨들어야 하는 말이였다. 필요할때 납작 엎드려야 한다. 하지만 눈은 뜨고 있어야 한다! 세렝케티의 맹수들의 공통점을 이야기 하는 부분은 참으로 와 닿았다. 야생의 세계는 정말 치열하다. 끝까지 싸워 이기는 자만이 얻고자 하는것을 얻는다. 이런 야생의 법칙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시대와도 전혀 다를게 없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한계와 세상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것이 힘들지만 그래야 살아 남을수 있다. 자신감! 도전정신! 실패 속에도 다시 일어나는 용기! 사장의 자격은 정말 이런 모든것들을 포함한것이라 볼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더 큰 꿈을 보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꿈을 향해서 마음을 다 잡고 시도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늘 발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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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잡았을 땐 제목때문에 망설였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책이란 생각에 먼저 책을 밀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읽다보니 집중~ 또 집중하게되고..... 게다가 주옥같은 말들이 많아 저를 완전 흥분시킨 책입니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책귀퉁이를 아~주 살짝 접어두는 버릇이 있는데 읽다가 보니 책 두께가 점점 두꺼워지고 있더라구요^^ ![]() 이 글귀를 읽고.....당혹스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뭔가에 강렬하게 머리를 한 방 맞은 것만 같았지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는 그 문제를 알고 있었다는 듯 툭 던져진 저 글이 . 오래되어 너무도 익숙한 지금의 자리...업무, 일상들, 사람들. 환경. 그러다보니 가끔은 바뀌고 변하는 것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에 아쉬움과 미련을 가지다보니 변화를 두려워하고 불편해하는 내 모습을 다시 한번 이렇게 마주보게 하다니.... 근처에 있는 작은 가게들도 자고일어나면 주인이 바뀌거나 업종이 자주 바뀌는 요즘. 아마도 나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직장인들 어쩌면 작든크든 업체를 경영하는 사장들도 이런 종류의 불안함으로 밤잠을 설친적이 있겠지요. 우리 회사의 미래는 어떨까? 아니, 요즘같이 경기에 어려운 때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게다가 CEO들은 자신뿐 아니라 수많은 조직 구성원들까지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담감이 더하겠지요. ![]() 오랫동안 경영 전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기업과 CEO를 지켜봤고, 외환위기 시절 직접 사업체를 경영하며 혹독한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했던 저자이기에 아마도 더더욱 마음에 확~ 와닿는 내용들이었나봅니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만큼 나도 가끔씩 사장이란 자리와 역할에 대해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도했습니다. 나였더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리더의 자리란 정~~말 어렵고 힘든 자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대한민국 사장들이 가슴에 새겨야할 경영의 원칙’을 담은 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졌습니다. ’지금 나는 눈앞에 있는 경쟁자와 싸우고 있는가? 아니면 진짜 경쟁자와 상대하고 있는가? 5년 후, 10년 후 나의 경쟁 상대는 누구인가?’ - 206 내게 숙제처럼 남겨진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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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면 됩니다. 사실 저 자신에게 항상 하는 말이죠. 저도 모르게 위축되려고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필요한 것의 200%를 제 앞에 던져놔요. 그래야 100%를 건지거든요."
너무 깊지 않으면서, 너무 얕지 않는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그런 필력을 가진 저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잘 읽힌다. 그러면서도 잔잔한 울림이 느껴진다.
그것이 직원 4명의 작은 사장으로서 느끼는 동질감 때문인지, 앞으로 40명 그리고 그 이상의 직원을 꿈구는 사장의 등을 떠미는 무언가가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잘 읽힌다.
사장의 자격에 대해서 내 스스로 생각해봄과 동시에, 우리 직원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사장의 자격'을 훈수할 수 있는 실력 있는, 당당한 직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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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자격, 서광원 지음, 걷는나무 <자연과 역사에서 배우는 생존경영> 한 회사나 조직 또는 그 이상을 경영함에 있어 그 대표는 사장이라 할 것이나, 사장만이 경영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사장들만을 위한 경영서는 아닐 것이고, 대한민국 각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 모두를 대상으로 한 것이리라. 이 책은 조직과 회사의 미래를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네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Hint로서 아프리카 동부의 세계 최대 초원인 세렝게티에서 수많은 야생동물들의 생활방식과 역사 속에 존재하는 유수의 회사와 조직들을 예로 들고 있다. 세렝게티의 생존경영으로부터 혹독한 여러 환경 속에서 적응, 저항하고 있는 여러 동물들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역사속 등장하는 유명한 회사들의 굵직한 사건들도 요약하여 살펴보는 점이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