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틴 얼라이로 저의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를 읽고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살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소중하게 다루면서 내 자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은 올해 나이 환갑이 되는 동안 살면서 아마 처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단편적으로 생각한 경우는 수도 없지만 조직적으로 짜임새 있게 한 경우는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차피 눈을 떠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그 무엇이든 오늘 하루 무엇이든 움직여야만 한다. 이때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일어나는 수많은 여러 과정 중에서 어떤 일들이, 그 어떤 사람들과 교류를,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임하는지 참으로 나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내 자신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내 자신을 그 동안 어떻게 대해왔는지 생각해보면 너무나 방치 또는 무심해오지 않았는지 솔직하게 반성을 해본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이런 생각 자체도 해보지 않았음을 내 자신에게 미안하지만 그랬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난 것을 진정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이 책을 만난 이후에는 진정으로 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가장 먼저 자주 챙기면서 열심히 활용하겠노라 다짐을 해본다. 그리고 내 몸의 한 부분만 아니라 전체 부분이라는 점이다. 한 나무 본체에 10개 가지로 형상화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즉, 든든한 자기 사랑 뿌리 본체에 10가지 자기 사랑 실천 법 매뉴얼 노트를 제시하고 있다. 바로 이 자기 사랑 실천법 10가지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인 것이다. 결국은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실천해나간다면 진짜 행복인 찾아오고, 결국은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갈 수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누구든지 행해 나가야 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 평생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러한 점을 강조해왔다. 지금은 비록 얼마 전 퇴직했지만 현직에 있을 때 강조해왔던 이런 점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활용해왔던 격려 메시지를 활용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휴대용 격려 메시지 글을 만들어서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 있다. 이왕 하고 있는 위치에서 더욱 더 건강한 몸으로 적극적으로 임해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꿈과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격려 메시지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계기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빛나는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한 자기 사랑 실천을 통해서 진짜 행복을 만드는 나 자신이 되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 최고의 시간이 되었음을 확신한다. 앞으로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전파하리라는 생각이다. |
|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더 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10가지 자기 사랑법 크리스틴 얼라이로 지음 | 신승미 옮김 미호 안녕하세요 구슬씨예요
사람은 누구나 사랑 받으며 살아가길 바라잖아요 애미도 그렇답니다 하지만 나는 주지 않는 사랑 상대방이 주기만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좀더 오래 행복해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중요한 일 먼저 해야 해요 바로 나 자신 부터 사랑하는 거죠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데요 이 책에서도 말하네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나 자신과의 관계이다 라고요
나 자신과의 관계를 살펴 볼까요? 그렇기엔 일단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아야해요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의 저자 크리스틴 얼라이로는 나를 사랑하는 모호한 일을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하게 자기사랑나무를 제안해요
크리스틴은 책 하나 읽는데도 꼭 공부하듯이 연필을 소지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나무 가지들에서 내가 나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문제를 주고 점수로 표현하게 하지요
20점 만점인데 15점이 나온 나의 자각과 자기정직 수치는 15점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난 진취적이만 내성적인 성격이고, 부정이나 거부당하면 머리속에서 머리가 하얀 백짓장이 되어버리는 소심한 성격이지요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나를 참 많이 모르고 있더라구요 늘 정신 바짝 차리고 나의 내면와 외면을 알아채려고 노력해야 내 영혼속의 진짜 내 모습을 찾을 수 있다네요 진실한 내 삶의 모습을 받아 들이면 진짜 나를 만날 수 있다며 [미운오리]의 예를 들더라구요 사실은 미운 오리가 아닌 백조였는데 자기 진짜 모습을 보려하지 않은 채 여기저기 친해지려 노력하지만 적응이 안되기도 했던 미운오리는 겨울을 혼자 지내며 마음이 단단해지며 본연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기로 한 후 물에 비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놀랐더랬지요 자신의 진짜 아름다움을 몰랐으니 고통스러웠던 미운 오리였던 거예요 이렇게 나의 본 모습을 잘 들여다 보라고 권하며 나는 어떤새일까 스스로에게 물어보래요 애미는 파랑새를 골랐어요 자율 찾아 떠나고 싶은 내면이 잘 드러나지요 너무너무 사랑하는 금부자인데, 가끔은 2박 3일 외박 시켜주고 싶어요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그래도 나는 어느 정도 나를 사랑하니 요거 읽고 조금만 도움 얻으면 될거야 했었지만 결과는 충격적이였어요 나의 자각과 정직수치에서 15점이 나오니, 음, 뭐 이정도 예상했어, 선방했네 했다지요 있는 그대로 나를 좋아하는 가를 평가한 나의 자가수용치는 4점
애미는 본인을 좋아하지 않았는가 봅니다 애미는 나름 컴플렉스가 많아요, 아킬레스건도 있구요 누구나가 다 있는 것이지요 가끔 그로 인해 부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그로 인해 결핍수치가 높아져 나의 점수는 4점
가지마다 크리스틴은 한마디 트레이닝도 넣었어요 큰소리로 3번 외치고 눈을 감고 잠시 기다리지요 이 과정을 거치면 뇌가 정말 저 말들을 내꺼로 만들어 각인 시켜준데요 저는 책에서 가장 맘에 든 구절은 나는 나다예요
더욱 충격적인 점수가 나왔어요 나름 나는 내 몸을 챙긴다고 생각했었는데 자기 보살핌 수치가 1점 세상에 자기를 보살피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거예요 어떤게 보살피는 걸까요? 온 몸에 밍크를 휘감고 전신 관리 받고 맛난 음식 먹고 뭐 그런걸까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사고방식을 바꾸라 권해요 자신의 머리와 정신, 감정, 몸의 건강을 최우선 사하으로 정하기만하면 된데요 사실, 연애할때도 그렇잖아요 엄청바빠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 얼굴은 꼭 보고 헤어지는 것 처럼 마음만 있다면 뭐든 가능 한것이요 얼마전엔 애미도 너무 힘들었어요, 생각보다 서평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수면시간도 모자라고 정말 심각하게 지치니 우울증까지 오려던 것인지 회의감마저 나는 왜 이걸 하고 있는가 여기는 어디인가 다행히 서평 하나 끝내 놓으면 알 수 없는 쾌감 같은게 있어서 자꾸 또 하게 도더라구요 이렇게 애미도 몰랐던 재능을 하나 발견한 것이지요
나를 보살핌 수칙 1, 2 항상 에너지 탱크 절반은 채워 놓고 만약을 위해 비축해둔 에너지 탱크는 다른 사람에게 쓰지 말래요 이 글보고 분명 이 녀자는 애가 없으리라 생각했어요 에너지 탱크가 바닥이 나도 아이가 아프거나 어떤 상황이 생기면 없던 초인적인 힘도 생겨나는게 엄마이잖아요 그런데 크리스틴이 이런 말을 남겼어요 나를 보살피기 위해 시간이 많을 쓸수록,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욱 많이 보살필 수 있다 스스로 보살핌을 잘 한다면 어떤한 일이 닥치더라도 잘 해결해 나갈 에너지가 있을거라 생각도 해봐요
또 한번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분노에 대한 테스트에서도 1점을 받았어요 지금 쓰면서 다시 확인하니 제가 잘 못 체크한 부분이라 1문제의 점수를 변경하더라도 4점이네요 내안에 분노가 가득한지 스스로도 몰랐네요 크리스틴도 바로 말해요 좀 솔직해지라고, 날 가장 가혹하게 다그치는 사람은 바로 나라고 가끔, 에잇 좀 더 잘 할걸, 에잇 좀더 꼼꼼히 읽을 것을 , 에잇 하지 말것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런 가벼운 생각마저 나를 갉아 먹는 좀벌레였어요 이젠 나에 대한 기대치를 재설정해서 비틀거리거나 실수하거나 실패를 하고 힘겨워할때 그래도 괜찮아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겠어요 누구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늘 실수하기 마련이잖아요
애미의 자기신뢰수치도 3점이였어요 저자가 말하는 자기 신뢰도의 예와 같은 예라, ^^ 책을 사서 읽으시면 제 이야기를 아실 듯요 ^^ 그때 안돼!! 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던게 내내 마음에 남거든요 내가 그렇게 말 못한 이유가 두려움 때문이레요 이 두려움이란 친구는 늘 머리 속을 혼란스럽게 해서 용기를 잃게 만들곤 해요 그래서 정직해지지도 못하고 신뢰감도 떨어뜨리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히 자부심은 15점이였어요 사실 점수들이 들쑥 날쑥해서 이 테스트가 신뢰도가 높은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6살짜리부터 나이든 여사님들까지 여자라면 다 상담을 해본 임상결과로 만들어진 테스트니 믿어보는 걸로, 사실 자부심은 높거나 낮게 나온데요 어정쩡하게 나오는게 아니라하며 자부심 높은게 좋은게 아니라네요 지나치게 키운 자부심이 다른 나무가짓들이 자랄 수 없게 성장을 저해 하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라네요 혹시 자부심이 지나쳐 다른게 떨어지고 있는 줄도 몰랐을지도 몰라요 저는 이제까지 육아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고 나름 사람들의 감정도 읽어준다 생각했었거든요 이런 자만심? 자부심? 이 스스로에게 독이 되었을 수도 있을지도 몰라요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의 저자 크리스틴 얼라이로의 목표는 균형잡힌 건강한 자부심 나뭇가지래요 사람들에게 균형잡힌 나무를 심어주고 싶은가봐요
애미의 자율성은 11점 사람들은 자부심과 자율성을 많이 혼동하죠? 자부심은 목표로하는 무엇이든 할수 있고 될 수 있다는 믿음, 네, 애미는 이제까지 그랬어요 하지만 자율성은 다른 사람의 허락이나 승인을 구할 필요 없이 무슨일이든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하는 능력이래요 바로 주도권을 잡는 것이지요 하지만 요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워낙 방대한 정보와 상품에 의해 결정장앨 다들 가지고 있잖아요 저도 그래요 혹시나 실패하면 어쩌지? 몇번 실패했어 이러며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여러 사람과 의논도하고 고민도 해보지요 하지만 자신의 왕국을 만들어가는 여자들은 주도권을 가지고 자기 삶에 책임을 지고 삶의 방향을 정한데요 나도 나름 내 삶의 방향을 정하는 것 같긴 하지만 온전하게 독립되어 있지는 못해요 내 판단력을 못 믿는다기 보다는 혼자 사는게 아니라 주변의 사람과 조율하고 맞춰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책에서는 이런 다양한 루트는 인정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난 자율성이 절반정도만 있는 걸로 그리고 자기 존중 4점
왜 4점인거지?? 신뢰감이 떨어지고 보살핌이 떨어지면 자기존중도 떨어지는 결과가 나오네요 내가 늘 아이한테 하는 말이예요 우리는 그냥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이 말을 나한테도 직접 하라네요 그리고 엊그제 신랑이 저한테 해준 말이기도 해요 나 화장하니까 이뻐? 했더니 아니! 화장 같은 거 안해도 언제나 이뻐 있는 그대로 이뻐 라고 말해줬던게 생각이 나네요 항상 남편과는 서로 존중받는 삶을 원했으면서도 정작 나는 나를 존중해주지는 못했던 것 같아 당황스럽네요 또 하나 당황스러원 점수가 있어요
표현지수가 6점
이게 말이 되요? 표현하면 구슬씨인데
말하지 않으면 몰라 표현하라고 !!! 라고 늘 떠는 사람인데
정작 본인은 표현하지 않는거죠
대학동기 숑이가 18년전에 한말이 생각이 났어요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을 잘 하지 않는데요 얼굴에는 무슨일이 있는게 표가 나는데 말을 안하니 물어보지 못한다고 그런데 그 일이 정리되면 이러한 일이 있었다며 말 해 준다고 만약 무슨 고민거리가 있으면 주저말고 말해 달라고 그래요, 나는 태생적으로 표현을 안하는 동물이였나봐요 그런데 금부자만 달달 볶았나봐요
더 이상 경직되고 근엄한 사원에 갇혀 있지 말고 자유로워지라는 말에 노력 해보려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틴의 질문에 나는 과감히 8점을 던졌어요 그래도 이정도면 뭐 표현도 하는 편이고 자유로운 영혼이니까 나도 20살때 보다 많이 변해서 이젠 외향적인 내성적인 사람인지라 조금 지나면 내면의 본질이 곧 활성화 될겁니다
나를 사랑하겠다는 약속으로 끝을 맺은 책이예요 자신의 자기 사랑 나무를 보살피고 키울 도군ㄴ 바로 나와의 약속과 진지한 실천이래요 다만 수치심과 두려움의 약속은 아무리 동기를 유발해봤자 절대 효과가 없으니 자기 사랑의 약속으로 신철을 하는 것이 중요하데요 단어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하면 [수치심과 두려움의 약속] "나는 한 달 동안 샐러드만 먹을거야" "나는 죽는 한이 있어도 살을 뺄거야" [자기 사랑의 약속] "내 몸은 건강하고 날씬할 자격이 있으니 몸에 좋은 음식을 먹겠어" 이것은 책에 있는 예시이지만 자기한테 맞는 단어를 선택해서 긍정적으로 자기 사랑의 약속을 하고 꼭 효과가 있길 바랍니다 아, 또하나 꼭 반드시 큰소리로 말해서 진동이 입을 통해 세포가 자기 사랑의 파장을 받아들여야 해요 말이 중요하다는 거!! 이렇게 40일동안 트레이닝을 잘 해 주면 에너지 넘치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래요 사람이 어떤 습관을 들이려면 66일이 걸린데요 나의 자기 사랑 나무의 가지가 골고루 자라기 위해 가지별 40일 프로젝트를 도전하다보면 결국엔 나한테 늘 칭한하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습관이 생길 것 같아요 그럼 이런 습관을 가지는 나는 내 주변의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말 많이 해주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겠지요
|
|
저자는 대기업에 근무하다가 회사를 나와서 자신을 사랑하는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정하고 자기 사랑 운동을 일으켜 '자기 사랑의 여왕'이란 애칭을 가지고 있어요. 책을 읽어보니 저자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의 시작이 된 계기가 약혼자가 약혼식에 가던 길에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했더라구요. 얼마나 충격이었을까요. 그 이후 남자에게 돌아와달라고 2주동안 매달리고 울었다고 해요. 그 일이 있은 후 비로소 자존심을 긁어모을 수 있었고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에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자기 사랑 실천 맵을 제공하며 자기사랑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아주 모호하고 추상적일 수 있는 일이지만 책 속에서는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과정을 알려줍니다.
자기 사랑 나무는 10가지의 나뭇가지로 되어 있어요. 이 나무를 사랑을 주고 잘 가꿔서 관리해주면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자각과 자기 정직, 자기 수용, 자기 보살핌, 자기 연민과 자기 용서, 자기 신뢰, 자부심, 자율성, 자기 존증과 자기 존경, 자기 쾌락, 자기 표현. 이 10가지 안에서 나를 사랑하기 위한 연습 노트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주니 따라 하면서 저도 자기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사실 말이 자기 사랑이란 단어는 혼자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고 전혀 꺼리낌없이 해야하는 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걸 입밖으로 내기가 쉽지않아요. '난 우리 가족을 사랑해, 우리 아기를 사랑해'라고 말하긴 쉽지만 '난 정말 나를 사랑해'라고 입밖으로 뱉기가 쉽지 않아요. 이는 자기 사랑이 자만, 허영심, 자아도취 등의 안좋은 인식이 있을거라는 걸 의식하는 것이죠. 저자는 이런 사전적 의미도 잘 못 기록되어 있고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에 자연스러워져야 하고 당연히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걸 상기시켜줬습니다.
자기 사랑 40일 실천 프로젝트를 위한 연습장도 책과 함께 있더라구요. 이 프로젝트는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잠재된 동기와 믿음, 패턴 등을 바꾸기 위한 활동들이에요.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거쳐, 결국 전보다는 훨씬 나은 사람이 되게끔 도와줄겁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
|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_
이 책은 책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나를 사랑하는 10가지방법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 내가 나를 사랑하는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이루고있고, 자가진단을 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삶이 주는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970년대의 행복지수와 현재의 행복지수를 비교하였을 때, 우리가 갖는 행복함이 어느시대에 더 높은지에 대해서 우리는 직감할 수 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성공에대한 기준을 더 뚜렷이 알 수 있고, 그에따라 우리가 걸어가야하는 길에 모든 사람이 집중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도록, 성공을 기준으로 두고 살지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어버렸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인격을 형성하는 시기까지도 이러한 영향을 미치게되면서 어린시절부터 순위에 대한 예민함이 형성되고
내가 무엇을 잘하는 사람 또는 무엇에 뛰어난 사람인지를 판단하고 확인하면서 그 과정에서 좌절했을 때,
이미 삶에 기준이 성공이 되어버린 만큼 어떤 것으로 행복을 가질 수 있는지 가늠하지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성공의 삶을 위해서 나를 희생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린 현대사회에서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극대화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성공이외에 행복함을 찾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의 기준을 다시 세워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삶의 중심인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주로 하게되었는지를
나열해볼 수 있도록 플랜을 제시해주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속에서 제시하는 사항들을 체크하면서 현재 만족하고 있는 모습과 불만족하고 있는 모습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불만족지수가 높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한 테스트들을 하다보면 프로그램을 하는 부분으로 가게되고 연속적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질문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구성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책으로,
재미있게 테스트하고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이 세상에 자신을 사랑한다고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곳에서 사랑한 자기애 (愛) 는 자존감이나 자신감을 뜻하는 게 아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내용에도 언급했듯 자존감, 자신감, 이기심 등은 자기를 사랑한다는 말과 유의어가 아니다. 전혀 다른
의미가 담겨있고 사용하는 법과 느끼는 법 또한 다르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그걸 느끼지 못하고
나를 덜 사랑하고 오히려 혹사 시키는 쪽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랬다. 아니 아직까지 그러고 있는 지 모른다. 그냥 이렇게 살다 말 꺼라는 생각과 나는 나를 아껴 주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만족 시켜주느라 바빴고 나보다는
사회가 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와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해 그들의 눈치를 보며 신경 쓰느라 바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생각과 이야기를 또렷하게 하지 못하는 나쁜 버릇이 생긴 것도 같다. 그래서 이 책을 더 읽고
알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나를 더 사랑하는 법과 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
지 등을 말이다.
저자는 MBA를 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에 재직하다 15년만의 그만두고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강연하고 있다. 안정적인
직장과 권위를 내려놓고 자신의 삶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들을 독려한다.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기 싫은 것을 하며 얽매이고 힘들어하며 인생을 낭비 하지 말라고.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며 놀랐던 것은 미국 같은 해외에서는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아낀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어찌보면
편견 이였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막연한 그런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놀라웠던 것은 그런 사람이 의외로
없다는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어느 강연에 일화에서는 자신감있는 사람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손 들어 보라 했을 때의 차이가 확연 했다는 것이다. 그렇듯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는 것이고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직 모르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사례들을 보며 공감을 하고 내 안에 스스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두려움을 깨부수고
정말 더 노력해서 한 번 밖에 없는 삶,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자신을 아끼지 못하고 있는 분들께, 사랑한다고 느끼지 않는
분 들께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
이 책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로 자신에 대한 사랑에 대해서 즐겁게 생각하고 음미하고 실천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자신에 대한 사랑을 체크해볼 수 있는 작은 책자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매일 매일 자신을 생각하고 또 즐겁게 자신을 음미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을 마주하면서 또 마음에 그대로 와닿아 오래오래 머물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부제로, '더 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10가지 자기 사랑법'이라는 이야기에 그냥 마음을 온통 빼앗겨 이런 저런 생각들에 사로잡히게 되었답니다. '더 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이라는 말을 몇 번을 되뇌이곤 했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흔들리고 또 그러면서 속상하고 힘들어지는 마음의 감정을 감출 수 없기에 어떻게 하면 '마음을 빼앗기며 더 이상 속상하고 슬퍼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마주 대할 수 있는 법'에 대해서 늘 고민을 많이 하고 있기에 더욱 이 책에 마음을 쏟고 정신을 집중하여 읽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 메시지 가운데 가장 오래오래 마음에 머물렀던 것이 바로 '나 자신'에 대한 챙김과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일상적인 생활이 아무리 힘이 들고 매너리즘에 빠져가며 무뎌짐, 힘겨움에 시달릴지라도 결국 가장 힘을 주고 지지를 해주어야 할 것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말이 그래도 마음에 머물면서 오래오래 생각이 깊어지게 만드는 터라 더욱 두근거리면서 이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챙긴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어떻게 가능할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더 깊이있게 들여다보고 싶어 하는데 이 책에서 그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서 당당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에 대해서는 누구나 의구심을 가지며 '참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이 없어~'라는 것에 동감하지 않을까 싶어요! 머리로 생각하며 그렇게 해야지 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분명 다르며 실천이 힘들기에 더욱 실천하는 것에 아이디어를 주고 힘을 실어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 10가지 자기 사랑의 실천법'에 분명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음을 독서를 통해 실감하게 되네요~ |
|
하루 일과 중에서, 우리가 나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내가 속한 여러 그룹의 기준과 시선, 책임 등을 의식하지 않고, 순수하게 나 자신만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될까? 실생활에서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잠시 점검해보자. 해외 유수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이 책을 극찬한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일을 누구나 실행 가능한 매뉴얼로 제시했다는 점이다. |
|
<서평/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조금씩 천천히 사랑해보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늘어남으로해서 사랑의 우선순위 중 나의 순위는 한단계 한단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나 싶다 무엇을 하든간에 내가 아닌 아이, 남편이 먼저였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
자기사랑 실천을 책으로 읽음으로써 끝내지 않고 실제로 자기사랑을 연습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책과 함께 /40일 실천프로젝트 자기사랑 연습장/이 함께 들어있다~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더 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10가지 자기 사랑법
크리스틴 얼라이로 지음 / 신승미 옮김 / 미호출판사시공사 자기를 사랑한다는 모호한 일을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과정으로 바꿔놓은 마법 같은 책!!! 사실, 무슨일을 하고자 했을때, 생각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다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아무 의미가 없지 않은가 근데 이 책은 실제로 행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추천할만 한것 같다
책을 펼치면 제일 처음으로 자기사랑 실천 맵이 나온다! 작가는 자기사랑의 실체를 열개의 나뭇가지로 비유하며 각 가지가 조화를 이루며 자라날 때 자기사랑이라는 나무가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흔들리지 않는다고 얘기해 주고 있다~
' 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나 자신과의 관계이다'
각 장에서는 나뭇가지에 비유했던 열가지의 자기사랑을 말해주는데 장을 시작하면서 체크리트스트를 통해서 나의 사랑의 잘 자라고 있는지 점검도 해주고, 잘 자라는 실천법들도 들어있다
열가지의 자기 사랑 나뭇가지를 점검하다보면 어느 점이 부족한지 넘치는지를 볼 수 있으니 그에 맞게 실천법을 실천하다보면 나 자신을 한발짝 더 사랑할 수 있게 될것 같다 작가의 경험담도 담겨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듯.
자기 사랑 연습장!! 행동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일일 수도 있다 요렇게 연습장에 끄적이는것만으로도 행동은 시작됐다고 보니깐. 한글자 한글자 끄적이다보면 변화된 나를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ㅎ
40일 이상 꾸준히 하다보면 변화될 수 있다니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해봐야될듯 !! 나의 자기사랑 나뭇가지들이 균형있게 자라도록 잘 키우도록 해봐야겠다!!!!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읽어보세욧!!
|
|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이 책은 제목에 끌렸고, 정말 나 자신에 대해서 알고싶었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싶어서 읽게되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10가지 자기 사랑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사면 자기사랑연습장 40일 실천 프로젝트를 쓸 수 있는 노트도 제공하고있다. 그래서 40일동안 나 자신을 점검하면서 노트에 적어가면서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책을 펼치면 먼저 자기 사랑 실천맵이 등장한다. 총 10가지 사랑법이 등장한다.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를 하나하나씩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주고있다. 우리는 남을 사랑할 줄은 알지만, 나 자신에 관대하며 사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의 눈에 맞춰가려고 살아가지만, 나 자신은 뒷전이면서 살아갈때가 많다. 하지만 나 자신을 사랑할때, 남을 사랑하게 될줄 알며, 세상 사는것이 행복하다는 걸 경험하게된다. 나는 이 마음을 되찾고자 이 책을 읽으면서 실천하고 싶었다.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서 더욱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10가지 사랑법은 나뭇가지라고 표현하고 있다. 총 열번째 나뭇가지를 실천하면서 진정한 자가 사랑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생각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그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서 진정한 실천법이다. 이론상이 아닌 행동으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 자신을 사랑하면서 진짜 나 자신을 찾을 수 있다. 솔직히 나를 사랑하자는 생각은 하루에도 여러번한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것이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몰랐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나뭇가지의 방법과 실천법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이제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만 실천하면 될것같다. 자기 사랑 연습장에 매일 기록해가면서 점검해야겠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서, 진정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도록 도와주고있다. 아직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고싶다. 나 자신을 사랑할때 비로소 삶이 행복해질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어쩌면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연습을 통해서 계속 자극을 줘야하는것같다. 나는 나를 사랑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이 책이 참 위로가 되고, 실천하므로 인해 더욱 성숙해짐을 발견한다. |
|
나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리고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고도 한다. 그런 당연한 진리를 알면서도 어느순간 나라는 사람은 없어지고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등등의 이름이 부여되는 순간 우리는 참 많은 것을 놓치고 잃고 살아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제목은 나 스스로에게 앞으로는 더는 미루지 말고 나자신을 사랑하고 끌어안아주고, 다독여주라는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냉정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봤다. 나 자신을 사랑하느냐고. 그런데 그 물음자체가 너무 생소하게 다가왔다. 이제껏 뭔가에 쫓기듯 열심히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결코 나는 없었음을 깨달았다고나 할까. 실생활에서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가체크해보는 문항을 보면서도 헉 했다. 참 대책없이, 생각없이 그냥 앞으로 나가야만 하는 줄 알고 살고 있구나를 생각하면서 반성도 했다. 우리는 살아가는 중에 참 많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그렇게 실타래처럼 얽히는 그 관계속에서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렇기에 정작 소중하게 다뤄야 하는 나 자신과의 관계에 소홀하지는 않나 생각해봐야 하고, 타인의 시선과 그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때문에 나자신을 힘들게 하지는 말아야함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아니 나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잇는 사람이라면 결단코 명심해야 하고 잊어서는 안되는 내용이 있다. 바로 <빛나는 나를 만들어가는 자기사랑 실천법 10가지>다. 이 내용들을 자기사랑 실천나무로 표현해주고 있다. 그리고 가지에 하나하나의 사랑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어느것 하나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항목이다. 그런데 왜 잊고 살았는지. 결코 그 실천법이 어렵거나 거창한것도 아니건만. 날마다 나에게 필요한 것 주기, 숨은 진짜 나를 알아내기,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좋아하기, 올바른 길을 알고 있다고 믿고 선택하기, 무엇이든 할수 있고 될수 있다고 믿기, 조건없이 연민을 보내고 자책과 분노 버리기, 적극적으로 내 삶을 운영하고 책임지기, 스스로를 존경하고 존중없는 관계에서 나오기, 남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내게 맞는 삶 살기, 날마다 기쁨을 느끼고 영혼에 에너지를 채우기 였다. 나를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고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 또 불편한 관계속에서 껄끄러운 시선을 감내하며 불편한 관계를 굳이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것, 내가 가는 길이 내가 하는 선택이 옳다고 생각하며 나 자신을 믿어준다는 것 그럼으로써 당당한 내삶의 제대로 된 주인공이 될수 있게끔 해야 한다는 내용들이 가슴에 와 닿았다. 흔들리지 않고 균형을 맞추며 나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간다면 충분히 빛나고 행복한 내 모습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라는 무한한 신뢰를 안겨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