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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4권 호시노모리 치아키가 가족 이상으로 소중히 여기는 인터넷상의 은인ㅡ 《야마》. 그의 정체가 숙적인 아마노 케이타라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그녀의 진정한 첫사랑이 시작되어버렸고ㅡ. “……역시……, 나……. 변하고 싶은……, 결지도……, 몰라요.” 결국 치아키는 모든 것을 밝히기로 결심하는데ㅡ. 한편 게임 초보자인 아구리는 아마노 때문에 DLC(다운로드 콘텐츠)의 포로가 된다?! “어찌어찌 데이터화된 우에하라가, 아바타 장비의 효과로 인해 부끄러워하거나 뺨을 붉힌다면 어떨 것 같아요?” “과금 장비를 주십시오, 아마놋치! 1만 엔이면 돼?!” 역시 게이머들의 청춘 러브 코미디는 뭔가 이상하다! 4권도 재밋어요~! 사서 읽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