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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삶과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52가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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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삶과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52가지 기술)  ˜˜˜˜˜˜˜˜˜˜˜˜˜˜˜˜˜☀☀☀˜˜˜˜˜˜˜˜˜˜˜˜˜˜˜˜˜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언제 읽어도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글귀이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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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삶과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52가지 기술) 


˜˜˜˜˜˜˜˜˜˜˜˜˜˜˜˜˜☀☀☀˜˜˜˜˜˜˜˜˜˜˜˜˜˜˜˜˜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언제 읽어도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글귀이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이 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어머님의 늘 하시던 말씀을 예전엔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했었다. 그래서 늘 모든 것들을 참아내며 인내하며 가족을 위해서 궂은 일 힘든 일 모두를 도맡아 하시는 어머님의 고생을 늘 못마땅해 했었는데 이제야 조금씩 그 깊은 뜻을 조금씩 알게 되니 말이란 입으로 뱉어내는 말이지만 그 깊은 속뜻을 헤아리고 되새기기란 참 어렵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고 이젠 누군가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들어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으려고 그 말의 참 뜻을 알고자 더 귀를 쫑긋 세우게 된다.


책도 마찬가지이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책들 중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들도 있지만 반면 책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하는 바가 무엇인지 헷갈리게 하는 책들도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책의 깊이를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나 또한 수준이 높아서 양서와 악서의 구분도 하고 책을 읽는 마음의 자세가 정도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 책을 오랜 세월동안 학과공부로 인한 시간 없음을 핑계 삼아 텍스트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책에 관한 소개를 한 신문칼럼이나 인터넷 뉴스에서 간략화 된 책의 관련내용을 훑어보고 그것이 전부인양 생활했던 시간들이 오래이다 보니 아무리 좋은 말들이 책에 기록되어 있어도 저자가 말하는 깊은 속뜻을 가늠하지 못해 좋은 글들도 흘려보내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그래서 한동안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는 것 같아 힘들어 했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책의 한 줄 한 줄을 천천히 곱씹어 읽어 저자가 책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을 깊이 이해하고자 노력하려고 한다.


자기계발서가 지나칠 정도로 많은 출판사에서 하나의 흐름처럼 무수히 쏟아져 나오던 해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이 책과 저 책의 내용이 비슷해 어느 것이 베낀 책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비슷비슷한 내용의 책이 많이 출간되어 어느새 자기계발서에 관련된 책을 멀리하게 되었었는데 근간에 읽은 자기계발서는 표피적인 내용이라기보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기본에 충실하자는 메시지의 책들을 접하게 되어 차근차근 읽어보기 시작했다.


위너스 매뉴얼 52』의 큰 주제는 '성공'이다. 사람들은 흔히 성공한 인물들에 대해 그 성공한 결과만 바라보고 뭔가 특별함이 있어 그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성공하기까지의 그 어려운 과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과 정보, 기술 등의 노하우가 그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될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목표를 명확히 그리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막연한 목표를 그리기보다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정하는 목표만이 그 사람을 성공하게 만들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성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과감하게 행동에 옮기는 그 용기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위너스 매뉴얼 52』에는 크게 5가지, 세부적으로는 52가지의 성공으로 가는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 승자들이 일하는 방식은 온리 원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위기의식으로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시 우뚝 서게 한 스티브 잡스의 예를 들면서 기존의 틀을 파괴하여 예술적 가치로 자신만의 브랜드파워를 만들어 성공한 삶을 첫 장에 소개하며 일을 잘한다는 평가는 생각하면서 일한다와 같은 뜻으로 요즘 시대에 요구하는 창의적인 생각과 과거의 승리방식이 현재의 성공과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고인 물로 살지 말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자신의 작은 습관부터  변화할 것을 말하고 있다.

2. 승자들의 시간활용법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 활용을 일의 경중에 따라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함으로써 효율을 높이고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성공한 이들만의 시간활용 노하우의 팁을 공개하고 있다.

3. 승자들의 속독비법에서는 무수히 많은 정보 홍수 속에서 단순히 빨리 읽는 독서법보다 비즈니스세계에서 속도보다 중요한 건 아이디어를 내는 힘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속독을 활용하는 비법소개를 하고 있으며,

4. 승자들의 수첩 활용법에서는 비즈니스맨의 세 가지 무기인 명함, 휴대전화 그리고 수첩 중에서 일을 잘하기 위한 도구임과 동시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수첩에 대한 수첩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5. 승자들의 인맥 구축법에선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인적재산, 인맥구축의 매뉴얼 비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술, 또는 지금까지 제시한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마음가짐이다. 마음의 매니지먼트, 즉 자기 자신을 계속 격려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을 신뢰하는 것'

'자신의 힘을 믿는 것'

이 정도는 약하다.

'자신을 신앙信仰하라'

이것이 자신이며 힘의 근원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9.01.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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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위너스매뉴얼
"[서평] 위너스매뉴얼" 내용보기
[서평] 위너스매뉴얼 One of them? Only one! 위너스 매뉴얼이란 다소 너무 성공학적인 표현이 아닐까 싶은 이 도서는 빨간색 표지만큼이나 자기 계발을 원하는 사람들의열정을 끄집어내고자 하는 내용으로 꽉 차 있다. 책 표지의 뒷표지에 나타나있는 52가지의 나열된 기술만을 보더라도 소지하고 있는 다이어리에 잘 적어놓고 마치 1주에 꼭1가지씩은 직장에서, 혹은 개인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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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위너스매뉴얼

One of them? Only one!

위너스 매뉴얼이란 다소 너무 성공학적인 표현이 아닐까 싶은
이 도서는 빨간색 표지만큼이나 자기 계발을 원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끄집어내고자 하는 내용으로 꽉 차 있다.

책 표지의 뒷표지에 나타나있는 52가지의 나열된 기술만을 보
더라도 소지하고 있는 다이어리에 잘 적어놓고 마치 1주에 꼭
1가지씩은 직장에서, 혹은 개인적으로도 좌우명으로 삼고 하나
의 실천적 행동을 할 수 있을만큼 다분히 자극적임엔 틀림없다.

성공학 도서를 자주 접하는 열독자들이라면 오히려 성공학 도
서라는 분야에 너무도 충실한 이 도서를 추천도서로 꼽을 것이
다. 이미 "20대, 공부에 미쳐라"로 많이 알려져있는 나카지마 다
카시는 한국 독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한 듯 책의 서론
엔 한국 독자들을 향한 서론이 따로 적혀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서론에 아쉬운 점은 이명박 대통령의 747정책 등을 언급
한 것인데 물론 저자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는 의미로 현
대통령의 정책을 소개했으나, 이와 같은 비유는 너무 성공학적
(?)이지 않았나싶다. 본인도 성공학 도서를 줄기차게 읽어왔으
나 유난히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최고로 꼽는다면 데일 카네기
의 저서들임은, 유행에 타지않고 어느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열
정과 꿈들을 좀 더 실제적이면서도 이론적이게도 저술했던 그
의 대중성과 보편성에 그 힘을 싣고 싶은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성공학 도서이나, 표현은 너무 성공학적이지 않
게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본 도서의 Chapter.5.의 다양한 분류와 실제적인 지침속에서
유난히 눈여겨 보게 된 것은 3.승자들의 속독비법이었다. 아마
도 책을 평소 좋아하는 독자들에겐 본인과 같았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책을 읽는 스타일은 본인의 성격을 많이 따라가게 되어
대략 읽는 스타일, 꼼꼼하게 한자한자 읽는 스타일, 중요한 곳
만 읽는 스타일 등 여러 스타일이 있겠으나 본 챕터에서는 여러
스타일을 잘 혼합한 "다 자세히는 읽을 필요가 없되, 중요한 곳
은 정확히 체크하여 깊이있게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권면하고
있는 것은 매우 공감한다.

또한, 본 챕터의 서두에 반드시 결과 를 내라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도록 동기를 잘 부여해주었고 매년 3000권
의 도서를 적절하게 위의 방법대로 읽어간다는 저자의 말이 허
황되지않은 실질적 체험임에 더욱 실질적인 동기를 받게 되었다.

52가지의 기술, 어쩌면 기술적인 측면이 강조된 정통 성공학서로
한국보다 더욱 빠르게 그리고 더욱 산업적이며 정보사회가 그 전
부로 통하는 것 같은 일본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도서이나 정보
전에 이미 익숙해진 한국인들에게 꼭 읽어볼만한 책이 아닐까 한다.

r****s 2009.01.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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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자를 꿈꾼다면..위너스 매뉴얼 52
"진정한 승리자를 꿈꾼다면..위너스 매뉴얼 52" 내용보기
작년에 개인적으로 큰 아픔을 겪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고민한적이 있다. 그땐 현재의 삶에 매번 불만족하면서 불평불만만 늘어가기만하고 왠지 자꾸만 뒷걸음질치는 기분이 들었는데.. 그러면서 느낀점은 한번뿐인 소중한 삶에서 나는 승리자가 될것인가? 낙오자로 도태될것인가? 그 선택은 바로 다름아닌 내가 하는것..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진정한 승리자를 꿈꾼다면..위너스 매뉴얼 52" 내용보기


 

 

작년에 개인적으로 큰 아픔을 겪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고민한적이 있다. 그땐 현재의 삶에 매번 불만족하면서

불평불만만 늘어가기만하고 왠지 자꾸만 뒷걸음질치는 기분이 들었는데..

그러면서 느낀점은 한번뿐인 소중한 삶에서 나는 승리자가 될것인가? 낙오자로 도태될것인가?

그 선택은 바로 다름아닌 내가 하는것..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만나게된 위너스 매뉴얼은 52는

나의 삶과 일에서 진정한 승리자가 될수있는 선물같은 책이 되어주었다.

책의 목차를 보았을 뿐인데도 무릎을 탁치고 느끼게 하는바가 너무나도 많은 책이었다.

5가지 테마로 이루어져있는데.

1. 승자들의 일하는 방식

2. 승자들의 시간 활용법

3. 승자들의 속독비법

4. 승자들의 수첩비법

5. 승자들의 인맥 구축법

여기에 52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있는데 승자들이 진정 위너가 될수밖에 없는 비법들이

정말 쉽게 잘정리되어지고 풀이되어져있었다.

책에서는 정말 좋은 명언이나 격언들도 많았는데 그중에서 위너들의 독서습관에 대해서 존F.케네디는 이렇게 말하고있다.

" 리더와 책은 떼려야 뗄수없는 관계이다. _존F.케네디 "

이 말과같이 위너들은 정말 많은 책을 읽는다 이 책의 저자는 매년3000여권의 책을 읽는다고 하였다.

그만큼 책속에는 우리가 알아야하고 느껴야하고 배워야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식과 정보들의 보고인것이다.

근데 책을 읽을때 위너들의 방식은 나의 방식과는 다른듯했다.

"모든책을 다 자세히 읽을 필요는 없다 "

위너들은 책을 세종류로 자세히 읽어야할책 / 적당히 읽는책 / 대충 훑어보는 책 으로 구분하여 읽는데

그것은 비지니스맨에게 요구되는 독서는 책의 내용을 전부 기억하는것이 아니라 책의 핵심을 활용하는것이다.

외우는데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라 활용하는데 의미가 있다는 말처럼

모든 책을 다 정독할 필요는 없다. 책을 읽는 목적을 생각하는게 중요한것같다.

위너스 매뉴얼 52에는 52가지 위너들의 이야기뒤에 우리가 잊지말고 기억해야할것들을 정리해주고있는데

Don't Forget! 그것을 보는것만으로도 얻을수있는 부분이 정말 많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라는 말처럼 우리의 마음부터 위너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들을 본받아

나의 삶과 위너들에게서 배운 좋은 부분들이 결합이 된다면

내 삶은 어쩌면 위너들의 삶보다 더 빛나는 삶을 살수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생각과 행동으로 2009년엔 위너가 되는 한해를 만들어봐야겠다.

g***7 2009.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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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메뉴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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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승자되가 되기 위한 기술, 성공을 위한 지식과 정보 혹은 기술 그것을 '위너스 메뉴얼'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총 52가지 기술이 들어있고, 1가지 기술마다 실제의 성공담과 생활속의 예를 들어 왜 그 기술이 이로운지를 알려준다.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사업을 해보려는 사람. 경영을 준비하는 사람. 삶의 태도를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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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승자되가 되기 위한 기술,

성공을 위한 지식과 정보 혹은 기술

그것을 '위너스 메뉴얼'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총 52가지 기술이 들어있고, 1가지 기술마다

실제의 성공담과 생활속의 예를 들어 왜 그 기술이 이로운지를 알려준다.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사업을 해보려는 사람.

경영을 준비하는 사람.

삶의 태도를 바꾸고 싶은 사람.

모두 이 책을 메뉴얼로 삼고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책도 이해가 잘 되도록 서술이 매끄럽고,

글자의 크기나 배치 등도 독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솔직히 시중에 많은 메뉴얼, 자기 계발서가 딱딱하고 답답한 느낌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편안하고 빠르게 읽어져서 참으로 좋다.

또한 이렇게 마지막에 핵심을 추려주어서 중요포인트를 각인시켜주는 센스까지!

훌륭하다.

 

 

 

 

필자도 2009년 새해가 밝아온 김에, 새로운 마음가짐을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약 1시간 30분만에 다 읽어버렸다.

책을 두껍게 만드는 자잘한 부분은 생략하고,

핵심과 이해를 돕는 예만으로 알차게 담았다.

읽고 난뒤는 먼가 생각이 바뀐듯한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실행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다. ^^;;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52가지...

그걸 어떻게 다 익혀... 언제 다 익혀...

막막하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방식! 시간활용! 속독비법! 수첩활용! 인맥구축!

으로  52가지가 아니라 5가지이니까.

 

5가지나가 아니라 고작 5가지이다.

이중에서 단 하나라도 바꾸어 나가는 시도를 한다면

독자는 이미 바뀌고 있는 자신의 삶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2009년 새해가 밝았다.

무언가를 다짐하고 무언가를 바꾸기 위한다면

바로 이 위너스 메뉴얼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s**********6 2009.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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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매뉴얼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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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매뉴얼52   무려 180여권의 저서, 작년에 우리 나라에서 베스트샐러가 되었던 "20대 공부에 미쳐라"의 저자 나카지마 다카시. 그가 새해를 맞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책을 냈다. 위너스 매뉴얼52. "20대에 공부에 미쳐라"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의 다른 책 "사람을 움직이는 급소는 따로 있다"를 읽어봐서 그가 어떤 식으로 승자들의 매뉴얼을 전개해 나갈지 짐작이 간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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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매뉴얼52

 

무려 180여권의 저서, 작년에 우리 나라에서 베스트샐러가 되었던 "20대 공부에 미쳐라"의 저자 나카지마 다카시. 그가 새해를 맞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책을 냈다. 위너스 매뉴얼52. "20대에 공부에 미쳐라"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의 다른 책 "사람을 움직이는 급소는 따로 있다"를 읽어봐서 그가 어떤 식으로 승자들의 매뉴얼을 전개해 나갈지 짐작이 간다. 실용서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다. 군더더기가 없고 직설적이다. 소설처럼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는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다. 읽는 즉시 이해가 가고 지적의 예리함, 52가지의 메뉴얼을 담아서 이 항목을 지적과 충고를 피해갈 수 없다.

 

자기개발서는 우리가 자라면서 엄마에게 들었던 수많은 잔소리를 독자가 무심코 흘리지 않게 세련되게 바꾼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만약 내 사무실 책상 너머의 상사라면 돌아버린다. 다행히 저자는 책 속에서 글로 이야기 할 뿐, 그 이후의 일은 모두 독자의 몫이다. [누구도 여러분의 성공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방해하는 적은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다. 성공할 수 있다.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라고 소리 높인다.

 

 


 


 

이 책은 크게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승자들이 일하는 방식
  • 승자들의 시간 활용법
  • 승자들의 속독 비법
  • 승자들의 수첩 활용법
  • 승자들의 인맥 구축법

 


 

 

5개의 큰 구성안에 52가지 메뉴얼이 담겨져 있다.

직장인들이 활용하면 좋은 메뉴얼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52가지나 되다보니 아주 상세하고 꼼꼼하다. 예를 들어 [승자들의 수첩 활용법]에서 [4색 볼펜을 활용하라]라는 항목이 있다. 수첩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으로 4색볼펜 사용을 추천하고 있다. 위클리 수첩으로 일주일간의 항목을 기록하고 취소가 되더라도 절대 지우지 말고 색이 다른 볼펜으로 두줄 긋고, 일의 중요도에 따라 볼펜색을 달리 하라고 충고한다. 수첩을 펼치면 색깔만 봐도 한 눈에 일주일 일정이 중요도에 따라 시야에 들어온다.

 

 

 

Only One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아이맥과 아이폰, 그리고 아이팟을 만들었다. 이 세가지 공통점은 기존의 틀을 파괴한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다른 것을 만들어 낸 것이다. 단지 남보다 더 나은 것만 만들어서는 기대 이상의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 아이팟을 사용해봐서 안다. 그것이 다른 MP3와 얼마나 다른지. 다른 회사들이 음악 저작권 문제등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I-TUNE을 만들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집어삼킨 애플이다. 사용성의 편리함과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전혀 별개의 디자인으로 생각하던 악세사리까지 디자인을 통일시켰다.(덕분에 악세사리 가격은 엄청 비싸지만)

 

새해를 맞이해 많은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그 계획들이 모두 실천되면 좋겠지만 그건 희망사항일 뿐이다. 계획 후 실천에 옮기고 못 옮기고는 의지의 문제이다. 그러나 의자가 있어도 좀 더 힘들게 진행될 수도 있고, 좀 더 수월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도 있다. 이 책은 목표를 이루는 승자가 되기 위해 좋은 방법론을 제시해 줄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책이다.

b******e 2009.0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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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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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m으로 살 것인가  Only one이 될 것인가?" 시작부터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책을 펴게 하는 캐치프레이드 이다.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진정한 승자로 살아남기 위한 위너스 매뉴얼 52!!   대부분의 계발서들이 그렇긴 하지만, 부뚜막의 소금 집어 넣어야 짜고 서 말 구슬 제발 꿰어라는 게 요지다! 그렇다면.. 말마따나,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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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m으로 살 것인가  Only one이 될 것인가?"

시작부터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책을 펴게 하는 캐치프레이드 이다.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진정한 승자로 살아남기 위한 위너스 매뉴얼 52!!

 

대부분의 계발서들이 그렇긴 하지만,

부뚜막의 소금 집어 넣어야 짜고 서 말 구슬 제발 꿰어라는 게 요지다!

그렇다면.. 말마따나,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숱하게 쏟아져 나오는 계발서와 매뉴얼 중

정말이지 나에게 맞는 계발서와 실천 매뉴얼을 빨리 찾을 수 있다면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이익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처럼 3개 이상 되면 와, 많다를 외치는 사람에겐 다소 많은 숫자이긴 하지만..) 실천 매뉴얼을 52가지로

세분화해서  읽고 이해하기 쉽게 나누어 둔 이 책에 일단 점수를 주고 싶다.

그리고 쉽게 읽히면서도 제목처럼 승자가 되기위한 매뉴얼들로  꽉 차 있다는것이 이 책의 오롯한 가치이다.

 

차례만 훑어봐도 감이 잡히는 내용이지만, 52가지의 제목마다 세분화된 실천목록이 첨부되어 있어

뭉그러뜨려 얘기하지 않고 처음 길을 가는 사람의 손을 잡고 릴레이 형식으로 끝까지 함께 가주는 친절함을 느낀다.

혹, 중간에 '이건 네 얘기고..나는 상황이 좀 달라' 하고 슬며시 다져오던 각오가 느슨해 질 쯤이면

"Don't forget "으로 구성된  짧고 명료한 단문으로 의지를 새롭게 해, 채찍질로 숨가쁘게 달려와 기력이 쇠잔해진

독자에게 단물이 흐르는 당근으로 힘을 돋우는 것도 참 참신하다.^^

 

많은 어드바이스들을 줄을 긋고 내용을 옮겨 적다보면, 어쩐지 앞으로 다가올 상황들에 대비책이 서는 것 같고,

설령 시련이 온다해도 그래, 이렇게 만 생각한다면이야...거뜬히 뛰어 넘을 듯한 내 안에 숨어있던 용기를 느끼게 해준다.

 

온리원으로 살아남기 위한 첫번째 매뉴얼에서 애플사의 기존 틀을 파괴한 발상에 대한 정의가 나오는데,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make new), 다른 것을 만들어낸다는 (make different)의미이지

결코 더 나은 것을 만들어낸다는 (make better)뜻이 아니라는 말에서, 아, 그렇구나!! 하는 공감의 끄덕거림은

시작되었다.

현재상태에서 얽매이거나 구애되지 않고 처음부터 생각하는 '제로베이스 발상'이나 일찍 일어나 생각하는 시간을 5분 가지기,

독서의 폭 넓은 잡식,공짜를 바라지도 말고 공짜로 일하지도 말라는 매뉴얼 속에서  어떠한 경우라도 방법을 찾으면 문은 열리게

되어 있다는 이치를 다시 확인시켜 준다.

 

숱한 계발서들 중에서도 특별히 이 책이 애착이 가는건,

자기 경험을 토대로 한 비결을 적어둔 것이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어려운 말로 거창한 말로 이야기 하지 않고

공감을 이끌어 가며 쉽게 쓰여졌다는 것이다.

경제학용어를  들먹여가며 거창하게 쓰여진 들, 성공하고 싶은 대다수의 사람들 눈높이에 맞추지 못해

외면 당하는 책이라면 시장에서 사장되겠지만, 이 책은 살아있는 성공 교과서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어느 페이지 어느쪽을 펴고 읽어도 흐름이 깨어지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실천하기 좋은 얘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있다는 것도

읽는 독자로서는 고마운 점이다.

 

작은 성공이든, 큰 성공이든 성공을 향해 한 발 내딛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a********3 2009.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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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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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하고 싶은것은 당연한 사실일 것이다..   남보다 더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볼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뿌듯한 일이 있을까 싶다...   하지만 다른사람보다 성공하고 쉽고 멀리 날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냥 열심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최고가 되는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 아닐까 싶다...   그런것을 누군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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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하고 싶은것은 당연한 사실일 것이다..

 

남보다 더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볼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뿌듯한 일이 있을까 싶다...

 

하지만 다른사람보다 성공하고 쉽고 멀리 날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냥 열심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최고가 되는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 아닐까 싶다...

 

그런것을 누군가 나에게 가르쳐 준다면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위너스 매뉴얼 52

 

이 책은 삶과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52가지 기술이 담겨 있는 책이다..

 

단순히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던 인생의 승리자들, 인생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실천 가능한 52가지 매뉴얼을 전해

 

주고 있다.. 

 

승자들이 일하는 방식, 승자들의 시간 활용법, 승자들의 속도 비법, 승자들의 수첩 활용법, 승자들의 인맥구축법 등 다섯장의 큰

 

테두리 안에 52가지의 성공 매뉴얼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각각의 매뉴얼 뒤에 잊지 말야야 할 팁을 제공해 주고 있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게 시간을 주는것 같다.

 

특히 기억에 남는 구절은 꿈에 관한 것이었는데, 꿈은 그저 막연히 바라기만 해서는 실현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겼을 때 비로소 실

 

현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의식을 바꾸고 행동도 바꾸고 습관도 바꾸면서 나의 꿈을위해 전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성공 매뉴얼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마음가짐인것 같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면 진정한 승리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a*******7 2009.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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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 Winners Manual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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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에 살다보면 반드시 생기는 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승자와 패자 가르는 일 또는 승자들 사이에서  ' only one'이 되기 위해 남모를 신경전을 하는 일이다. 몇년전 들어간 직장에서 나는 동기지만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과 함께 나란히 들어갔다. 늦게 들어간 대학 덕택인지 어디서나 연장자쪽에 해당이 되어서 남모를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 그런데 이게 웬걸~ 한살어린동생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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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에 살다보면 반드시 생기는 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승자와 패자 가르는 일 또는 승자들 사이에서  ' only one'이 되기 위해 남모를 신경전을 하는 일이다. 몇년전 들어간 직장에서 나는 동기지만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과 함께 나란히 들어갔다. 늦게 들어간 대학 덕택인지 어디서나 연장자쪽에 해당이 되어서 남모를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 그런데 이게 웬걸~ 한살어린동생은 꽤나 실력자였다. 그때부터는 책임감은 뒷전이고 뒤쳐지지만 않아도 다행이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일이 터졌다. 생전 해보지도 않았던 기획서를 만들어 오라고 하는데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아 부랴부랴  밤새 인터넷을 모조리 뒤져 아이디어를 짰고 다음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그 기획서를 제출했던 것이다. 결과는 완패였다. 칭찬은 커녕 혼쭐만 났다. 그리고 어린동생은 약간의 수정을 거쳐 실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반면 내 기획서를 무려 7번 수정해서 간신히 통과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다. 알고보니 그는 ' 대학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자였다. 한마디로 비교거부였다!

 

내가 겪은 이 사례들은 누구든지 한번쯤은 겪을만한 사례이지만 승자의 매뉴얼을 살펴보는 이는 흔하지 않을 것이다. 과연 그들은 어떤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가. 더이상 승자들에게 ' only one'이 의 자리를 내어줄 수는 없다. 나도 ' only one'이 이 되고 싶다!  부르짖는 사람이 있다면 '위너스 매뉴얼 52'가 성공으로 한발자국 다가가게 만들어 줄 것이다. 어제 내가 가지고 있던 매뉴얼로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을 수도 없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나무를 자를 때는 전기톱을 사용하는 편이 빠르고 쉽고, 그러면서도 깨끗하다. 또 구멍을 팔때는 전기드릴을 사용하는 편이 빠르고, 쉽고, 깔끔하다. 물론 이마에 땀방울 맺힐 만큼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상황에 걸맞는 최적의 매뉴얼을 찾아내는 일이다. 이 글은 책의 일부를 옮겨온 것이다. 나는 이 글이 매뉴얼의 필요성에 대해서 대변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직도 ' only one'은 승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과거의 틀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 생각을 점진적으로 깨어만 간다면 충분한 승산이 있을 것이고 위너스 매뉴얼이 성공의 촉진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첫번째, 승자들이 일하는 방식- 3분지계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가운데 한가지는 아침형인간이라는 사실이다. 그만큼 시간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말이다. 첫장 승자들이 일하는 방식에는 3분지계라는 시간관리법이 나온다. 요즘 시간관리는 필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사람이라면 빼놓을수 없는 철칙이 되어버렸다. 나는 요즘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시간을 관리하려면 도구보다도 구분이 더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다. 3분지계는 시간을 구분하는 법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설명하자면 이렇다. 하루 24시간을 3등분 즉 8시간씩나누는 것으로 오전8시간, 오후8시간, 수면과 기타활동 8시간 총 24시간을 이렇게 사용하는것이다. 그리고 오전에는 과거의 일, 오후에는 현재에서 미래의 일, 나머지 8시간은 윗글에서 밝혔듯이 수면등에 쓰는 것이다. 물론 기상시간은 새벽4시이다. 저자는 3분지계를 20년동안이나 사용했다고 한다. 승자가 되려면 시간을 관리해라! 지금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 이 흐르는 시간을 점령하자!

 

두번째, 승자들의 시간활용법-즉단즉결

성공하는 사람들은 재빨리 움직인다. 저자는 일 못하는 사람이 시간이 거리는 3가지 이유를 들었다. 첫째,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은 동작이 둔하다. 둘째, 몇시까지 끝내자라는 의식이 없다. 셋째는 집중력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말을 빼놓지 않았다. 같은 작업을 계속하는 것인데도 미묘한 정도가 아니라 커다란 차이가 나타난다. 지금부터 일의 마감시간을 정해보자. 그리고 가장 획기적인 방법을 창출해보는 것은 어떠한가. 일을잘하는 사람은 무슨 작업이든 창의적으로 궁리하고 이것이 버릇이고 습관이라고 한다. 지금처리하지 않으면 위의 3분지계는 엉망이 될 것이다. 즉단즉결!로 빠르게 일처리를 해보자. 그만큼 여유시간이 생겨날 것이다.

 

세번째, 승자들의 속독비법- 조사하지 말고 생각하라

내가 하는 독서 잘못된 독서법 가운데 하나는 지적습득이다. 위너스 매뉴얼에서 일러준 지적스파링 보다 저자의 생각을 단순히 습득하는것에 빠져들때가 있다. 내 생각과는 거리가 멀더라도 새로운 지식이 생기면 스파링을 할 생각은 하지 않게 지적충족에만 만족감을 얻는 것은 일차원적인 독서법이 아닌지 염려가 되지만 쉽게 빠꿔지지 않는 그러나 위너스 매뉴얼을 갖기 위해 바꿔야만 하는 습관이다. 조사하지 말고 생각하라.

는 지적소비를 위한 책읽기 보다는 스스로 답을 찾는 법을 생각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관점으로 말이다. 처음부터 정답은 없다. 정답은 내가 만들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생각하라고 말이다.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유능한 성과를 올리는 사원이 있다. 독서를일이라는 것에 적용해 본다면 나는 어떤 사원인가. 선배들이 주는 양식에 맞춰 일하는 사람 아니면 그것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성과를 올리는 사람? 그렇다면 읽는 것이 아니라 읽고 생각할 때이다.

 

네번째, 승자들의 수첩활용법-만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어라

수첩에 원하는 목표를 적어두고 다니는 것은 잘 알려진 방법이다.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내 목표를 다시 확인하기를 거듭하면 목표의식이 더 강해질 것이고 성공률도 높아질 수 있다. 나도 이방법을 알고 나서 다이어리에 내 목표를 정리해 두었다. 하지만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목표는 무엇인가. 5년후에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적어 놨을 뿐 만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어두지 않았다. 난 이런 사람처럼 되고 싶어! 라고 생각만 했다. 지금 바로 수첩을 꺼내보자. 그리고 알리자!  "이런 사람과 만나고 싶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저자처럼 그사람과 만날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다.

 

다섯번째, 승자들의 인맥 구축법- 한명만 친해지면 된다.

어떤 모임에 가면 늘 걱정인 것이 하나있다. 친한 사람도 없는데 괜히 가서 뻘쭘하게 혼자 있는거 아냐? 라는 걱정이다. 첫 대면에서 구면인것 처럼 살갑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게 말이 쉽지 처음만남에 어색함은 표현불가니까... 말이다. 이럴 때 한명만 친해지면 된다?! 라면 뻘쭘해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그 한명이 모임을 주재하는 사람이라면 가능한 인맥구축법이 확실하다. 주재하는 한 사람은 이미 모든 사람들과 인맥을 구축해 놨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쉽게 모든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다.  승자들의 인맥구축법에는 물론 명함에 관한 구축법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이 방법을 택하고 싶다. 한명! 주재하는 한명의 사람을 먼저 만나보자.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될지도 모른다.

 

q*******n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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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매뉴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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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자 하는 의욕을 심어준 책.   이 작가의 책을 보면 늘 공부 의욕을 부추긴다.   시간관리법과, 속독법, 수첩 활용법이 가장 와 닿았다. 아침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세한 스킬. 일의 우선 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방법. 없는 시간을 만들어 내는 방법들.   뇌를 이용해 책을 읽는 법. 내가 좋아하는 속독과 정독, 그리고 책 읽는 요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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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자 하는 의욕을 심어준 책.

 

이 작가의 책을 보면 늘 공부 의욕을 부추긴다.

 

시간관리법과, 속독법, 수첩 활용법이 가장 와 닿았다.

아침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세한 스킬.

일의 우선 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방법.

없는 시간을 만들어 내는 방법들.

 

뇌를 이용해 책을 읽는 법.

내가 좋아하는 속독과 정독, 그리고 책 읽는 요령들.

 

늘 소지하고 다니는 수첩.

꿈을 적고, 미래를 개척하는 등의 내용은 이미 여러 책에서 읽었기에

크게 와 닿진 않고 상기 시키는 정도였지만,

만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으라는 것은 참 크게 와 닿았다.

만나고 싶은 사람 많은 그 사람들 다 적어가지고 다녀야겠다.

이뤄졌다는 그 일화들이 마음을 반짝반짝하게 해줬다.

 

공부도 시작해야겠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다 만나고 싶다.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지침서를 토대로 목표한 바 다 이뤄보자.

 

 

 

t******7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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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보다는 직장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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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읽고나서 '나카지마 다카시'의 팬이 된 저에게 위너스 매뉴얼은 너무나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공부에 미쳐라'와는 번역하신 분이 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 전의 책과는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공부에 미쳐라'는 자신의 경험담을 말해주는 것 처럼 좀더 편안하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도서와 비슷하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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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읽고나서 '나카지마 다카시'의 팬이 된 저에게 위너스 매뉴얼은 너무나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공부에 미쳐라'와는 번역하신 분이 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 전의 책과는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공부에 미쳐라'는 자신의 경험담을 말해주는 것 처럼 좀더 편안하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도서와

비슷하게 딱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공부에 미쳐라'는 개인 과외를 받는다는 느낌이고, '위너스 매뉴얼'은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단체로 설명듣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군에서 '공부에 미쳐라'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는 것에 반해 이 책은 복학을 앞두고 있는 저에게는 왠지 거리가 좀 느껴지는 책이네요..

 책의 뒤편에 있는 소개에 보면, [취업준비생, 20대 직장인, 늦었다고 생각하는 30대 직장인들을 위한 52가지 성공 매뉴얼] 이라고 되어있는데 대학생을 취업준비생이라고 할 수 있다면 대학생보다는 직장인 들에게 더욱 맞는 책인것 같습니다.

 자기 계발도서나 성공하는 방법에 20대 따로, 30대 따로 이렇게 구분이 지어져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책의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대상이 직장인으로 생각하고 저술한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읽고 느끼는 감정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생각은 저와 다르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전혀 필요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52가지의 매뉴얼 중에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라, 아침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등 직장인, 학생 구별없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매뉴얼들도 많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필요한 매뉴얼만을 고르고, 사용한다면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l*********0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