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교통수단의 발달과 그 영향에 대한 다양한 기초지식들
"교통수단의 발달과 그 영향에 대한 다양한 기초지식들" 내용보기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의 두 번째권으로 교통이야기를 기획했다.  구성은 1권처럼 크게 동화부분과 영역부분으로 나누었다. 동화는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요약본이라고 보면 된다. 1872년을 배경으로 하는 포그씨의 이야기는 간단하다. 2만파운드를 걸고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도전하는 것이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한다는 것이 뭐그리 대단한 것이랴 여겨질 어
"교통수단의 발달과 그 영향에 대한 다양한 기초지식들" 내용보기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의 두 번째권으로 교통이야기를 기획했다.
  구성은 1권처럼 크게 동화부분과 영역부분으로 나누었다. 동화는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요약본이라고 보면 된다. 1872년을 배경으로 하는 포그씨의 이야기는 간단하다. 2만파운드를 걸고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도전하는 것이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한다는 것이 뭐그리 대단한 것이랴 여겨질 어린이들이 많을 것이기에 이 이야기를 여기에 실은 것은 의미가 있다. 1872년 당시의 교통수단에 대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포그씨는 열차와 증기선을 번갈아타면서 지구를 도는 여행을 계속한다. 인도의 밀림을 가로질러야 하는 상황에서는 당시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코끼리를 타는 수밖에 없었다. 여행을 즐길 시간도 없이 오직 기차와 배를 갈아타며 시간을 아껴서 여행해서 포그씨가 세계를 일주하는데 걸린 시간은 79일이었다.
  인류 최초의 비행기가 미국해안을 날았던 시기가 1903년 12월이었으므로 비행기가 없었던 시절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이 알고, 그 시절의 나라와 나라사이의 공간적 거리에 대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동화다음에 이어지는 영역별 부분에서는 역시 과학영역, 지리영역, 역사영역, 사회영역으로 나누어 교통수단에 대한 지식을 펼친다. 이중 지리영역에 관한 부분은 지도의 발달에 대해 나오는데, 지도의 발달과 교통의 발달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지만 연관성이 조금 부족해보인다.
  교통의 역사에 대한 부분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교통수단이었던 말, 가마 등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어 바퀴, 수레, 배, 전차 등의 교통수단의 발달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배의 발달과 19세기 증기기관차의 발명에 대해서는 언급했으면서도 안타깝게도 우리의 교통수단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다 준 비행기의 발명과 발달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있는 점이 안타깝다.
  끝부분에 [해저 2만리]의 간단한 소개도 나오는데 과감히 빼는 편이 나을 뻔했다. 차라리 잠수함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발달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으면 더 전문적이고 일관성있는 편집이 되었을 것이다.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다양한 상식을 기를 수 있지만 내용이 좀더 연관성있게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9.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을 주렁주렁 엮는 책~
"지식을 주렁주렁 엮는 책~" 내용보기
제가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답니다. 아이가 탈것을 좋아한다는 것...ㅋㅋ '교통'이라는 주제가 아이의 관심을 끌지 않을까 싶어 선택한 책이었지요. 하지만 막상 읽고 보니, 교통 뿐 아니라 과학 역사 사회 지리 문학 등등 주제가 참 여러 영역으로 확장 심화 되어서 참 배울거리들이 많은 책이었어요. 엄마인 제가 더 재밌게 읽었네요.^^       포그가 주인
"지식을 주렁주렁 엮는 책~" 내용보기

제가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답니다.

아이가 탈것을 좋아한다는 것...ㅋㅋ

'교통'이라는 주제가 아이의 관심을 끌지 않을까 싶어 선택한 책이었지요.

하지만 막상 읽고 보니, 교통 뿐 아니라 과학 역사 사회 지리 문학 등등

주제가 참 여러 영역으로 확장 심화 되어서 참 배울거리들이 많은 책이었어요.

엄마인 제가 더 재밌게 읽었네요.^^

 


 

 

포그가 주인공인 <80일간의 세계 일주>가 중심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어릴적 읽어 보았던 이야기인데 다시 읽어도 참 독특하고도 흥미 진진하고, 긴장감도 넘치는 이야기에요.

꼼꼼한 성격의 포그가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하겠다고 내기를 건후, 하인 장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지요.

여러 고비가 있었지만 잘 극복해 내고, 위험에 빠진 아우다도 구출한 후

돌아오지만, 포그를 은행털이범으로 오해한 픽스 형사에게 붙잡혀 갇히는 바람에 5분 늦게 도착하지요.

낙심한 포그에게 아우다는 결혼해달라고 청혼하고, 둘은 결혼식을 올리기로 합니다.

그때 장이 시차 때문에 하루 일찍 도착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포그는 내기에서 이기게 된다는 줄거리지요.

 

포그는 세계 일주를 하면서 온갖 교통수단들을 이용하게 됩니다.

배, 기차, 마차 뿐 아니라 코끼리도 타고 눈썰매도 타지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포그를 통해 교통 이야기들을 듣게 됩니다.

재밌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속에서 교통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니,

딱딱한 백과나 학습 동화들과는 차원이 다름을 느꼈어요.

이런 책이라면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재밌게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심화학습을 하게 되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학습 만화도 참 많이 나오지요~

아이들에게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주는 점은 좋지만, 학습 만화는 아무래도 만화적인 측면이 강하다보니

거기에 길들여지면 책 읽기를 오히려 싫어할 수도 있다더군요.

반면 이 책을 책 곳곳에 만화적인 요소들이 숨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가졌어요.

즉, 만화같은 그림들이 들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해 주고, 여행하는 나라에 대한 정보와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풀이도 재미있게 들어 있어서 상식이 쑥쑥 자라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교통의 발달'이라는 주제로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는게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에요.

포그씨는 시차를 계산하지 않아서 처음엔 내기에서 진 줄 알았다가 결국 내기에서 이기게 되지요?

<과학 영역>에서는 '포그씨도 몰랐던 시차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시차의 기준이 되는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고,

시차 증후군에 대한 상식도 배울 수 있어요.

<지리 영역>에서는 시대마다 달라지는 세계의 넓이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지구를 아주 크게 생각했던 예전과 달리, 이젠 하루만에 지구를 돌아볼 정도로

지구가 작게 느껴지지요.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세계관도 엿볼 수 있답니다.

포그씨가 세계 일주를 하면서 우리나라에는 들르지 않은 게 섭섭할 수도 있지요?

1872년 당시 우리나라는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치로 서양 문물을 강력히 배척하던

시기였다고 하니, 오히려 포그씨가 오지 않은 게 다행이네요.^^

<역사 영역>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도 맛볼 수 있네요.

 


 

<사회 영역>에서는 우리나라 교통의 발달에 대해서 나와요.

처음에 걸어서 다니기 시작했던 시대에서 말을 타고, 배를 타고, 기차, 비행기, 자동차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교통 수단의 발달은 곧 경제의 발달과 이어진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네요.

미래에는 또 어떤 교통수단이 생겨날까요? ^^

 

********<포그의 교통 이야기>는?? *********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 학습>이라는 이름 답게,

한 주제에 따른 다양한 배경 지식과 상식들을 참 재미있고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호기심 많고, 궁금한 것 많은 아이들에게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특히 탈것이나 역사,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아마 푹 빠져서 읽고 또 읽는 완소북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읽고 나면 한층 똑똑해진 것 같아 뿌듯해 질만한 책~^^

아이가 좀 더 크면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c*********3 2009.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통의 발달과 역사적배경에 한눈에..
"교통의 발달과 역사적배경에 한눈에.." 내용보기
글 첫머리에 "지식이 많아도 엮어야 우등생!"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말을 새기며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80일간의 세계여행을 하면서 상식보태기, 파스파르투가 알려 줄게! 를 통해서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와 각 나라의 특징과 그 당시의 역사적인 배경 또한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동화처럼 재밌게 포그의 세계여행이 끝나고, 과학영역으로 다시 학습을 합니다.
"교통의 발달과 역사적배경에 한눈에.." 내용보기

글 첫머리에 "지식이 많아도 엮어야 우등생!"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말을 새기며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80일간의 세계여행을 하면서 상식보태기, 파스파르투가 알려 줄게! 를 통해서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와 각 나라의 특징과 그 당시의 역사적인 배경 또한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동화처럼 재밌게 포그의 세계여행이 끝나고, 과학영역으로 다시 학습을 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시차에 대해서 공부하고, 시대마다 달라지는 세계의 넓이,

또한 우리나라의 최고의 지도가 "대동여지도(조선시대 최고.최대의 과학적 지도로 현재 우리나라 보물 제850호)"

라는 점도 알려 줍니다.

사회영역으로 가면 우리 조상들의 교통수단이었던 말,가마,수레,배,전차로 발달되면서 장단점을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미술영역은 신호등 색깔에 관계있는 보색의 관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가 1899년에 만들어진 경인선..증기기관차-디젤기관차-전기기관차-고속철도-전동차로 발달된 우리나라 철도 역사도 한눈에 비교되게 한페이지에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직막으로 상식영역에는 철도에 대한 레일과 기관차에 대한 상식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기차가 선로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신기해 합니다.

교통과 관련된 직업이야기에서 새로운 단어를 아이에게 알려 주게 되었습니다.

도선사" 엄마는 알고 있었지만 9살이 된 아이에게 처음으로 설명해 주었네요.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만화로 엮어져 있습니다.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라는 말이 실감나는 책이었습니다.

역사,사회,과학,상식,미술등 모든 영역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고 재밌게 설명해 준 책입니다.

 

d*****e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그의 교통이야기
"포그의 교통이야기" 내용보기
포그의 교통이야기는 우리에게 교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포그의 모험을 통해서 아이들은 교통에 대한 지식을 하나씩 쌓아갈수 있었다. 단순히 교통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닌 과학, 지리, 역사, 미술, 문학, 상식, 실과영역까지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살펴보게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중간
"포그의 교통이야기" 내용보기

포그의 교통이야기는 우리에게 교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포그의 모험을 통해서 아이들은 교통에 대한 지식을 하나씩 쌓아갈수 있었다. 단순히 교통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닌 과학, 지리, 역사, 미술, 문학, 상식, 실과영역까지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살펴보게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만화뿐만아니라 계속등장하는 등장인물을 통해서 마치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어려운 단어는 바로 이해할수 있게 주석을 달아놓고 파스파르투가 알려줄게를 통해 중요한 단어의 해설을 해주고 있고 상식보태기와 실제 이미지, 돌발퀴즈등 책이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이라는 문구 때문에 자칫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쉬운 설명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교통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것 같아 너무 좋았다.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고 교통에 대해 한번더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참 괜찮은 책이다
"참 괜찮은 책이다" 내용보기
얇은 책 두께에 비해 만족감이 훨씬 더 큰 책이었다. 바퀴 달린 것은 다 좋아하는 아이라서 잘 볼거라고 기대한 책인데 기대이상 아이도 좋아하고 아이도 아이지만 어떤 책인가 궁금해서 들여다 본 내가 더 좋아했던 책이다. 물론 우리 아이는 말할 것도 없고.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었고, 어렵거나 지루한 부분이 없
"참 괜찮은 책이다" 내용보기

 

 

얇은 책 두께에 비해 만족감이 훨씬 더 큰 책이었다.

바퀴 달린 것은 다 좋아하는 아이라서 잘 볼거라고 기대한 책인데

기대이상 아이도 좋아하고 아이도 아이지만 어떤 책인가 궁금해서 들여다 본 내가 더 좋아했던 책이다.

물론 우리 아이는 말할 것도 없고.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었고,

어렵거나 지루한 부분이 없었다.

세계와 우리나라, 옛날과 현대를 아울러 교통과 관련된 탈거리, 신호등이나 교통체계, 교통 관련 직업,

교통과 관련된 역사, 과학 분야 등 다양한 교과목과 연계하여 볼 수 있는 통합교과적인 책이다.

실려 있는 사진과 자료, 동화로 꾸민 이야기와 만화나 퀴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을 얻게 하고 책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담고 있는 지식과 정보의 질이 무척 훌륭하고 주제를 향해 얽어짜는 구성이 탄탄하여 우리집 아이뿐 아니라 이웃집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전반부는 80일간의 세계여행으로 교통 이야기를 동화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후반부에서 주제와 관련해 담고 있는 영역들을 보면,

과학영역, 지리영역, 역사영역, 사회영역, 미술영역, 문학영역, 상식영역, 실과영역 등 얼마나 다양한지,

그리고 내용을 직접 보면 이 책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글밥이 많은 책도 잘 읽어내긴 하지만 이 책은 좀 무리가 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이고 잘 만들어진 책이어서 아이가 무척 잘 본다.

여기서 얻은 지식은 아이가 나중에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교통 수단에 관계된 이야기 하나만 떠올려도 읽은 내용들이 줄줄이 엮어져 나올테니.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다. 

i*******e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에 듬뿍담은 지식과 교양이야기..
"한권에 듬뿍담은 지식과 교양이야기.." 내용보기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는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과 정보와 재미를 준 것 같아요... 포그의 교통이야기 편은 80일간의 세계일주 라는 명작을 통해 명작도 다시한번 읽게 될 뿐 아니라, 그 속에서 시대와 교통의 발달에 대해서와,이밖에도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사회와 과학 역사 지리 사회 미술 문학 실과 인물 등 많은 상식들을 알 수 있도록 만
"한권에 듬뿍담은 지식과 교양이야기.." 내용보기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는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과 정보와 재미를 준 것 같아요...

포그의 교통이야기 편은 80일간의 세계일주 라는 명작을 통해 명작도 다시한번 읽게 될 뿐 아니라,

그 속에서 시대와 교통의 발달에 대해서와,이밖에도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사회와 과학 역사 지리 사회 미술 문학 실과 인물 등 많은 상식들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엔 재미나게 명작동화를 읽어보고 ,이후엔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통해 알아본 교통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교통의 발전들을 봄으로써 학교 수업은 물론 상식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얇지만 가득 담겨져 있는 상식의 보고라 할 수 있네요..~~

우리 아이는 벌써 저학년때 한번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어 본지라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주인공 포그의 아슬아슬한 여행기는 길이길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또한 여행중 만나 생명을 구해준 아우다와 결혼을 할수 있었지요..~~

 

포그씨도 몰랐던 시차의 세계는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잘 짚어 내어

다소 어려울법도 했던 시차와 그당시 사람들이 가졌던 지구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었지요..

지도를 보고 세계를 다니며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와 ,오로지 일생을 지도그리기에만

바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만나보았고,또한 궁금증인  포그씨가 우리나라엘 오지않았던 이유를

우리나라 그 사정에 맞추어 잘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1872년 우리 나라는 고종이 다스릴때였지요..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은 나라의 빗장을 내걸었답니다..

흥선대원군은 외국과의 교류를 차단하는 강력한 쇄국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아마도 포그씨는 함부로 오질 못했을거에요...~~미국의 함대가 우리와 교류를 요구하면서 강화도를 침범하는 사건

즉 신미양요 가 벌어졌었답니다..이일로 더더욱 쇄국정책을 강화했지요,척화비까지 내세우며 문을 걸었답니다...~~

우리 나라 교통의 발달은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도보에서-말을 타고 -배를 타고 -기차를 타고 - 자동자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전철로 타니지요...~

특히 사극에서 자주 나오는 가마는 우리 아이들도 참 궁금해 하더라구요..양반들이 많이 타고 다녔다고 합니다..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찾아 항해 할수 있었던건 새로운 세계의 호기심과 특히 배들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최초의 배는 뗏목이었다가,점차 노를 젓는 방식으로 변하다가 증기선을 이용해 항해법이 바뀌었지요..

바람과 상관없이 배에 실린 동력기의 힘으로 움직일 수 있었답니다..

또한 철도에 대한 우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린것같아요..

증기기관차의 움직이는 원리,고속철도의 조용한것에 이유,기차가 선로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

기차의 전기가 들어오는 원리,기찻길에 자갈이 많이 깔린 이유,등등...

사실 저도 아이와 같이 공부할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교통과 관련된 직업들을 살펴보았답니다..

기관사,도선사.자동차 정비원,항공교통 관제사,항공기 조종사.승무원.........~~~

 

 

재미난 책을 읽고 알찬 읽을거리가 정말 많았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과 같이 저도 같이 공감하며 배우는것도 많았네요..~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하여 이 한권을 읽으면서 사회,역사,지리,문화,교통발달,실과,문학,상식까지

두루두루 많은걸 알 수 있었답니다...

또한 다양한 그림 만화 사진자료 를 통해 더더욱 지루하지 않게 잘 본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인 미술이야기,경제이야기,탐정이야기,도구이야기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꼭꼭 우리 아이들이 읽어볼만한 참 좋은책 같아요..

 

k******0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그의 교통 이야기
"포그의 교통 이야기" 내용보기
포그의 교통 이야기 에듀조선의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두 번째 포그의 교통이야기 먼저 아이들과 교통의 발달과정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옛날에는 무조건 두 발로 걸어 다녀서 너무 불편하고 힘이 들었다. 급한 소식을 빨리 알리기 위해 파발을 띄울 때 말을 이용했고, 가마는 주로 벼슬이 높은 사람이나 그 부인들이 타고 다녔다. 또 다른 수단으로
"포그의 교통 이야기" 내용보기
 

포그의 교통 이야기


에듀조선의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두 번째 포그의 교통이야기


먼저 아이들과 교통의 발달과정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옛날에는 무조건 두 발로 걸어 다녀서 너무 불편하고 힘이 들었다.

급한 소식을 빨리 알리기 위해 파발을 띄울 때 말을 이용했고,

가마는 주로 벼슬이 높은 사람이나 그 부인들이 타고 다녔다.

또 다른 수단으로 인력거와 마차가 있었다.

바다에는 배가 점점 발달하여 우리들이 잘 아는 거북선이 조선시대에 만들어 졌으며

지금도 배 만드는 기술은 세계에서 알아줄 만큼 발달하고 있다.

1903년에 처음으로 고종황제 때 시발자동차가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먼 나라를 가기위해서는 비행기를 이용한다고 얘기해줬다.


이 책은 먼저 포그씨의 ‘80일간의 세계일주’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게 펼쳐지고 그다음 영역별 심화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그 씨가 가장 많이 이용한 교통수단  BEST 3는 증기선 배, 기차와 마차 그리고 코끼리 눈썰매 곤돌라 등이 나와 있다.

 

 


 


주인공 포그는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나온 그 필리어스 포그이다.

영국의 시계바늘처럼 정확한 부자 필리어스 포그 씨는 클럽에서 친구들을 만난다.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했는데 현상금이 많다는 얘기를 나누다가 친구들과 우연히 내기를 하게 된다.

포그 씨는 세계일주를 80일 만에 할 수 있다고 하고 친구들은 어렵다고 한다.

시대적 배경은 1872년 영국에서 출발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홍콩 일본 미국을 거쳐 다시 영국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포그씨가 무모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의 도전정신을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다. 세계일주는 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고 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포그씨를 보면서 정말 대단한 열정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일주를 시작하고 포그씨는 은행 강도로 오해를 받아 픽스 형사가 뒤를 따른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보면 친절하게도 용어설명이나 지도로 여행한 나라를 알려주고, 은행 강도로 오해 받게 된  사건의 개요들을 상세히 알려줘서 아이들이 보기에 아주 쉽다.

우리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오면 많은 질문을 하는데 이 책은 아주 자연스럽게 읽어 내려간다.


인도의 악행 '사티'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정말 놀라웠다.

남편이 죽었을 때 아내를 같이 화장하는 무서운 인도의 풍습이다.

우여곡절 끝에 아우다를 구해서 도망을 간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만화 한편을 본 듯한 느낌이다.

포그씨가 착각하여 내기에 진 줄 알지만 ‘시 차’ 때문에 80일간의 세계일주 내기에서 이기게 된다. 그럼 아우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면 책을 보세요.


교통의 발달에 대하여 과학, 지리, 역사, 사회, 미술, 문학, 상식, 실과의 영역별로 다양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과학영역 - 포그 씨도 몰랐던 시차의 세계 에서는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시차가 정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리영역 - 시대마다 달라지는 세계의 넓이 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역사영역 - 우리나라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볼 수 있다.

사회영역 - 우리나라 교통의 발달

         -양반들의 교통수단, 말, 양반들의 탈것, 가마, 다리를 건너보자,

          바퀴 이야기. 짐도 싣고 사람도 타는 수레 배, 기차, 전차 등

역사영역- 처음엔 이랬대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자동차가 들어온 것을 고종 때였다.

미술영역- 신호등 색깔에도 법칙이 있다고? 보색에 대하여 알려준다.

역사영역- 배를 타고 세계로 세계로!

문학영역 - 깊은 바다 속 상상의 세계!

역사영역 -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에서는 우리나라 철도에 대하여 알려준다.

상식영역 - 철도야 궁금해!

실과영역 - 교통과 관련된 직업 이야기

과학영역 - 다가 올 미래의 교통수단


짤막하게 토막토막 이야기지만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영역별로 알려줄 수 있어 좋다.


책을 읽고 난 후

포그의 교통이야기는 아이들 홈스쿨링하기에도 좋은 책이고 한가지 이야기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별로 구성되어 있어 교통에 대한 상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는 책이다.

박물관이나 가야 알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만족감을 준다.

 


 

w******h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그의 교통이야기
"포그의 교통이야기" 내용보기
에듀조선에서 새로운 시도의 책이 나왔다.       이 책은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의 영역에서 그 주제와 적합한 내용들을 각자의 영역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다.       여러 영역에서 다루다보니 그 내용에 있어 깊이가 앝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우선 오산이라고 답해주고 싶다.         아래의 차례에서 보시다시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80일간의
"포그의 교통이야기" 내용보기
 에듀조선에서 새로운 시도의 책이 나왔다.

      이 책은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의 영역에서 그 주제와 적합한 내용들을 각자의 영역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다.

      여러 영역에서 다루다보니 그 내용에 있어 깊이가 앝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우선 오산이라고 답해주고 싶다.

 

      아래의 차례에서 보시다시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80일간의 세계 여행"이라는 명작동화의 주인공을 통해

      책의 내용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책을 들춰볼 수 있게 시작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의 주인공인 포그가 80일동안의 세계일주를 나서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

    여행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인 여권과 비자가 무엇인지 쉽게 설명도 해주고, 여행중에 만나는 여러 나라의 특징도 짚어주고,

    세계일주를 하면서 영역별로 과학, 지리, 역사, 사회, 미술, 문학, 상식, 과학 등등으로 나뉘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교통의 발달과 그에 따른 세계 여러 나라에 미친 영향에 까지 알게 되니

 

    이 책 완죤 "꿩먹고 알먹고"다! ^^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기 위해 먼저 "80일간의 세계일주" 책을 읽고, 그 다음 집에 있던 자동차 이야기를 읽고,

    그러고 나서 "포그의 교통이야기"를 읽었더니 글밥이 많아도 이해하기는 쉬웠던 듯 하다.

    덕분에 하루에 너끈하게 책 3권을 읽었다~ ^^

    그리고, 곁들여져 있는 그림이나 사진들도 많은 도움이 됐다.

  

    책의 맨 끝에서는 지금까지 읽었던 내용들을 짧고 핵심있게 "마치는 이야기"로서 한 번 더 머리속에 지식을 집어넣어 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시리즈라 다른 주제의 책들도 궁금해진다~

 

j******1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그의 교통이야기
"포그의 교통이야기" 내용보기
<80일간의 세계일주>는 무척 유명한 동화책이지요^^아이가 한번 읽어봤던 책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간단하게 버무려놓은 이야기와 여행를 다닌다는 기반위에 교통수단을 접목한 구성은 참으로 알차게 느껴졌답니다.포그씨의 세계 여행을 통해 세계적인 교통의 발전사와 흐름을 아주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하고 .. 그리고 나중에 나오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엔 들리지 않고 갔었을 이유로
"포그의 교통이야기" 내용보기

<80일간의 세계일주>는 무척 유명한 동화책이지요^^
아이가 한번 읽어봤던 책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간단하게 버무려놓은 이야기와 여행를 다닌다는 기반위에 교통수단을 접목한 구성은 참으로 알차게 느껴졌답니다.
포그씨의 세계 여행을 통해 세계적인 교통의 발전사와 흐름을 아주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하고 .. 그리고 나중에 나오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엔 들리지 않고 갔었을 이유로 
그당시 우리나라의 시대적인 배경까지 재미나게 설명해놓아 흥미를 더 돋구고 있었습니다.

<파스파르투가 알려줄게 !>코너로 아이들이 조금은 이해못할만한  용어들은 상세하게 정리해놓고 있으며, 귀여운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한 주인공들의 상냥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더 높일듯 하였답니다.

동화다음엔 교통의 발달을 <과학영역> <지리영역> <역사영역> <사회영역> <미술영역> <문학영역> ,상식영역> <실과영역>으로 소분류하고 설명을 이끌어 나갑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포그씨가 승리할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인 <시차>에 대한 개념부터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시차>란 지구는 스스로 돌아가는 자전을 하기에 밤과 낮이 생기고, 각나라마다 밤낮의 차이가 있는데  이와같은 시간의 차이를 <시차>라고 한답니다.
시차를 적용하는 기준이 되는곳은 영국의 ’그리니치천문대’의 시간이며 , 그리니치 천문대가 있는 곳에서부터 평면에 펼친 지구에 세로로 24개의 간격으로 나누어서 각 구간마다 1시간의 시차를 가지도록 만들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들은 각 도시마다 시간이 달라지는 이상한 일이 생길수 밖에 없고,  영토가 넓은 중국같은 경우는 4개의 구간으로 나누어져 동쪽과 서쪽의 시간 차이가 4시간이나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하나의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교통발달과정도 정리가 깔끔한데 
교통수단에 큰 혁명을 일으킨 바퀴의 발달과정을 만화로 깨끗하게 정리한것을 보면 알수 있듯 
역시나 책의 부담없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구성과 내용의 편집력의 뛰어남을 여지없이 엿볼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속의 내용 대부분을 무리없이 이해하고 잘 기억하여 더더욱 만족스럽기만하고  몇권더 있는 시리즈들도 빨리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p*********6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