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의 느낌도 부드럽고 색이 밝은 핑크여서 아이들의 관심이 높을것같아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발레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발레 공연을 보러갔을때 책을 읽고 간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와이야기
나눌 소재도 많이 생길것 같아요.
이제 크리스마스면 항상 나오던 '호두까기 인형'공연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워 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