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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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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였던 내가 고3때  예수를 만났다. 하나님을 만났을때 끝없는 눈물의 회개와 감사가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가까이 하게 되였습니다. 늘 거짓말 같던 성경이 참 믿음으로 다가왔습니다. 눈먼자가 뜨며 사자굴에 들어간 다니엘이 아무 상처없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홍해가 갈라지며 등등 그 모든일이 ..... 내 성격되로 내 생각되로 살던 내가 성경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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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였던 내가 고3때  예수를 만났다.

하나님을 만났을때 끝없는 눈물의 회개와 감사가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가까이 하게 되였습니다.

늘 거짓말 같던 성경이 참 믿음으로 다가왔습니다.

눈먼자가 뜨며 사자굴에 들어간 다니엘이 아무 상처없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홍해가 갈라지며 등등 그 모든일이 .....

내 성격되로 내 생각되로 살던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그 말씀되로 순종하며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늘 손해보는것 같고 봐보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당연히 입으로만 아닌 행함으로 보여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인내를 헛되이 하지않고 늘 더한것으로 갚아 주셨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미면서

어린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어주었습니다.

또 글씨도 몰랐던 아이들이 글씨를 읽게되면서 성경을 읽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일점일획도 변치않는 말씀이  우리가정에 도 이루워지도록 기도하며 읽었습니다.

 

늘 성경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를 읽으니 성경전체의 이야기들이 한편의

퍼즐조각이 맞춰진것 처럼 맞춰지는 느낌입니다.

할레루야 성경으로 쓰여진 이성경이야기는 구약신약으로 나뉘여잇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너무나 잘아는 노아의 방주, 모세, 삼손 데릴라

솔로몬왕, 사자굴속의 다니엘 이야기까지  구약시대의 이야기를 한편의 이야기처럼

읽을수 있고 이해할수있을것 같다.

 

또 신약부분에서는 마리아가 예수를 낳고 , 동방박사들이 별을 따라 와 예수의 나심을 축하해주며

사탄을 이기시고, 병든자를고치시며,

제자들을 부르시며,  십자가에 못박히시며 부활하신 이 까지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 자세히 전개되여져 있다.

 

d****7 2009.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독교는 물론 요즘의 이스라엘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기독교는 물론 요즘의 이스라엘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내게 교회나 기독교, 성경은 그다지 멀지 않은 이야기이다. 초등학교때 혼자인 시간이 지루해 학교등하교하며 힐끔거리며 보았던 아담한 교회 마당에 또래 아이들이 재미나게 노는 것이  마냥 부러워 어느날 다니기 시작한 것이 그 후로 10년 넘게 이른바 종교생활을 하게 되었다.   당시 부모님은 특별히 종교를 가지거나 교회나 절에 다니지도 않으셨었다. 그래서인지 내가 일요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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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교회나 기독교, 성경은 그다지 멀지 않은 이야기이다. 초등학교때 혼자인 시간이 지루해 학교등하교하며 힐끔거리며 보았던 아담한 교회 마당에 또래 아이들이 재미나게 노는 것이  마냥 부러워 어느날 다니기 시작한 것이 그 후로 10년 넘게 이른바 종교생활을 하게 되었다.

 

당시 부모님은 특별히 종교를 가지거나 교회나 절에 다니지도 않으셨었다. 그래서인지 내가 일요일마다 교회에 다니고 방학때 성경학교에 다니는 것도 특별히 뭐라하지 않으셨다. 아마도 형제자매가 없이 외롭게 지내는 딸아이가 즐거워하며 다니는 것을 더 기특하게 생각하셨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교회에 다니면서 자연스레 성경이야기며 찬송가를 배우고, 성경구절 암송도 하며 그렇게 기독교인으로 한동안 살았었다. 지금이야 특별하게 어느 종교에 심취하기보다는 인간의 이유있는 창조적인 것이 바로 종교가 아닐까....하는 생각에 모든 종교가 의미있다고 여기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나와 마찬가지로 형제자매가 없는 딸아이에게도 특별하게 종교를 권하지 않고 있다. 다만, 불교나 기독교 등 보편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자리하고 있는 종교의 기본 원리나 교훈과도 같은 이야기는 권해주고자 한다.

 

이 책 역시 그런 의미에서 나와 딸아이에게 의미가 적지 않다. 이른바 세계인의 베스트셀러로 굳건한 '성경'을 접함으로써 기원 전후를 나누는 가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현재 종교분쟁으로 세계의 커다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사건의 배경을 배우고, 또 기독교 내부에 많은 종파가 생긴 이유도 깨닫게 되었다.

 

특히, 기독교인들의 성경풀이가 아니라 종교와 상관없이 세계 역사의 이해라는 점에서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가 종적으로 주요한 인물과 사건을 풀이하고 있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살게 된 동기가 된 요셉의 이야기와 그의 사후 이집트인들의 핍박을 받으며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시키는 모세의 이야기(출애굽)는 단지 홍해의 기적으로만 알고 있던 단편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오늘날 종교분쟁으로 까지 이어지는 뿌리 깊은 원인이었음을 배우게 되었다. (본문 76쪽)

 

뿐만 아니라, 종교와 무관하게 우리에게 익숙한 삼손과 데릴라, 다윗과 골리앗, 지혜의 왕 솔로몬의 판결 등 상식과도 같은 이야기가 배경 해설과 더불어 재미있다.

 

종교와 무관하게 세계사의 한 부분을 이해하는 수단으로서 참 알차고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세계인의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아이들에게 새롭게 접해주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j************4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삽화와 함께 보는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멋진 삽화와 함께 보는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기전, 우리 아이가 아직 뱃 속에 있었을때는 성경도 읽으며 또 찬양도 들으며 그렇게 태교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신앙생활에서도 나태해지기 시작했지요. 아이와 함께 보내면서 사실 내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이에게 성경을 많이 읽어주지 못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책 중에서는 아이에게 쉽게 읽어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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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기전, 우리 아이가 아직 뱃 속에 있었을때는 성경도 읽으며 또 찬양도 들으며 그렇게 태교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신앙생활에서도 나태해지기 시작했지요. 아이와 함께 보내면서 사실 내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이에게 성경을 많이 읽어주지 못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책 중에서는 아이에게 쉽게 읽어줄 수 있는 몇권의 그림책을 통해서만 가끔 보여주고 기도해주는 정도로만 해주곤 했었거든요. 그러고보니, 우리 친정엄마도 내가 초등학생이 되었을 무렵에 몇권 세트로 되어 있는 성경이야기를 사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가 조금 더 크면...하고 미루던 것이 사실 나태함과 더불어 점점 성경을 읽어줄 기회를 멀리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성경을 쉽게 읽어줄 수 있다면, 아마도 몇번 읽어주려고 시도했을 것 같은데, 쉽게 접해줄 수 있는책을 찾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을 만났어요.바로 <엄마랑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를 만난 것이지요.

표지만 봤을때는, 조금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볼륨감도 있어서 그랬나봅니다.

하지만, 첫 페이지를 열고 목차를 들여다보니,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서, 성경을 시대순으로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엮여져 있더군요. 즉, 이 책 한권에 담긴 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성경 전체의 주요한 부분을 한번씩은 접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우리가 보통 흔히 접하는 성경을 이름들과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이 책은 <도미니크 바리오-오셰르>님의 글과 미셸 도프렌님의 그림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책의 서두에 < 이 책은 도미니크 바리오-오셰르가 성경구절을 선택하고 해석을 실은 책입니다. 성경의 본문은 예루살렘 성경을 인용했습니다>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 실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성경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아는 성경 인물인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에서’를 ’에사오’로 표기를 했더군요. 그런 부분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름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본문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구요.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 순서대로, 주요한 사건을 단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이야기마다 2-3페이지 정도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읽어주기 평이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각 페이지마다 멋진 삽화가 가미되어 있어서 삽화를 함께 보며 읽는 재미도 있는 구성이랍니다.

 

어렵지 않아서 좋고, 이야기처럼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 성경 구절이 담긴 부분은 다른 색으로 표기를 해 두어서 강조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각 이야기의 서두나 끝 부분에는 해설도 담겨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엄마랑 함께 읽는 성경이야기로도 좋지만, 성경을 처음 접하는분들께도, 요즘은 주석이 달린 성경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야기처럼 구성이 되어 있어서 성경을 읽으면서 함께 보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습니다.

엄마랑 아이랑 함께 하는 성경이야기로, 어릴 적 많이 불렀던 찬송 중에 ♪어머니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그 성경을 더욱 가까이에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m******m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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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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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동네 친구들과 교회에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다녔던 교회여서 성경이 뭔지 구약이 뭔지도 신약이 뭔지도 모르고 교회를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 후론 전세계인의 베스트셀러라는 성경을 난 한번도 읽어 본적도 없었다.. 그저 영화로 몇번 봤었던 기억이 난다..그 만큼 이 책은 나에게도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도 생소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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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동네 친구들과 교회에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다녔던
교회여서 성경이 뭔지 구약이 뭔지도 신약이 뭔지
도 모르고 교회를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 후론 전세계인의 베스트셀러라는 성경을 난 한번도 읽어 본적도 없
었다..
그저 영화로 몇번 봤었던 기억이 난다..
그 만큼 이 책은 나에게도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도 
생소한 이야기였다..

 

나야 뭐 주워 듣고 본게 있어서 아하! 그렇구나! 이런 이야기였구나 하
고 알게 됐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전혀 새로운 문화적 충격이었지 않았
나 싶다..


아이가 그 동안 몰랐던 성경에 이 책으로 한발작 다가갈수 있었던 계기
가 된것같다..

 

사실 학창 시절에 몇번 읽어 보려고 시도는 했었던 책이 바로 성경이었
다..
그러나 그게 쉽지 만은 않았었다.. 전혀 새로운 이야기에 다소 믿기
지 않는 이야기들이어서
그때는 나름대로 거부를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집은 불교 집안이라서 교회라 하면 부모님이 아직도 싫어하신다...

 

그 만큼 무지했던 내게 이 책은 나름 이 나이에 성경을 조금이나마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 아닐수 없다..
전 세계인의 필독서로 자리 매김한 성경을 이제야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이
아닐수가 없다..

 

이 책에는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서 총 90가지 이야기를 아주 짧으면서
도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었다..

물에서 구원을 받은 모세부터 이집트 파라오의 꿈, 노아의 대홍수, 예
수와 선한 사마리아
사람.... 미셸 도프렌의 그림으로 고전중에 고전으
로 꼽히는 성경을 아름다운 수채화와
콜라주 기법으로 맛깔나게 그려
놓고 있었다...

 

신비하면서도 성스러운 성경을 아주 멋진 그림들이 뒷받침하고 있어 
더욱 더 눈 부셨던
작품이었다...

 

출판사에서 밝힌 문구이다..

 " 성경을 모르면 문학,역사,정치를 이해하지 못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성경   
   이야기 "


인류의 역사 속에서 깊이 자리잡고 있는 종교...
역시 맞는 말인것 같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부분 영향을 끼치고 있는

종교..

 

종교가 있든 없든 어떤 종교이든 간에 전 세계인의 삶의 방향을 제시 
해주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힘을 주는게 종교가 아닌가 한다...

 

세상의 모든 아이와 어른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아이들의 
상상을 뛰어 넘는
질문에 지혜로운 길잡이가 되어주는 삶의 지침
서
가 바로 이 성경이 아닌가 싶다..

 

어떤 종교던지 간에 믿음이 있다는것은 삶에 있어서 희망의 촛불이 아
닐까 싶다

b********2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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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보며 마음에 새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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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통령이 된 것은 나의 어머니가 준 성경 때문이었다. -아브라함 링컨-   믿고 있는 이들에게는 물론 종교로 지니지 않는 이들에게도 성경 말씀은 고귀한 진리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이다. 힘들고 지칠 때 신을 찾고 기도를 하는 것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그리 가기 때문이고 기도를 통해 위안을 얻고 깨달음을 얻고 희망을 얻는다. 뱃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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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통령이 된 것은 나의 어머니가 준 성경 때문이었다.

-아브라함 링컨-

 

믿고 있는 이들에게는 물론 종교로 지니지 않는 이들에게도 성경 말씀은 고귀한 진리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이다.

힘들고 지칠 때 신을 찾고 기도를 하는 것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그리 가기 때문이고 기도를 통해 위안을 얻고 깨달음을 얻고 희망을 얻는다.

뱃속에서부터 모태 신앙을 통해 성령을 맞이하기도 하지만 자라면서 신을 영접하고 자신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 말씀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하는 이도 있다.

언제나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을 곧추세우고 시험과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을 다스리고 기도하며 말씀을 되새기기도 한다.

종교인은 물론 비종교인에게도 성경 말씀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진리이요, 등불이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길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지니고 마음이 넓은 아이로 자라도록 내내 등불의 역할을 하며 인생의 길을 밝혀줄 책을 만났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

성경의 말씀을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꾸며놓았고

장면을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도록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크고 작은 그림과 색색깔의 고운 글씨로 거룩한 말씀을 풀어내어 아이의 눈으로 마음으로 흘러들어가 마음 깊은 곳에서 보배롭게 자리잡으리라.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떠올리며 힘을 얻을 것이고 희망을 얻을 것이다.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훌륭한 책이다.

날마다 날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뜻을 곱씹고 말씀을 새기며 인생의 지혜로운 길을 걸어나가리라. 

i*******e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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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배워나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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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을 생각하고 받아본 책.하지만, 딱딱한 성경책과 전혀 다른 느낌의 책이었습니다.우리가 흔히 접했던 이야기와 명언들..아이와 함께 읽어 내려가면서 느끼는 점을 서로 얘기하기도 했습니다.아이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울점이 너무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구약과 신약을 나누워서 책을 엮어주셨고, 중요한 포인트는 글씨 색깔도 바꿔주시고,은은한 그림도 삽입해 주셔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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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을 생각하고 받아본 책.

하지만, 딱딱한 성경책과 전혀 다른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했던 이야기와 명언들..
아이와 함께 읽어 내려가면서 느끼는 점을 서로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울점이 너무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나누워서 책을 엮어주셨고, 중요한 포인트는 글씨 색깔도 바꿔주시고,
은은한 그림도 삽입해 주셔서 아이와 저 지겨워 하지 않고 읽어내려 갔습니다.

일반 종교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배울점을 이책을 통해서 
느껴보았으면 합니다.

c*****o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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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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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은 세계 제일의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것 같아 여러번 읽어 보려고 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실패!! 한 책이 성경책이었다..   우리말로 번역해 놓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과 그리고 그로인해 글의 해석이 어려워 무슨 뜻인지 몰라... .... 구약은 처음에 창세기.. 신약은.. 뭐 거의 다 읽은 것 같다.   성경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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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은 세계 제일의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것 같아

여러번 읽어 보려고 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실패!! 한 책이 성경책이었다..

 

우리말로 번역해 놓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과 그리고 그로인해 글의 해석이

어려워 무슨 뜻인지 몰라... .... 구약은 처음에 창세기..

신약은.. 뭐 거의 다 읽은 것 같다.

 

성경을 처음부터 읽기 어렵다면.. 신약 먼저 읽고 구약을 읽으라는 말을

어느 누구가에게선가 들은 기억이 나기에... 그렇게 읽었지만

언제나  내용은 뒤죽박죽..

역시 책은 한번 읽어서는 내용의 기억이 확실히 나지 않는가 보다..

특히 성경은 더욱 그런듯..

 

종교가 기독교인지라 교회가면 설교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들과 너무도 유명한 내용들은 

기억에 남는데.... 나머지는 영~~ 가물가물했다..

그러다 만난 책...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

책의 제목만 봐도.. 마음이 푸근해지는건 왜일까??

그토록 읽고 싶었던 성경책을 이제서야..  더욱 쉽게 읽을 수 있고..

쉽게 풀이된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을수 있다는 기대감에 마음이 푸근해졌을까??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라고 해서..

그냥 쉽게.. 어린이를 위해 쉽게 풀이해 놓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내용도 재미있고, 간간히 책 속에 들어간 그림들... ..

그리고 말한 부분의 글씨 색깔이 확연하게 구분이 되어.. 지루할 틈이 없다.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

여러번 성경 읽기를 시도하면서.. 읽었던 내용이지만..

늘.. 새롭고 가슴이 벅차다.

첫째날부터 마지막 일곱째 날까지의... 천지창조가 생생하게 전해지는것 같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고.. 그리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말라고 했는데. . 뱀의 꼬임에 빠져.. 선과 악을 알게 됩니다.  

 

 

 

그밖에 노아의 방주, 그리고  바벨탑이 쓰러진.. 이야기와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 등의

이야기가 책읽기에 흥미를 넣어주는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펼쳐져 있고..

 

신약에서는 예수의 탄생과 동방박사 이야기, 요한에게 세계를 받으신 예수님..

그리고 오병이어의 기적, 선한 사마리아 사람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등...

 

 

책의 제목과 함께 성경책을 찾아 볼수 있도록 성경 구절이 나와있어

책을 읽고 난후 성경을 찾아 읽어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은 것 같다..

신약과 구약의 순서대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

책을 읽은 후... 대략적인 이야기의 흐름이 머릿속에 기억되고 

역시 쉽게 풀이 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은 책이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이야기는 처음부터 많이 읽어 내려가지 않아도 되는 책인것 같다.

하루 하루... 한 이야기씩...

아이와 큐티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아이의 정서에도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지혜로운 길잡이가 되어주기에 더욱 좋은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너무 어려 글을 읽지 못하더라도...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옛날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읽는 것도..

성경이야기를 읽는 팁인것 같다..

 

 

 

 

 

 

a****0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 - 마음의 등불이 되주는 소중한 말씀을 기억하며~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 - 마음의 등불이 되주는 소중한 말씀을 기억하며~ " 내용보기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후 인간을 축복하셨습니다.“생육하고, 번성하여라, 땅을 가득 채우고 땅을 정복하여라.내가 모든 풀과 열매 맺는 나무들을 너희에게 주겠다.그것들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모든 집슴에게도 식물을 양식으로 주겠다.”일곱째 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끝내시고 안식하셨습니다.하나님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 - 마음의 등불이 되주는 소중한 말씀을 기억하며~ " 내용보기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후 인간을 축복하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라, 땅을 가득 채우고 땅을 정복하여라.
내가 모든 풀과 열매 맺는 나무들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것들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모든 집슴에게도 식물을 양식으로 주겠다.”
일곱째 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끝내시고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산 안에 있는 모든 열매는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지만 간교한 뱀의 유혹에 선악과를 따먹게 되고 부끄러움을 눈 뜨게 된 자신신들의 벌거벗은 몸을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립니다..
하나님은 낙원에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쫓아내셨습니다.
’원죄’로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는 신을 믿건 그렇지 않건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알고 있는 내용일 겁니다.



어린시절 조막한 손으로 헌금을 내어 가면서 성경 공부를 하던 성경은 단편적인 기억속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성경의  처음과 마지막까지 생생하게 그려지면서 단편적인 기억에 머물렀던 신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차분히 생각하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노아를 유일한 의인으로 생각하시고 모든 창조물을 거두게 한 노아의 방주, 하나님의 도움 없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의 허망함을  드러내고 있는 바벨탑 사건, 이집트에 내린 열 가지 재앙, 흥해를 가르는 모세의 기적, ’칼을 가지고 와서 아이를 둘로 나눠 두 여자에게 반씩 나눠 주어라’ 라고 했던 지혜와 공의의 왕인 솔로몬의 재판......
구약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유럽문화의 중요한 기원으로 가장 중요한 근거이며,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예수의 탄생, 동방박사와 별, 최후의 만찬, 부활하는 예수와 제자들의 마지막 만남 등...... 
예수의 가르침을 담고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들을 한데 모은 것이 <신약>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유다인의 경전을 ’구약’이라 부르고, 이것을  ’신약’과 합쳐서 성경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구분하여 우리 삶 속에 널리 퍼져 있는 성경말씀을 쉽게 풀어주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성경 이야기>는 종교를 떠나 우리 삶에 대한 지혜의 길잡이이자 소중한 말씀을 귀기울여 들을 수 있는 삶의 중요한 지첨서가 될 것입니다. 

 < 팔복(八福)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을 뵙게 될 것이다.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황금률 >
남에게 판단을 받고 싶지 않으면 너도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남을 판단하는 대로 너희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남을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어찌하여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만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 p 204~205 -

m******0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을 쉽고 재밌게 해석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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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베스트셀러, 이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책은 바로 성경이랍니다... 꼭 신자가 아니라고 해도 많은 진리와 참 뜻이 담긴 성경은 이시대 사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라 할정도로 꼭 읽어야 할 책중에 하나죠~ 전 어릴때부터 교회에 다니고 성경을 어릴때 부터 접해서 친근하지만 어릴때는 너무 어려운말에 이해가 가지 않을때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위한 쉬운 성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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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베스트셀러, 이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책은 바로 성경이랍니다...

꼭 신자가 아니라고 해도 많은 진리와 참 뜻이 담긴 성경은 이시대 사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라 할정도로 꼭 읽어야 할 책중에 하나죠~

전 어릴때부터 교회에 다니고 성경을 어릴때 부터 접해서 친근하지만 어릴때는 너무 어려운말에 이해가 가지 않을때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위한 쉬운 성경이야기책들을 자주봤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책은 단순한 성경속에 있는 일화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져 성경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성경지도서와 같은 책이네요..그렇다고  딱딱하다거나 지루하지 않고 쉽고 재밌게 책을 엮어 나갔네요..

 


 

어찌보면 조금은 딱딱할수있는 성경의 이야기에 이해를 돕는 위와 같은 그림이 같이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주는것 같네요...이책은 구약에서  하나님이 천지를 장조하고 인간을 만들며 그 인간들로 인해사악해진 세상을 정화시켰던 노아의 방주에 대한 이야기(창세기6:14~7:1), 지혜로운 솔로몬와의 재판

(열왕기상 3:16~28)을 비롯해 신약의 예수의 탄생부터 예수의 부활에 대한 이야기까지...실제 성경에 있는 구절을 인용해서 많은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책의 제목처럼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보면서 성경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잘 만들어진것 같네요..

 

 

쉬운 제목설정과 함께 중심되는 이야기나 성경속에 있는 말씀을 다른색으로 표시해서 중심생각을읽어보기 편하게 설정되어있는 부분이 참 좋았답니다~

교과과정에도 성경속에 있는 많은 일화들이 많이 다루어지니 미리미리 중심생각을 캐치하면서책을 보면 교과과정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책을 통한 마음의 양식을 얻을수있어 우리아이에게도시간날때마다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성경에 대해 쉽게 다가갈수있는 좋은책인것 같네요~^^*


j****o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