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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동감할 것이다. 하루하루 얼마나 많은 인내의 순간을 견뎌내야 하는지. 그래서 자녀 교육서를 틈틈히 보면서 맘을 다잡는지 모르겠다.
내맘처럼 따라주지 않는 아이. 그리고 아이맘을 한껏 알아주지 못하는 나.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 이렇게 되풀이되는 나와 아이의 관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
요즘 부모들의 아이 사랑이 진정 '너를 위해서'라는 말로 정당화될 수 있는지. 진짜 그것이 사랑인지... 선생님의 눈에 나의 모습이 고스란히 비춰진 듯 뜨끔하면서도 아이의 미래를 위해 나의 생각을 정비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새해 처음으로 접한 책! 아이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큰 에너지를 전해받을 수 있어 행운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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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기는 쉬워도 좋은 부모되기는 어렵다.
아이를 가지고 좋은 음성으로 아이에게 말을 걸고 좋은 풍경, 좋은 생각, 좋은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했었다. 낳고 아이의 맑은 눈망울을 보며 기뻐하고 배냇짓으로 웃는 웃음에도 행복해하고 첫 말을 했을 때, 첫 발을 떼었을 때 세상을 얻은 것처럼 기뻐했었다. 그런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너무나도 감사한다. 그런데 아이가 말이 늘고 감정 표현을 뚜렷이 하며 되지도 않는 일에 떼를 쓰고 나보다 한참 작은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면서 그 추억을 잊고 버럭 성을 내며 곧 후회하곤 한다. 그때의 기억을 잊지 않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저자의 이력에 좋은 기대감을 가지고 펼친 책이다. 현직 교사가 부모에게 제안하는 자녀 교육 이야기. 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다이애나 루먼스의 시가 참 마음에 와 닿았다.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
아! 읽으면서 나는 어떤 부모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시였다. 콩나물을 기르듯 아이를 길러라,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반복하고 있는가 속더라도 믿어주며, 아이의 좋은 품성을 길러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매일매일 자녀를 떠올리며 내 모습을 닮아갈 아이를 생각해야겠다. 참 좋은 말씀들이 마음을 울리며 나를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고 다짐하게 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 생활하면서 반장을 하면 좋겠다, 나쁜 친구를 사귀면 어떻게 하나, 게임 중독과 학원문제, 자녀의 용돈관리 등 아이의 학교생활과 궁금해했거나 알아두어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제일 뒷부분은 아이 아빠에게도 읽으라고 건네준 부분이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을 잊지 않고 우리가 먼저 좋은 부모가 되어 주어야 아이들도 바람직하게 자랄 것이다라는 지금의 다짐을 새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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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한 이 책을 읽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40일 후에 내가 궁금해서 하루에 하나씩만 읽어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정말 하루에 한 챕터씩 읽게 되었다. 그렇게 흐른 40일. 그리고 오늘이다. !!
나는 좋은 부모인가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부모의 직무를 다하라 부모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 나는 좋은 아빠인가
큰 다섯개의 덩어리에서 조금씩 나온 이야기 거리가 40일이 된다.
하루하루 읽는 챕터도 짧아서 지루한 감이 덜하고. 한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는 에피소드처럼 짧은 글을 읽은 후. <생각해보고 꼭 적어봅시다!>라는 칸이 있다. 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에 대한 내 생각을. 내가 자녀를 대하는 태도를. 앞으로는 어떻게 노력할 건지를.. 적음으로서 더 와닿게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선포까지!!
하루의 외침이.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하루하루 쌓이다 보니. 아이들이 달리 보이는 것 같다. 내가 너무 했나 싶기도 하고 이 부분은 이렇게 해야 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남편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오늘은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우리는 잘하고 있는 걸까?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떨까?'
물론 이 마음가짐이. 이 실천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소소한 변화라도 놓치 않고 이어간다면.. 내 자녀가 가족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모라는 두 글자를. 부모라는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라서 내게는 의미가 깊은 책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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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난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그런데, 현실의 나는 그러질 못한 상태다.
책을 읽는 내내~아! 맞다. 감탄사를 몇번이고 냈었고... 그러면서도 아이의 모습을 보며 다 변화하지 못한 나를 또 보았다.
책을 쓰신 송재환선생님은 눈에 익다. 내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인 ebs 생방송 60분 부모 프로 그램에 나왔었다니.. 그런가 보다.
선생님은 현직 교사로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몸소 체험하셨고, 보셨던 게다.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내 모습이 보였고, 요즘 특히나 느끼는 것 중에 하나인데, 아이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보는 것이다.
왜 그럴까?
나는 안그렇다고 강하게 부정하고 싶은데, 부정이 안된다.
그게 맞다는것 이제 조금더 확실히 느끼기 때문이다.
나는 책에다 낙서를 하거나 밑줄을 긋는걸 싫어한다. 책을 빌려주는 걸 좋아하기에 누군가에게 빌려주게 될 경우를 항상 생각하고 있고, 책은 깨끗하게 봐야한다는 주의라서 이다.
하지만, 이책은 내가 그 틀을 좀 깼다.
책이 온통 형광펜 투성이다.
우리 아이들도 깜짝 놀란다.
"어머니, 책에 왜???..."
"엄마가 더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란다."
구구절절이 내마음에 와닿고 노력해야할 말들이 많다.
그래서 친한 친구에게도 이책을 권했다.
40일간의 이야기마다 맨마지막 구절을 되뇌어 본다.
"나는 좋은 부모다. 내 아이는 행복하고 성공하는 인생을 살 것이다."
스스로 되뇌어 본다. 내 스스로를 세뇌시켜 정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한발 더 가까이 가볼것이다. 노력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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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는 것에 비하면 좋은 부모 되기는 정말 어려운 과제라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하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배우는 것도 많았고 정말 좋은 부모란 어떤 존재감인지를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결코 막연한 바람이나 기도로만 되는 것은 아니다, 한 마디로 공짜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좋은 부모 되기! 한 걸음씩 노력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치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끊임없이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부모됨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다독이는 시간을 요구하는 이 책만의 독특함에 놀랐지요. 이 책에는 빈 칸이 많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채우고 반성하고 아이에게 좀더 깊어지도록 마련해주는 공간이기도 하지요! ^^ 그 동안 저의 잘못된 관심과 교육 방법도 은근히 깨우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수없이 묻게 되네요.당신은 아이와 눈높이를 얼마나 맞추고 있는지를 말이지요. 이렇게 아이에 대한 고민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작업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부모 프로젝트는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도 조금씩 한 발자국씩 걸음을 떼듯, 조금씩 노력하고 있답니다. 더불어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도 많아졌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 변화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느껴지는지 요즘 아이의 눈빛이나 표정, 말소리도 참 더 다정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세상에는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라는 이 중요한 관계에서 노력은 더욱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시종일관, 당신은 아이와 소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느냐고 묻고 있으니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활에서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거든요. 부모됨의 의미와 실천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이끌어주는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40일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약할 수 있겠다 싶어요! 저는 조금 더 시일을 여유있게 잡아보려합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조금씩 실천할래요! 이 책의 빈칸을 조금씩 메우다 보면 가능하겠지요? 행복하게 한 걸음씩 욕심내지 않고 따라가 봅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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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활의 마지막 방학을 보내고 있는 큰아이, 그아이의 나이가 올해 14살이다. 효율적인 부모역할 훈련의 창시자인 '토마스고든'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은 부모에게 13년의 유예기간을 주었다' 라고 말했다. 이말은 무보가 자녀에게 영향을 줄 수있는 기간은 13년, 즉 열세살까지라는 말이다. 그 이후에는 부모도 어찌할수 없고, 자녀가 가는길을 바라보든지, 하나님께 맡기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 13년의 유예기간을 지혜롭게 보낸 부모는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 들어서도 여전히 부모님을 존경하고, 부모 말에 순종할것이라고 한다. 13년 동안의 아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본다. 과연 난 어떤 부모였는지, 아이의 어린시절부터 떠올려본다. 그래도 초등 저학년까지는 아이와의 관계가 좋았던것 같다. 그때의 모토는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겨주자 였기에 많은 곳을 돌아다녔고, 아이와 함께 움직였고, 시골에도 자주 갔었던것 같다.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가 나빠진것은 경제적으로 어려운일이 닥쳤을때 우울증이 왔었고, 아빠를 닮은 아들을 많이도 싫어했던것 같다.
학습적으로 느리게 가는 아들녀석을 용납하기 힘들었기에 입버릇처럼 그말을 반복했던것 같고, 어느새 아이의 머리속에도 자신은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자리잡아 버렸고, 뒤늦게 그것을 알고 고쳐주기에는 이미 아들의 머리가 너무 커버렸고, 엄마의 대한 생각도 반감이 더 많을때였던것 같다. 그러기에 이책을 읽는 내내 세월을 돌리고 싶었다. 아이에게 잘못된 습관과, 좋치 않은 언어의 반복, 무관심등을 바로 잡아주고 싶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콩나물 키우듯 정성을 다하지 못한것, 입술에서 항상 감사의 말을 할줄 몰랐던것, 칭찬과 사랑이 담긴말을 듣기 좋아하는 아들녀석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지 못한것, 남자아이들은 그렇게 감정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마음으로 이해할수 있다고 믿었기에 속마음과는 다르게 거칠고, 강하게 표현했던 것들이 지금은 비수처럼 가슴을 아프게 한다. 1년만이라도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친절하게 아이를 대해주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에 사로잡혀 책장을 제대로 넘길수가 없었다.
책을 읽고 하나씩 실천해야 변할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따라 매일 매일 한가지씩 칭찬을 적고, 금쪽 같은 내아들, 금쪽 같은 내딸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려고 노력중이다.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생각한 큰녀석은 잠들기전에 공부와는 거리가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들어주고, 엄마의 마음을 전하고 했더니, 다 큰녀석이 엄마옆에서 계속 이야기 하자고 한다. 14살 이지만, 아직은 여리기만 한 아들녀석, 내일 아침에는 자랑스런 아들아~ 너만 생각하면 힘이 쏟는구나 라고 한마디 더 해줘야겠다.
반성의 시간보다, 아이와의 시간보내기에 조금 더 노력하는 실천하는 엄마이고 싶다.
반복적으로 매일 한 챕터씩 습관적으로라도 읽도록 해야겠다. 초등부모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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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는 육아서를 볼 여력조차 없었다. 연년생 아이를 키우면 아침에 눈뜨면서부터가 전쟁 아닌 전쟁이었으니 뭘 잘해보겠다는 각오나 생각은 그냥 생각만으로 끝나기 일쑤였다. 그래도 생각해보면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단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아이들 관계에서 만족스럽지 못하고 조금씩 벌어지는 틈을 메울 방법을 찾게 마련이다. 그 틈을 어떻게든 메워보려고 하지만 정작 방향을 잡지 못하거나 뭘 어떻게~ 하는 식의 자조 섞인 말이 튀어나오게 된다. 그러나 잘 들여다보면 몰라서라기보다는 오랜 습관과 안일함이 안방마님처럼 자리를 떡하니 잡고 있기 때문은 아닐런지. 이런 책들을 보면 어찌나 후회가 되는지... 제대로 아이를 키워내지 못했다는 자책으로 일부러 피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무조건 피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크면서 더 큰 문제들에 맞닥뜨리게 되니 다시 육아나 교육 관련 책들을 찾게 된다. 다시 시간을 되돌리면 잘 키울 수 있겠는데 하는 내 마음을 알기라도 했는지, 책의 처음은 다이애나 루먼스의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이란 글이 있다. ....아이와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을 덜 하리라... 그러나 바로 지금. 지금 이 순간에도 꼭 손가락은 아니더라도 숱한 명령을 하지 않은가 말이다. ‘나는 좋은 부모인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첫 장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 생각났다. 어떠한 경우라도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그 사람은, 정말 화가 날 때조차도, 이 크게 될 녀석아~ 라며 아이에게 말한다고 한다. 단적인 예지만 그렇게 불러줌으로서 부모의 바람을 전달하는데,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라고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 것을 알지만 행동과 사고가 리모컨을 누르면 채널이 돌아가듯 착착 바뀌지 않으니 참으로 어렵다. 반복되는 말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다른 건 몰라도 나도 내 바람이나 소망을 담아 매일매일 불러 주리라 결심했다. 내 아이 앞에 어떤 수식을 붙여줄까? 그뿐 아니라 책에는 그 사람이 아이에게 행했던 방법이 많이 나와 자꾸만 그 사람이 생각났다. 책을 읽으면서 한 번에 이 한권을 읽기가 아까웠다. 한 쳅터씩 머리와 가슴으로 깊이 새겨가면서 읽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구성에 있어서 다른 책과 차별화 되는데 실제로 이렇게 써보는 행위를 부모교육에서도 행하는 방식이다. 거기서 ‘내 아이의 장점 열 개를 써 보라’와 같이 <생각하고 꼭 적어봅시다>코너를 두어 매일 적게 하는데 대부분 책을 읽을 때만 반짝 하는 습성을 알고 고려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내용 면으로 보면 획기적인 방법이나 기존의 책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은 없다. 하지만 현직 교사로서 부모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잘 짚어내고 있어 그 솔직한 예리함이 눈에 띄었다.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한다면, '좋은 부모 되기 40일 프로젝트‘에 참여해 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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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부모되기 40일 프로젝트라고해서 책제목에 먼저 많은 관심이 갖아졌다. 막상 책을 읽고보니 정말 마음이 이렇게 편안해 질 수가 없다.
DAY1~40까지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책. 매일 매일 아침에 명상하듯 독서대에 펼쳐놓고는 하루하루 읽어내려간다면 어느덧 나도 좋은 부모의 자리에 설수 있다는 확신이 들게되는 책이다. 나의 실천 경험담...
먼저 한 단락마다 (생각해보고 꼭 적어봅시다)라는 란이있다. 그곳에 자녀에대한 나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며 비젼을 꿈꾸게된다.
또,(좋은부모되기 위한 오늘의 선포)가있다. 그 구절만 읽어가도 이미 난 좋은 부모가 되어있다. *하루중에 가장좋은 기회를 잡아서 자녀에게 반드시 속삭여주거나 문자로 보내자
*(자녀의미래의모습)구체적으로 적어보고 머릿속으로 1분동안 그려보자
*물 한방울은 미약하지만 바위를 뚫는다.나의작은 실천이모여 내자녀의 인생을 뚫을것이다
*인생은 말한대로 이루어진다.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외쳐보자 내가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하면 나는 이미 좋은 부모가 된것이다.
하나 하나 읽으며 책에 기록해가며 실천이 저절로되며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하나님은 부모에게 13년의 유효기간을 주었다라는 대목에서 가슴이 아파왔다. 우리 큰아이는 이미 중학생.... 13년을 어떻게 교육하는가에 따라 자녀의 미래가 충분이 달라질거라는 말에 정말 공감이되었다. 하지만 늦엇지만 그래도 잘 될꺼라는 믿음을 놓지않게 된다.
오늘도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는 내아이들에게 사랑의 인사로 시작해본다. 세상을 변화시킬 우리딸 채린~,훌륭한 우리아들 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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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말하고 싶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가? 아이에게 감동을 주는 부모가 되고 싶은가? 한 아이의 미래를 살리고 싶은가? 한 가정의 행복을 만들고 싶은가? 자녀양육의 기쁨을 알고 싶은가?
내 자녀는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희망으로 키우길 소망하는가? 난 이 한권의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한장 한장 접하면서 난 내 아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내 작은 수첩에 많은 감동의 기도를 옮길 수 있었다.
좋은 부모를 소망한다면 이 한권의 책으로 아이에게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라
단언컨데 당신의 아이는 당신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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