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 was... ?' 시리즈 중 다섯권을 구매했는데요..
첫번째 읽을 책으로 ' Helen Keller' 를 선택했죠. 틈틈이 읽었는데.. 오늘에야 다 읽었네요. 막내 벤지군 재울 때 비키양이랑 대니군을 옆에 눕혀놓고 책을읽어줬더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시간을 아낄 수 있더라구요. 그럼... 책을 한번 살펴볼께요. ![]() 표지예요캐리커쳐 스타일의 표지네요.
울 비키양. " Why is her head so big?" 하네요. ㅋㅋ 캐리커쳐를 이해하긴 좀 무리인듯. ![]() 먼저 목차를 보면 10 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첫번재 'Who was Helen Keller'는 챕터 구성에서 빠져있는 에필로그 형식이예요.
![]() Who was Helen Keller??
그녀는 어린 나이에 고열로 고생을 하다가 시력과 청력을 잃어 앞을 볼 수 없었고 들을 수 없었고 말을 할 수 없었죠. 그러나 그녀의 삶은 많은 장애를 가진 이들과 그 외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죠.. ![]() 이 책 중간 중간에는 책 내용 중에 포함 된 단어나 인물들에 관한 설명 페이지가 들어있어요.
이건 ' Sign language', ' 수화' 에 관한 설명이네요. ![]() 이건 전화를 발명한 '알렉산더 그래험 벨'.
그의 어머니도 난청을 겪으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는 잘 듣지못하는 많은 이들을 교육하는 데 힘썼다고 하네요.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아이들과 헬렌켈레 관련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그래서 비키양과 함께 본 ' Thee Miracle Worker'.
youtube에 풀 버젼이 있더군요. 고전영화라 찾기가 힘들었는데...
아이가 책을 일고 난 뒤라 내용을 받아들이기가 더 쉬웠던 것 같애요. 우리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음에 감사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작은 것에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