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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이라기 보다는, 하루 하루 운동을 할 수 있게 밥상을 차려 준 그저 먹기만 하면 되는 다이어리와 같다. 그냥 그림만 보고도 잘 따라 할 수 있도록 삽화도 아주 잘 구성 되어있다. 삽화 옆에는 큰 글씨로 각 동작의 포인트를 집어주고 있다. 삽화 밑에는 운동 효과가 있어 이를 읽고 운동을 하면 실제 각 부분에 더욱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비타민이라는 건강 프로그램에 나온 의사가 운동 효과를 미리 알고 운동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고 말한 것을 놓고 볼때, 이런 부분에서 세심하게 신경 쓴 것 같다. 각 장마다 동작을 보기 쉽게 일일이 사진을 찍어 실어놓고, 그 밑에 상세하게 설명을 적어놨기 때문에 아주 따라하기도 쉽다. 매일 하기에도 부담없는 양이고, 5분 이내로 운동이 끝난다. 사무실에서 운동하기에도 부담없고 딱 좋다. 사무실에서 짬짬이 그날의 운동을 반복하면 부담도 없고 효과적이다. 책의 매쪽 왼편 하단에는 어제 운동도 반복할 수 있도록 삽화가 실려있다. 매일의 운동이 짧다고 느껴질 경우는 오늘을 기준으로 일주일 정도의 운동을 매일 반복해 주는 것도 좋다. 누워서 하는 운동도 있던데, 그건 아직 해당 날짜가 안 되어서 해 보진 않았지만, 사무실에서는 하기 힘들 것 같아 집에서 해야할 것 같다. 정말 유용하고 몸풀이에 좋은 책이다. 매일 매일 한 시간씩 운동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러기 힘든 직장인이나 바쁜 학생들은 이런 간단한 운동을 짬짬이 반복하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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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대로 운동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운동할 수 있는 공간, 의자, 짐볼, 아령이 전부다. 짐볼과 아령이 없어도 괜찮다. 짐볼과 아령 없이도 할 수 있는 운동이 훨씬 더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조깅도 좋고, 걷기도 좋다고 하지만 실천하기가 힘들다. 헬스클럽이나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월 회비도 그렇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나간다는 것이 보통 결심으로 하기 힘든 것이 내 개인의 경우이다. 가정에서 편안하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운동들로 채워져 있어서 정말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탁상 캘린더 형식으로 만든 책이어서 하루 하루 지정해 주는 운동만 하면 된다. 간단하게 운동하는 방법과 운동효과가 소개되어있다. 전날 운동도 왼쪽 모서리에 이미지 처리되어 있어서 두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 또 365가지의 운동을 소개한 것이 아니라 운동이 반복되어 소개되어 있어서 차츰 차츰 동작에 익숙해지면서 강도를 높여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토요일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동작을 복습할 수 있게 했고, 일요일란에는 운동에 관한 팁과 건강 상식들이 짧지만 유익한 정보들이 들어있어서 이 책의 가치를 더 높여주고 있다. 각 운동마다 나와있는 운동효과를 눈여겨 봐 두었다가 순간 순간 몸의 증상에 따라 그것에 맞는 처방 차원의 운동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 내 몸을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실천 가능한 운동들로 채워져있다. 책의 맨 뒤에 나와있는 자기점검표를 가지고 수시로 체크하면서 올해에는 비만에서 탈출하고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를 나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책 속에서..... 이런 사실 알고 있는가? ^^
한 통계에서는 전체 성인 여성의 70%가량이 만성 탈수 상태라는 결과도 있다. 우리는 갈증이 생겨야만 수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만성 탈수의 경우 갈증의 거의 생기지 않기 때문에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 두통, 변비, 만성근육통, 만성피로등이 수분부족 때문에 나타날 수 있다. (9월 두번째 주 일요일) ** 만성 탈수인데 갈증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다.
체중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5년 후까지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5%에 불과하다.(7월 첫번째 주 일요일) ** 균형잡힌 식습관으로 먹으면서 살을 빼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장기적으로 볼 때 건강에도 좋지 않다. 또한 살 찌는 체질로 바뀌기도 한단다. 조심하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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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게을러서 그런지 운동을 거의 안하는 편이다. 밖에 나갈 일 있어서 고작 몇 미터 걷는 것빼곤 직접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런 나에게 이런 책은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고, 나같이 운동을 아직 규칙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분들에게 운동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인것 같다. 그냥 스트레칭을 한다고 해도 혼자 아무렇게나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전문적으로 모델들이 직접 보여주는 스트레칭 모습들을 보고, 실천하는 것이 정말 좋을 것이다. 책이 달력형식으로 나와 있어, 날짜별로 하루하루 넘기면서 매일매일 간단히 운동을 해서 굳어있던 몸을 풀어 줄 수 있다. 그동안 게을르고 운동하기 귀찮아했던 주인을 만난 몸이 찌푸둥하고 굳어있었는데, 조금씩 몸이 풀리고, 나의 몸을 사랑해서 더욱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고 운동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생활하는데 운동하는 습관을 항상 갖도록 노력해야 겠다. 더 젊고 건강하게 살기위한 최고의 방법은 운동이라고 한다. 사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첫째가 건강 아닌가,, 현대인들이 사는데 바쁘고 힘들어 건강을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운동이야말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니 바쁘더라도 운동은 조금이라도 규칙적으로 해야 겠다. 이 책과 함께 건강을 조금씩 챙기면, 어느새 나의 몸을 사랑하고, 더욱 건강해지려고 노력하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항상 곁에 두어, 조금씩 조금씩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운동을 실천한다면 점점 체력도 좋아지고,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 믿는다. 건강.. 소중한 건강.. 이 책과 함께 건강을 위해 운동을 조금씩 시작하여, 더욱 운동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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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것은 무엇? 운동!!! 운동이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없다. 귀찮다는등 가지 가지 이유로 운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운동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서 꾸준하게 운동 할수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 바로 <365days 나도 이젠 끝까지 운동할 수 있다> 가 아닐까 싶다. 이책은 스프링 철로 책상위에 세워두고 볼수있게 되어있다. 매일마다 한,두가지 정도의 운동을 담고있다. 이책을 잘이용하는 방법을 보면 이렇게 나와 있다. 아무리 좋은 약을 처방해도 먹지 않으면 병이 낫지 않듯 아무리 좋은 운동도 중간에 그만둔다면 효과를 볼수 없기 때문에 작심3일이 되지 않고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그리고 부담없이 운동을 할수있도록 구성했다고 나와있다. 한달을 4개 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로운 운동동작을 소개하고 토요일은 일주일 복습의 날 일요일은 건강정보를 제공한다.운동시간은 10분정도 운동할수 있는 분량이다. 각 월별로 주제가 정해져 있는 데 1월은 운동과 친해지는 시간 간단한 스트레칭이 위주로 되어 있다. 2월은 가볍게 스트레칭을 배워봅시다. 서서하는 스트레칭 동작과 요가에 나오는 비슷한 동작들로 되어있다.3월에는 짐볼을 이용해서 하는운동등등 월별주제가 제시 되고 동작들이 그에 맞게 체계적으로 점차 어려운동작으로 발전된다. 건강 상식코너에서 나오는 상식들은 운동을 하다 생기는 질문에 답도있고 여러 유익한 정보들로 도움이 된다.1월부터- 6월까지 쭉 넘기고 책을뒤로 돌려 7-12달까지 죽 넘기게 되어있다. 오늘의 운동 옆에는 어제 운동이 나와있어 운동할때 도움이 된다. 크기가 그렇게 크지않아 책상에 이나 눈에 잘 띠는곳에 두고 자주자주 생각날때마다 운동을 한다면 효과가 크기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벌써 1월이 반이나 지났으니 오늘부터 한동작씩 시작해 볼까 한다 작심 삼일 되지않도록 마음속으로 다짐해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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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문에서 사람은 얼굴보다 몸이 먼저 늙는다는 기사를 봤다. 특히 겨울철에는 건조해서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서 더욱 안 좋다고 한다. 몸의 노화를 방지하려면 하루에 한번씩 잠들기 전에 20-30분의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고 한다.
매일 하는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것이든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본다고 하지만 특히 운동은 더욱 그런 것 같다. 그런데 나를 비롯해 보통 사람들은 돈을 주고 헬스클럽에 가거나, 어떤 특정한 운동을 배운다 해도 꾸준히 운동을 한다는 건 늘 어려운 일이다. 어디에 다니면서 운동을 한다면, 그곳에 가기 싫어서 운동을 거르게 되고, 빠져야 할 온갖 이유들로 한달이라도 꾸준히 갈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그렇다면 집에서는 열심히 할 수 있을까? 그건 더욱 불가능한 일이다. 집에서 혼자 운동을 하려면 끝까지 해보겠다는 마음가짐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어려운 것이 어디서부터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어떤 방향도, 체계도 없어서 하루 이틀만에 흐지부지 해지기 쉽상이다.
나의 새해 계획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 것이 꾸준한 운동이었다. 집에서 꾸준히 다만 10-20분이라도 스트레칭하기!! 그래서 이것을 꾸준히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하던 차에 바로 이 책, < 365days 나도 이젠 끝까지 운동할 수 있다> 였다. 이 책이라면 분명 나의 결심을 지킬 수 있게 도와줄거라고 목차만 보고도 확신했던 것이다.
올해 나처럼 꾸준한 운동 계획을 세웠다면, < 365days 나도 이젠 끝까지 운동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하실 것을 권해주고 싶다.
이 책은 책의 제본부터가 다르다. 일반 책이 아닌 탁상형 달력 형태로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다. 그래서 책상 위에 올려 두어 달력처럼 매일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왜 이런 제본을 취했나? 처음엔 의아했는데, 책의 구성과 내용을 보면서 정말 책을 제대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 365days 나도 이젠 끝까지 운동할 수 있다> 제목에서 말하듯이 이 책은 365일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 딱 10분에서 20분정도 안에 끝낼 수 있는 운동 동작 설명이 한장에 담겨져 있다. 그래서 하루 운동을 하고, 달력처럼 넘기면 그 다음날 운동 내용과 함께 나와 있고, 한쪽 귀퉁이에는 그 전날 한 운동을 복습할 수 있도록 또 안내되어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 한 운동을 복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일주일간의 운동이 끝나면 건강과 운동에 대해 정보를 주는 정보 페이지가 있어 건강과 운동 관련 상식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운동을 처음부터 어려운 것이 아닌 쉬운 운동에서 점차 단계를 높혀가며, 혼자서도 집에서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테마에 알맞는 운동이 제시되어 있어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예를 들어 1월의 테마는 "한해의 시작, 운동과 친해지기"로 운동을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꾸준한 운동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6월은 "여름에 앞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이라는 주제로 시기에 딱 맞는 운동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책의 시작부분에는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운동을 꾸준히 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자기 점검 평가표"가 있어 평가를 통해 운동을 더욱 꾸준히 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올 한해 세운 운동 계획이 벌써 작심삼일로 끝나버려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은 < 365days 나도 이젠 끝까지 운동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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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먹고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거나 운동 책자를 구입하면 처음부터 낯선 용어와 부담스런 무게운동은 시간이 갈수록 친숙해지지 않는다. 결국 가는 날보다 안가는 날이 많게 되고, 운동도 런닝머신이 고작이다. 개인레슨은 어마어마한 비용에 꿈꾸기도 솔직히 어렵다. 운동이란 정말 내가 하기에는 어려운 존재인가? 이런 생각을 해보신 분이라면 이 책을 권해 주고 싶다. 저자는 재활의학병원장으로 몸의 건강을 위해서 누구나 쉽고 아무 곳에서나 해 볼 수 있는 운동들을 모아 365일 한가지씩 시도 해 볼 수 있게 책을 만들었다. 주로 스트레치위주이지만 꾸준하게 한다면 운동에 대한 몸의 저항을 약화시켜서 재미있고 쉽게 지속적으로 더 어려운 운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의 구성은 매일 한가지 식 탁상 달력과 같이 사무실이나 공부방에 놓고 시시로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도록 책의 모양이 기존의 책 모양과는 사뭇 다르다. 두꺼운 탁상용 운동 매뉴얼이라고나 할까? 모델의 바른 자세의 폼을 보여주고 있고 쉬운 용어들을 사용해서 외우려는 부담이 없이 보이는 책의 내용대로만 떠라 한다면 충분히 365일 운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사무실의 책상에 놓고 휴식시간을 가질 때 마다 간단하게 따라서 해본다. 몸 구석 구석을 당겨주는 기분이 참 좋다. 이 책을 통해서 운동과 좀 더 친해 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책값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버거운 무게운동을 먼저 시작하기 보다 몸이 움츠려지는 겨울철부터 몸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나의 몸이 운동을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하고 기적적이고 마술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365일 꾸준한 운동을 통한 몸 관리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의 계획을 여러 번 시도하고 계획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던 분들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