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저자의 연구가 놀랍다. 그동안 출제된 토익문제를 연구하여 이렇게 요령집을 내다니. 난 토익이라고는 모의토익 하나밖에 본 적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딴 사람들에게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이 책에 나온 요령들이 한 마디로 매우 충격적이고 신선했다. 그리고 새삼 느끼게 된 것이 토익점수 높다고 영어 잘 하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토익은 이제 취업에 있어 어떤 절대적인 위치에 까지 올라온 것 같다. 한국인 특유의 시험점수 맹신이 가져온 또 하나의 문화다. 난 이 책을 한국기업들이 좀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도대체 영어와 토익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좀 모여서 토론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아무튼 난 이 방법으로 토익 점수를 올리려 한다. 그건 영어실력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지금 사회에선 정말 배부른 소리다. 아울러 다른 언어 시험에도 이런 유형의 책이 절실하다. |
| 강의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어떻게 이렇게 여러가지 패턴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했는지 공부할때마다 신기하게 느껴졌다. 리스닝 4시간 리딩 4시간 정말 이책 세트는 효율성을 중점으로 만든 책이라고 본다. 토익이라는 것이 문법 어휘 독해 리스닝 안의 표현과 그 내용이 방대한 것인데 그것을 8시간 정도 시간으로 압축해서 정리할 수 있다니.. 이책을 공부하면서 주의 점은 이 책 두권안의 어휘 정리 해 놓은 부분이다. 책안에 착한단어 그런 것들이 있는데... 절대 여기 안에 있는 단어만 숙지하면 안될듯 싶다. 그래서 이책안의 어휘와 더불어 따로 토익 관련 단어나 숙어책을 더불어서 공부를 해줘야한다. |
| 토익에 관심이 있어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책을 봤는데 이번에 나온 이 책은 참 다른거 같습니다. 보기두 쉬운거 같구 이상하리 만큼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다. 정말 다른책이랑은 틀린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책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내가 느낀바에 의하면 그렇다는것입니다.이책으로 말미암아 더욱 자신있게 토익을 준비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우리 나라 말이 아니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를 더 친근하게 우리말처럼 느끼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습니다.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될거라 믿습니다.토익을 오래전부터 준비했거나 지금부터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감히 이 책을 제가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물론 제가 토익을 잘하거나 잘나서가 아니라 그 만큼 이 책이 잘 되있다는 제 확신에서 입니다.모쪼록 이 책을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이 책을 집필하신 김형용씨에게 고마운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 취업을 위해 1년간 토익을 꾸준히 준비했던 사람입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접해봐도... 그책이 그책이란 느낌 밖엔 없었는데...실제로 점수는 700점대에서 오르지도 못하고... 그래도 토익이란 존재에 대해선 엄청난 박사랍니다.. 근데 요 놈의 책은 제목이 시선을 끌더군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정말 괜찮은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초보자에겐 아주 좋은 책이 될거 같군요. 저자도 유명한 분이고... 책 내용도 다른 책에 비해서 매우 간결하고 정말 요점만 딱딱 찝엇더군요. 제가 볼땐 토익 초보자나 600점 이하 분들이 보기엔 정말 좋을 듯 싶습니다... 특히... 다른 책과는 달리 테잎이 해설용 테잎이라서 아주 좋네요... 여하튼 최근 나오는 책들과는 많이 달라요~ 볼만하군요... |
| 난 그동안 영어책은 무지하게 많이 사서 봤다. 아니 다 봤다기 보다는 그걸 많이 사봤다는 표현이 맞는 말일 것이다. 어떻게 된것이 영어책 선전을 보면 모두 한번만 보면 금방 성적이 오를것 같고 금방 영어도사가 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이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도 동감하리라 생각된다. 그렇다. 난 영어에 있어서 한참 모자란다. 아마 내 실력은 중학교 수준도 못되지 않을까? 그동안 영어책을 무지하게 많이 사보면서 그냥 한번 빨리 봐야 겠다는 생각밖엔느 못했는데 이책은 아주 다르다. 달라. 이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그렇게 말한다. ' 토익시험은 그냥 요령을 익혀서 빨리 높은 점수를 받으라는 것 ' 또 '우리가 만점을 다 원하는 것이 아니잖은가? '그렇다. 우린 그냥 어느정도의 선을 원할 뿐이다. 게중에는 만점을 원하는 이도 있겠지만, 어쩌겠는가.. 하지만 이책에서는 그것조차도 용납을 하고 있다. 고득점자들에게는 어떻게 좀더 올릴 것인지를 저수준의 나같은 초보자에게는 어떻게 시험을 봐야하고 이럴때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하라고 알려준다. 장담하건데 , 이번에 있는 토익시험에선 예년과 같은 성적이 나오지는 안으리라~~ |
| 회사 다니면서......토익땜에 스트레스 짱인데 그동안 구입한 토익책만해도열라 많은데 뭐 암튼... 이책을 누구한테 소개받았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사서 보니까. 토익점수 올리기에는 딱인거 같네요. 새벽에 토익학원다니고, 일하기에 힘들어서 얼마못가서 학원을 그만뒀는데 토익점수 잘나와야, 진급하는데 도움이 잘되는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팍팍 쌓였는데, 솔직히 토익점수 높아도 영어못하는 직원들 많더만... 다들 이책봤나... 문제 패턴별로 주의깊게 봐야할 곳을 콕콕 찍어주네요. 아직 리스닝만 봤는데 요령듣고, 문제를 보면 정답에 대한 확신이 생겨요. 신기하네요. 2달동안 열심히해서 이책에 나온데로 저두 800점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솔직히 800점 자신은 없는데 이책을 보면서 느낀건 점수하나는 확실히 껑충 뛰겠구나였습니다. |
| 첨에 '나쁜강의'라고 해서 제목이 넘 특이해서 제 눈길을 확 끌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책은 절대 나쁜강의가 아닌 저같이 빨리 고득점을 원하는 토익 수험자들에게는 정말 좋은 강의인거 같습니당~~ 시중에 나와있는 토익 책들은 어찌 그리 두껍고 내용이 빡빡한지 저는 그런 책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거든요~ 근데 김형용 선생님의 이 책은 테잎이랑 책까지 가지고 다녀도 하나도 안 무거울만큼 작은 책 한권에 토익의 모든 요령과 비법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선생님의 설명도 너무 잘하셔서 저에게는 아주 딱입니당~!! 저처럼 지루하고 많은 내용 소화하기에 무리가 있는 분들에게 토익을 공부하는 게 아니라 가볍게 잡지 보듯이 볼 수 있으면서도 내용은 알찬 아주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당.. |
| 지금 4개월동안 700점대를 못 벗어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취업 때문에 꼭 800점대로 올라서야하는데 정말 생각만큼 쉽지가 않더라구염~ 저같은 경우는 리딩은 예전에 학원다니면서 배운게 있어서 왠만큼은 맞추겠는데 리스닝은 거의 바닥이어서 리딩이랑 100점정도 차이가 난답니다.. 헉.. 급한 마음에 족집게처럼 요령만 가르쳐주는 책을 찾다보니 '나쁜강의 네시간'이 눈에 확 띄더라구여~ 첫눈에 책이 여학생들 맘에 쏙 들도록 넘 이쁘게 제작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그리고 책 맨앞에 실린 실력과 상관없이 점수만 올려주는 나쁜강의라는 말이 넘 매력적으로 들리더라구여~~ 현재 나쁜강의 듣고 있는데 선생님 말씀이 너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책에 나와있는 요령만 다 알아도 담번 시험에 800점은 넘지 않을까 기대됩니당~~~ 드디어 800점의 고비를 넘길 수 있을꺼 같습니다!! 홧팅~~!! |
| 먼저 이런 책이 나왔다데서 정말 놀랐다. 거의 학원씩 쪽집개 강의를 책으로 만든 느낌을 주는 것 같았다. 저자의 말대로 토익의 개념이 없는 분이라면 거의 50점 정도는 그저 먹을 수 있을 정도는 될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왔다. 내용은 빈출단어와 출제빈도 높은 문법 으로 나왔는데.. 저자가 상당히 토익의 출제유형을 간파하고 책을 쓴것 같이 보였다. 보통 어순 문제.. 즉 부사는 형용사를 수식하고 부사를 수식한다.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한다. 동사 앞뒤에 수식어는 100% 부사다 이정도의 간결하지만 이 사실만 기억한다면 진짜 해석을 하지 않고 0.5초만 매번 토익에 2-3문제는 거저 먹을 수 있다. 이런 tip을 아주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인것 같다. 첨 토익 입문자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한 700점 이상은 분들에게는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별로 도움 받을 내용은 없을것으로 생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