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 넘어선 지금 만화를 안본지 꽤된것같다.
다시 한번 만화에 푹빠지게 되었으며, 2편을 기다리게되었다
지금 이 크리스마스시즌이라서 그런지
만화책의 제목도 나의 맘을 설레이게 하는것같다
또한..
원현재 작가의 상상력에 대단한 존경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