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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PLAY - 머리 좋아지는 과학놀이 200
모든 우리의 생활속에 함께 있는 과학.. 단지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뿐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책을 보면 생활속 모든것이 과학이란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다..
어릴 수록 고정된 사고의 틀이 아닌 관찰과 상상 생각으로 아이의 창의성과 자신만의 보는 눈을 가질 수 있다.. 우리가 조금만 노력한다면...아이에게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할 수있는것이다..
이 책은 총 9개구성으로 되어있다
집놀이/ 물놀이/ 공기놀이/ 날씨놀이/ 식물놀이/ 흙놀이/ 먹을거리 놀이/ 소리놀이/ 활동놀이
소제목에서 보듯이 정말 실생활에 모든것이 담겨져있어 어렵지않게 아이와 함께 해볼 수있다.. 특히, 어릴수록 호기심도 많고 궁금증이 많은때라 함께 밖으로 나가 다양한 자연과 과학을 접한다면 정말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클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재밌게 실생활에서 과학을 함께 해볼 수있다는 점과 어린아이에게 스스로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할 수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실험마다 <문미옥박사의 과학 플러스>코너가 있어 좀더 정리된 내용과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해줘야하는지도 담겨져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이며 집에 유아가 있다면 꼭 함께 이 책과 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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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 늘 "왜요?"를 달고 사네요. "엄마 불은 왜 빨개요?", "엄마, 이건 뭐예요?"등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어하는 것이 많은 아이네요. 이런 아이에게 호기심을 어떻게 채워주어야할 지 늘 엄마의 숙제였어요.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버린 것이 <머리 좋아지는 과학놀이 200>이었어요. 과학이라는 분야가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저이지만 이 책은 탐구, 관찰부터 놀이로 접근하면서 아이 스스로 호기심을 깨우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아 책의 목차를 보니 아이가 평소에 궁금해하던 질문들이 담겨 있어요. 아이가 질문을 해오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할지 몰라 난감할 때가 있었는데 이젠 당당히 아이와 놀이로 풀 수 있을 것 같아 기뻤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과학놀이는 정말 집에서도 간단할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될까?', '이렇게도 생각해보자'등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 있어요. 흔히 과학하면 실험도구를 이용해서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생활 속의 과학이라 그 놀이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을 채우기엔 그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놀이로 접근하다보면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는 능력이 키워질 것 같아요.
과학분야를 늘 어렵게만 생각했던 엄마인데.. 이 책으로 과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목차를 보면 집놀이, 물놀이, 공기 놀이, 날씨 놀이, 식물놀이, 흙놀이, 먹을거리 놀이, 소리 놀이, 활동 놀이로 구분하여 과학놀이 20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어린아이부터 쉽게 할 수 있는 놀이이고 또 골라 할 수 있어 좋으네요. 그리고 부록으로 놀이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과 과학관을 소개하고 있어 과학을 시작하려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과학적 공식을 외우고 실험실에서 실험만하는 과학이 아닌 아이와 놀이를 통해서 과학적 지식을 쌓아가고 체험하면서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도전 할 수 있게 그 밑바탕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앞으로 우리 아이와 활용이 기대되어지는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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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5분만의 놀이만으로 머리가 좋아질수 있을까? 글쎄다. 아직 해보질 않아서 효과를 보지는 못했지만, 마냥 말처럼 뛰어만 다니는 아이들에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효과적인 아이들의 눈을 볼수만 있다면 24시간 중에서 5분만의 투자는 얼마든지 할수 있다. 머리좋아지는 과학놀이...난 과학이 너무나 어려워 이것때문에 평균점수를 까먹었다. 놀이는 하나의 좋은 공부다. 정말 다양한 놀이일수록 어린이에게는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단지 과학의 취미를 주면 족하다. - J.J. 루소 일어나자 하는 일 : 뭐하고 놀까. 정말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하는 아이일수록 같은 또래 중에서 차이를 보이게 된다. 세상을 한발 한발 조심스레 내 딛으면서 EQ, CQ, IQ가 커진다고 볼수 있다. 엄마인 내가 실패한 과학 놀이. 그 실패를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일깨우고자 5분을 투자하고자 한다. 호기심과 눈의 생기감을 돌게 하도록 아이가 생각한 것이 옳은 것인지 그 차이를 찾아가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추운 과학실에서 온도계와 삼각뿔 그냥 이런 것이구나! 너무나 먼 과학재료들이 뒤뜰에 생물학, 부엌에는 화학, 장난감 블록에 물리학이 있다는 말을 믿어볼까 한다. 무심코 생각한 이런 사소한 것들이 바로 과학에서 비롯된 것을 안다면 엄마의 실패를 아이들은 경험하지 않을듯 싶다. 먼저 지렁이는 아직 땅속에서 자고 있어 보질 못했으니 무엇부터 먼저해야할까? 오늘의 숙제로 자리잡고 있다. 자연에서 느낄수 있는 것은 이렇게 메뚜기가 내 손으로 아이 손으로 폴짝 폴짝 뛰어와 잠시 놀다가는 것을 볼수 있다. 나뭇가지를 손상시켜가면서 우리는 자연을 별다른 생각없이 훼손을 한다. 곤충, 자연의 소중함으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기회를 얻는다. 조금만 더 크다면 p25처럼 관찰 그림을그려보는 것도 꽤...좋을 듯 싶다. 이제 봄날이다. 6살이 된 우리 소희와 함께 서서히 관찰그림을 그려봐야 겠다. 얼마나 잘 그려볼수 있을까? 꼭꼭꼭 자동차 나가신다. 간단하게 쿠키를 만들어보면서 주물럭 주물럭... 쉽다. 이렇게 쉽게 베이킹을 만들어보면서 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감촉을 느끼면서, 갖가지 동물 모양으로 콕콕 찍어본다. 가루에서 물을 섞으니 주물럭 주물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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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추천하는 재밌는 놀이가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엄마, 아이 모두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는 것 같다. 과학이 어렵지 않고 항상 우리 곁네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아이에게 설명하고경험 시켜줄 수 있는 부분이 최대 장점이 아닌가 싶다.
우리가 단지 재미로만 즐겼던 놀이가 과학이란 이름으로 조금 더 보강되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하게 할 수 있어 좋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 물, 공기, 날씨, 식물놀이등등 장소와 공간을 가리지 않고 200여가지의 놀이가 수록이 되어있어 하고 싶은 것을 고르것 자체가 힘이 들 정도이다. 아이들이 너무 어렵고 난해하면 오히려 거부감을 줄 수 있는 과학을 우리 주변에서 아주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과학의 재미와 호기심을 꽉꽉 채워줄 듯 싶다. 이제 점점 계절이 따뜻해져 바깥놀이를 할 시간이 많아지는데 부피도 부담없이 이 책 한권 들고 나가서 아이와 신나게 놀아줄 수 있을 것 같다. 풀, 나무, 돌을 보면서 관찰도 하고 그림도 그려보고 간단하게 연도 만들어 연도 날리고 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짧을 듯 싶다. 각양각색의 특징을 잘 살린 재료 선택과 놀이 방법이 아주 상세하게 적혀 있어 두고두고 볼 책인 듯 싶다. 관찰일지 적기 라든지, 재료 파는 곳도 상세하게 알려주는 센스도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