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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수학시험을 보았는데 공부 잘하던 언니와 달리 엄청 시험 성적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그 시험 결과로 인하여 두고두고 엄마한테 시달리며 수학 공부를 했었다. 그렇게 수학 공부를 했었도 그다지 수학성적이 많이 좋아지지는 않았다.
암산왕 수학천재1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만이 아니고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이지만,-머릿속에 생긴 계산 공간을 통해 「계산시력」훈련으로 빠르게 답을 구하는 법-으로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문제를 풀게 되어 있다.처음에는 어려울 것 같더니 자주 해보니 재미있다. 다른 문제를 만들어서 실전에 강하도록 많이 풀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우리는 수학문제를 보면 일단은 답을 풀어서 맞추려는데에만 급급하고, 한가지 방법으로만 계산을 하려는 아이들에게 더욱 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수학천재만의 곱하고 나누는 비법
이렇게 여섯 마당으로 나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하다보니 과거의 나와는 달리 수학 암산에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가지고 하루하루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을 가지고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수학적인 암산 능력,계산 원리를 탐구하는「상황판단력」과 「결단력」, 그리고 「집중력」등이 길러진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암산왕 수학천재1을 가지고 암산 연습을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하루 하루 암산을 연습하다 보면 슬로우 푸드가 요즈음의 화두인 것 처럼 아이가 수학 실력이 단 번에 좋아지지는 않아도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지 않을까?
우리 아이가 수학을 썩 좋아하지 않는 것은 빨리빨리 성적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제일 큰 문제는 아닐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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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개 나라 중학교 2학생들이 똑같이 수학, 고학문제로 시험을 치룬결과 우리나라학생들이 수학에서 2위, 과학에서 4위의 높은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수학공부가 즐겁다는 응답은 33%로 43위, 과학은 29위에 그쳤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단순히 수학문제를 공부라고 생각하고 하다보니 즐겁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어쩔수 없이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암산왕 수학천재를 접하는 순간 수학도 이해를 하면서 풀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쉽게 해결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에게 개념을 설명을 해 주었더니 처음엔 어려워 하더니 이내 소화해 버립니다.
구구단을 뛰어넘는 계산표도 책상옆에 써서 붙여 놓았고 곱셉, 나눗셈도 정말 마술처럼 쉽게 할 수 있는 것에 아주 만족합니다.
저학년은 수학 덧셈, 곱셈, 나눗셈에 대한 개념이 정립이 되지 않아 더욱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고학년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특히 수학을 늦게 푸는 아이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푸는 방법이라서 시험을 보면서도 검산까지 하는 시간도 벌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게 설명을 하지 않고 빡빡한 수학 책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매일 10분만 두뇌 트레이닝을 한다면 올 겨울 방학 끝나고 성적이 쑥쑥 오르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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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고 하면 어려운 이미지만 가지고 있었는데.. 암산왕 수학천재를 보면서 계산법에 숨어있는 놀라운 법칙을 알게 되니 계산하는 일이 즐거워졌습니다! 슈퍼에 가서도, 전화번호를 외울때도, 길을 지나가다 자동차 번호판을 보더라도 작은 수든 큰 수든 그자리에서 곱해보거나 더해보거나, 수의 비밀과 법칙을 찾는 습관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용적이고 즐겁게 배우면서 빠르고 편리한 암산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강추! 덕분에 닌x도 없이도 두뇌 회전이 팍팍 되는 느낌이예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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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타킹과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숫자들도 척척 암산해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며 감탄을 했었다. 어쩜 어쩜 막히지도 않고 저렇게 잘하는지 비결이 무엇일까 무척 궁금했었다.
책설명만 보고도 너무 보고 싶었던 책이다. 늘 초등학교때 배웠던 구구단을 기초로 뒤에서 계산하는 방법을 썼었는데 이책을 보고나니, 왜 그 방법을 고집했던 것인가 하는 생각이든다. 쉬운방법을 두고 복잡하게 계산하다 실수 할수도 있는 예전 방법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녀석이 쉬운 산수문제를 식을 쓰지 않고 암산해서 가끔 실수를 하곤 했는데 시누이들과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합심하여 잔소리를 했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과연 잘 한 일이 맞나 싶은 후회가 든다.
비효율적인 이전의 계산법을 한번에 날려버리는 획기적인 암산법! 수학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이다. 논리적이고 복잡한 수식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기본이 되어야 하는 수셈 계산에서 잦은 실수도 한몫한다고 생각한다. 식을 완벽하게 잘 써 놓구서도 마지막 계산에서 약간의 실수를 하게되면 그 문제는 오답처리된다. 그래서 보통 수학 학습지들의 경우 계산력을 높인다고 죽어라고 비슷한 문제를 계속 풀게 만든다. 육개월째 더하기만 하거나 곱셈만 하거나 하는 경우를 보면 아이도 지겨워 하고 엄마들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의심이 되고 뭔가 방법이 없을까?
'암산왕 수학천재'에 나온 방법대로 하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두자리 곱셈도 5초안에 해결할 수 있고, 등차수열을 이용해서 더 쉽게 더할수도 곱할수도 있다. 수업 시간처럼 딱딱한 강의가 아니라 같은 내용이지만 훨씬 쉽고 재미있고 신기하다. 나도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처음에는 들었지만 나도 알려준 방법대로 하니 암산이 되었다. 물론 처음부터 5초안에 계산 되는 건 아니다. 처음에는 20초 그다음에는 10초 그 다음에는 드디어 5초 매일매일 10분씩 연습을 하면 점점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와우, 이런 방법을 왜 지금까지 알려주지 않은 것인지 학교 교육을 원망했다면 약간 오버스러울까?
14 * 45 = ? 누구나 이 문제를 5초안에 풀 수 있다. 포인트는 5의 배수에다 짝수식은 2를 먼저 곱한다. 14 * 45 = (7 * 2) * 45 = 7* (2 * 45) = 7 * 90 = 630
이런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방법이 모두 쉽고 재미있다. 계산이 쉬워지면 수학도 좋아질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좋아하게 되면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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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왕이란 책을 무심결에 펼쳐 들었다. 처음에는 또 그저 그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전에도 이러한 책이 많았고 또한 나름대로 암산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직접 강의도 하고 또한 그 시범을 보 여주기도 하는 사례가 많았고 그것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탄을 한 적이 많았다. '저게 인간이 맞는가?"하는 의문이 들었으며 어떻게 연필하나 손대지 않고 머리속으로만 저렇게 단위수가 많고 복잡한 계산을 손쉽게 하는지 항상 의문이 들었다. '나도 저렇게 빨리 계산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최근 얼마전에 한참 유행을 한 인도의 18단 곱셈을 집에 걸어 넣고 애들에게 수시로 보라고 하였다. 수학에서 복잡한 계산을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하는 것은 사실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대부분의 계산을 하고 나서 다시 검증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각자 나름대로 수학에서 고수라고 하는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법이 다 있고 그 방법 또한 알려주지 않는다. 이러한 책을 하도 많이 보아서 처음에는 그다지 감흥도 나지 않았다. 필자또한 나름대로 어렸을때 주산을 꽤나 잘했기 때문에 수학에서의 계산은 사실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있고 빠르게 처리를 하였으며 그 나름대로 학교에서 인정을 받았다. 그래서 항상 학교에서 필요한 계산이나 아니면 금전문제가 걸린 일은 필자 또한 많이 하였으며 그 일은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여서도 늘 애들이 추천을 해서 일을 많이 했다. 일반적으로 주산을 예로 들면 여러개의 숫자를 더하거나 빼거나 하는 것이나 곱셈이나 나눗셈의 경우 대부분 10의 보수법을 이용하여 머리속에서 주판을 그려놓고 빠르게 정리를 하는 방법이 있어서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거꾸로 계산을 하였기 때문에 항상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을 하였다. 그 습관은 지금까지 이어져 와서 웬만한 단위의 계산같은 경우 머리속으로 해결을 많이 하였다. 한눈에 모든 숫자를 한꺼번에 보면서 복수로 더하거나 빼거나 곱하거나 나누었기 때문에 지금도 이 방법에 익숙하고 빠르게 계산을 하였다. 이 책을 처음 펼쳤을때는 사실 별로 흥미가 나지 않았다. 일단 아이들보다 내가 먼저 이정도의 계산은 항상 했기 때문에 재미없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또 이런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당연하게 미리 외워두어야 할것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고개만 끄덕이 며 제법이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이런 방법을 적용하는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하지만 읽어갈수록 점점 더 나의 흥미를 이끌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는 감탄을 하기 시작하였다. 덧셈이나 곱셈같은 경우도 상당히 수준높고 쉬운 방법으로 계산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을 하였다. 더우기 암산으로 분수나 소수까지 이렇게 계산을 할수 있다는 것이 사실 굉장히 놀라웠다. 이렇게는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을 이 책에서는 쉽게 계산을 할수 있도록 알려주었다. 아마 이책을 아이들에게 읽히면 아주 좋은 성과를 나타낼수 있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에서 가장 흥미가 떨어지게 되는 부분이 숫자인데 이 책을 통하여서는 아이들이 숫자에 쉽게 재미를 붙이고 익숙하게 될것 같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도 수학이 따분하고 골치아픈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로 여겨지게 될 것이다. 다시 한번더 차근차근하게 읽어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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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보면 즐거워져야 수학이 재미있어지지요. 수의 세계는 어려운 듯 하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신비로운 일정 규칙때문에 그 것을 알고 나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알수록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 어찌보면 단순 반복같지만 어찌보면 무지 복잡해 보이지요. 익숙하지 않고 잘 하지 못할때에는 넘을 수 없는 장벽이지만 익숙해지고 재미를 알게 되면 노는것 보다 재미있는것이 수학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그런 수학의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수학천재>를 읽었습니다.
먼저, 차례를 보면 수학천재만의 곱하고 나누는 비법 수학천재 어려운 곱셈을 게임처럼 수학천재 곱셈.나눗셈을 마술처럼 수학천재 많은 수의 덧셈을 놀이처럼 수학천재 만두 세면서 수학을 즐겁게 수학천재 뺄셈을 계산기처럼 빠르게
차례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손쉬운 계산법이 나와요. 그 계산법이라는 것이 자세히 들여다보면 뚝딱 답이 그냥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 수를 하나하나 살펴서 가장 쉬운 방법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익히자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 236x5=?이라는 문제를 만났다면 235x(10÷2)로 해서 235÷2를 먼저 계산해서 118이 나오면 10을 곱해주어 1180이 나오게 계산하는거지요.
또 등차수열에서 4+5+6+7+8=?일 경우 평균을 이용하여 푸는거에요. 이 문제의 평균은 6입니다. 그럼 6×5라고 생각하면 답이 금방 나오는거지요. 만약 짝수개의 등차수열 22+24+26+28+30+32=?이라는 문제를 만났다면 가운데 두 수 {(26+28)2}x6을 하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각 단락별로 포인트 부분을 적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주셨구요, 연습문제로 풀 수있게 예제도 나와있습니다. 물론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답지도 있지요. 많이 풀면 자연스럽게 익혀질 숫자이기 하지만 중간중간 암기해두면 좋을 거듭제곱이나 구구단을 뛰어넘는 계산표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자주 눈에 익혀두면 유용하게 쓰이도록 했네요.
아이가 곱셈을 배우기 시작한 이 시점에서 제가 먼저 책을 접하고 필요한 때에 아이에게 꼭 권해서 읽히고 싶어요. 이런 좋은 책을 보게 된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방식으로 수의 특징을 파악하여 쉽게 계산하는 요령이 나와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다보면 수의 특징이 눈에 들어오고 수와 놀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고 수학의 재미에 빠져들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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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학을 싫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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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왕!! 수학천재는 내가 어느날 부터 너무나 관심을 가지된 분야이다.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몇십년을 살아왔는데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검색하던 중에 암산에 관한 책이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과 획기적인 계산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것이 생각난다. 암산이라면 이 나이이에 뭐 그리 필요하겠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한번만 읽어 본다면 그런 말은 없을 것 같다. 그 만큼 빠르면서도 정확한 계산법이 책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며칠전 한 슈퍼에 들어갔다. 먹거리를 사고 음료수도 좀 샀더니 금방 금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이게 도대체 얼마야? 속으로 생각했지만 도무지 암산이 되질 않아서 그냥 슈퍼아저씨의 계산기를 믿기로 했다. 그렇다고 집에가서 다시 계산을 해보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원래 덜렁거리는 성격고 꼼꼼하지도 못해서 맞겠지~뭐! 하고 지나치기가 일쑤이다. 이런 경험은 한두번이 아니었다. 100원 단위는 괜찮지만 10원 단위가 섞여 들어가면 그때부터 암산이 꼬이면서 금새 포기해 버리고 말았다.
한가지 공식을 예로 들어보자면 36*24=(6*6)*(6*4)
=(6*6*6)*4 =216*4 =864
라는 공식이 성립된다. 수학에는 문제와 답이 있다. 나는 지금까지 문제를 바꿔서 사용해 본 경험이 거의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덧셈이나 뺄셈 빼고는 없었다. 이 책은 쉽게 답을 얻으려면 쉬운 문제로 탈바꿈하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곱, 세제곱, 분수도 마찬가지이다. 편하게 생각하고 읽은 책 앞에서는 나는 온종일 시간을 뺏겨 버렸다. 한문제 풀수록 내가 천재가 되는 느낌이랄까? 문제를 풀면서 재밌다고 생각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가르쳐 준 수학공식 보다 더 쉽게 풀수 있었다. 요 공식을 진작 알았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멤돈다.
주머니에 핸드폰 계산기가 있는대도 절대로 계산하지 않는 게으름을 피우던 내가 이제 내 실력만으로 웬만한 암산이 가능해 졌다.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나를 천재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묘한 기대감이 든다. 꽁꽁 숨겨두고 나만보고 싶은 책 ' 암산왕 수학천재 ' 로 수학에 대한 거부감도 완전 해소되고 은근한 자신감도 붙게 되었다. 자녀분들 중에 수학에 자신없어 한다 생각되면 이 책을 번쩍 들어보자. 장담컨대 아이들 보다 학부모님이 더 사랑하게 될 책이 될 것이다. 오늘 만나본 암산왕으로 나는 지금 슈퍼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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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나가보니 암산위주로 된 책들이 즐비하게 들어와있는걸 확인할수있었다. 사실 암산왕 수학천재도 그중의 많은 책들속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책장을 몇장 넘기다가 그만 책속에 푹 빠지고 말았다. 세상에 이런 계산법이 다 있다니. 전에 한번 암산을 좀 빨리 해보려고 책을 하나 구입했다가 설명이 너무 난해해서 그만 둔적이 있어서 이책도 그렇게 많은 기대를 한건 아니었다. 하지만 나의 선입견을 버리기에 너무도 충부한 책이었다. 계산하기 쉽게 큼직큼직한 글씨와 분수와 소숫점계산을 물론 여러가지 숫자계산도 다양하게 나와있었다. 학교에서도 배울수 없는 다양한 계산법은 나를 두번 놀라게 했고 지은이가 일본인이라 우리수학과는 많이 다를것이라는 걱정도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었다. 책한권속에 한가지도 빼놓을 없을정도로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너무도 행복하다. 수학이라면 질색을 하는 우리아이들에게 이젠 좀 수월해질것 같은 이 예감. 지금 초등학교의 계산방법은 부모세대와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다. 아이도 나처럼 계산이 조금 복잡해 지면 바로 노트에 의존하여 끄적끄적 대기가 바쁘다 지금 교육현실에 암산왕수학천재법을 적용시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일어난다. 아이가 좀더 어렸을때 이런책을 접해주지 못한 내 무지함에 너무도 미안하다. 영어발음 안좋다고 영어에만 치중하고 학원보내기에 바빴지 수학 연산법을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터득해줄 생각은 왜 못했는지 후회가 된다. 지금이라도 암산왕수학천재를 만났으니 아이들의 옛날 수학계산방식을 후다닥 고쳐주고싶어 마음이 급해졌다. 구구단 하나만으론 충분하게 계산할수 없다는 한계를 모두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 일단 책에서 하라는 대로 11*11, 12*12, 13*13 등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부분은 외우라고 힌트를 주고 있다. 하루이틀 아이들과 해보니 정말 재미있게 기본으로 많이 쓰는건 외우게 된다. 일본판내 50만부 기록이 정말 이라는걸 믿게끔 해주고 있었다. 복잡한 숫자가 순식간에 후다닥 해치우는 계산법에 정말 감탄사 절로 나온다. 아이랑 함께 아~ 그렇구나! 가 아주 자연스럽게 나온다. 수학이라면 머리가 아프다며 고개를 설레설레 젖게되며 포기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저녁할시간조차 놓친채 암산왕수학천재책에 푹 빠져 나오기가 싫어질 정도였다. 한가지를 해결하면 그 다음이 너무 궁금하여 또 넘기고 또 넘기고 새로운 사실을 안다는건 나이를 불문하고 나도 아이에게도 다른 세상을 넘나드느것 같아 경이로움까지 느낄수 있었다. 이제 되도록이면 계산기의 힘보다는 내 머리의 계산력을 써먹을려고 노력중이고 수하계산이 점점 복잡해지는 우리아이에게도 너무도 좋은 교재로 남는다. 아침마다 서로에게 문제를 내어 테스트를 한다. 아직 익숙하게 빠른 속도로 척척 답이 나오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 재미만큼은 정말 쏠쏠하다. 무언가 이렇게 해냈다는 사실에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낀다. 암산왕수학천재를 만나 행복감을 오래도록 만끽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