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난해하다.
"난해하다." 내용보기
먼저 상품평가에서 내용과 편집/구성에 4점씩 준 것은 사실 전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ㅡㅡ;;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 이 책이 딱 그 짝이다. 다양한 책이 읽고 싶거나, 논제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의 전개에 대해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난해하다." 내용보기

먼저 상품평가에서

내용과 편집/구성에 4점씩 준 것은 사실 전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ㅡㅡ;;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

이 책이 딱 그 짝이다.

다양한 책이 읽고 싶거나, 논제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의 전개에 대해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g******i 2009.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진짜 어렵다
"아, 진짜 어렵다" 내용보기
사실 내용도 잘 모르고 받아든 책은 내게 글을 읽는 것이 아닌 글자를 읽도록 했다. 60쪽도 되지 않는 얇은 이 책은 내 생애 최고로 어려운 책이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줄곧 어려웠던 물리를 이렇게 또 만날 줄이야. 나 같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이 아니었던지라 아무리 좋은 책인들 내게 맞지 않는 책이었던 것이다.   빅뱅이니, 아인슈타인, 블랙홀, 열역학 법칙들 이
"아, 진짜 어렵다" 내용보기

사실 내용도 잘 모르고 받아든 책은

내게 글을 읽는 것이 아닌 글자를 읽도록 했다.

60쪽도 되지 않는 얇은 이 책은 내 생애 최고로 어려운 책이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줄곧 어려웠던 물리를 이렇게 또 만날 줄이야.

나 같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이 아니었던지라

아무리 좋은 책인들 내게 맞지 않는 책이었던 것이다.

 

빅뱅이니, 아인슈타인, 블랙홀, 열역학 법칙들 이해를 하고 싶어도

10여년을 훌쩍 넘기려하는 세월 속에서 넘어가지 않는 책장을 억지로 넘겼던

시간의 화살이었다.

 

p*****1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