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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3일만에 다 끝내요.
"거의 2-3일만에 다 끝내요." 내용보기
3돌지난 딸이 있습니다. 요즘 가위질에 맛이 들어서 막 자르고 싶어하고 뭔가를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딱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서 교육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자르는 선이 굵어서 아이도 마음놓고 자릅니다. 때론 잘 자르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공부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빨리 떨어져서 또 다른 책을 사기위해 고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엄마
"거의 2-3일만에 다 끝내요." 내용보기
3돌지난 딸이 있습니다. 요즘 가위질에 맛이 들어서 막 자르고 싶어하고 뭔가를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딱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서 교육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자르는 선이 굵어서 아이도 마음놓고 자릅니다. 때론 잘 자르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공부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빨리 떨어져서 또 다른 책을 사기위해 고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엄마들은 집에서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려하지만 그것도 어렵고 엄마가 만들어주기도 힘드네요. 응용정도라면 기존에 쓴 색칠하기 책들을 다 썼다면 그 책의 이쁜 캐릭터들을 자르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w*****s 2005.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아하네요. 25개월 된 딸아이
"정말 좋아하네요. 25개월 된 딸아이" 내용보기
25개월된 딸아이가 가위에 관심을 자꾸 가져서 처음에는 위험하다고 뺏기만했었는데.. 책방에서 이 책을 보곤 선뜻 사주게 되었어요. 안전가위도 물어물어 사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하루에 두세개씩.. 그만하고 내일 하자고해도 막무가내로 더 하려구해요. 할수록 가위질하는 것도 섬세해지는 것 같고.. 잘라서 방향을 다시 맞추는 그림들은 두세조각 더
"정말 좋아하네요. 25개월 된 딸아이" 내용보기
25개월된 딸아이가 가위에 관심을 자꾸 가져서 처음에는 위험하다고 뺏기만했었는데.. 책방에서 이 책을 보곤 선뜻 사주게 되었어요. 안전가위도 물어물어 사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하루에 두세개씩.. 그만하고 내일 하자고해도 막무가내로 더 하려구해요. 할수록 가위질하는 것도 섬세해지는 것 같고.. 잘라서 방향을 다시 맞추는 그림들은 두세조각 더 내게 가위질하게 해서 다시 맞추는 퍼즐놀이를 합니다. 처음엔 두조각이었던걸 하나더 잘라 세조각으로 만들어 다시 맞추고 잘 맞추면 한번 더 자르게해서 네조각. 그리고 네조각을 다시 맞추게.. 퍼즐맞추는건 아직 어려워하고 쉽게 짜증을 내긴하지만.. 조금씩 느는 것도 같습니다. 1주일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거의 다한거 있죠. 오늘 yes24에도 삼성지능업책들이 있나해서 와봤는데 30%나 할인된 가격에 파는군요. 삼성지능업 거 몇개 더 사려고했는데 잘된것 같아요. 정말 좋아요...
l*******e 200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안하다가 남은 것 어제 하루만에 뚝딱 다 했네요
"처음에 안하다가 남은 것 어제 하루만에 뚝딱 다 했네요" 내용보기
24개월 지나자 마자 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하다가 싫증내서 안 하더군요... 근데 어제 하루만에 남은 것 마자 다 했습니다... 물론 개월수도 31개월이나 되었지요...   처음에 안 한것은 삼성 이 시리즈 한꺼번에 다 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우리 딸은 크레용으로 색챌하기는 싫어합니다.. 하지만 오리기는 요새 엄청 좋아해서... 이젠 동그라미 오리는 법도 조금씩 터득하는
"처음에 안하다가 남은 것 어제 하루만에 뚝딱 다 했네요" 내용보기

24개월 지나자 마자 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하다가 싫증내서 안 하더군요... 근데 어제 하루만에 남은 것 마자 다 했습니다...

물론 개월수도 31개월이나 되었지요...

 

처음에 안 한것은 삼성 이 시리즈 한꺼번에 다 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우리 딸은 크레용으로 색챌하기는 싫어합니다.. 하지만 오리기는 요새 엄청 좋아해서... 이젠 동그라미 오리는 법도 조금씩 터득하는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조금 묵히다가 어제 한꺼번에 다해서 아무튼 뿌듯합니다....

마분지 같은 종이가 조금만 얇았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아기가 자르기에는 조금 힘이 들기도 합니다. 다른 부분은 안그런데, 제일 뒤의 마지막 접어서 자르는 부분에는 조금 힘에 부쳐 하더군요.. 그거 빼고는 만족합니다. 그리고 돈에 비해 자르는 양이 너무 적구요.. 양이 조금 만았음 하네요. ^^

r****4 200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