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그랬지만 단 한번도 쿨의 음반을 듣고 후회해 본 적이 없어요.. 이번에도 역시 절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재훈오빠의 노래 실력이야 누구나 알아주는 실력이고, 유리언니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실력 누구라도 알아차릴 수 있을거에요.. 이번음반에 성수오빠 발라드 넘 좋구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도 좋지만.. 발자욱이나 겨울이야기같은 노래도 정말 좋구여..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유리공주.. 쿨의 음악이 그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될 수 있는 음악이길 진심으로 빌어요. 요즘 연말 시상식에서 부르던 산책도 밝고 경쾌한 쿨다운 음악인것 같구여.. 언제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언제나 그랬지만 단 한번도 쿨의 음반을 듣고 후회해 본 적이 없어요.. 이번에도 역시 절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재훈오빠의 노래 실력이야 누구나 알아주는 실력이고, 유리언니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실력 누구라도 알아차릴 수 있을거에요.. 이번음반에 성수오빠 발라드 넘 좋구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도 좋지만.. 발자욱이나 겨울이야기같은 노래도 정말 좋구여..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유리공주.. 쿨의 음악이 그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될 수 있는 음악이길 진심으로 빌어요. 요즘 연말 시상식에서 부르던 산책도 밝고 경쾌한 쿨다운 음악인것 같구여.. 언제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가요계의 혼성그룹중에는 아마도 최고의 인기를 가지고 있을듯한 쿨 그들이 이번에 7.5 집을 내었다. 기존 6집과는 전혀 다르게 더욱 감미로워 지고 더욱 부드러워진 그들의 음악이 마음속을 흔들어 놓았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난장이. 어제 그리고 오늘 . 산책등 여러가지 노래들이 있으면서도 모든 노래들이 하나같이 사랑을 받고 있다. 앨범이 나오면 나올수록 그들의 음악이 좀더 성숙해지고 좀더 감미로와지고 또한 좀더 대중들에게 친밀감을 주는 그룹. 좀더 친밀감을 내미는 앨범으로 발전하고 있어 그들의 한 팬으로는 기분이 좋은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그들의 모습을 기대한다. |
| 나는 쿨의 골수팬이다. 그들이 몇 년간의 무명생활을 겪고 스타가 되는 과정을 나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너이길 원했던 이유]라는 곡으로 처음 가요계에 노크를 할 때부터, 유채영의 빡빡머리를 볼 때부터, 나는 그들의 노래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들이 대중에게 어필되지 않는 이유를 찾지 못해 늘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팬의 입장으로써 그들이 조금 더 유명해 졌으면 하고 바랬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느 순간 정말 확~ 떠버렸다. [운명]이 쿨의 운명을 바꿔놓은 곡이 되어 버렸다. 쿨은 주로 발랄한 느낌을 주며 재미있는 곡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 그것이 그들의 강점인 것은 확실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들의 발라드를 더 좋아한다. 그래서 선택한 앨범이 바로 세컨드 위스퍼이다. 쿨의 전매특허 댄스앨범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의아한 음반이지만 나처럼 쿨의 발라드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세컨드 위스퍼 전에 나온 퍼스트 위스퍼도 너무 좋았다. 이 앨범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마지막 트랙에 있는 'Daring'이라는 곡이다. 특이하게도 가수의 육성도 함께 들어있는데 이 시도는 쿨의 전 앨범에서도 있어 왔던 것이다. 김성수의 유머러스함은 말할 것도 없고 그의 가창력도 확인할 수 있다.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든다 '언제나 Daring my daring 난 그댈 그렇게 부르죠. 하지만 my friend your my friend 그댄 그 말 뿐이죠' 보컬을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그이지만 그룹 내에서 중심을 잡아가는 그의 모습은 분명 칭찬받을 만하다고 본다. 얼마전 그룹 내의 불화로 해체된 댄스그룹을 떠올려 본다면 함께 있어 더욱 아름다운 쿨의 모습은 우리에게 100% 가공되지 않은 순수함을 느끼게 한다 타이틀 곡은 당연히 좋고 IF라는 곡도 마음에 든다. 유리가 작사한 노래도 제법이라는 느낌이 들게 하고 그 외에 산책, 특히 편곡을 달리한 작년 오늘도 마음에 남는 좋은 곡이다. 쿨의 발라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실망하지 않을 앨범이다. |
| 언제나 여름이면 신나는 댄스곡을 들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룹.. '쿨'.. 그런 그들의 두번째 스페셜 앨범인 'Second Whisper'... 이 앨범은 기존에 익숙한 쿨의 노래는 듣기 힘들다.. 하지만 쿨의 또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빠른 템포의 노래보다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발라드 풍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김성수의 솔로 발라드 곡인 'Daring' 을 추천하고 싶다.. 놀라운(?) 김성수의 가창 실력이 드러나 있다.. 올 겨울 쿨의 앨범과 함께 훈훈하게 보내는건 어떨까..?? |
| 늘 유쾌하고 좋은 그룹 쿨!!!!! 국민누구나 다 좋아할만큼 대중적이고 좋은 노래들로 늘 사랑을 받아온 이유가 있는것 같다.. 늘 그랫듯이 이 앨범도 너무 좋다...^^ 차분한 매력이있는 것 같다.. 노래 하나하나 다 버릴것 없이 좋고,,, 3멤버들의 조화도 너무 잘 되는것 같고... 다들 추천합니다.. 백설공주도 좋고. 작년,오늘도 좋고... 다시도 좋고 발자욱도 좋은듯^^ 처음들으면 그노래 그노래 같기도 하지만--;; 그게 쿨의 스타일이고 음악이니깐...좋게 듣고있어요.. 저는 벌써 또 다음 앨범도 기대되네요.. |
| 여름하면 떠오르는 가수 쿨. 하지만 나는 쿨의 겨울 노래들을 더 좋아한다. 특히 7.5집에 수록된 <유리공주>는 선천적 면역결핍증으로 감기만 걸려도 생명이 위험해서 유리공주라는 별명이 붙었던 원경이를 응원하는 노래로 이 노래를 통해 원경이를 알게 되었다. 그 후로 원경이가 나온 티비 방송을 찾아보며 해맑게 웃는 원경이의 얼굴에 참 슬펐던 기억이 난다. 아파서 미안해..라고 말하던 어린 아가. 너무 오랜 투병생활로 일찍 철이 들어버린 아이. 찬사 같던 아이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갑작스런 비보에 충격도 잠시.. 그동안 잊고 살았다는 것에 미안함이 가득했다. 천사 같았던 아이를 추억하며 이 앨범을 다시금 꺼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