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고도 길었던 작품이었다. 이제 마지막 한권이 남았군요. 일본에선 완결편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도 3월쯤 나온다고 하네요. 신검을 모아 이후 계곡의 념을 승화하려는 쿠라키와 다케오의 기나긴 여정도 이제 끝이네요. 이츠키님의 작품은 <오즈>,<수왕성>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런 류의 작품도 좋네요. 좋은 작품인데 군데군데 절판권수가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미리 구해놓았던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가슴을 쓸고 있습니당. 다케오 동생인 미카와 코도 잘되는 것 같구 이제 남은건 다케오와 시오리, 그리고 문제의 커플(?)쿠라키와 야스코의 문제... 세리씨도 쿠라키와 재회하였고... 암튼 마지막 한권에서 어떻게 끝내실 건지 넘 궁금합니다.수왕성>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