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인 우주를 감상하는 기분으로 스티커를 늘어놓고 보았어요.
여러 행성들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잘 표현해낸 스티커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책상위에 우주가 펼쳐진듯해요.
딱히 대단한 용도로 쓸곳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게 이런 제품들의 진정한 용도겠지요.
알루미늄 케이스도 맘에 들고 캔 뚜껑모양의 속 디자인도 칭찬하고싶어요.
맘에 드는 제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