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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로스트 입니다. v+에서 나온 신작으로 노블엔진 팝과 같은 성격의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책의 대한 반응이나 그런 게 좋길래 어 재밌나보네? 하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소개글을 통해 한번 소개해보자면, 고등학교 1학년 때 방송부를 만든 네 소녀가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바보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강박적으로 상냥한 에카치, 사랑하고 사랑받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루, 지금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오즈와 어머니의 불행을 등에 지고 어머니가 원하는 삶을 사는 날카로운 시바가 각자의 상처를 안고 고등학생이 된 네 소녀에게는 쉼터가 있었습니다. 상자처럼 좁지만 편안한 방송부실과 그리고 세 명의 친구들만이 그녀들의 공간이자 사람인 그녀들의 화원은 안온하고 평화로웠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혼자서 맞서야 하는 세상을 앞둔 3년의 유예기간일뿐, 지금 몸담은 작은 화원도 시한부 상태일뿐 언젠가는 잃어버릴 수밖에 없는데요. 정도가 있겠습니다. 글쎄요. 제가 나이를 너무 많이 먹어버린건지 공감이 갈듯 안갈듯한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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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가든 로스트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린느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방송부를 만든 네소녀가 잇었는데 . 주변사랑들이 바보라고 생각할 정도로 착한 에키치 사랑받고 싶고 받지않으면 견딜수 없는 미루 자신이 아닌다른 사람이 되고 싶은 에루 ..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스토리가 장점이라고 생각 하는 책으로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