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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자신의 운명을 다 알고 있다면 인간은 이렇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다. 아침마다 일어나서 외로운 일도 없을 것이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인데 하면서 오늘을 잘 살자고 다짐하지도 않을 것이며 수많은 격언집이나 잠언집들이 나오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내 운명을 알 수 있을까? 그것은 간단한 느낌으로부터 시작된다. 운명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반려자를 만나는 운명이다. 저자는 이 부분을 역술의 힘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역술은 비과학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선조때부터 사람들을 관찰해오면서 기록된 통계적인 수치들이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치 A형인 사람이 소심하다는 생각이 이젠 꽤나 대중화되어서 의학에서도 'A형성격' (모든 A형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물론 다른 혈액형도 성격이 A형 성격일 수 있는 것 처럼) 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니, 통계의 중요성도 무시하진 못할 것 같다.
이 책에선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조언이 참 많다. 위로도 많다. 사랑 때문에 인생이 꼬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위안이 될 것 같다. 사랑 문제로 인해서 내 인생이 변한 것 같고,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역술사를 찾은 사람들이 있을텐데, 이 책을 보면 나에 해당하는 이야기 말고도 다른 사람들의 인생사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참 기구하구나, 하고 공감하면서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역마살, 도화살같은 것들도 사랑하는 데에 안 좋다고 여겨지는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사랑할 때 어떻게 바꾸어서 자신의 성격이나 상대의 성격을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들도 나와있다. 역마살이 있으면 한 사람에게 정착하지 못해서 떠돈다는데 그것을 다른 에너지로 바꾸어서 사는 방법 같은 것들을 고민해보기도 하고, 궁합이라는 것을 결혼 전에 보는데 궁합이 안 맞게 나왔을 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다.
모든 것이 사람이 잘 살아가기 위한 것이 사주이고, 또 그래서 발전한 것이 사주풀이이다. 누군가의 운명을 점치고 결정해주려고 만든 것이 사주가 아님을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저자는 사주도 바꿀 수 있는 것이고, 운명도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궁합이 중요하긴 하지만 왜 중요하냐면 잘 맞는지 판가름 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서로의 특징을 알고 서로에게 잘 맞추기 위해서 즉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점이 감동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으로 실패한 사람은 꼭 피해가라 ! 위선자, 악질, 멍청이! 그 부분도 공감이 됐고.. 한창 운명적인 사랑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시기인 사람들이 보면 어른이 말씀하시는 거 듣는 것 처럼 도움될 인생의 조언이 많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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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당신의 남자다』를 읽고 내 나이 육십이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인연의 소중함을 실감해왔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인연을 만들면 된다는 사실이다. 그렇지 이것은 그리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처음에 인연으로 잘 만났지만 중간 중간에 생기는 여러 문제가 발생 시에는 그 인연을 무시하게 되면 어떤 큰 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인연을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관심과 함께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과정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게 되면 결국 관계는 끝나게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식견과 함께 확실한 태도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인간의 생 자체가 바로 천차만별이다.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당연하게 자신에게 좀 부족한 것들은 체험이나 좋은 책이나 좋은 이야기 등을 통해서 나름대로 터득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실제 체험하기는 쉽지가 않다.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기가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좋은 책을 통해서 터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소중하다. 왜냐하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서 역설가와 관상가로 뿐만 아니라 수없이 해온 상담과 방송에 출연한 경험,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 인간의 사랑과 인생의 근본 문제에 대해서 세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당연히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을 한 번 볼 것을 강력하게 권해본다. 첫사랑의 품질, 고백의 필요성, 사랑의 속도가 다른 이유, 이별을 받아들이는 법, 부부의 연을 맺기 전에 해봐야 할 3가지 등등 남자와 여자가 만나 시작하는 연애에서부터 짝을 이루어 결혼까지 있을 여러 이야기들을 전문가다운 시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이 책과의 만남도 소중한 인연이다. 그 소중한 인연을 통해서 확실한 자신만의 연애관이나 결혼관, 인생관을 확립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뿌리는 원래 하나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얼마든지 그 뿌리로 돌아가서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 장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취했으면 한다. 이 분야의 전문가이고, 그 동안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특히 당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뭔가 이루어진 내용들이기 때문에 분명코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본다. 특히 인생에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운명을 공부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진단하고 내린 내용들에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좋거나 바람직한 것은 과감히 도입하여 자신을 관리해 나간다면 분명코 인생과의 멋진 인연이 되고, 죽을 때까지의 알차고 멋진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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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프로그램이나 무한도전'관상'편에 출연한 저자 박성준 사랑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갖고 자신의 사랑이 어디쯤 와 있는지 한번쯤은 돌아보는 계기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건축가이자 역술가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저자가 쓴 "그가 당신의 남자다"는 내사람을 알아보는 운명 카운슬링 이라고 한다. 속세에서 사랑하고 연애한다는것, 인연은 만드는것도 끝내는것도 어렵다, 운명의 짝을 찾는법 불행한 인연을 피하는법, 사랑의그릇은 정해졌어도 그릇 속 음식은 당신의 만든다로 구분되어 이야기한다
사람들의 살아가면서 '조건'이 안맞아 결혼을 하지 않는경우를 본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조건은 첫이미지, 겉모습,직업, 집, 차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저자가 중요하게 여겨한다고 말하는것은 기쁘고 슬프고 아프고 행복한일들을 함께 겪으며 그사람의 나와 근본과 정서가 맞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살다보니까 인연이란건 따로있는지 아무리 오래 사귀던 연인도 인연이 안되는건지 결국 헤어지고 비슷한 시기에 각자 결혼을 한경우를 봤다. 조건보던 집쪽은 조건맞춰 결혼했지만 결국은 정서가 안맞았던건지 이혼을 하고, 다른 한집은 다른 누구보다 잘산다. 그걸보면서 돈이란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사람 마음이라고 생각이든다.
궁합과 길일에 대한 진실이라는 부분이있는데 올해 윤달이 껴있는 해여서 윤달을 피해 9월과 12월에 결혼식이 유난히 몰려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조선후기에 편찬된 동국세시기에 따르면 윤달은 택일이 필요없어 결혼하기 좋고 모든일을 꺼리지 않는다고 기록되어있는데 당나라때의 사주책이 우리나라에 잘못 퍼지면서 윤달에는 경사를 피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생각해보니까 윤달에 든달에는모든일을 해도 꺼리지 않는다해 산소이장을 하니까 말이다.
사랑뿐만 아니라 그가 당신의 남자다는 사주나 역학을 통한 인생에 대한 교훈까지 녹아있는 책이다. 살아가면서 왜 이렇게 나만 힘들지! 라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많은데 인생이라건 지금 당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10년쯤 지나서 뒤돌아봤을때야 제대로 알수 있다고 한다. 운이란게 한번 나쁜일이 생기면 계속 생기다가 다시 좋아지기시작하면 한없이 좋아지다니 말이다. 제일 중요한건 어찌보면 마음가짐일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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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인생은 며칠을 살았는가 하는 물리적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떤 감성과 자극으로 살아왔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자를 고를 때 기본 성향과 가치관이 공유되어야 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다음으로 조금 다른 면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음양적으로도 훨씬 조화롭다.
평소에 TV를 잘 안보는데, 최근에 SBS 힐링캠프라는 프로를 통해 박작가님을 처음 볼 수 있었다. 물론 방송상이였지만, 자신감이 넘쳐보이는 그의 눈빛을 보면서 이 책을 읽고있는 지금쯤 등장해준 점이 참 고마웠다. 작가는 대체 어떤 사람일지 매우 궁금했기 때문이다. 건축가인동시에 풍수컨설턴트, 역술가라는 조금은 멀티풀한 그의 직업이 매우 이색적인것은 아무래도 능력이 다양한 그의 재능에 대한 부러움때문이아닐까했다. 현재 이별을 경험하고, 경험했던 사람들에게 매우 따뜻하고 정감있는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이책은 일명 상심증후군이라 불리오는 다양한 사랑고민에 대한 운명적 해석과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사랑과 이별의 문제를 다룬 미혼남녀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북이다. 나도 책속에 나온 내용처럼 드라마틱한 인연을 기다리며 한때 짠하고 나타날것만 같은 백마탄 왕자님 혹은 재틀맨을 꿈꾼적이 있다. 하지만 그건 현실에서는 전혀 존재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믿고 싶었던 내자신이 한없이 한심하게 느껴졌던게 사실이다. 저자는 여기서 운명이란 단어를 매우 빈번하게 사용하면서 자신의 관상학에 대한 철학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솔직히, 허영만의 꼴이라는 만화를 통해 관상학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접해왔는데, 요새는 신년이 가까워진탓인지 이상하게 관상에 관련된 영화나 드라마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현상들을 봐도 사람들이 관상학에대한 관심들이 뜨겁다고 말해도 될 것 같다. 인생의 문제를 관상에 접목시켜 들여다 볼 수 있는 재미가 이 책엔 숨어있다. 내 운명은 과연 어떠할까? 이렇게 대놓고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내 운명도 분명히 이 책에서 가르쳐 주겠지? 라는 말도 안되는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다. 작가의 타고난 공감능력과 친근한 필력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충분히 성공했으나, 명확한 답을 주진 못한점이 매우 아쉽기만 한다. 얼굴의 자신의 운명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엔 독자들의 심사가 많이 꼬여있을수도 있고, 반신반의 하는 나같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뜬구름 잡는듯한 느낌이랄까? 실제로 관상학이나 풍리지리학에 대해서 잘 알고있는 저자와는 다른게 독자들은 전혀 그와 관련된 지식들이 없는 일반적인 사람들이라 이해하는데는 다소 어려웠던 것 같다. 내용면에서는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충분한 해설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함께 들었고, 그림으로 된 설명들이 많았으면 했다. 무엇보다 시각적인 효과를 고려하지 못한점이 이책의 단점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양한 콘텐츠들에 반해 구성이나 편집면에 있어서 조금 미흡한것이 아니였나 싶다. 내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기엔 다소 역부족이였다고 생각이 들었다.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는 마음에서 찾게되는 책이긴 하나, 스토리와 함께 공감하는건 어렵지 않았지만,
내게는 조금 거리감 느껴지고 어려운 책이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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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는 젊은 역술가 박성준님의 <그가 당신의 남자다>는 행복을 주는 인연과 상처를 주는 인연을 제대로 보는 방법을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웃음이 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남자가 전 여자친구 이름을 불렀다는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는 연상의 남자를 사귀기 때문에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 남자친구를 불렀을지도 모르지만 남자친구가 알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상하면서 읽다보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박성준님은 말합니다. 남자들도 오빠라는 호칭처럼 과거, 현재, 미래의 여자친구에게 공통으로 쓸 수 있는 호칭을 개발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름때문에 다투고 토라지고 상처를 돌리는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연애할 때 실수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꼬투리 잡기 보다는 좀더 큰 아량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태어난 생년월일의 사주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변태들도 사주가 있는데 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 풍부한 상상력을 창의적인 일, 예술, 광고, 기획 같은 분야에서 잘 풀리면 성공을 하게 될 것입니다. 태생적으로 사랑방식도 다르고, 연애, 운명의 짝을 찾는 법도 다르답니다. 다르지만 배우자, 즉 운명의 짝을 제대로 선택할 기준은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다운 사람을 골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선자, 악질, 멍청이는 제발이지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관상적인 부분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이런 남자들은 제발이지 피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사주, 관상, 궁합으로 자신의 운명의 짝을 찾는 법이 전부는 아니지만 행복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는 당신의 남자>를 통해 자신의 운명의 약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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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래에 우리에게 어떤 일이 생길 지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사주를 보기도 하고, 관상을 보기도 하고, 요즘은 타로 점도 보기도 하죠.
그 것이 온전히 나의 삶을 지배하며, 모든 말이 진실은 아닐 거라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계속해서 그 것에 대해 흥미의 끈을 놓지 못합니다.
오늘은 무한도전 '관상' 편에 출연한 화제의 인물 역술가 박성준씨가 쓴 책
<그가 당신의 남자다>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표지를 자세히 보면, 각 자 사람들이 걸어다면서 인연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과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책 제목과 어울리는 이 책의 디자인에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책의 기본 내용은 위의 사진과 같이 사주를 중심으로 남녀의 관계를 풉니다.
이 책의 제목이 <그가 당신의 남자다> 라고 적혀 있듯이,
이 책은 여자 중심의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 신기하게도 이성의 친구가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이성의 친구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의 경우 '남자가 숨어있는 사주' 역시 존재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또한 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 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합니다.
이 책은 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질문들의 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 상으로 '모태솔로'니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없다' 느니 이런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오죽하면 개그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이런 말들을 개그 소재로 쓸까요?
물론 주위의 다른 사람들처럼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사귀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중요한 것은 나를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단 한 사람 아닐까요?
현재 연인과의 관계에서 미래가 불안하시거나,
나는 왜 운명의 상대가 아직 나타나지 않을까,
평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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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랑] 그가 당신의 남자다 / 무한도전 관상편 / 역술가 박성준 / 사랑에 대한 책
영화 '관상'으로도 관상에 대한 새로운 재조명이 이루어졌는데요. MBC 무한도전에서도 무한도전 팀원들의 관상을 봐줬던 관상특집이 방영되었었는데 관상특집의 일부분을 보도록 하죠. .
유투브에 관상을 검색해보면서 무한도전 관상특집편을 볼 수 있었는데요.
무한도전 작가들의 대본도 잘 쓰여졌겠지만, 꽤 논리적이고 적절한 어휘를 사용함으로 재미를 더한 젊은 역술가 박성준씨의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방송생활을 통하여 팀원들의 성격들을 분석한 것도 있지만, 자신의 역할에 맞게 보여준 무한도전 팀원들의 즉흥적인 꽁트는 배꼽을 잡게 만들었습니다.
무한도전 관상 편에 출연한 화제의 인물 박성준씨가 <그가 당신의 남자다>를 통해 속세의 사랑을 말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저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사랑'이라는 마음이 궁금한 사람에게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30대에게 똑똑하게 운명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
운명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운명을 극복하고 더 나은 연애, 사랑의 방향을 제시하는 연애 카운슬링의 책. Chapter1을 보면, 여자에게 초점을 맞춘듯한 책처럼 보이나, 사실 남자에게도 필요한 사랑의 방법들을 잘 표현해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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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글 (구 박찌) 입니다! 오늘 리뷰할 책은 RHK의 신간, <그가 당신의 남자다> 인데 요 우선 재밌는 무한도전 영상부터 보시죠>_<ㅎㅎㅎ
작년 이맘때쯤??에 무한도전에서 했던 "관상"특집의 부분영상이에요. 관상 특집 방영 당시에, 제 주위 지인들도 저렇게 관상을 찰떡같이 잘 보는 저 귀인은 누구시냐며...!ㅋㅋㅋㅋ 저 분 의 오피스(?)는 어디냐며!ㅋㅋㅋㅋ 반응이 뜨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ㅋㅋㅋ 오늘... 저 귀인을 이곳에 모셔보도록 하겠음다....두근두근
박성준씨는 홍익대 건축학과 출신의@,@ 젊은 역술인이세요. 실제로 풍수지리나 사주를 통한 인테리어 조언 등을 하는 풍수 컨설턴트 및 건축가로도 활약하고 계시고 무한도전뿐만 아니라 그 전후로 계속해서 방송에서 사주나 연예인 관상들을 풀 이하러 나오셨더라구요.
꺅꺅 그런 박성준씨의 책이 나왔으니, 우리는 또다시 우리집 안방에서 귤 까먹으며...아 아직 귤은 이른가... 그러면 홍시 먹으며 우리의 관상과 사주에 대해, 운명적인 사랑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수 있게되었습니다
아 그렇지만 이 책이 사주나 관상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 는 실용서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이 책을 통해 사랑에 대한 잔기술이 아니라 사랑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갖고 자신의 사랑이 어디쯤 와 있는지 한 번쯤 돌아보는 계기를 가졌으면 한다. 오직 내가 아니면 안되고 오직 그가 아니면 안되는 운명적인 사랑은 어쩌면 비현실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그런 사랑을 꿈꾸로 찾으려고 노력하는 상대를 당신의 가장 가까운 인연으로 두기를 바란다. 그런 인연에게 가치관, 상처, 희망 등 많은 것을 같이하는 경험을 허락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은 '당신의 남자'가 된다. 지금 주변에 머물고 있는 사랑을 잘 지켜보고 가치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아름답게 시작해서 정성껏 키워나가길 바란다.
<여는 글 : 운명적인 사랑을 찾는 당신에게> 중에서
저자가 머릿말에 쓴 이 책을 쓴 이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에요. 운명적인 사랑은 비현실적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그런 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상대를 가장 가까운 인연으로 두기를 바란다는 표현이 맘에 드네요ㅎㅎ 저는 읽으면서, 세세한 사랑의 비법이나 잔기술이 아닌, 역술이란 관점에서 보는 사랑과 인간관계에 대한 역술인의 에세이로 느꼈어요.
내 사람을 알아보는 운명 카운슬링, <그가 당신의 남자다> 는 목 차가 다음과 같아요 ;
1장. 속세에서 사랑하고 연애한다는 것 : '사랑'이라는 마음이 궁금한 사람에게 2장. 인연은 만드는 것도, 끝내는 것도 어렵다 :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3장. 운명의 짝을 찾는 법, 불행한 인연을 피하는 법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는 30대에게 4장. 사랑의 그릇은 정해졌어도 그릇 속 음식은 당신이 만든다 : 똑똑하게 운명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
1장. 속세에서 사랑하고 연애한다는 것 : '사랑'이라는 마음이 궁금한 사람에게
원래 역술가들은 직업상 보통 사람들보다는 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잖아요. 천차만별의 사연을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상담하러 와서 이야기를 털어놓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많은 이들을 상담하며 박성준 씨가 느낀, 깨달은 부분들에 대한 에세이에요. 공감가는 것도 있고, 어쨌든 남자의 시각에서 본 내용이니 공감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흥미를 느끼고 이 책을 잡은 이상! 1장만 읽고 생각이 조금 안맞는다고 홱! 토라져버리시면 아니되어요! 이 책의 핵심은 2,3,4장에 있으니까요ㅋ_ㅋ 우린 역술의 관점에서 파악하는 인간관계와 사랑이 궁금해서 이 책 잡은거잖아요~_~
2장. 인연은 만드는 것도, 끝내는 것도 어렵다 :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2장에서 본격적으로 역마살, 도화살, 극하다, 관, 재 같은 역술 용어들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요. 흔히 있는 연인 사이의 트러블이나 사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상황들에 대해 역술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는 게 꽤나 흥미로웠어요.
3장. 운명의 짝을 찾는 법, 불행한 인연을 피하는 법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는 30대에게
3장의 부제는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는 30대에게, 에요. 요즘 사주 같은거 보시는 분들 중에 큰 시험 준비하거나, 인생일대의 시련을 겪는 분들 아니고서는 대체로 30대 미혼 여성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일단 남자보다는 여자가 특성상으로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기도 하고, 임신과 출산같은 문제 때문에 결혼 생각이 아예 없지 않고서는 아무리 자기 일 똑부러지게 잘해내는 매력있는 여성이라도 결혼적령기를 속편히 지나가기 힘들기 때문 아닐까 싶은데. 그런 30대분들의 마음 속 불안이나 걱정을 조금 덜어줄 수 있는 챕터 아닐까 싶어요. 남자가 숨어 있는 사주의 여성분들에 대한 이야기나, 피해야할 남자 유형, 남자에겐 여자와 돈이 똑같이 역술적으로 '재'라는 개념이니 남자가 돈쓰는 걸 눈여겨봐라 등등의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어요.
위의 사진은, 3장 중에 나오는 역술적으로 나누어본 남자, 여자 유형과 그에 따른 궁합에 대한 표에요. 남자는 애처가 유형이, 여자는 희생녀 유형이 가 장 다양한 유형들과 궁합이 맞네요. 운명의 짝을 만나려면 내 유형을 알고, 그와 잘맞는 유형을 만나야하니 이렇게 남자, 여자 유형을 카테고라이징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는 궁합을 보는 궁극적인 이유는 상대방을 더 이해하고 용서해 주기 위함이라는 설명이 새로웠어요. 참, 그리고 저는 이 책 읽고 알았는데 애처가와 공처가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애처가는 아내가 뭘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일상다반사를 아내에게 맞춰주고 챙겨주는 경우고, 공처가는 아내를 두려워하고 심지어 공경한 경우라서 '나보다 강한 아내'를 인정하고 사는 것이래요. 아 그래서 맨날 중국남자들이 그렇게 자상하다, 아내한테 자상하다는 얘기하면 우리나라 남자어른들이 그거는 좋은게 아니라고 공처가라고 혀를 끌끌 찼던거군요....ㅋㅋㅋㅋ 날 공경해준다니 겁나 좋은뎁>ㅠ<
이렇게 역술적인 관점에서 관상과 사주로 인간 유형을 카테고라이징하고 궁합을 보고 판단하는 걸 읽고 있으면, 이것도 저것도 사실은 호르몬에 의해 결정된 거라는 실험 결과를 들을 때 처럼 기운이 좀 빠지는게 있죠. 된장 이거 뭐 다 정해져있으면 타고나지 못한 나는 어쩌라는거야 ! 이런 기분ㅎㅎㅎ이 들때쯤에 힘 있게 등장하는 마지막 챕터! 4장. 사랑의 그릇은 정해졌어도 그릇 속 음식은 당신이 만든다 : 똑똑하게 운명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 언제나 역술가들이 티비 나오면 하는 얘기지만, 사주란 결국 이미 모든건 결정되었어ㅋ 결과에 승복하시지ㅋ 가 절대 아니라, 오랜 세월 내려온 일종의 통계치에 가까우니 미리 알고 주의하고 대비하면 유용할 수 있는 것이죠. 노력하다보면 살다보면 운명을 개선할 수도 있고 정말 바뀔수도 있는거구요. 성형하면 관상도 바뀐다고 하고, 손금도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왼손이 타고난 손, 오른손이 개선한 운명이라고 하구요. 그래서 마지막 챕터에서는 운명을 개선할 수 있는 팁들이 나와요. 소개팅 자리에 뭘 입고 갈까, 여자의 운명으 바꾸는 메이크업 요령, 침실을 바꾸면 사랑운이 찾아온다 등등의 팁들ㅎㅎㅎ
이렇게 RHK 덕분에, 비글 님의 역술 능력치가 +10 증가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그가 당신의 남자다> 리뷰였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셔용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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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신간도서]
관상 / 궁함 / 연애-무한도전 관상편의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운명 카운슬링 <그가 당신의 남자다>
이번에는 엄청 흥미로운 책을 가지고 오게 되었어요 딱 제목만 봐도 끌리지 않나요? 그가 당신의 남자다! 똭! 필이 딱 꽂히네요 흥미를 자극하는 책이더라고요 자자~ 제가 이제부터 그가 당신의 남자다 소개시켜드릴게요
그가 당신의 남자다의 작가님이신 박성준님의 프로필이에요 정말 유명했던 '무한도전 관상편' 에도 출연하셨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TV프로그램에도 다수 출연을 하셨더라고요 정말 충격적인 건 건축가.... 그리고 매우 젊어보이신다는 점 참 대단하시네요! 그가 당신의 남자다 너무 기대가 되는걸요~
바로 요오기에 출연하신 매우 유명하신 분께서 그가 당신의 남자다 책을 출간하셨답니다 짝짝짝! 정말 거침없으신 입담과 재밌으신 멘트로 그 당시 큰 인기를 얻으셨는데요 작가님의 그런 성향이 톡톡히 그가 당신의 남자다에도 녹아져있다고 생각해요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관상, 궁합을 재밌게 설명해주시고 있답니다 또한 그가 당신의 남자다는요 자칫 흔할 수 있는 연애 지침서로 착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전혀! 이제껏 그 어느 연애 지침서와는 차원이 다른 방법으로, 독특하게 연애, 궁합, 사랑, 결혼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가 당신의 남자다 내용처럼 타 프로그램에 나오셔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연애 컨설팅과 현명하게 그리고 운명적으로 상대를 만나는 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리고 다니셨답니다 저 분의 말씀을 들으면 뭔가 너무 재밌고 빨려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요ㅋㅋ
왜 자꾸 사랑을 놓치는 걸까? 왜 사람을 오래 만나지 못하는 걸까? 왜 배신을 당해도 헤어지지 못할까? 왜 이리도 주변에 남자가 없는 걸까? 왜 만나는 남자마다 사악한 사람뿐일까?
이런 고민 안고 계신분들 혹은 계셨던분들 연애는 누구에게나 다 어렵고 힘든거잖아요 연애와 사랑에 지치고 상처받으신 분들이 보시면 딱 좋을 책 바로 <그가 당신의 남자다> 입니다
어떻게 나쁜 남자를 피할 수 있는지 바람피는 남자의 관상은 대체로 어떠한지 그가 당신의 남자다 작가님께서 다 귀뜸해주실거에욤
그가 당신의 남자다 에필로그에서 발췌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자기 자신의 남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우리의 무지함 때문이요........ 흑흑
<그가 당신의 남자다> 는 각각의 카테고리를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또한 알차게 잘 구성이 되었답니다 그중에 좀 인상적이었던?것 3가지만 뽑아봤는데요
저...저... 한쪽눈에만 쌍꺼풀있는데 바람둥이인가요? 말도 안되요! 이건 음모입니다!ㅡㅡ
사랑은 아픔을 겪을 각오로 시작해야 한다.... 이 말 너무 공감되었어요 아플 각오가 되어있지않다면 한 번의 아픔에 그냥 그 연애가 무너져내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냥 연애는 아픔, 사랑은 아픔이다라고 생각하는 1인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 인상, 관상보다 심상이 중요하다 인상, 관상에 너무 현혹되거나 100프로 믿으시진 마세요 정말 중요한건 그사람의 겉모습이 아니라 당신과 얼마나 잘 맞고 얼마나 좋은 심상을 가진 사람인지가 중요하답니다
<그가 당신의 남자다> 흔한 연애지침서를 탈피한 관상과 궁함이 가미된 신선한 책이에요 연애 , 사랑에 지치고 힘드신 분들 혹은 지금 아름다운 사랑중이신 분들 모두에게 정말 주옥같이 좋은 글들이 잔뜩 담겨있답니다 따뜻한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그가 당신의 남자다!로 우리 운명적인 짝을 찾자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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