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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한국교회사라면 대부분은 서양 선교사들에 대한 무한한 칭송과 초기 신앙의 선배들에 대한 전설 같은 이야기들을 나열하면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과거를 되돌리며 이 시대에 다시 한번 부흥을 일으키려는 열망이 자연스레 배어들도록 하는 심히 의도적인 글쓰기로 점철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오히려 그런 책들과의 차별성이 포인트다. 저자의 학자로서의 양심과 정확하고 바른 역사에 대한 확인 작업, 그리고 그로 인한 바른 평가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동안 한국교회 안에서 그저 은혜롭고 감동적이기만 하면 실제 역사와 다르고 심지어 왜곡되어 있어도 별로 문제 삼지 않았던 풍토 역시 이 책을 통해 경종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은 먼저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있던 교회사라는 역사관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해야 하는지 자극하는 이야기를 한 후, 그동안 한국교회 안에 널리 회자되던 선교사들에 대한 에피소드와 한국교회, 그리고 예배에 대한 이야기, 지금까지도 논란의 여지가 남아 있는 용어나 논쟁거리들을 심도 깊으면서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동안 한국교회사를 다루는 책들을 읽었다면 비교하면서 읽어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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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론서는 아니고, 이것은 약간 더 다른 시각으로 보는 책이다. 세부적인 1차 자료를 바탕으로 깊이 있게 한국 교회사를 살핀다. 선교사들에 대한 눈물만 담는 책이 아니고, 객관적인 방향으로 서술하며 담는다. 하지만 비판적인 시각이 좀 지나치다는 느낌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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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서점에서 확인하고 온라인에서 구매한 책인데,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약간 진보적 성향을 띠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래도 기존에 배웠던 시각과 다른 각도에서 한국교회사를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선교사 평가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을 다루고 있어서 좋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잘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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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중에 옥성득 교수님 사료 분석과 여러가지 새로운 해석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하여 읽고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새물결플러스와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수업중에 옥성득 교수님 사료 분석과 여러가지 새로운 해석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하여 읽고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새물결플러스와 교수님 감사드립니다.수업중에 옥성득 교수님 사료 분석과 여러가지 새로운 해석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하여 읽고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새물결플러스와 교수님 감사드립니다.수업중에 옥성득 교수님 사료 분석과 여러가지 새로운 해석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하여 읽고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새물결플러스와 교수님 감사드립니다.수업중에 옥성득 교수님 사료 분석과 여러가지 새로운 해석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하여 읽고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새물결플러스와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