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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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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알려주는 육아법​내 아이를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네 가지? 어떤것들이 있을까....고민하다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다.늘 마음이 안정되어 있게 공감해주고 원활한 소통이 된다면 행복감을 느끼겠지.스스로 하고​자함에 제약을 두지 않고 자율성과 의견을 존중해줘야하지 않을까?​학원가라 숙제해라 방청소해라 인사잘해라 등등의 잔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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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알려주는 육아법

내 아이를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네 가지?

어떤것들이 있을까....고민하다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다.

늘 마음이 안정되어 있게 공감해주고 원활한 소통이 된다면 행복감을 느끼겠지.

스스로 하고​자함에 제약을 두지 않고 자율성과 의견을 존중해줘야하지 않을까?

​학원가라 숙제해라 방청소해라 인사잘해라 등등의 잔소리를 안하면 행복해하겠지. 으헉.

생각하다보니 자기 반성이 되어 속을 또 후벼파게된다.

모든 부모에게 육아란 정말 녹록치 않다.

그래서 엄마가 중심을 못잡으면 시중에 나오는 육아서에 목숨걸게되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를 신뢰,열정,활동성,책임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뇌과학자답게 뇌의 영역에 대한 지식과 아이가 자라는 단계별로 아이의 특징과 발달단계를 알려주고 있다.

그동안 한가지 주제에만 포커스가 맞춰져서 발간되어졌던 책들의 내용이 이 책 안에 모두 들어가 있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동안 읽었던 내용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고 그 때 따로 보았던 책들을 이어서 읽다보니 그때는 연결해서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습'이라는 뻔한 주제로 이끌지 않고 제목처럼 아이가 '행복'을 느끼게 하기 위해 자기주도적으로 키우는

방식등이 구체적으로 연령별로 소개되어 있기에 내 아이의 단계에 맞춰 참고해서 보기 좋은 책이다.

준비되지 않은 아이에게 엄마의 욕심을 강요하기보다 단계별로 맞는 뇌발달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큰

힘인 살아갈 힘을 심어주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를 읽은 지금 어제와 오늘보다 더 행복하게 자랄 내 아이를 꿈꿔본다.

d****i 201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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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학생 시절 나름 철학적인 고민에 휩싸여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중 하나가인간을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대한 생각이었다.태어났기 때문에 사는 것인가, 죽지 못해 사는 것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한참 하던 시기가 있었다.그 고민은 중학생이 되어 도덕시간이었던가 윤리시간 교과서를 통해 명쾌해졌는데.교과서에는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산다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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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학생 시절 나름 철학적인 고민에 휩싸여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중 하나가

인간을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대한 생각이었다.

태어났기 때문에 사는 것인가, 죽지 못해 사는 것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한참 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 고민은 중학생이 되어 도덕시간이었던가 윤리시간 교과서를 통해 명쾌해졌는데.

교과서에는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산다고 적혀 있었다. 어떤 철학자의 주장이었는지 저자의 생각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그 한 줄로 오랜 고민은 끝이 났다.

그래 나는 행복해 지기 위해 사는 것이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그저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너무 막연한 목표에 오히려 아무생각없는 부모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주위 엄마들은 벌써부터 아이 유치원을 어디로 보내나 고민을 하며 좋다는 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해 궁리를 하는 듯 하다.

유치원 상담을 받았냐고, 아이 유치원 어디로 보낼거냐는 질문을 받고서야

우리 아파트 단지 안에 베란다로 내다 보이는 유치원에 보낼까 막연하게 생각했던 내 자신이 조금 부끄러운 건 왜일까?

솔직히 이야기 했다가 아이 유치원보내는데 관심도 없는 엄마가 될 것같아 대충 둘러대고서야 내가 정말 그런 엄마인가 걱정이 되었다.


나 나름대로 교육관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린이집 유치원도 그저 헛트로 알아보고 보내지 않는 주위엄마들을 보며 그저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하기 만을 바라는 게 좋을걸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갈팡질팡만 하는 엄마를 만나 걱정이다 걱정이야,,,


시누이네는 우리 아이보다 1살많은 외동아들을 두고 있는데 어린이집도 보내지 않고 엄마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며 교육한다.

올해는 아빠까지 육아휴직을 내 제주에 2달을 살다오더니, 지금은 시골에 집을 지으러 가 계신다.

그렇게 좋아하는 포크레인 기계에 앉아 웃고 있는 아이 사진을 보자니 내가 절로 부러웠다.

시골에 아이 초등학교 전까지 병설 유치원에 보내며 자연속에 키울거라하니 괜스레 우리 아이에게 미안하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려고 마음먹었다면 저렇게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도 허덕거리고 있는 내가 무얼하고 있는 걸까하는 자괴감이 들었다.


그뿐만 아니다. 일주일에 한번가는 마트 발레수업에 갔다가 유치원부터 명문으로 보내려는 엄마들의 대화얘기를 듣고서는

나도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같은 조바심이 드는 것이다.


,,, 나는 도대체 어쩌고 싶은 걸까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


엄마가 그렇게 키우고 싶다고 해서 아이가 그렇게 크는 것도 아니고 아이는 어른이 만들어 내는 것도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내 행동이 아이에게 절대적일거라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워낙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의 영향력이 큰 이세계를 살다보니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저 다그치지 않고 평화롭게 놔두고 싶다. 혼자 뒹굴뒹굴 생각도 하고 생각나면 만들어도 보고 스스로 행동하는 아이였으면 좋겠다.

그냥 그게 내 이상이다.

그런데 녹록치가 않다. 나 어렸을 때만해도 언니랑 산에가서 개울물에 작은 물고기도 구경하고 내려오고

흙바닥에서 콩벌레도 잡고, 잠자리도 잡고 놀았다.

대단한 놀이터가 없어도 동네공터에 나가면 언제든 밤늦도록 동네아이들과 뜀박질하고 놀았다.

언니랑 방에 누워만 있어도 이불하나 가지고 이불속을 횡단하며 이불 여행도 했고

두쪽짜리 만화도 그렸고, 엄마 없을때 냉장고 속 재료를 꺼내 상상속의 음식도 만들었다.


아이들은 부모없이 밖에 내놓기도 위험한데다가, 나는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제어하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이 상황과 이 나의 생활이 아이가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환경인가. 결코 아니다.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 내 유년시절을 돌아만 봐도 완벽한 조합이다.

누군가 나를 신뢰하고 지지해주면 열정이 생기고 생각을 행동을 불러일으키고 자립심은 책임감으로 이어진다.

이 완벽한 이상을 어떻게 실현시키느냐가 문제인데

책을 많이 봐서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여전히 이도 저도 아니다.


다만 나의 이상을 좀 더 지지해지고 견고하게 보완해줄 이러한 책 속 지식들이 쌓이고 쌓여

나를 이끌어주고 다듬어 주길 바랄뿐이다.

이 책은 아이의 발달과 애착 등 육아에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아이의 발달에 맞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 책이 제시하는 네가지 키워드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의 힘 그리고 그러한 덕목들을 길러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지금당장 내가 남편을 휴직시키고 가족이 시골로 내려가 자연친화적인 교육을 할 수도 없고

아이를 엘리트 교육을 시킬수도 없는 입장이지만

지금 아이를 위한 이 고민과 생각과 학습은 언젠가는 그 가치를 발현할 것임을 믿어본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2 201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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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육아관련 서적을 자주 읽게 되는데요.이번에 읽은 책은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와 코르넬리아 니취가 지은 책이랍니다.케랄트휘터는 독일 괴팅겐대학교 신경생물학과 교수이자, 대중에게 뇌과학적 성과를 친숙한 말로 풀어냈는데요.이번에 육아도 역시 아이의 뇌를알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수있다고 합니다.저도 요즘 울 아이가 학습을 시작하면서 초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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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육아관련 서적을 자주 읽게 되는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와 코르넬리아 니취가 지은 책이랍니다.


케랄트휘터는 독일 괴팅겐대학교 신경생물학과 교수이자, 대중에게 뇌과학적 성과를 친숙한 말로 풀어냈는데요.


이번에 육아도 역시 아이의 뇌를알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수있다고 합니다.







저도 요즘 울 아이가 학습을 시작하면서 


초심을 살짝 잃었는데요.


처음 울 아이가 저에게 기적같은 선물로 왔을때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는것이 모든 바램이였답니다.


웃어주고, 잘만 자줘도 행복하고 걱정이 없었는데..


어느순간에서부터 아이에게...


제촉을 하고, 저도 모르게 공격을 하고있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아이 잘때...저의 잘못을 뉘우치면서..울고...


아기적 사진을 보면서...내일의 태양을 기다리곤 했는데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를 읽으면서..


아이의 있는 그대로는 우선 받아들이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네요.


사실, 아이는 저의 존속물이 아니죠..


어쩌면..저보다 더 뛰어날수있다는 사실을 망각했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아이을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는


1. 신뢰

2. 열정

3. 활동성

4. 책임감


위 4가지랍니다.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 책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와 부모, 양육자가....


아이와 놀이를 통해서 신뢰를 쌓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있는 열정을 만들어주고


창조하는 즐거움과 풍부한 아이디어를 만들수있는 활동성


그리고 공감을 하고, 타인에게 배려할수있는 책임감을 느끼게해주는 놀이가 많답니다.


앞부분에는 아이의 뇌에 대해서 나왔지만..중반 이후부터는


연령별로 놀이가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어린 아기가 있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꺼라는 생각했어요







중간 중간 실제상황..

(저의 이야기인줄 알았답니다.)


실제상활같은 이야기에 어떻게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지 나와있어서 

읽으면서...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었네요




맘에 드는 문구가 있어서 옮겨봅니다.



모든 인간은 선천적으로 예술가다. 

그렇기에 아이를 키우는 행운을 누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교육 분야의 예술가가 될수있다.



아이는 누구나 가까운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살고싶어한다.

아이는 친근감과 유대감을 느끼려는 욕구가 강하고,

조금 자라면 남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고싶어한다.


"나는 날마다 조금씩 자라고 있어.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며 발전하고 있어."


아이는 이런 경험을 원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자기 가능성을 펼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스스로 성장

하려는 욕구가 만들어진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고, 미워하지 않으며, 조금더 예민하게 생각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풀을 잡아당긴다고 풀이 자라지 않듯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것은..역시 기다림이네요.


이 기다림이 행복이기때문에 지금 이순간을 아이와 함께 누려야겠어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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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신뢰,열정,활동성,책임감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알려주는 육아법 독일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와 아동발달 전문가 코르넬리아 니취의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은 뇌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는 뇌과학 육아서다. 책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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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신뢰,열정,활동성,책임감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알려주는 육아법

독일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와 아동발달 전문가 코르넬리아 니취의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은

뇌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는 뇌과학 육아서다.

책 속에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네 가지 자질을 강조한다.

그 네 가지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이다.

네 가지만 제대로 갖추게 된다면,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최대한 펼쳐 나가려고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자신과 남을 신뢰하고, 열정을 갖고 자신과 주변을 탐색하며,

창조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자신과 남의 일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다면,

아이는 스스로 계속 성장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네 가지 자질을 키울 수 있게 하는 매우 구체적인 지침과 놀이 방법을 상세하게 담아 놓은 책이다

왜? 아이를 키우는게 이토록 힘이들고 화가치밀어 오를까?

부모 마음속에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치유하면, 육아가 행복해지고 내 아이도 행복해진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부모에게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몰입해 에너지를 쏟아붓습니다.

이책을 보며 내맘속의 내면아이를 생각해볼 수 있었고 너무큰 도움이 된것 같아요

내면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e***2 201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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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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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운맘입니다.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알려주는 육아법에 대해 소개하고자해요. 행운맘은 요세 아이의 행복을 위해 내가 해주어야할께 무엇인가, 또 인성의 중요성을 느끼고있었어요. 그러던중 만나게된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책을 접하게되었어요. 그럼 살펴볼께요.아이에게 애정을 쏟는일이, 참 중요하다는걸 알았어요 이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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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운맘입니다.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 휘터가 알려주는 육아법에 대해 소개하고자해요.

행운맘은 요세 아이의 행복을 위해 내가 해주어야할께 무엇인가,

또 인성의 중요성을 느끼고있었어요.

그러던중 만나게된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책을 접하게되었어요.

그럼 살펴볼께요.

아이에게 애정을 쏟는일이,

참 중요하다는걸 알았어요

이책을 통해 정말 많은것을 배웠답니다

목차예요.

아이에게 필요한것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가요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의 중요성을 느낄수있답니다

큰애가 6세인데 아직어린데 과연영어를 시켜야하나?

의문이 들때가있었는데

이렇게 답이 나오네요.

아이가 좋아하면, 배움의 즐거움을 찾는다면 해주어야한다는것이지요

우리애가 영어를 좋아하거든요^^~ 쭉~ 해줄필요성을 느끼네요.
아이의 발달과정도 살펴보데
성급한 판단과 결정은 아니라고,
유연하게 대처하라는 내용이예요
누구아이는 발달이 누구아이는 벌써한글을.
그런 조마심은 좋을께 없는것인거같아요.

아이는 어떻게 행복한 어른으로 성자하는가?

정말 부모에게 달려있는거같아요.

어느 부모를 만나느냐에 아이가 결정되는거같아요.

그만큼 부모의 인성도 중요한거같아요.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

격렬한 욕구와 욕망을 자제하는 내면의 힘과능력의 중요성을 알게되는 책인거같아요.

참 느낀바가 큰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부분을 더 늘려야겠어요^^~

아이의 행복을 원하시나요?

그럼 중요한 네가지의 가르침을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에서 느껴보세요

추천합니다.

 

s******4 201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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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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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부터 관심있는 "뇌과학"뇌의 활용에 대해서는 지금도 꾸준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의 뇌의 5%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점은 잘 알려진 사실..이 미지의 세계로부터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이런 생각을 계속 해 왔던 것 같아요. 제가 계속 궁금해 하던 뇌과학적인 측면에서도 육아에 대한 활용을 할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어떻게 육아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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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부터 관심있는 "뇌과학"

뇌의 활용에 대해서는 지금도 꾸준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의 뇌의 5%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점은 잘 알려진 사실..

이 미지의 세계로부터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

이런 생각을 계속 해 왔던 것 같아요.

제가 계속 궁금해 하던 뇌과학적인 측면에서도 육아에 대한 활용을 할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어떻게 육아할 수 있을지.. 

 

독일의 저명한 뇌과학자가 저술한 육아책.

주된 연구분야가 "아동의 두뇌 발달"이라고 해요.

뇌과학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육아.

궁금하고 또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어요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법의 힘.

이 마법을 부릴 엄마아빠의 양분은 바로...

"어린 시절의 추억"

우선적으로 엄마아빠의 어린시절의 추억을 회상해보고..

이로부터 아이에게 부릴 마법의 주문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뇌과학자인 만큼.

뇌의 연관성과 상호작용에 대해 먼저 설명되어 있는데요.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더 이해하기 편하더라구요.

또, 이마엽이라는 곳에서 신경세포가 형성되는 과정이 실려있는데요.

신경세포가 다양하게 연결되다가 줄어드는....

발달에서부터 노화까지의 모습을 보며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가 자랄 때 왜 자극이 필요한지 사진으로 보니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의 첫 경험...

처음이라는 단어는 참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데요.

엄마가 알게모르게 아이는 이미 많은 것을 기억 속에 저장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엄빠도 아이앞에서는 늘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나봐요.


태어나서부터 기어다닐때 까지 폭풍성장하는 아이.

생각해보면 태어나서 1년 남짓의 시간동안 아이는 많은 것이 발달하는데요.

그 당시를 돌이켜보면... 아이랑 어떤 놀이를 해야하나..

어떤 자극을 줘야 하나 늘 궁금하고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결국 고민의 끝은 산책이나 장난감 쥐어주기, 사진찍기 등이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방법도 소개되어 있고..

왜 애착인형이나 이불이 생기는지에 대해서도 잘 소개되어 있어요.

우리 집에도 애착인형이 하나 있는데요.

엄빠가 만들어 준 인형을 그렇게 좋아하며 때가 꼬질꼬질 해 지도록 가지고 있는데요.

그냥 그 인형이 좋아서 가지고 노는 것 뿐만이 아니더라구요.

아이의 냄새가 배어들고 하며 아이의 하나밖에 없는 물건이 되는거라고 하네요.

 

모든 감각을 똑같이 훈련시키는지 확인할 수 없기에 어려운 과제.

거의 대부분을 청각과 시각에 의존하는 것 같아요.

오감 뿐만 아니라 공간지각 등 다른 감각을 경험하게 한다는 것.

어려우면서도 참 중요한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스스로를 탐색하는 시기가 와도 부모들은 많이 도움을 주려고 하는데요.

배우는 즐거움을 잃지 않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요미도 요즘은 "혼자서" 라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 동안은 반 정도는 도와주고 반 정도는 대부분 해주고 마지막만 하게 해 줬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잘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스스로 하고 배울 수 있도록 알려만 줄 뿐 혼자 해 내도록 격려해 주고 있어요.



또,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해 주는 것.

부모에 의해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것.

아이와 함께 결정해 보며 스스로를 인정해 보는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더라구요.



책 중간에는 운동능력, 정신능력, 언어능력, 사회적 행동 등...

만 6세까지의 발달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제 만 3살인 아이.

여기서 소개된 내용들을 읽어보며 빠른 것도 있고 느린 부분도 있지만..

여느 아이들 처럼 잘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에서는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덕목 4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 첫 번째, 신뢰.

아기는 출생 전후 뇌로 들어오는 모든 경험을 토대로 사고체계를 구성하기에..

자기 자신과 삶을 믿게 하도록 끊임없이 도와줘야 하는데요.

자기존중. 부끄럽지만 저도 자기존중보다는 타인을 더 존중하는 것 같은 생활인데요.
아이는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고 생각은 해왔는데..

역시 중요한 덕목이더라구요.


 

두 번째, 열정. 세상을 발견하는 방법인데요.

유익한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글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엄빠는 아이의 본보기이기에 책임감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앞으로도 세상에 열린 마음으로 호기심 가득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책에서 제시된 놀이방법들을 배우고 따라해 봐야겠어요.

 

세 번째, 활동성. 아이는 인생을 손에 쥐려 하지만...

그 동안 계속 위험하다는 이유로, 엄마가 싫다는 이유로 막아왔던 행동들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안전한 활동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만들고 느끼며, 또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

능동적인 아이를 만들어 주기 위해 같이 놀이로 활동해 보아야 겠어요.

 

마지막, 책임감.

자신의 일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책임질 줄 알아야 하는데요.

일단, 타인에게 다가가야 하죠.

제일 먼저 다가가는 타인은 엄마, 아빠 등 가족인데요.

점점 활동반경이 커 지며 가족 외의 사람들에게도 다가가는 법에 대해 배워야 해요.

또, 누군가와 상호작용을 하려면 배려 덕목도 필요한데요.

아이가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한 내용들이 왜 중요한지 잘 설명되어 있어요.

이러한 책임감 또한 놀이를 통해 높일 수 있는데요.

평소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바로 실천할 수 있겠더라구요.

 

책에서 제시하는 행복을 이끄는 네 가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

단지 애착적인 모습, 부모와의 관계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아이의 인생 전반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이라는 점에서 참 중요한 덕목인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함께" 하는 것이네요.

요즘은 혼자서 하려고 해서 혼자 두기도 했는데..

함께 느끼는 시간, 즐기는 시간, 이야기 하는 시간 등을 늘려가야 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1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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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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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가 게랄트 휘터가 쓴 육아법이 가득한 책을 읽어보았어요~7살딸아이와 8개월 두딸을 키우고있는 엄마로 두아이 모두에게도움이되는 책이였어요~ 뇌과학에 근거에 이야기를 쉽게 풀어놓아서 술술 읽혔어요~예비초등엄마로 학습에 많은관심이가서 그부분을 더 꼼꼼히 읽어보았는데취학전 우리아이에게 뭘해줘야할지 뭐가 중요한지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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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가 게랄트 휘터가 쓴 육아법이 가득한 책을 읽어보았어요~

7살딸아이와 8개월 두딸을 키우고있는 엄마로 두아이 모두에게

도움이되는 책이였어요~

 

뇌과학에 근거에 이야기를 쉽게 풀어놓아서 술술 읽혔어요~

예비초등엄마로 학습에 많은관심이가서 그부분을 더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취학전 우리아이에게 뭘해줘야할지 뭐가 중요한지 알게되었어요

조기교육보다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놀이를 통해

성취감,행복감,어울리는법을 알려주는게 좋다는것을요~^^


또한 책속에 출생후부터 만6세까지의 발달이 자세히 영역별로

나와있어 참고하기에 좋았어요~ 어떤 놀이를 해줘야하는지

평균 발달이 이정도구나하고 우리아이의 발달속도를 알수있더라구요~

운동능력,정신능력,언어능력,사회적행동으로 나뉘어있어

우리아이가 지금 이렇겠구나하고 이해되더라구요^^

뒷장에는 이책에 소개된 놀이가 나와있어서 발달단계에 맞게 이런놀이를

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알찬책이라 옆에 두고 읽고 반복해 읽으려고해요

아이가 재능을 펼치는데 필요한 네가지의 재능(신뢰,열정,활동성,책임감)을

길러줘야겠단 생각이 든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추천해주고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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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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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써있는 <신뢰, 열정, 활동성 책인감>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어른으로써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 네가지가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품성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만큼 어른이 되어서도 이 네가지 품성이 잘 성장시켰느냐에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이 네가지 품성을 발전 시키기에는 너무 늦었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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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써있는 <신뢰, 열정, 활동성 책인감>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어른으로써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 네가지가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품성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만큼 어른이 되어서도 이 네가지 품성이 잘 성장시켰느냐에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이 네가지 품성을 발전 시키기에는 너무 늦었고 또 어려움이 있기에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이 네가지 품성을 키울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한다면 좋을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마침 이 도서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가 어떻게 아이들이 이 네가지를 키울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가르쳐 주고 있을꺼 같은 기대감에 읽고 싶은 마음에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는 교육에는 다섯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다. 첫째, 존중. 부모는 아이들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아이들이에게 인성 발달에 필요한 교육 가섯가지를 통해 나중에 커서도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공동체에 있던지 간에 스스로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줄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부모의 역할이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만큼 아이들에게 있어서 부모가 어떻게 교육을 시키느냐에 따라서 커서 고생을 덜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존중은 어린아이들만 어른들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어른이 모범이 되어 어린 아이들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스스로 존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서 실천을 해주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는 신체 접촉이 필요하다.​"


어른들이 말로만 아이들에게 교욱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솔선수범이 되어서 먼저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행동과 말들을 그대로 따라하는 흡수력이 빠른 스폰지와도 같기 때문에 어렸을 때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내가 너를 사랑하고 지켜보고 있고 돌보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와닿게 하는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신체적으로 접촉을 할수록 더 유대관계가 끈끈해진 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이들이 커서도 부모들과의 관계를 깊게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던가 등을 어루만저주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필요한 신뢰, 열정, 활동성 책인감 이 네가지의 인성을 교육시키고 배울 수 있게 하는데 있어서 부모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이 책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커서 사회에 나가서 행동과 말 하나하나가 그 부모에 대해 간접적으로 비춘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로써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서 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린아이 시절에 그 역할이 대단히 중요함을 이 책을 통해서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s****s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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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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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엄마들은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그 고민은 적어도 아이가 대학을 가기 전까지 계속 이루어지며,특히 유아기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나 역시 데이브를 어떤 아이로 키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며나는 어떠한 엄마가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다.나의 육아와 삶의 우선 순위는 '행복'이다.나 뿐만 아니라 요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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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들은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
그 고민은 적어도 아이가 대학을 가기 전까지 계속 이루어지며,
특히 유아기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나 역시 데이브를 어떤 아이로 키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며
나는 어떠한 엄마가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다.

나의 육아와 삶의 우선 순위는 '행복'이다.
나 뿐만 아니라 요즘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성적, 성과, 능력, 결과에 대한 욕망보다는
'행복한 삶', '행복'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르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바로 끊임없이 아이에게 더욱 행복하고 윤택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함이다.
저자 게랄트 휘터, 코르넬리아 니취는
인성 발달에 관한 뇌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함과 동시에
아이에게 자극을 주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할 것인지.
또한 아이를 독려하여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질문을 하게 만들고
또한 부모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 삶의 열정을 가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에게 애정을 쏟으면서 일상의 사소한 일에도 열정을 가진다면,
그 아이도 부모인 당신처럼 열정을 갖고 당당히 인생에 도전할 것이라는 것.
내가 아이의 거울이므로 내가 먼저 삶의 태도를 보여줘야 한다.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 가지는
바로 신뢰 / 열정 / 활동성 / 책임감

이것이 아이를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는 핵심능력이라고 한다.
내면과 외면의 힘을 조화롭게 이룰 수 있는 핵심능력.
책에서는 그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풀어 나간다.

 

 

이것은 유아의 뇌세포 사진이다.
유아시기의 모든 자극들이 왜 중요한지 이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신생아 시기에서부터 연결되는 신경세포들은,
가운데 만 6세 시기까지 끊임없이 연결되고 복잡학 얽혀나간다.
그 후에는 가장 오른쪽 사진처럼 사용되는 세포들만 연결되어 고정되고
나머지는 줄어들게 된다.

신생아의 뇌 - 만 6세 유아의 뇌 - 성인의 뇌.

결국, 만 6세까지 유아의 뇌는 아주 활발하게 작용을 하며
그 이후부터는 고정되고 줄어들기 때문에
유아기 시절이 아주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엄마가 불러주는 노래의 효과에 대해서는
많은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보다 과학적으로 그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다.
친숙한 노래를 들으면 아이 마음이 안정되고,
새로운 노래를 들으면 호기심이 생긴다.
특히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들려주는 목소리를 통해
큰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다.

 

 


나 역시 행복한 인생을 위해 '열정'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해본 그 후에야 찾아오는 그 기쁨과 행복, 성취감.
그 성취감이라는 기분을 아는 사람만이 또 성실하고 알찬 삶을 살 수 있다.
아이는 모든 감각 기관을 통해 세상을 받아 들인다.
새로운 감각들을 통해 이 세상이 무엇인지 점점 구축해 나간다.
아이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고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
그것은 여러 자극으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아이와 함께 체험을 하고 책을 읽고, 노래를 하는
모든 일련의 행동들이 자극이다.

새로 유입되는 적절한 자극 덕택에 더 복잡해지는 회로 패턴이
해당 뇌 부위에 정착된다.
그리하여 새로하는 경험, 듣는 것, 보는 것, 느끼는 것.
다양하고 많은 새로운 것들이 참으로 중요하다.
그것들은 연결되고 연결되어 아이의 머릿속에서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들고
세상을 연결하는 고리를 만들어 나간다.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엄마들이 읽으면 좋은 책.

  

p******1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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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내용보기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글  :  게랄트 휘터, 코르넬리아 니취 옮김  :  이기숙  출판사  :  해나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려면 꼭 필요한 것네가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정말 맘에 쏙 드네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 아이들에게 꼭 심어주고 싶네요.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위터가 알려주는 육아법을읽으면서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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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글  :  게랄트 휘터, 코르넬리아 니취

 옮김  :  이기숙

 

 출판사  :  해나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려면 꼭 필요한 것

네가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

정말 맘에 쏙 드네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신뢰, 열정, 활동성, 책임감. 아이들에게 꼭 심어주고 싶네요.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게랄트위터가 알려주는 육아법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뇌에 대해 제 어릴적 생각나는

부분과 비교하게 되고, 좀더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22.jpg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부모는 아이가 몸속에 생기는 순간 마음가짐과

행동을 잘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연령대별로 정리해 놓은 때에 맞는 적절한 말놀이

(네가 원하는 게 그거구나!, 이렇게 해도 괜찮아!,

발에 뽀뽀해줄께!, 이거 따라 할 수 있니?,

무슨 느낌이 나니?, 생각해봐!, 너는 어떨 때 행복하니?)

아이들과 부모의 친밀도가 더 높아지고,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쑥쑥 성장할 것 같네요.~^.^

 아이들은 사랑 가득한 관심과 신뢰속에

부모님의 따뜻한 말과 포근한 미소와

부드러운 손길로 행복한 아이가 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아이들 연령에 맞게 잘 설명해 주는

 아이를 행복으로 이끄는 네가지 비법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모두 웃으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행복하게 설계해 나가도록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임산부부터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강추하고 싶네요.
 
j*******6 201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