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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늘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뇌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어떻게 하면 아이의 뇌가 자극을 받아 잘 발달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오던 차에 읽게 된 ' 뇌가 건강한 아이'
이 책에서는 아이 뇌를 건강한 체질로 만드는 생활습관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의학 박사로 대뇌생리학의 세계적 권위자로 손꼽힌다고 하니 이 책 내용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도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자기 주장이 뚜렷한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가 아이의 말을 경청하고 적절한 질문을 해서 답변을 해보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하니 역시 중요한 것은 경청! 경청함으로써 아이는 존중받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것 같다.
저자가 '뇌가 건강한 아이' 에서 가장 강조한 내용은 운동이다. 운동을 할 때 뇌를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두뇌 단련에는 운동이 최고라는 것이다. 예전에 이와 관련된 내용을 ebs 교육방송에서도 본 기억이 난다.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체력단련을 하면서 두뇌 단련까지 된다니 일석삼조인가? 공부해야지 운동할 시간이 어딨냐고 나무랄 일이 아닌 것이다. 우리 아이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바쁘게 뛰어다니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좋은 일이구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행동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에게는 특히 시범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아이가 부모를 그대로 닮는 것이 당연한 일인가보다. 아이에게 잘하라고만 할 게 아니라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 것이다.
뇌가 건강한 아이를 읽어보니 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었지만 새로운 부분도 있다. 악기 연주가 두뇌 계발에 좋다는 것. 나는 그저 감성을 발달시키는데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피아노는 전두전야 단련에 좋다는 것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는 외국어도 잘한다는 사실에도 놀랐다.
특히 부모님들이 관심있게 봤으면 싶은 내용은 아이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시킬까 하는 부분이었는데 나는 우리 아이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산책을 권하고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해주고 하루에 30분 정도는 텔레비전의 좋아하는 만화 프로그램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잠들기 전에는 마음을 열고 서로 대화하려고 애쓰고 있다. 뇌가 건강한 아이에서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원인을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평소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해나갈 수 있도록 부모가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좋은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아이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인 것 같다. 부모의 행동과 생각이 긍정적이고 밝아야 아이도 잘 자랄 수 있다니 부모님들도 긍정의 마인드를 갖고 생활해야 하겠다. ' 뇌가 건강한 아이' 는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방법 뿐 아니라 전반적인 육아법, 아이를 지도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 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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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딸아이를 낳고 둘째가 남자아이다 보니 지레 걱정되는 일이 많았다. 나처럼 딸과 아들을 차례로 낳은 지인은 가끔 어때요?하고 물어보곤 한다. 그러곤 아들이 좀 편하죠 하는 말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다. 아이들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그 지인의 말로는 여자아이는 감정적으로 예민해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가끔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남자아이는 등짝 한대 때리곤 서로 쿨하게 잊는다는 것이다. 우리 딸아이도 꽤나 예민하고 감성적인 아이다 보니 어떤 뜻으로 하는 말인지 퍼뜩 감이 왔다. 요즘에 아이의 감성을 헤아리는 책이 트렌드 였다고 할까. 그런 책을 많이 봐온 기분이다. 아이를 그저 아이니까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기에는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그 가벼운 여러가지 것들이 쌓이고 쌓여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썼던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에는 뇌과학에 관련된 육아 책이 많이 나오는 듯하다. 무엇일까하고 궁금해 읽어보면 아이의 감성과 감정을 살피는 육아이전의 기본 생활습관과 훈육의 내용으로 회귀한 듯하다. 다른 점은 그 교육과 훈육의 뇌과학적 작용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생각해 보면 세월이 아무리 지났다 한들 아이 기르는게 뭐가 크게 달라졌겠는가 생활 패턴과 습관이 달라졌다해도 아이들의 발달과정이 크게 달라진것도 아니고 순서가 크게 달라진 것도 아니고 사람사는 것이, 살아가며 추구해야할 가치와 목표가 크게 달라지진 않은 것이다. 이것은 예전 아이를 어린 존재, 미숙한 존재로 보던 시선에서 나아가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하며 그의 감성을 헤아리는 발달된 인식에 앞서 예나 지금이나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중요한 발달과업, 그에 따른 어른의 도움이 달라지지 않았음에 대한 회귀이여 그저 그렇게 키우는 거야 하는 방법에 대한 뇌과학적 원리를 알려주는 데의 발전이라 생각한다. 뇌가 건강한 아이 그 동안 봐왔던 육아서나 교육서에서 뭔가 특별한 교육법이 있나하며 봤던 호기심이 많았다면 이 책은 목차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꼭 가르쳐야할 당연하면서도 필수적인 과업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기본에 충실하다는 생각을 했고, 어떤 특별한 방법에 앞서 이 기본이 선행되어야 함을 잠시 잊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이의 수면과 식습관 그리고 매체노출에 대해 관리하고 운동을 시켜야 하고 인사를 시켜야 하는 이유 등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해서 그래 그런거지 하며 아이들을 키웠다면 뇌의 작용을 설명함으로 인해 그 매커니즘과 영향을 설명해 준다. 나아가 육아를 하며 일상적으로 하는 노래 부르기, 만들기, 종이접기, 손유희 등을 뇌를 발달시키는 방법으로 소개하며 반대로 의도없이 해왔던 육아에 안심하게 되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키우는 것이 꼭 공부해야 하는 것이고 책을 많이 읽어야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이미 우리가 길려져 왔고 우리가 하고 있는 방식이 오랫동안 엄마의 엄마를 통해 체득되어 있다. 불안한 마음에 그리고 더 잘하고픈 마음에 책을 든 엄마이지만 이미 기본적이고 꼭 필요한 육아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단지 그것을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그 효용을 확인한 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책이다. 오랜만에 내가 그저 아이키우는데 해왔던 언행의 잘못됨을 반성하게 하고 죄책감느끼게 하는 책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함에 눈물짓게 하는 책이 아닌 기본적이면서 일상적인 양육 활동을 돌아보고 잘하고 있음에 희망을 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그저 하는 행동이 아이의 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 생각하니 앞으로 더 잘해 나갈것임을 다짐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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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건강한 아이 구보타 기소 / 니들북
아이를 키우면서 뇌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다. 뇌가 건강한 아이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하며 좋을지 이 책 속에서 찾아보았다. 이 책에선 특히 운동을 강조하고 있다. 운동보다는 막연하게 다른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다가도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그 말이 정답일 듯하다. 두뇌를 발달시키는 일상 속 작은 습관과 운동을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지는지, 어떤 종류의 운동들이 좋은지, 일상생활 속에서 하는 두뇌 계발 등,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다. 왠지 컴퓨터나 텔레비전 등은 아이에게 접하면 좋지 않을 것들로 생각해왔다. 특히 컴퓨터는 가능하면 늦게, 더 늦게 가까워지길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컴퓨터도 텔레비전도 심지어 게임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물론 이것들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운동이라고 해서 몸으로만 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인사도 일종의 두뇌 트레이닝이라고 하며, 음악의 중요성도 빼놓지 않고 있다. 즉, 이러한 것들이 아이의 뇌를 성장하게 도와주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어릴때는 살이 쪄도 나중에는 다 키로 갈 것이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때 늘어난 지방세포는 성인이 되어서도 줄어들기 힘들다고하니 많이 먹는 것보다는 영양소 골고루 잘 먹고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겠다. 아기였을 때는 잘 먹고 개월 수에 맞게 잘 크고 있는지에 온 관심을 쏟았던 것 같은데 이제 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보니 공부를 신경쓰게 된다. 물론 공부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싶었다. 뇌가 건강한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내 아이를 위해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책 속에서 알려주는 것들이 충족된다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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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항상 염두하고 있는 아이의 건강. 하지만, 몸건강만 생각하시는건 아닐런지요. 뇌가 건강해야 뭐든 척척 해낼텐데 뇌의 건강에 관한 책은 보지 못했던거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뇌가 건강한 아이"라는 책은 아이들을 더 튼튼하고 건강하게하는, 아이의 뇌를 건강체질로 만들고, 생활습관도 만들어줄 수 있는 그런 책이였답니다. 뇌 건강의 기본은 운동하기. 운동하면 뇌가 활성화되어 더 건강해 진다는 사실 아셨나요?? 아이가 성장하면 공부공부만 외치지 마시고 아이의 뇌 간강을 위해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해보는건, 같이 산책이나 등산을 해보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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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건강한 아이>는 아이 뇌가 건강 체질로 만드는 생활 습관 35가지를 소개합니다. 아이의 두뇌계발에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자 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뇌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운동을 통해 두뇌자체를 단련하는 것이 그자체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학업을 뒷받침해주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수면, 식사, 인사, 놀이 등의 생활습관과 함께 운동이 강조되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놀이와 운동이고 큰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두뇌를 발달하는 것은 일상 속에서 작은 것들이 우리 아이들의 뇌를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는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2주이상 지속되면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와 사람의 전반적인 행동에 간여하는 전두전야가 손상되어 무든 일에 의욕을 잃는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운동을 하면 두뇌가 발달한다고 하는데 모든 운동은 전두전야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걷는 것도 훌륭한 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달리기가 빠른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하는데 운동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그리고 바른자세도 성적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바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손운동과 노래 부르기도 훌륭한 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손동작은 두뇌계발에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러므로 만들기, 종이접기 같은 것은 아이가 원하는 만큼 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표정이 풍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악기연주와 노래부르기는 두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악과 친해지면 외국어학습능력도 높다고 하니 음악을 다시한번 보게 될 것입니다. 놀이는 모든 배움의 시작이라고 하니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정리정돈도 놀이처럼 습관화하고, 집중력과 동시처리능력을 따로 생각하지 말고 둘다 중요하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TV보면서 밥먹어도 괜찮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마냥 공감할수만은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이 우리 아이의 두뇌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에게 주는 사랑이 두뇌발달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며서 마무리하는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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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건강한 아이
![]() ![]() ![]() 두뇌가 명석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으시죠? 요즘...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부모들도 고민이 많다고 생각이들어요. 제가 자랄때만해도 ... 우리 부모님은 제게 공부해라 공부해라 강요하지 않으셨어요. 같은 아이들을 키우는 주변 엄마들도 그런 어린시절을 떠올려봅니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정말 바빠요. 해도 해도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이 똑똑한걸까요? 제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한가지였습니다. 공부 너무 시키고 싶지 않다는 것이지요.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한 생활습관들을 알고 싶었어요. 우리 일상 속의 생활습관을 통해 두뇌가 명석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루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 정말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거든요.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교육은 아이들 두뇌 계발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학원으로만 돌리고 있으니.... 다시 한 번 반성하는 마음으로 ~ 우리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싶어서 읽어본 <뇌가 건강한 아이> 뇌신경생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두뇌 발달에 운동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잠도 푹 자야 쑥쑥 크는 우리 아이들~ 그만큼 수면이 중요하다는걸 다들 아시죠? 그리고 잠들기 전 학습이 엄청 효과가 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암기과목일수록 밤시간을 활용하면 좋다고합니다 ^^ 수면 리듬을 잘 지켜줄 수 있도록 부모가 지도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엽산을 챙겨먹이고 간식도 케이크나 쿠키가 아닌 초콜릿을 챙겨주시면 좋다고해요. 컴퓨터는 되도록 늦게 접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자는 되도록이면 빨리 접해주는 것이 뇌발달에 좋다고합니다. 물론 시간은 정해주셔야하구요~ 아이들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뇌가 성장한다고해요. 물론 스스로 의욕없이 도전한다면 아무의미 없지만요. 부모는 아이 능력에 맞는 선에서 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저는 아이말에 경청하는 부모였는가에 대해 또 한 번 반성해보았습니다. 자기 주장이 뚜렷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그만큼 아이를 기다려주는 부모의 태도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아이가 하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기억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학업에 열을 올리면서도 정작 아이의 운동은 대수롭지 여기지 않는 사실인데요. 자녀의 머리가 좋아지길 바란다면 꼭 운동을 시키라고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이 정리정돈에 서툰 이유는 바로 정리정돈이 힘든 엄마를 보고 자라서일텐데요. 아이의 자주성을 존중하고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해줄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위해서 아이의 스트레스는 부모가 먼저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제거해주어야하고 평소에도 긍적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도록 노력해야한다고해요. 일하고 있을때 엄마를 귀찮게할때.. 우리 아이도 있었는데 뒤돌아보니 아이 말에 너무 귀기울여주지 않았었던것 같아 넘 미안한 마음이들었어요. 아이 말에 귀길여주고 잘 들어주어야 아이와의 신뢰가 싹틀 수 있다로하니 바빠도 아이말에 좀 더 귀기울여 들어주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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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건강한 아이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구보타 기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사실 우리 집 아이들에게 참 안좋은 습관이 한 두개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늦게 자는 것에 대해 엄마인 내가 스트레스가 커서 아이가 성장하는데 해가 될거란 걸 알기에 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다. 이 책을 보며 더욱 수면 시간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아이들 성장과 신경발달에 수면이 도움이 됨을 알고 아이들에게 먼저 이 부분을 짚어주고 그렇게 해보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TV만 보고 자란 아이는 사회적 지위가 낮은 어른이 된다는 말은 꽤 충격적이었다. 사실 우리 집에선 다행히 티비를 그리 생활화하지 않고 방 한쪽 구석에 방치해두고 잠깐 잠깐 들어가 보곤 한다. 거실을 서재화하면서 책을 가까이할 수 밖에 없고 많은 시간 어울려 놀기도 하면서 서로 얘기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 밖에 없음을 알기에 무엇이 유익한지를 부모가 먼저 알았다면 반드시 행해야 옳은 것임을 말하고 싶다. 아이가 스스로 의욕없는 삶을 산다면 얼마나 슬픈 일이겠는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되면 아이의 뇌는 성장하게 된다. 그럴 수 있도록 도전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단계적인 새로운 일을 모색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놀이를 통해 실패도 해보고 타인과 상처를 주고받는 경험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시절에 한 갖가지 경험은 뇌에 각인되어, 어른이 된 후에도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실패도 마땅히 경험해봐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는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뇌가 작용할 테니 말입니다. 놀이가 아이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더욱 작은 아이가 그럴 시기이기도 하고 친구들과의 놀이 시간을 만들어줄 필요를 더욱 느낀다. 이담에 더 큰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작은 어른의 세계를 경험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이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이나 경험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잘 알기에 놀이의 힘이 얼마나 클지 기대가 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정말 많이 소개해준다. 이것들을 내 아이의 성장 발달에 촉진제가 된다면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면서 아이를 잘 관찰하고 잘 성장 시킬 공부가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이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어린 시절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이 책과 함께 고민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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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말이 생긴지도 한참 되었지만, 아직도 우리네 부모들은
이왕이면 성적이 좋아야 안심하는 수준이다. 그렇게 학교 성적에 신경을 쓰는 부모들이,
과연 아이가 어렸을 때 두뇌개발을 비롯하여, 장차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바탕을 얼마나
준비했는지 궁금하다.
이 책의 지은이는 1932년생, 우리나이로 치면 85세다. 도쿄대학을 졸업하였고,
대뇌생리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문득 예ㅓ전에 들었던 말이
떠올랐다. 바로 <대 예술가는 어려운 것을 쉽게 보여준다>는 말인데, 세계적인
대뇌생리학의 권위자인 저자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하여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때문이다.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리듬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 저자는,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활동을 한다고 하였다.잠을 충분히 자야 키도 쑥쑥 크고 두뇌도 잘 발달한다고 했다.
유아의 경우는 자기 전에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여러 가지 단어와 지식을 학습 시킨 후
재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러면 동화속에 등장하는 단어와 사고 방식이 잠자는 동안
아이의 뇌에 입력된다고 했다. 손을 사용하는 일이 두뇌개발에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설명이 나왔다. 만들기와 종이접기를 할 때의 지도요령도 나와 있다.
저자는 악기연주와 노래부르기가 어떻게 두뇌개발에 좋은지도 설명하였다. 산책하면서
감성 키우기도 좋단다. 또한 식사나 간식 시간에도 길이,크기,무게 수의 개념을 가르치자고
했다.요리는 두뇌개발 트레이닝이라고 한 저자는 요리가 동시처리 능력을 키워준다고 했다. 저자가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요리는 샌드위치라고 했다. 속 재료에 따라 불을
쓰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요리이기 때문이란다. 정리정돈은 엄마를 돕고 책임감을
키워주는 줄만 알았는데, 대뇌생리학의 권위자인 저자는, 정리정돈이 <전두전야>를
단련 시킨다고 설명했다.
건강에 대한 책을 꾸준히 읽다가 일본의사들의 책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책의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책 두께도 너무 두껍지 않아서 더 좋다. 이책을 읽고나니 저자의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겼다. 유아기 때에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일상 생활에서 두뇌
개발에 좋은 경험을 시킨다면 바람직 할 것이다. 어린 저녀를 둔 부모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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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뇌를 건강 체질로 만드는 생활 습관35 ]
[뇌가 건강한 아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을 확~ 사로 잡는책이다. 뇌 건강을 위해 어떤 공부를 해야 좋다는 책은 많이 봤지만 이 책은 다르다. 특별한 교육법이 아니라 운동과 생활습관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는 뇌신경생리에 전문가인 구보타 기소박사, 이름이 낯익다 했더니 첫아이 낳고 처음으로 샀던 책 [천재 뇌를 만드는 0세교육]의 저자였다.
잘 가르치는 선생이 쉽게 가르치듯 진짜 뇌과학의 전문가라서 그런지 책이 아주 쉽다. 부담스럽지가 않아서 이렇게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 두뇌를 발달시키는 일상속에서의 습관들, 운동을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지는지, 손운동과 노래부르기도 훌륭한 운동이 되고 일상속에서 두뇌계발을 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예비초등 큰딸램을 위해 학교가기전에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고자 노력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수면습관과 정리습관이었다. 저자도 가장 먼저 일상속 작은 습관중 수면습관을 내세웠다. 수면중 성장호르몬이 나와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자기전 학습한 내용들을 자면서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자리 독서가 중요하다. 아이들을 일찍 재우고 싶은 맘은 부모라면 동일할 것이다. 일찍 안자려는 아이들과 일찍 재우려는 부모와의 기싸움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저자는 일찍 재우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라고 한다. 잠자리를 어둡게 하는 것처럼 아침에는 환한 햇살이 방안에 들어오게 해서 자연스레 일어날 수 있게... 사고의 전환을 시켜준다. 환한 햇살에 경쾌한 음악으로 아침을 깨워야겠다.^^
수면습관처럼 중요한 식습관, 잘 먹지 않아 아이들과 전쟁을 펼치는 가정이 많다. 한숟가락이라도 더 먹이려는 부모와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과의 기싸움도 만만치 않다. 우리 아이도 작게 태어나 그러한 경향이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혹시 아이가 어릴 때 ”많이 먹고 쑥쑥 크거라“ 하면서 계속 음식을 권하지는 않습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이가 지나치게 먹어서 지방세포가 늘어나 버리면 평생 날씬한 몸매와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P28. 아이가 잘 안먹으려하면 부모가 먼저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다고 한다. 그럼 언젠가는...
성장기에 많이 먹으면 좋은 영양소중 엽산이 있다. 임산부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엽산이 성장이 아이들에게도 아주 중요하다. 뇌 내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재료인 콜린을 만들기 때문이다. 녹황색채소와 등푸른 생선, 달걀, 소간, 생선, 콩, 우유,,,, 충분히 섭취... 간식은 트렌스 지방이 높은 쿠키보다는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초컬릿으로...
기억력을 일컫는 워킹메모리는 참을성과 관계가 깊다고 한다. “이 워킹 메모리와 보상체계 시스템을 활성화하면서 참을성을 기르면 아이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참는데 성공하면 무조건 칭찬을 해주고 성취를 위해서는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게 참을성 교육을 해주면 좋다.
아이들에게 인사예절을 강조하고 있다. 예의바른 아이로 자라기 위함이었는데 저자는 인사를 두뇌발달측면으로 접근한다. 인사를 하면 상대방의 얼굴을 보게 된다. 인사를 주고 받으면서 상대방의 얼굴을 통해 기분등 다양한 정보를 읽어내고 판단하게 된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소통의 기본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에 아이랑 함께 풀어본 문제에 시간체크가 있었다. 최대한 빠른 시간에 푸는 것이 좋다고 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저자는 말한다. 똑같은 계산이라도 천천히 푸는 것보다 빨리 풀면 두뇌가 더 활성화가 된다고...
기억력이 좋으면 머리도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머리가 좋은 아이는 자신의 견해를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 예를 들어 형제끼리 싸움이 일어났을 때 울린쪽을 일방적으로 혼내지 말고 공평하게 싸움의 원인과 우는 이유등의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어린시절부터 질문과 경청으로 자기 주장을 할 수 있게 훈련을 가정에서부터 시켜주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어린시절에는 지식습득이상으로 운동을 통해 ‘지식 저장소’인 두뇌 자체를 단련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86P.
저자가 두뇌발달에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운동인데 두뇌 단련법 중 실제로 증명된 방법은 운동 밖에 없다고 한다. 운동경기를 하면서 실패를 경험하면서 실패하지 않는 법을 터득하고 팀플레이를 통해 소통하고 수영등을 통해 폐활량을 높여주면 두뇌활동에 반드시 필요한 산소도 자연히 많이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요리, 산책, 정리, 여행, 부모와의 대화등 아이의 두뇌 계발을 위해 뭔가를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이 사실 두뇌 계발하고 있는 것임을 발견한다. 아이와 함께 많은 것을 경험하는 것이 주입식교육보다 휠씬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35가지 생활습관이 정말 어렵지가 않다. 이 책은 두뇌계발을 일상적인 생활습관과 연결해줘서 부모들에게 참 편한 마음을 갖게 해준다. 아이들앞에서 좋은 모델 되기 그것이 가장 좋은 자녀교육이다. 이 책의 결론... 생활습관으로 자녀교육하면 두뇌계발가 계발된다??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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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포함 많은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똑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것이다. 물론 영리한 아이보다 가장 좋은 건 건강한 아이지만 욕심을 조금 더 보태자면 영리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뇌가 건강한 아이는 대뇌생리학의 세계적 권위자로 손꼽히는 구보타 기소 의학 박사가 지은 책이다. 책의 내용에서는 수면, 식사, 인사, 놀이 등 생활 습관과 함께 특히 두뇌 발달에는 운동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실상 어린 시절에도 많이 뛰어 놀아야 하는데 맞벌이가 많은 현재는 많은 아이들이 빈 집 대신 학원으로 나머지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 놀이터에는 예전에 비하면 아이들이 많지 않은 듯 하다. 운동을 하면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작용하도록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고 생각(사고)는 이 전두전야에서 일어난다고 하니 운동이 사고를 하는 것 이상으로 두뇌를 쓰는 일이라고 한다. 그래서 어린 시절에는 지식저장소인 두뇌를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부모들이 틈이 날때마다 함께 운동을 해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남편과 나는 둘 다 IT 업종이다. 나는 물론 현재는 전업주부이지만.. 그래서 컴퓨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사실 아이와 컴퓨터를 생각하면 게임을 하는 아이가 연상되고 컴퓨터=중독=금지 시켜야 할 것으로 인식이 되어 있어 컴퓨터는 최대한 멀리 했으면 했다. 하지만 저자는 빠르면 빠를수록, 뇌가 비약적으로 발달하는 세 살 무렵부터 사용하길 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충분한 시간을 왜 정해야 하는지, 그리고 음식과 생활패턴 등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등등 거의 모든 아이에게 접목이 가능한 말들이 담겨있어 무턱대고 아이에게 이렇게 해야한다 해서 하기 보다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어 더욱 아이들에게 적용 하기 쉬울 듯 했다. 반평생을 뇌과학자로 살아오며 두뇌의 활동과 구조를 연구해온 저자가 아이의 두뇌 계발에 좋은 생활습관 35가지를 소개한다는 뒷면에 적혀있는데 확실히 두뇌연구를 해온 저자이기에 더욱 믿음이 간다. 피해야 할 것들은 피하고 적어도 내가 해 줄 수 있는 한에서 아이의 뇌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