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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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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지성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머릿속에서 가공한다.-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 멋진 작품뿐 아니라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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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지성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머릿속에서 가공한다.


-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


* 멋진 작품뿐 아니라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도
현실과 상상력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현실과 상상력 사이가 처음에는 아득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하나가 되어 '상상의 세계'가 '현실의 세계'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능력을 갖게 하는
'예술적 지성'은 독서, 명상, 여행 등을 통해서, 특히
좋은 사람, 좋은 경험과의 만남을 통해
높여 갈 수 있습니다.
(2009년 10월30일자 앙코르메일)
y***o 201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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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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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동안 오랜 회사생활동안 되돌아보면 일의 회의를 느끼고 과연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이며 그렇게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를 무엇을 위해 무엇 때문에 열심히 일을 했는지 지금도 후회를 느끼고 있다. 차라리 조금 더 일찍 관두고 다른일을 찾아것볼.. 현재까지의 나의 생각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위안이 되는 듯 하다. 예술가처럼 일하라는 제목 그대로 자신의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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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동안 오랜 회사생활동안 되돌아보면 일의 회의를 느끼고 과연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이며 그렇게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를 무엇을 위해 무엇 때문에 열심히 일을 했는지 지금도 후회를 느끼고 있다. 차라리 조금 더 일찍 관두고 다른일을 찾아것볼.. 현재까지의 나의 생각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위안이 되는 듯 하다. 예술가처럼 일하라는 제목 그대로 자신의 업무를 작품으로 생각하며 한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을 위해 하나부터 차근차근 작품을 창조해 내는 것처럼 자신의 업무 일을 작품으로 한사람의 고객을 작품을 보는 관객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예술가라고 생각하고 내재되어 있는 예술적 자질을 끌어내어 그것을 업무에 접목시켜 작품을 하는 것처럼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한 일을 작품으로 생각하며 어떤 것이 고객에게 행복한 일인지 예술가처럼 그 고객에게 창조활동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레 고객은 따라온다는 것이다. 창조성과 예술성을 지닌 작품을 관람하는 관객처럼 고객 역시 거래에 만족하며 화답한다는 것이다.

 

오랜 일을 하면서 단순업무와 반복업무에 회의를 느낄때가 종종 있었지만 어찌 생각해보면 일할때는 항상 즐거웠고 많은 고객과의 만남에서 협상하고 체결하고 계약 하면서 승리와 기쁨의 자신감을 얻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러나 대개는 사람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힘들어하고 일을 단순노동이라고 생각하며 회의를 느끼고 하루하루 마지못해 일하고 있는것이 대부분일 듯 하다. 한가지 일에 계획하고 노력을 하면서도 결과에 만족 못하고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면서 말이다.

 

이책은 그런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예술의 창조성과 예술성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예술가처럼 모든 일에 대해서 자신의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간에 성공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실패가 있으면 성공도 있는 법! 결과가 어떻든 간에 그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 누구나 아는 성공의 해답이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에세이 해결 방안등등을 제시하면서 꼭 강조하는 것이 실패 끝에 성공! 끊임없는 노력에서는 안될일이 없다!등 한결같이 같은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 역시 같은 해답을 제시하고 있지만 예술과 경영을 접목시켰다는 것에 대해서 다른 계발서와 차이가 있는 듯 하다.

d******3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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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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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지성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머릿속에서 가공한다.-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 멋진 작품뿐 아니라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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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지성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상상력은 가능성을
파악하고, 지성은 그 가능성을
머릿속에서 가공한다.


- 스탠 데이비스의《예술가처럼 일하라》중에서 -


* 멋진 작품뿐 아니라
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도
현실과 상상력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현실과 상상력 사이가 처음에는 아득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하나가 되어 '상상의 세계'가 '현실의 세계'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능력을 갖게 하는
'예술적 지성'은 독서, 명상, 여행 등을 통해서, 특히
좋은 사람, 좋은 경험과의 만남을 통해
높여 갈 수 있습니다.
i******1 200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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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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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려온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애정이 가는것도 사실이다. 예술과 비즈니스? 언뜻 아무 연관이 없다는 느낌마져 들어서 더 궁금해진 제목이기도 했다. 예술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예술가란 아니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예술가는 한가지에 몰두한사람 더 표현을 강하게 하자면 한가지에 미친사람 그래서 그것을 즐기고 자기 스스로에 삶에 예술을 부각시켜서 그자체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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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려온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애정이 가는것도 사실이다. 예술과 비즈니스? 언뜻 아무 연관이 없다는 느낌마져 들어서 더 궁금해진 제목이기도 했다. 예술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예술가란 아니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예술가는 한가지에 몰두한사람 더 표현을 강하게 하자면 한가지에 미친사람 그래서 그것을 즐기고 자기 스스로에 삶에 예술을 부각시켜서 그자체를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주위에 살아가는 애기에는 별로 신통치 않은사람이라는 정도이다.

물론 요즘은 좀더 세련되고 다재다능하게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처럼 예술을 하는 사람이 평판이 좋지않아 천대받는 직업도 아니고 오히려 누구에게다 한번쯤 꿈꾸고 싶은 꿈이라는 생각마저든다.

그런 예술가를 일과 연결시켜서 비즈니스를 하자. 말그대로 하기싫은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즐기자는 말이다. 어느누구에 말에 의하면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했다.

그만큼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미쳐있는사람은 아름답다. 그의미처럼 고객을 관객으로 생각하고 비즈니스를 즐기라는 말을 하고있었다. 그럼 내가 하는 일을 놀이처럼 즐긴다는 것이 가능한걸까?

그것은 이성적인 면을 감성적으로 바꾸어놓는 것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이다 내 비즈니스를 내 작품으로 생각하고 한없는 애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다 언뜻 이해가 되지않지만 한마디로 내작품이란 생각으로 조금더 상대쪽에서 생각하고 시작하란 뜻같았다. 예전에 영업을 한적이 있다. 모두가 새로운 신상을 들고 나가서 영업을 할때 내가 주력한 부분은 기본이였다.

남들이 하지않는 것이였지만 내가 생각한것은 고객입장이였다. 만약내가 고객이라면이라는 시점부터 시작했던 마음이 스스로 말하게 하고 느끼게 했다. 물건을 판다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알려주고 말해주는 데서 애정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였다.

그마음이 고객에게 전해졌는지 나는 불경기를 별로 타지 않았던거 같다. 남들처럼 톱은 되지 못했지만 영업에 스트레스를 누구보다 작게 받고 내가 이일을 접게다고 생각했을때 억지로 해서 외상이 늘어나서 접지못하는 다른 영업사원과는 틀리게 이틀만에 접을수있는 여유도 갖출수 있었다.

그것이 아닐까? 내입장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법부터 시작하는 감성의 시작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여린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해서 같이 동조하는 마음으로 바꾸는 유연한 비즈니스 말이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지 모든 사업은 능력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시점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끝이 나야 할꺼라는 생각을 더욱 관철시킨 느낌이다. 그것이 사업이든 인간관계이든 말이다.

이책이 말하고자하는 의도는 그것이 아닐까 나는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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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는 '창조와 감동'의 예술적 경영방식을 취하라!
"21세기에는 '창조와 감동'의 예술적 경영방식을 취하라! " 내용보기
전투적 경영방식은 버리고,'창조와 감동'의 예술적 경영방식을 취하라!      어떤 사람에게 열 가지 일을 시켰는데 열 가지 모두 잘 끝내면 우리는 '잘 했다'고 칭찬하며 '일 잘하는 친구'로 평가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시킨 열 가지를 기대했던 것보다 훌륭하게 끝낸 것은 물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세 가지를 더해서 처리했다면 우리는 '예술적이다'고 평가한다. 열 세가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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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적 경영방식은 버리고,'창조와 감동'의 예술적 경영방식을 취하라! 

 

  어떤 사람에게 열 가지 일을 시켰는데 열 가지 모두 잘 끝내면 우리는 '잘 했다'고 칭찬하며 '일 잘하는 친구'로 평가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시킨 열 가지를 기대했던 것보다 훌륭하게 끝낸 것은 물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세 가지를 더해서 처리했다면 우리는 '예술적이다'고 평가한다. 열 세가지 일을 한 사람에게서 그렇게 느낀 이유는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다. 음악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만 예술가는 아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을 맡았던 히사이시 조는 자신의 책 '감동을 만들 수 있습니까?'에서 "최고의 관객은 자신이고, 자신을 감동시킬 수 있다면, 그제서야 관객들도 감동시킬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의 명화를 그린 예술가이기 이전에, 정교한 인체묘사로 해부학에 기여한 과학자였습니다. 진정한 예술가는 '예술'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일'이 저절로 예술이 될 뿐입니다."

 

  비즈니스는 경제적인 논리 뿐 아니라 '예술적 흐름'도 갖고 있다며 자신을 예술가로, 일을 예술로 고객을 관중으로 바라볼 때, 그럴 때 보다 높은 수익을 달성하게 될 뿐 아니라 더 많은 만족을 느끼게 될거라 말하는 책을 만났다. 미래학자이자 보스턴 발레단, 오페라 아메리카 등 예술단체의 이사로 재직하며, 경영과 예술의 접목에 대해 고민중인 저자 스텐 데이비스와 데이비드 메킨토시의 [예술가처럼 일하라], 원제는 'Art of Business' 이다.

 

  경제생활에 대해 시절을 비교해 본다면 20세기는 '없어서 못 먹고, 안줘서 못 먹던 시대'였다. 다시 말해 소비자가 번호표를 빼들고 제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시절이 20세기다. 자신의 집에 백색 전화기, 컬러 TV를 처음 들였던 기억이 있는 독자라면 이해할꺼다. 공급이 넘쳐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 때, 그래서 공급자는 왕이었다. 생산자가 돈 벌었던 시절이다.

 

  오늘날의 21세기는 어떨까? 집집마다 모든 제품이 넘쳐나는 시대다. 그래서 제품수명이 다하기 전에 새로운 기술로 무장된 기능을 선보이며 '이번에 바꿔 보시죠?' 하며 공급자가 아부를 하는 시대다. 특별하지 않다면 '딱히' 살 이유가 없어진 소비자는 깐깐해졌다. 그리고 공급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지갑을 기꺼이 열 만큼 나를 감동시켜봐!" 소비자에게 감동을 줘야 공급자가 돈을 버는 시대. 예술적인 제품을 만드는 공급자가 돈을 버는 때가 바로 21세기다.

 

"돈을 버는 것은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고, 비즈니스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다."고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은 말했다. 경제생활의 근본이 소비자를 '설득'하는 일이고, 설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소비자를 '감동'시키는 일이라고 봤을 때, 비즈니스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라고 말한 앤디 워홀은 '훌륭한 사업가적 기질'을 가진 예술가임에 틀림없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술과 비즈니스, 의미와 성공, 삶과 일, 자신과 타인, 아름다움과 이익 등 서로 다른 가치들을 조화시키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그런 상반된 가치들을 이원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즉, 두 가치가 서로를 보완하며 함께 갈 수 있음을 인정한다면 양쪽의 장점을 모두 수용하는 것은 물론 그로인한 시너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비즈니스란 자원을 활용하여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라는 단순한 명제의 경제적 논리는 인간(소비자)의 근본적인 욕구를 간과하게 되는데, 물질적 풍요과 경제적 이득 외에 느끼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근본적인 욕구, 즉 아름다움, 의미, 흥분, 그리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충족시켜 준다면 '예술적 흐름'에 올라탄 제품과 서비스라고 봤다. 그리고 이러한 예술적 흐름은 비즈니스와 일, 나아게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컬처비즈의 시대'라고 불릴 만큼 소비자가 디자인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오늘날에 특히 강조되어야 할 부분이다.

 

예술적 흐름의 핵심요소로는 자원(상상력, 정서, 지성,경험), 작업(구상, 창작, 소통), 그리고 성과(아름다움, 흥분, 즐거움, 의미)의 절차에 따라 구성된다. 이 핵심요소를 비즈니스, 조직, 그리고 개인적인 측면으로 활용한다면 '예술적인 비즈니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했다. 

 

  몇 해 전부터 경영자들에게 경제와 경영의 한계를 넘어서라고 주문하고 있다. 조찬회의 등을 통해 인문학과 역사, 미술, 그리고 음악을 통해 '경영'을 이해하고, '제품'을 만들라고 말한다. 소비자들이 기업의 제품을 두고 '예술적이야~!"라고 외칠 때 대박을 예감하고, 그러한 감동은 '충성고객'을 낳기 때문이다. '제품 하나 팔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고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직원들은 '예술가'가 되어 참여하는 셈이고, 창조행위에 동참하는 직원들은 '예술적 흐름'을 탔기 때문에 성취력을 느끼게 해 경영에도 궁극적으로 경영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팟'을 만든 '스티브 잡스와 애플 사람들'은 훌륭한 예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예술을 이해하라는 시대적 주문에 대한 이유를 밝힌 책이라고 보여진다. 경제, 경영에 왜 예술적 흐름이 동반되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뜬금없이 이 책을 읽는다면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딜리셔스 샌드위치', '그림읽는 CEO',등을 읽고 그 후에 읽는다면 맛을 만끽할 수 있겠다. '전략, 전술'로 대변되는 20세기의 전투적 경영은 이제 '창조와 감동'으로 대변되는 예술적 경영이 필요하다고 말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9.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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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덧 입다 ★ 예술가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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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알것 같은...생각이 들었으나 책속에는 체계적으로 의미를 파악하고현실속의 자신의 인생을 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헤매이지 않고 더욱 증진할 힘을 보태어 줍니다.또한 서두에서 말한것 같이 한눈으로 보아도 보이지만 두눈으로 바라봄으로써 더 많은것을 보게되는것 같이눈으로만 알고 있는것을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하므로 과연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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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알것 같은...생각이 들었으나 책속에는 체계적으로 의미를 파악하고
현실속의 자신의 인생을 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헤매이지 않고 더욱 증진할 힘을 보태어 줍니다.
또한 서두에서 말한것 같이 한눈으로 보아도 보이지만 두눈으로 바라봄으로써 더 많은것을 보게되는것 같이
눈으로만 알고 있는것을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하므로 과연 현실이 어떻게 변화되는지에 대한 넓은 시각을 
가지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간략줄거리
비지니스와 예술을 접목 방법을 알려준다

멋진 작품 멋진 인생을 만들려면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하는 기본 바탕으로
이 책의 중요핵심...왜 경제를 예술에 비유를 했으며,  이 둘의 조화와 보안속 상호보완관계를 통하여 과연 어떤 시너지 효과를 
얻을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경제적 논리와 예술적 흐름의 시스템을 이해시켜주며, 목표고객과 시장을 파악하여 
기업문화에서 이젠는 예술적 경영이라는 변화의 필요성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는 창조활동 관점 속에 자신의 깃든 인생을
그려보며 현실은 흑백논리의 이분법에 또 다른  회색지대의 이원성을 이해하는 필요성을 설명해준다.
심층적으로 자원을 분석하여, 자신만의 자원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하여 토대를 만들어주고
성과에 대한 끊임 없이 노력하고 소통의 관점을 전환으로 생활이  남들과 다랄짐을 알려주었다.
과학 위주에서 더불어 예술을 함께 이를 활용하고, 경험하면 예술적 욕구가 자신의 햄심적 요소로 될때 
관객과 내가 하나가 주는 효과를 느낄것이다.


g******0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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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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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최악으로 달리고 있다. 그 끝이 어딘지도 보이지 않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고통속에서 몸부림치고 있는지도 알수가 없다. 그저 버틸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버틸뿐이다. 일 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하고 내게 주어진 업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어디 그런가. 답답한 이 마음을 풀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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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최악으로 달리고 있다. 그 끝이 어딘지도 보이지 않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고통속에서 몸부림치고 있는지도 알수가 없다. 그저 버틸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버틸뿐이다. 일 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하고 내게 주어진 업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어디 그런가. 답답한 이 마음을 풀 곳도 없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 마냥 엉기기만 하는 요즘의 업무가 머리를 짖누르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마구 쏟아지는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의 홍수속에서 『예술가처럼 일하라』에서 말하는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직업의 전선에서 우리에게 예술가적인 상상력과 창의성 그리고 열정을 통한 비즈니스 업무의 재발견이 흥미를 끈다. 새로운 음악을 탄생시키고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과 같은 예술행위를 하듯 일에 대한 태도에 변화를 줌으로 전쟁같이 살벌하기만한 비즈니스의 전선에서 조금 더 따뜻하고 감성을 동반한 나 자신의 경영에 힘을 쏟는다면 지근거리는 머리속이 조금은 맑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공의 비결을 책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에서 찾으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예술가들을 통해 일의 기술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하라는것은 처음인 듯하다. 내 안에 예술적 자질을 끌어내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시를 쓰듯 업무방식을 예술적으로 변화시키고 내 일을 예술품으로 만들어 창작활동을 하듯 창조적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게 하라, 게다 고객과 소통하며 영감에 생명을 불어넣듯 업무를 관리하고 아름다움과 흥분 즐거움 그리고 의미까지 전달할 수 있는 맞춤 서비스를 동반한다면 고객은 열렬한 당신의 관객이 되어 이제 성공의 문앞에 서있음과 다름이 없다는 내용을 읽다보면 왠지 나도 멋진 예술가가 될 듯한 기분이 든다.

 

논어편의 공자님 말씀 중에 아는 노릇은 좋아하는 노릇만 못하고, 좋아하는 노릇은 즐기는 노릇만 못하다.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이 있다. 누군가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일지라도 먹고사는 일과 연관이 되는 순간 힘겨움은 배가 된다는 말을 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일은 아무리 단순한 작업이라도 하는 사람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기게 되어 있다. 예술가들도 그들의 창작활동속에 고난이 있고 고통이 있으며 역경이 있고 스스로에 대한 좌절과 관객에 대한 배신감으로 힘겨움을 느낄 때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즐기는 일이라면 다 극복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그것보다도 더 한것이 미치는 것이라는데 우리는 일에도 그렇듯 예술적 감성으로, 절차를 따라 관리를 통해 이루어진 창의성으로, 참을성있는 꾸준한 노력으로, 우연을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 미쳐야 한다. 그러면 빛을 발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예술작품을 다루듯 제품을 만들고 예술작품을 만드는 과정처럼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것이 요즘의 민감한 사람들에게 딱인듯한 충고인 듯 하다. 예술적인 비즈니스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일로 짜증이 나고 내가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적극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와인은 숙성되어야 하고, 소스는 졸여져야 하고, 콘크리트는 굳어져야 하며 , 나무는 길러져야 한다. p121

n***y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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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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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하고 있을까?! 마지못해서 하는 사람, 수익이 좋아서 하는 사람, 동료들이 좋아서 하는 사람, 가장이어서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에 하는 사람,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 등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사람들은 일을 한다. (요즘은 워낙 불경기라 일을 하고 싶어도 취직할 곳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직장인들에게 물어보면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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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하고 있을까?!
마지못해서 하는 사람, 수익이 좋아서 하는 사람, 동료들이 좋아서 하는 사람, 가장이어서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에 하는 사람,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 등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사람들은 일을 한다. (요즘은 워낙 불경기라 일을 하고 싶어도 취직할 곳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직장인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직장에 대해 만족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나 역시 완전 만족이라기 보다는 만족과 불만족을 오가고 있다.
  
예술가처럼 일하라! 
예술가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을 이루려고 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쓰는 활동. 또는 그 활동의 대상.'이다. 그런데 왠지 "일"이라는 단어에는 의무감과 중압감이 들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흔히들 예술하는 사람들은 일을 한다고 하지 않고 예술을 한다거나 작품을 한다고 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본 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 있는데 1장에서는 예술을 알면 비지니스가 보인다에서는 왜 예쑬을 배워야 하는지와 21세기는 이성보다 감성이 중요한 시대라고 이야기 한다. 일터 곳곳에 예쑬이 숨어있다고 하면서 코카콜라가 팔릴 수 밖에 없는 이유나 애플의 아름다운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에서는 당신은 비지니스 예술가다에서는 내 안의 예술적 자질을 끄집어 내라고 하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지적 능력을 키우라고 한다. 이야기, 시, 노래를 통해 업무의 효율적을 높이는 과정을 보여준다.
3장 당신의 일을 예술품으로에서는 비지니스의 예쑬적 작업과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천재적 예술가들에게 배우는 몰입의 기술에서는 영감을 관리하고 끊임없이 연습하고, 고객과 에너를 주고 받으라고 한다. 모든 없무는 예술이라고 하면서 마케팅, 회계, 조직 등의 요소들에도 예술적 가치가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4장 고객은 당신을 응원하는 관객이다에서는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이야기 해준다.
 

이 책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제목처럼 "예술가처럼 일하라"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자신을 예술가로, 일을 작품으로, 고객을 관중으로 보면 높은 수익뿐 아니라 만족도도 높다.

자신을 예술가라고 생각하라. 예술가들이 하듯이 자신이 예술가라고 생각하면 지겹고 답답했던 일이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창작활동처럼 즐거울 것이다.
자신의 일을 작품으로 보라. 집 회사, 집 회사 이렇게 일상의 반복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을 작품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면, 단순한 일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창조하고 변화하는 자신의 삶이나 일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고객을 관중으로 보라. 자신을 예술가로 일을 작품으로 볼 때 고객들은 반응을 하게 된다.
 
일과 예술! 출발선상부터 다른 듯하지만 그 밑바탕을 보면 근원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못 당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예술가처럼 작품을 만들듯한다면 일이 더 즐겁고 재미있어서 능률도 오를 것이다.
"앤드류 매트슨"은  '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조금은 평범한 일상, 왠지 적성에 맞지 않는 일, 어렵고 힘들기만한 일,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는 일들을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어쩔 수 없이 혹은 계속 해야된다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지못해 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점도 찾고 열심히 한다면 일에서 즐거움과 보람도 느끼지 않을까?!
m*****a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술가 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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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처럼 일하라.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책은 출간이 지연되면서 더욱 기다려왔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읽으면서 팍팍한 내 회사생활에 다시한번 여유를 가져다주었다.   이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져 있다. 비즈니스와 예술을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이었는데 , 어찌보면 경영과 인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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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처럼 일하라.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책은 출간이 지연되면서 더욱 기다려왔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읽으면서 팍팍한 내 회사생활에 다시한번 여유를 가져다주었다.

 

이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져 있다. 비즈니스와 예술을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이었는데 , 어찌보면 경영과 인문의 만남보다 경영과 예술의 만남은 더욱 잘 어울리는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예술가처럼 일하라" 책 한권의 요지는 단순하다. 자신을 예술가로 생각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예술로 생각하는것 그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우리가 하는 일은 활력이 넘치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는것 자체가 가치를 만들어 내는일이라고 ,단순히 벽돌을 쌓고 있다는 사람과 벽돌로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집을 지을거라는 사람의 생각과 일하는 태도의 차이는 엄청나다. 예술가 처럼 일하라는 이 한 문장에서 얻을수 있는 능률은 대단히 크다는 것이다.

 

예술가를 떠올리면 우리는 흔히 처음 떠오르는 생각이 열정이다. 예술가는 자신의 작은 예술품부터 대작에 이르기 까지  작품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그 예술품에 들이는 열정은 누구나 감탄을 할것이다. 이책에서 당신의 비즈니스는 예술가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렇게 나 스스로를 예술가로써 생각하고 또 그렇게 예술가의 자세로 임하는것 부터 시작이다.

흔히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단순히 커피를 파는것이아니라 . 커피를 마시는 동시에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수 있는 행복한 여유로움을 제공해주는것이라고 알고 있다. 딱딱한 비즈니스로 이제는 바뀌어야 함을 소리친건 비단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단순히 이윤을 남기기위해 비즈니스를 하는것은 이제 과거가 되어버렸다.

 

책을 읽으며 3장 "당신의 일을 예술품으로 만들어라"에서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았는데, 여기서 내가 일에 임하는 자세나 생각을 반성해볼수 있었다. 몰입의 기술은 내가 항상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가장 노력을 많이 하는 부분이다 몰입의 기술을 좀더 키우기 위해서 영감을 관리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직감의 중요성을 다시이야기 한다. 직감의 중요성은 최근 많은 책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떠오르는 직감을 좀더 구체화할수 있게 노력하는것 또한 중요하고 이야기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지만 이런 창조성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닫는다.

 

d****n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술가처럼 일하라 : 예술로 남는 다빈치식 일의 기술, The Art of Business: Make All Your Work a Work of ART
"예술가처럼 일하라 : 예술로 남는 다빈치식 일의 기술, The Art of Business: Make All Your Work a Work of ART" 내용보기
스탠 데이비스, Stan Davis ∙ 데이비드 매킨토시, David McIntosh 지음 | 김태훈 옮김 | 밀리언하우스 | 2008년 5월    최근 들어 내가 한 일을 나타내는 것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 결과 내 스스로도 결과물을 만드는 데있어서 미적(美的) 감각을 고려하고 표현하는
"예술가처럼 일하라 : 예술로 남는 다빈치식 일의 기술, The Art of Business: Make All Your Work a Work of ART" 내용보기

스탠 데이비스, Stan Davis ∙ 데이비드 매킨토시, David McIntosh 지음 | 김태훈 옮김 | 밀리언하우스 | 2008 5

 

 최근 들어 내가 한 일을 나타내는 것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 결과 내 스스로도 결과물을 만드는 데있어서 미적(美的) 감각을 고려하고 표현하는데 있어서 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그러던 찰나(刹那) 지금 이야기하려는 책 예술가처럼 일하라 : 예술로 남는 다빈치식 일의 기술, The Art of Business: Make All Your Work a Work of ART’를 알게 되었다.

 

진정한 예술가는 예술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 저절로 예술이 될 뿐입니다.

 

사실 책은 위에 상술(上述)한 첫 내용만으로도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일을 일의 수준에서 끝내지 않고,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 올릴 수 있는 수준은 상상만으로도 즐겁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일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의 틀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일상적으로 행하는 비즈니스 업무를 예술 작품으로, 응대하는 고객을 관중과 관객으로 그리고 경쟁자를 스승으로 인식하는 것이 일을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예술적 자원으로 칭할 수 있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가능성을 보는 상상력(想像力), 단순히 풍부한 감정(感情)의 수준을 넘어서 타인의 감정을 예측하는 재능으로써 정서(情緖), 어디서건 대상들 간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재간(才幹)으로써의 지성(知性), 그리고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지난 행동을 통해 통찰력(洞察力)을 얻을 수 있는 경험(經驗)을 통해 일의 깊이를 심화(深化)시킴으로써 일은 한층 더 예술의 경지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1990년대 초 벨 연구소에서 행해진 한 가지 조사를 책에서는 실례로 들고 있다. 수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벨 연구소의 스타 연구원의 지능이 예상과는 달리 일반적인 연구원보다 높지 않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뛰어난 두뇌 회전으로 수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지만, 실제로 스타 연구원은 자신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도움을 얻고 자신이 가진 의문에 답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더 뛰어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동료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활용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도움을 얻기 전부터 동료를 활용 대상이 아닌 사람으로 대하는 능력과 감성을 가졌다는 점이 다른 점이었다. , 벨 연구소의 스타 연구원들 역시 앞서 언급한 상상력, 정서, 지성, 그리고 경험이라는 4가지 예술적 자원을 다른 사람보다 더 잘 활용한 경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자는 지적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예술 작품의 경우에서건 일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경우에서건, 멋진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하지 못하는 뛰어난 상상력을 제일 중요한 요소로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멋진 상상력이 없음을 한탄하고는 내가 하는 일이 예술적 경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멋진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데 있어서 멋진 상상력은 생각보다 그 중요도가 크지 않다.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처럼,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대부분이 벌써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상상력이 보여주는 가능성을 공상에 그치지 않도록 현실과 상상력을 연결시킬 수 있는 예술적 지성이 더 중요한데, 이런 예술적 지성은 보통 타고나기 보다는 수 많은 연습을 통해 익숙해지는 것을 경우가 더 많다.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일에 대한 태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예술의 방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일을 예술로 승화시키기를 기대한다.

 

책을 다 읽어 갈 무렵 일을 경술적 경지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떠올랐고, 혹시나 관심이 있다면,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위기에서 빛나는 스티브 잡스의 생존본능, Inside Steve's Brain' 을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j******n 200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