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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믿음의 힘으로, 하나님의 방식으로 아름답게 바꿔간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쓴 책으로 교훈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믿음으로 모든 고난을 이겨나간 분들이 많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책의 인물 중에서 제가 알고 있던 분은 "빌리 그래함" 한분 뿐이어서 많이 놀랐어요.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인하여 지금의 기독교가 우리앞에 있는 것인지에 대해 새삼 놀라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역할이 얼마나 큰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하나의 행동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구요. 우리 아들도 읽고서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분들이 있다는 것에 적쟎이 놀라는 모양입니다. 저도 사실 이책 중에 자신과 아이들을 불태우도록 함정에 빠뜨린 인도인들을 용서하라한 그래함 스테인즈의 희생으로 인도에, 총이 있었음에도 총을 사용하지 않고 에콰도르의 아우카족에게 목숨을 내어준 네이트 세인트의 희생으로 인해 에콰도르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여 백배의 결실을 이룬 모습은 정말 기독교인들도 점차로 이기적이 되어서 싸움이 난무하는 요즘과 아주 비교되는 감동적인 내용으로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회개와 함께 하나님의 자녀의 역할들에 큰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책에 10분의 인물을 설정해서 짧게 짧게 쓰시려니까 아이들이 어떻게 읽고 정리해야 할 지를 한 인물에 대해 읽은 후 기억하기, 생각하기, 기도코너를 넣어서 그인물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이 무엇이고 그것에 대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적용하면서 기도로 마무리 하도록 유도하신 것은 아주 효과적인 구성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점도 있어요. 한권에 10명의 인물이 들어가 있으니까 다 읽고 났을 때 상황은 기억나는데 그분이 어느 분이었는 지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질 않는 단점이 있네요. 그리고 한권에 10명의 이야기를 그것도 만화로 전하니까 지면이 짧아서 약간 생략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약간 연결이 매끄럽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안타까운 점들은 이책을 읽은 후 각각의 인물들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서 그분에 대한 책을 읽어 보도록 유도해 주는 팁을 맨끝에 덧붙여 주신다면 아주 효과적인 기독교에 대한 관심 확대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맨끝에 각인물들에 대해 더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그분들에 관해 소개한 책자를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면서 그분에 대한 책을 더 접하게 될 수 있을 듯합니다. 텐보이즈시리즈에 대한 추천도 좋지만 꼭 다음판 부터는 그추천서를 소개해 주심이 훨씬 큰 효과가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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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쳤던 열명의 신앙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읽었다. 이미 예전에 이야기를 통해서 들었던 몇몇 신앙의 위인들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아직도 기억나는 에릭리델의 이야기. 올림픽 100미터 달리기 결승이 주일에 열리기 때문에 절대 참가할 수 없다고 고집했던 에릭 리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내게 에릭 리델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예배 드리기 위해 금메달을 포기하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이 시대의 많은 신앙인들이 나와 비슷하게 그저 눈 앞에 보이는 이익 때문에 주일을 범하게 되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더 중요하고, 크다고 할 수 있는 세상적인 명예보다도 하나님을 소중히 생각했던 에릭 리델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선교의 아버지라고 하는 윌리엄 캐리의 이야기, 데이빗 리빙스턴의 이야기는 선교사로써 그들이 얼마나 고생햇을까를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데이빗 리빙스턴의 헌금함에 발을 넣은 사건은 정말 잊어버릴 수 없는 일이었고, 그 일을 통해서 선교사로써 헌신하는, 그리고 수많은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려 드린 리빙스턴의 일생을 다시 한번 조명해 보게 되었다. 그저 탐험가로만 알려졌던 리빙스턴이 사실은 선교사였다는 사실도 새삼스럽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부분이었다. 또 네이트 세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른다. 자기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다가오는 백인들에 대한 말도 안되는 적개심 때문에 죽였을 때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모른다. 그렇지만 그 일로 인해 그 부족 전체가 복음화되는 일이 일어날 줄이야. 우리나라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지 않았던가. 평양 대동강가에서 제너럴 셔면호를 타고 조선에 들어오다가 붙잡혀서 그 자리에서 참수 당했던 토마스 선교사가 생각나게 만들었다. 아무도 토마스 선교사의 죽음이 의미있는 죽음이 될 줄 몰랐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통해서 평양 대부흥 운동의 씨앗을 심어 놓으신 것을 보면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은 전혀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가지고 세상을 바꾼 열명의 신앙 위인들을 바라보면서, 정말 이런 사람들이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시대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아야 될 모습들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우리 딸 아이에게 선물로 주기 좋은 책이었다. 신앙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을 주면, 아이가 실증을 낼텐데, 만화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편집해 놓은 것을 보여주니,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른다. 토기장이 주니어에서 좋은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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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텐보이즈 세상을 바꾼다함은 보통 큰 업적을 세우거나 큰 발명을 하여 우뚝 설 수 있는 이들에게 붙여주는 이름이라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여기 세상을 바꾼 텐보이즈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리 큰 업적을 세우지는 않았으나 어릴 적부터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랐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 믿음을 끝까지 지켜나가고 하나님의 뜻을 많은 이들에게 전함으로써 세상을 바꾼이들이다. 바로 빛과 소금같은 존재들일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라 자신이 지닌 달란트를 잘 키워내어 하나님의 도구로 잘 쓰여지기를 바랄것이다. 주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기 위해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린 에릭 리델은 편안한 삶을 포기한 채 중국의 선교사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게 된다. "나르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소중히 여길 것이고"(사무엘상 2:30)의 말씀처럼 에릭 리델은 하나님을 제일로 여기는 믿음으로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이다.
윌리엄 케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아내와 자녀를 데리고 지구 반대편의 다른 우상을 섬기는 곳으로 복음을 전하러 갔다.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낯선 땅으로 떠났던 케리의 순종을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 였다.
기도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며 더우기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싫어했던 빌리 그래함을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그를 변화시켜주셨다. 그후 그는 기도의 힘을 알고 그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게 되었다. 빌리 그래함이 그랬듯 우리들도 하나님을 만나면 놀랍게 변화 할 것 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아도니람 저드슨은 성경에 담긴 생명같은 진리에 대하여 이야기 해준다.
하나님은 늘 놀라운 방법으로 필요한 것들을 주심을 브라더 앤드류의 기적의 자동차에서 보여준다. 목숨을 걸고 믿음으로 행동한 그에게 하나님의 손길로 위기를 넘기고 복음을 전하게 된다.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노력하였고 의사가 데이빗 리빙스턴은 그후 아프리카로 간 그에게서 용기와 모험정신을 볼 수 있다.
이렇듯 이들의 이야기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임을 알게 해주며, 살아가는 의미를 조금씩 알게 해주고, 하나님의 말씀에 눈뜨게 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꾸며져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며 글 내용하나하나에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드러나도록 꾸며져 있다.
이야기 단락단락 끝에는 텐보이즈들의 하나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한번 더 기록해주 었으며 어린이들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도록 글을 덧붙였으며 더불어 기도까지 덧붙여 아이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다.
이 책이 오자마자 열심히 읽은 아이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조금씩 새겨지기를 기도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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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텐 보이즈 흔히 아이들에게 위인전이나 전기를 많이 읽히라고 한다. 위인전을 통해 꿈을 키우기도 하고, 그 속에서 자기의 역할 모델(role model)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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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열개라도 드리고픈 책! 마지막 순간 세상을 바꾼 십자가의 사랑 그래함 스테인즈님의 죽음으로 새 변화된 인도를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만화 텐 보이즈 시리즈 1 하나님을 사랑하고, 위대한 꿈을 품게하는....... 텐보이즈!!! -열 명의 소년들이란 뜻^^&세상을 바꾸는 열가지 비밀!
지은이 채 홍범님은 우리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리는 작가님! 오늘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만화놀술을 가르치며 꿈과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소년 한국 일보 '리온과 비밀의 도서관', 웹사이트 크로스맵 '그림큐티', 월간 토기장이<편지>'한 컷 묵상-주바라기'등 여러 곳에서 연재. 그 외 다수의 학습 만화를 출간.
만화가 채홍범님은 어릴 적 부터 만화가 너무 좋아서 만화가의 꿈을 키워왔답니다. 매일 밤 기도 드리면서^^ "주님, 제가 꼭 만화가가 되어서 우리나라의 정서에 맞게 그린 그림을 우리 어린이에게 보여 줄 수 있게 해주세요."
짜잔~그래서 정말로 만화가가 되었답니다. 그리고,또다른 소망인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을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써주시길 원하는 소망이 생긴 것! 짠짜잔~그 소망이 이루어져서 이렇게 "만화 세상을 바꾼 텐 보이즈"로 우리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저는 믿어요! 우리 친구들 한 명 한 명을 통해 이 세상이 바뀔 것을요."
이 책에 소개된 열 분의 소년들을 만나면서 가슴이 뛰고 벅차더이다!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이 세계에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아름다운 소망과 기도의 이야기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왜 중국에 갔을까?-에릭 리델- 100m 금메달 유망주면서도 주일날 올림픽 경기가 열린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그에게 선물해주신 400m 금메달! 끝까지 수용소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삶속에서 전하며 하나님께 불려가기 까지의 삶!
지구 반대편까지 함께 가실래요?-윌리엄 케리- 복음 들고 전 섹몌를 다닐 거야-빌리 그래함- 죽음의 감옥도 두렵지 않아-아도니람 저드슨- 쉬!나는 기적의 자동차를 탄 성경밀수꾼이야-브라더 앤드류- 아프리카 사자도 이긴 사랑의 의사선생님-데이빗 리빙스턴-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이유는 무엇일까?-토마스 찰머스- 한 알의 밀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네이트 세인트- 조직폭력배 두목에서 하늘의 영웅으로-니키 크루즈- 세상을 바꾼 십자가의 사랑-그래함 스테인즈-
한 명의 보이들을 지루하지 않도록 재밌고 흥미있는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풀어간 구성^^ 태어나서 마지막까지의 순간들을 감동적으로 알려주신 여정! 그리고,각 장마다 세상을 바꾼 비밀을 풀어준 기억하기!생각하기!기도!
이 책을 만나면서 우리 아이들을 키우며 얼마나 뒤에서 기도해주는 부모님의 기도가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고! 한 사람이 변하여 세계가 변한다는 위대한 진리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고! 그 한사람이 멀리서가 아닌 나와 내 주위에서 분명히 나올 수 있음을 가슴벅차게 기도하게 되더이다!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고,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이 삶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오며........... 작은 것에 머무를것이 아닌! 크고 넓고 웅대한 꿈과 사랑과 기적을 나누며 살 것을 기대하고 또 꿈꾸며 기도하게 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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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회 주일학교에서 부족하지만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어린이들을 위해서 설교를 준비 할 때마다 느끼는것은 늘 부족한것 같고 그래서 예배를 드린후에는 늘 후회가 되고 그랬답니다 좀더 준비할것을 하는 맘.. 아마 주일학교에 교사로서 봉사를 해본 분 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것 같아요 근데 제게 행운이 찾아 왔음을 깨닫고 얼릉 세상을 바꾼 텐 보이즈라는 책을 신청했답니다 다행히도 간절히 바라고 바라던데로 저의 손에 이 책이 들어왔어요 처음부터 넘 재미있었답니다 책을 잡고서는 놓을줄 몰랐답니다 ~~ㅋㅋ 근데 울 아들이 이 책을 또 넘 좋아하고 재미있어했어요 단숨에 읽어버리는것 있죠~~~ㅎㅎ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에는 정말 놀랍도록 위대한 인물들의 얘기가 기록 되어있답니다 그것도 아주 재밌고 신명나게 만화로 소개를 하고 있기에 누구나 쉽게 소화를 할듯한 책이랍니다 열명의 위대한 인물 소개를 한 책인데 모두가 하나님을 만난후 세상을 바꾼 우리들의 믿음의 표본이 될 만한 얘기들로 가득하답니다 그 위대하고도 존경할만한 인물들의 비밀을 알고 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분들 이 책을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일학교에서 이 책의 얘기를 간단하게 줄여서 예화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는 저는 요즈음 설교준비가 참으로 즐겁답니다 학생들도 귀를 쫑긋하고 집중해서 잘 듣고 있답니다 반짝거리는 두눈늘 보고 있는 저는 정말 행복하답니다
에릭 리텔 ,월리엄케리,빌리그레함,아도니람 저드슨,브라더앤드류, 데이빗리빙스턴,토마스찰머스,네이트세인트,니키크루즈,그래함스테인즈 이상 열명의 위대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소개된 열분의 공통점이 있다면 어릴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철부지 망랑이의 생활을 했지만 하나님을 알고 또 믿고나서부터는 모든 삶을 하니님께 촛점을 맞추고 목숨을 걸고 영혼구원하는 일에 전무했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들의 또다른 공통점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맘이 그 어느누구보다 뜨겁고 열정적이였음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뜻을 펼치기 위해서 죽음도 감옥도 두려워 하지도 않고 조직폭력배도 변화시키는 진한 감동을 주는 인물들의 스토리가 아주 세밀하게 잘 소개 되어져있습니다
성경을 공산국가의 국경을 넘어서까지 전하는 과정에서 기적을 체험한 부분에서 정말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금 실감했답니다 "만약 우리가 복음을 들고 다른 나라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는다면 그들이 흉악한 사람이 되어 총을 들고 우리를 찾아 올 것입니다 "라고 브라더앤드류가 남긴 명언이 있답니다 성경읽기를 때론 게을리 할때가 있는데 성경을 전해주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많은 선교사님들을 삶을 알고나서는 정말 귀하게 하나님 말씀을 감사함으로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우리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도 하나님을 넘 사랑해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생명에 위험을 간직한채로 복음을 전하고있는 많은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애써고 힘쓰서 간절히 기도하는 믿음의 자세를 가르쳐야 되겠다는 다짐과 또한 저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전해야 되겠다는 결단을 합니다 때론 상처가 생기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아픔과 고통이 따를지라도 그 모든것을 감수하고 주를 위해 살겠다는 다짐을 하며 또한 소망해 봅니다 정말 이렇게 귀한 책을 접하게 해주신 북뉴스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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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주님의 뜻이라면 어디든 가려고 한 사람들 섬김의 사람들의 이야기.... 나도 어렸을때가 있었는데 나의 꿈과 비전은 어디로 사라진것 일까?
비전을 품은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 어렸을적 부터 하나님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던 10명의 사람들 어렸을적 읽었더라면 지금의 나의 삶은 어떻게 변했을까...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 가슴 벅찬 감동의 여운이 돈다. 주일을 지키기 위해 올림픽 출전마전 하지 않았던 에릭 지구반대편까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월리엄캐리 복음의 전도자 빌리그래함 죽음의 감옥도 두렵지 않은 아도니람 저드슨 죽기까지 순종한 네이트 세인트 특히 세인트의 삶을 읽고 나도 저렇게 주님을 위해 순종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에 잠겼다. 죽기까지 복종한 세인트 ...복음에 빚진자 주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에 대한 간절한 생각들......사실 전능자의 그늘이란 책을 사다놓고는 아직 보지 못한것이 후회 되는 이런 맘은.... 왜일까? 아직 내가 이땅의 삶에 더욱 동경하기 때문일까.....
주를 위해 나의 삶 마져 내려놓을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하고 기도한다 부끄럽다 오늘 이책을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하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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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텐 보이즈 시리즈 ① 하나님을 사랑하고,위대한 꿈을 품게 하는 만화 세상을 바꾼 텐보이즈 /토기장이 주니어
위인전은 아이들에게 꼭 읽히는 필수 도서이잖아요, 아마도 위인들의 삶을 보며 우리 텐 보이즈는 신앙적으로 위인이라 칭할 수 있는 열 명의 인물을 선택하여 그들의 어린 텐 보이즈는 그런점을 감안해서 아이들이 읽기 쉽고 다가서기 쉽게 만화 형식을 제18회 파리 올림픽 100미터 경주의 영국대표로 출전한 에릭 리델은 경기가 일요일에 팀닥터가 그에게 전해준 쪽지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었답니다. 하나님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내가 소중히 여기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글을 읽고 그는 최선을 다해 달렸고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내어 이기적인 기독교인에서 믿음으로 승리한 에릭,종교적 신념을 지킨 에릭으로 평가받게 됩니다.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그가 중국으로 건너가 선교활동을 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에릭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면 부모님이 선교사여서 주일 성수를 하기 보다는
유명한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자못 놀랬답니다. 왠지 너무나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썽꾸러기에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삶을 살았던 어린시절의 고백이 있는 간증을 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1964년 앨라배마주 버밍엄에서 있었던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설교장면에서 "온 세상으로 가거라.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라."-마가복음 16:15 이 말씀을 실천한 이 시대 최고의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쓰고자 하는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켜 주시는지 알게 됩니다.
열 명의 신앙위인들의 삶을 어린시절부터 잘 그려주어 아이들은 어린 신앙인을 보고 어떻게 자라는지 알게 되며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신앙의 꿈을 꾸게 될것입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기억하기-생각하기-기도하기를 통해 어리지만 강한 믿음의 아이를로 키워주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영아부를 거쳐 유치부예배를 드리고 올해부터 초등1부로 올라가서 예배를 드리는 엄마의 말이 아니어도 스스로 주일을 성수하는 아이,예배를 사모하는 아이,믿음으로 만화형식이지만 읽으면서 저도 눈물 지었답니다, 글과 그림을 맡은 채홍범님의 신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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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일을 한 10명의 사람들의 삶을 다룬 책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들어 아는 인물들과 내용들도 있지만 새롭게 접하는 인물들도 있어서 더욱 신선하고 흥미로운 책이다.
우리의 손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고 성경이 번역되어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은 본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러한 10명의 헌신들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음을 다시금 생각해 본다.
물론 이책에서 소개한 10명 외에도 더 많은 사람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복음을 위해 땀, 눈물, 피를 흘렸을 것이다. 이러한 신앙의 선배들의 이야기는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많은 귀감이 될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에게도 좋은 교훈을 남길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세상을 바꾼 텐 보이즈’는 이러한 내용을 만화로 접근하여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 해주고 있으며, 사뭇 식상할 수 있는 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하고 있다.
이 책은 다음세대인 우리의 자녀세대들보다는 부모세대나, 교회학교 교사들이 먼저 읽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린 아이들은 비록 지금은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께 쓰임받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다. 예레미야 선지자도 10대의 나이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고 쓰임을 받았으며, 영국 웨일즈부흥운동의 주역인 이반 로보츠 목사님도 10대에 부르심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다음세대의 친구들은 비록 나이가 어릴뿐이지 이들이 하나님께 붙들리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한 내용은 “에릭 리델”과 “네이트 세인트”의 일화였다. 에릭 리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가 하나님께 받은 성경구절은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기 때문이다. 네이트 세인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토록 열심히 준비했고 이제 겨우 오지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찾아 떠났지만 원주민들에게 순교를 당한 모습이 매우 가슴아팠기 때문이다. 물론 이제는 그와 그의 동료들의 피로 인해 그 지역이 복음화 되기는 했지만 사실 가슴이 아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생각한 것은 하나님은 나를 무엇에 쓰시려고 택하셨는가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정말 이 책을 통해서 어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 다시금 점검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아이들은 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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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인물들은 참 대단하다. 어떻게 저렇게 능력을 받고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면서, 하나님께 합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가르는 모세나, 옷자락 하나로 물길을 좌지우지하는 엘리사나.. 이들은 얼마나 하나님께 합당했으면 하나님이 그런 능력을 주셨을까.. 믿는 사람이라면 이런 능력을 동경에 마지 않고, 그러기 위해서 주님과 동거함을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그 능력이 그냥 받아지는 것일까? 조금은 먼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만화로 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이들처럼... 이들처럼 해야만 주님이 사랑하시겠구나를 알게되는 그런책을 만났다.
참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사람들은. 하지만, 하나님의 비젼을 위하여, 나의 비젼을 포기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 중, 10명의 귀한 분들을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하늘을 향해, 주님과 이야기하며 달리는 금메달리스트, 에릭 리델
부르심에 순종하여 인도로 간, 윌리엄 케리
기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복음을 들고 다니는, 빌리 그래함
죽음의 감옥도 두려워 하지 않는, 아도니람 저드슨
기적의 자동차를 탄 성경밀수꾼, 브라더 앤드류
사자도 이긴 사랑의 의사, 데이빗 리빙스턴
하나님의 소명을 따르는, 토마스 찰머스
한 알의 밀알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네이트 세인트
조직폭력배 두목에서 하늘의 영웅이 된, 니키 크루즈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한, 그래함 스테인즈
이 귀한 열분의 이야기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린들에게도 묵상하며 주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생각하게 해주고 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주님의 세계를,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리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순교를 하고 계신가.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부족하다 외치고 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소명을 , 사명으로 받들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할때가 너무나 많다. 어른들은 알고 있다. 우리의 이기심을... 이렇게 귀한 책을 읽으면서도, 이야기니까 그렇지 하고 넘긴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 나도, 주님의 귀한 도구가 될 수 있겠구나를 생각하게 한다. 아이들 미래를 가꿔어 줘야 하는 우리들... 조금씩 조금씩 터전을 만들어 줘야 할것이다. 그럼에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온 분들과 같이 귀하게 될 아이들에게 어떠한 소명이라도 그 소명을 받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야 할것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가장 작은 것 부터 주님을 위해서 쓰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주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귀한 양들이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실때 그 쓰임에 합당하게 키워야 할것 이다. 그러기 위해 아이들과 두손 꼭 잡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주님이 주신 소명을 기꺼이 받들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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