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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잘 안된다. 여자 마음을 잘 모르겠다. 이 책을 참조하라. 금융서 경제서가 그렇듯 그걸 읽는다고 돈이 당장 벌리진 않는다. 하지만 돈을 대하는, 재테크를 대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다. 연애에 있어선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이거 읽는다고 당장 탈출할 수 있는 비법은 아니지만, 그동안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 이성을 대하면서 어떤 점을 고려해볼 수 있을지를 알 수 있다. 뻔한 얘기들이다. 근데 그 뻔한 얘기들이라는게 2000년 전에 쓰인 얘기들인만큼,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결국 사람의 마음이나 살아온 양태는 비슷비슷하다는걸 느낄 수 있다. 바로 그 점이 이 책의 우수한 부분이며, 읽기에 따라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실천과 관리의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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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천년 전 BC43년 스페인의 기사가문에서 태어난 오비디우스는 왜 이런 멋진 책을 쓰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여러번 하였다. 그는 웅변가 이기도 한 달변가 라고 했는데... 어찌 이런 작업서적을 ... 순전히 나의 생각에는 여성을 존중하였기에 이 책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당시의 시대상에, 여성은 매우 천시받는 대상 이었으므로, 여성에 대해 많은 하고싶은 말을 글로 쓰지 않았을까 생각 해본다. 그래서 나는 오비디우스가 쓴 이 책<<사랑의 기술>>을 좋아한다. 초 강추 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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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이 아니라 그리스신화다. 내용은 좋은데요 이오가 이집트로 건너가 풍요의여신 이시스가 된것이 아니라 모성의 상징인 이시스여신이 그리스로 건너가 아프로디테가 되고 로마가 게르만에게 망한 다음엔 성모마리아로 탈바꿈합니다 (성서의뿌리)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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