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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 접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영어,
사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더 골머리 앓아하는 것이 사실인데...
아이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것은 물론
걱정 많은 어른 들에게도 길잡이가 될 듯하여 너무 다행스럽네요.
알파벳, 파닉스, 동요를 영어로 바꿔 부르기
정말 흥미롭게 영어에 접근하고
그 흥미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는 방법들이 잘 수록되어 있어요.
가은이와 아빠가 함께 만들어간 영어 학습의 괘적에 저도 박수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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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재미없게 영어를 배우고 암기하고 공부한 것처럼 우리아이에게는 그렇게 영어 교육을 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막연한 생각이 들어서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영어를 가르치는지 전문가들은 어떤 코멘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아주 많은 경험을 가진 배테랑이라서 그런지 영어를 외우고 가르치는 개념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엄마도 공부하면서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놓았더군요!
이래서 확실히 전무가는 다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책은 아주 쉬운 초기단계에서 고급과정까지 아이의 나이와 성향에 맞는 영어학습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 설명이 참 쉽게 진행된다는 사실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만족스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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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파트에서 유치원 차를 기다리는데 옆 동의 쌍둥이 아빠가 아이들에게 'This way! This way!' 하는 겁니다. 다섯살 쯤 된 쌍둥이 아이들은 그 말을 알아듣고 이쪽으로 오고 말이죠. 간단한 말이긴 한데 미국도 아니고 우리 아파트 마당에서 듣게 되니 그것 참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들어보니 그 집 쌍둥이들은 중국어도 그런식으로 일상에서 마스터 한다던데... 초등학교 입학전에 3개국어에 능통한 아이들이 되는구나 싶어 부럽고.. 그에 비해 우리 아이는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불끈불끈 솟더라고요. 유치원에서 하루 30분씩 영어를 가르친다고는 하는데... 남들 보내는 영어 유치원 안보내도 되는건지... 나처럼 영어 때문에 골치 아프지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고민은 되는데 해결책은 안보이고 전전긍긍 하던 차에 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읽게 되었어요. 정말 다행이다 싶더군요. 우리 아이 이제 여섯 살이니까 늦은 것도 아니고 이렇게 다양하고 쉬운 영어학습 방법이 있었다니 안심도 되고요.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또 쉽게 부모가 도와줄 부분을 알게 되니 막막한 황무지 앞에 섰던 것 같은 마음이 좀 편안해졌어요.
이제 용기 백배 내보려고요. 우리 아이도 'This way!' 쯤 알아듣고 또 말하게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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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영어앞에 당당히 맞세워라.
가은 아빠가 드디어 일을 냈다.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닷컴에서 5년간 가은아빠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딸 가은이에게 영어를 직접 가르치며 영어영재로 키워 많은 부모들의 화제가 되었고, 후에 온라인상에서 1000회 이상 부모들과의 상담으로 유명해졌던 그는 수많은 잡지와 신문, 방송의 인터뷰와 영어교육 세미나 강연을 통해 유아, 초등 영어 전문가로 명성을 얻은 주인공이다. 이 책은 자신의 아이를 영어영재로 키워낸 가은아빠 김해진이 펴낸 첫 책으로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영어학습법을 담고 있으며 부모가 볼 수 있는 책과 실전에 요긴하게 쓰일 영어학습 워크북 2가지로 구성되어져 있다.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은 시간이 지나도 식을줄 모르고, 폭발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아이들의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아이들 간에 영어 실력 차이도 점점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급속한 변화 속에서 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보다 나은 영어학습 환경을 만들어 주고 그만큼 빠른 효과를 얻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지만 교육 방법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아 불안해 하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조기영어 교육에 관한 사회적인 열풍이 더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가은 아빠가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이 책은 총 7장의 구성으로 나뉘어 있으며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part 1. 유아와 초등 영어 교육에 대한 현황 설명과 내 아이의 영어 수준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에 따른 전략과 목표를 세우도록 도와준다. part 2. 영어 학습 방법에 대해 시작하는데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알파벳과 파닉스 편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part 3. 영어 읽기 part 4. 영어 듣기 part 5. 영어 말하기 part 6. 영어 쓰기 part 7. 저자가 수많은 상담을 하며 겪은 부모들의 영어 교육에 관한 가장 큰 고민 12가지 를 정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었다.
영어학습 도서로 이 책에 큰 점수를 주고 싶었던 부분은 일반적인 내용의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 봤을때 부모들이 직접 겪었던 수기에 관해 개인적인 체험만을 정리해 놓은 책이 아니라 내가 보고, 직접 내 아이의 수준에 맞춘 영어학습을 시킬수 있게 만들었다는 부분이다. 또 한 번 보고 그치게 될 책이 아니라, 학습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해주고 있어서 아이의 영어 수준이 달라질 때마다 활용할 수 있는 친절한 책이란 느낌을 받았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가장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파닉스에 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담겨져 있어서 튼튼한 기본 다지기에 매우 유용하 다는 생각과 초등생에게 맞춘 영어 학습법이 따로 제시되어 있어 특정한 부모와 아이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란 점도 이 책의 큰 매력중에 하나일 것이다.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만들어서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쓰고 말하고 하는 교육을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교육시킬 수 있게 도와주도록 구성도 훌륭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학습법은 영어 학원에서 배울수 있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하고 저자의 노하우를 알아 볼 수 있게 되서 많은 독자들이 반가워 할 것이란 생각도 든다. 내 아이는 남들보다 뛰어날 것이란 생각은 처음부터 버려라. 아이의 실력을 냉정하고 객관적인 잣대로 판단하는 데서부터 튼튼한 기본이 설 수 있는 것이다. 아이 수준에 맞는 단계별로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읽기와 쓰기,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가르치기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무엇이든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특히 영어 교육에 대한 기본의 중요성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들 아는 부분이다. 학습이란 딱딱한 분위기로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들의 실력은 성공하기가 매우 어렵다. 아이는 영어공부에 대한 거부감으로 교육을 시키지 않았던 처음보다 오히려 못한 결과를 나을수도 있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바로 어른들, 특히나 부모의 몫이라 생각해 보면 가은 아빠의 학습교재가 더 반갑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알파벳으로 영어와 친해지게 만들고, 흥미를 갖도록 만들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가은 아빠의 학습백과는 부모가 보기에 너무 알차고, 실용적인 주제로 구성되어져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학습 방법과 놀이를 넘나들며 우리 아이를 영어와 더욱 친해지고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아이의 학습교재만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실전 워크북을 사용하다 보면 아마, 나의 영어실력도 아이와 함께 차츰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알파벳 보드와 플래시 카드, 쓰기 연습장과 자음+모음 보드, 파닉스 모음표와 자음+모음, 장모음 쓰기로 구성되어있는 워크북의 구성도 같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영어 잘 하는 이웃집 아이가 부럽다는 생각을 좀 줄이게 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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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인다고나 할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영어학습에 관심이 있을텐데...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방법과 대안까지 제안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모가 바로 서야 아이도 바로 기준을 세워 자랄 수 있는데 바로 이 한 권의 책이 우리 아이의 영어 학습의 좋은 롤모델이 될 것 같아요^^
읽으면 읽을수록 실용적이고 알찬 정보들이 가득 쏟아져 나와서 아이 영어학습에 어느정도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는 책입니다.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싶을만큼 탐나는 똑소리 나는 영어학습 교과서!! 읽어내려 갈수록 영어학습에 관한 관점이 새롭게 바뀔 꺼예요. 올바른 영어학습을 위해 힘쓰는 모든 맘들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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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중요한 줄은 알기에,
서점에 가서도 영어 책이며 cd에 관심을 두긴 하였는데...
그저남들 하는데로 영어 학원 갈 때 되면 보내고
그러면 그냥 저냥 따라가겠지 하는 게 맘이었습니다.
사실 중요하다는 것 알아도 어떻게 해 줘야할지 알수가 있어야지요.
그런데 친구가 말하기에
가은아빠의 홈피 찾아가 보고 책도 사서 보고 하니
경각심이 팍 들더군요.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영어로 일기 쓰고 줄줄줄 책읽고 발표하는 것이 남의 아이들 이야기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꿈을 꿔도 되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기초부터 탄탄히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영어 학습을 하는 방법 이 책 안에 다 있네요.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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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하신 저자라 책이 나온것을 보고 바로 저질렀습니다. 책을 읽어 보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앞으로 내아이가 가야할 영어의 길이 확 뚤리는 느낌 이었습니다. 아주 기초 부터 아주 고급 level 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너무나도 자세히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만일 이책을 구입 하고자 망설이신다면 꼭 구입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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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을 접하게 되어 참 좋구요.. 아이 영어 가르침에 대한 구체적인 틀을 잡을수 있을것 같아요.. 어제 주문해서 오늘받은점.. 빠른배송과 책 내용은 넘 좋은데요. 반품된 책을 보내신건지... 책표지의 앞부분 일부가 가위로 자른듯한 모양이로 완전히 뜯어진것도 아니고 덜렁거리네요.. 반품하기 귀찮아 그냥 읽을까하지만, 기분은 나쁘네요.. 읽는데 지장은 없지만, 배송하실때 좀더 신경쓰시고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