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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CS3도서의 저자 박혜진님의
또 다른 일러스트 도서이기 때문에 더 믿음이 갔던 도서! 일러스트 트레이닝 북은 도서 제목 그대로 일러스트의 툴을 연습시키고 정복시키는데 메인을 둔 책입니다. 누구나 예제를 보고 툴을 익히는 기존의 일러스트 도서들을 저처럼 하나쯤 갖고 있다면, 이 책은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예제를 따라서 무작정 일러스트 작업을 하다 보면, 그 때는 내가 이렇게 훌륭한 작업을 해냈다(?)라고 자신감을 갖게 되지만, 후에 예제가 아닌 자신이 창작하여 뭔가를 만들고 싶을 때 처음 시작인 기본적인 패스 수정 부분 조차 기억나지 않을 때가 분명 생기게 됩니다. 그럴 때 일러스트 트레이닝 북과 같은 메뉴얼 북이 필요한 것이겠죠. 일러스트 트레이닝 북은 패스-오브젝트-색의 조작에서 편집을 거쳐 특수효과와 3D, 소스(브러시,심벌등) 등의 순차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작업을 하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찾아서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각 섹션마다 실습부분과 트레이닝 부분으로 나뉘어져 학습이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록으로 깜찍한 인덱스 스티커까지 들어있어요) 2009년 일러스트 트레이닝 북과 함께 흉내내기가 아닌 여러분만의 상상의 나래를 이젠 맘껏 펼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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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은책이에요 보통 일러책으로 구입하면 응용팁때문에 너무두꺼워서 끝낼엄두조차 안나서 쳐박아두거나 따라하다가 앞내용 다까먹고했는데 기초로 따라하기쉽게 되어있고 챕터끝날때마다 연습문제가있어서 응용해볼수있는 기회도있어서 좋아요 그림도 너무 귀엽구요 지금 6챕터까지 끝냈는데 따라할수록 좋은책인거같아 이제와서 리뷰남깁니다^^ 기본다지기에 좋은책입니다 일러고수님들은 다른책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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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부터 말하면 일러스트로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막막하고 교재를 찾아봐도 너무 광범위해서 무얼 어떻게 찾아보고 익혀야할지 답답하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모든 교재들이 그러하듯 사용법을 A~Z까지 늘어놓고 가르쳐줍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교재의 방대한 양에 눌리게 됩니다. 하나하나 따라가려니 어디에 뭐가 어떻게 있는지 찾기도 힘들어서 몇장 넘기다 지쳐버립니다. 무슨 프로그램이든 처음 접하신 적이 있으신 분들은 다 이런 경험했을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쉽게 기초부터 찾아나갈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이책을 발견했습니다. 방대한 양을 취급하는 책에선 쉽게 잊혀지는 툴을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기초과정을 하나하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해 두었던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두께가 적어서 내용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다룰 건 다 다루고 있습니다. 보고 따라하다보면 아, 이 툴은 이렇게 쓰는 거구나, 라는 걸 절로 느끼게 될 정도로 기본을 잡아줍니다. 무엇이든 기본을 잡아놓아야 응용해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것이잖아요. 정말 일러스트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께는 이 책을 떼세요. 그 다음, 모든 걸 아우루고 있는 교재를 선택하시라고 감히 말합니다. 제대로 기초를 닦아서 포기하지 않고 일러스트를 제대로 다루고 싶으신 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럼 다음에 회사에서 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CS3로 공부하면 됩니다. 일반책의 그저그런 예제가 아닌 저자가 디자인한 예제를 통해 공부하므로 디자인 적인 감각도 느끼고 늘리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말합니다. 왜냐!! 완전 초보인 제가 이 책으로 공부해서 학교진도 따라가고 있거든요. 뿌듯.
주의: 일러스트를 쫌 쓸줄 아는데 뭔가 더 공부하고 싶다는 분께 이 책은 아는 것 다시 반복일 뿐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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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트레이닝 북 리뷰 전 그림엔 정말 거리가 멀긴 합니다... 붓만 손에 들면.. 생각하는대로 참.. 표현이 안 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컴퓨터를 이용한 디자인과 그림은 저에겐 복음과도 같다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잘못되었을때 쉽게 수정이 잘 된다는 점이 정말 너무나 좋다는 거죠. 물론 이것에 대해 완전 정반대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수정하면 수정한 자취가 그대로 남기 때문에. 붓으로, 회화로 그린 그림이 인간적인 느낌과 의미가 있다는 것이죠. 이 부분에도 동감하긴 합니다. 그래서, 직접 그림도 그리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하긴 합니다. 글치만, 역시.. 일단은 수정이 손쉬운 마우스와 타블릿을 이용한 그림부터 시작하고 싶군요 ^^ 오늘 읽은 일러스트레이터 트레이닝 북은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이쁜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서너달 전에 읽어보았던 일러스트 관련 책과 비교했을때. 이쪽이 저에게 잘 맞는 거 같습니다. 가볍게 훑어만 봐도 팁이 많아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보다 쉬운 방법으로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실용서는 잘 구매하지 않는 편입니다. 대충 훑어보면. 필요한 부분이 썩 많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책은 사보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많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하여 일러스트레이터를 잘 익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죠. 분명 이 책을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간단한 백터 디자인은 파워포인트나 한글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말 그대로 간단히. 하고 있긴 하지만.. 역시 전문 프로그램은 다르군요.. 백터 이미지를 자른다거나 보다 편하게 편집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이는군요.. 일러스트 기초를 공부한다면 이 책을 활용해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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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처음 접해본 나는 이책을 선택을했다. 다른 책들은 기본적인 것보다는 약간 기술적인것? 스킬? 이런것들이 있어서 내가보고 따라할때는 어려웠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정말 기본적인것을 다루는것이라서 쉽게 따라할 수 있었다. 그리고 ㄸ짜라해도 잘되는것도 있지만 이것을 반복하다보면 잘 할 수있게 되었다.
정말로 일러스트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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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싸다. 기초에 충실하다. 쉽다. 명쾌하다. 예제가 훌륭하다.
크기와 두께가 부담스럽지 않다. 입문자에게 알맞다.
아이들 교재로 활용했다. (중학생)
-- 현재 가격: 13,500원 가로 18.9cm X 세로 21.6cm X 두께 1.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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