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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우리는 과연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듣고 자랄까?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는 그 무엇보다도 많이 강조되고 늘상 부모님들이 항상 숨을 쉬는 만큼이나 공부를 해라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을 것이다. 학창시절 공부공부 그 말이 얼마나 듣기 싫고 하기 싫고 재미도 없고 멀쩡하던 몸이 아파오는것도 같고 그야말로 몸부림을 쳤을 것이다. 수업시간 또한 흥미없는 과목은 더더욱 잠과의 전투를 했을 것이다. 반면 공부가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계층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가 겪어가는 과정이기에 하는 경우가 더 많다. 지금 시작해도 인생역전 된다는 공부 과연 그렇게만 된다면 아마도 우리는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과거를 가서 당장이라도 바꾸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타임머신으로 돌아갈 수는 아직까지만 불가능하다. 현재를 미래를 고쳐 나갈 수 밖에는 없다. 공부가 새로운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통해 지식을 쌓고 변화에 적응하는 속도를 높여야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해 오던 공부에 대한 패턴을 다시 돌아보고 수정 및 보완을 해야 할 것이다. 공부는 부의 원천이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비전과 목표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부의 비전과 목표를 위해서는 우리가 학습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학습전략의 부재는 학습능률저하를 갖게 되고 그러 인해 흥미가 떨어져 결국 성적부진이라는 과정을 겪게 되지만 나만의 학습전략을 잘 세운다면 학습능률향상과 흥미를 유발시켜 성적 및 승급이라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가장 큰 시행착오을 겪게 되는 부분이 아마도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자신의 원대한 목표를 고심한 끝에 높은 고지를 꿈꾼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목표물까지 학습전략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하느냐의 차이는 자동차의 성능의 핵심인 엔진의 역할과 같다. 학습전략에 좀더 쉽고 재미있게 나만의 학습전략을 이룰 수 있다면 성공의 길로 접어 든 것이다. 공부는 시간과 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 시간과 노력에 기억력과 집중력이 합쳐질때 비로서 제대로 성과를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가 망각곡선으로 그 이론을 펼치는데 우리의 뇌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남아있는 기억력은 20%가 남게 되는데 그 20%를 100%에 가깝게 남게 하기 위해서는 7번에 걸친 주기적인 반복을 통할때만 가능하다. 우리가 흔히 공부를 할때 벼락치기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들 사연이 있어 벼락치기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너무 계획성 없게 지내다 결국 벼락치기를 하게 된다. 지금 당장은 그 고비를 넘게 되지만 결국 지식이 남지 않아 우리가 필요로 할때 적기에 인출 및 활용이 불가능해지는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주기적인 반복은 장기기억에 머물게 되어 내가 필요로 할때 응용 및 활용이 가능해진다. 고승덕 변호사는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 없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전력질주를 하게 된다면 확실히 결실은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오버클로커가 되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기억력, 이해력을 높여야 한다. 분산학습을 통해 학습량을 증가 시켜 주어야 한다. 학습에 있어서는 시간이 기준이 아니고 주제(내용)로 기준을 잡아야 한다. 또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나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보면 좋을 것이다. 과유불급이 아닌 적정량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으로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지식 습득에 있어 현명한 지혜를 일깨우고 실천하고 도전하는 용기와 함께 우리 모두 공부의 달인이 되어 보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다. 난 이젠 공부가 너무나 행복해요 이런 꿈같은 말이 현실에 스며들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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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는 말로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다. 사회에 나와 일을 해보니 돈벌기 쉽지 않고 때론 내 성질 죽여야 하고 때론 비굴해지기도 하며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기에 어쩜 책만 팔수 있는 공부가 그나마 나와의 싸움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던 거 같다. 뭐 딱이 그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해야 하는 공부는 더 어려워지고 머리는 굳고 그래서 그런가 공부가 제일 쉬운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
해가 바뀌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두가지 정도의 결심은 해 본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기도 하고 주변의 남자들은 담배를 끊거나 술을 안마시겠다는 등의 약속을 하기도 한다. 내 경우에는 해마다 외국어 하나 정도는 배워보자 하고 결심했던 거 같다. 10년전부터만 결심했다 하더라도 이제 서너국가의 언어는 자유자재로 구사할 듯 싶다. 하지만 제자리를 걷고 있는 나를 보면 가끔 한심해지기도 한다.
재테크니 자기계발이니 하는 단어가 이제는 낯설지 않다. 주변에서 아침잠을 줄여가며 학원에 다니는 직장인들도 있고 저녁 퇴근 후 술자리를 마다하고 영어학원이니 금융공부니 스터디를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다.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고 거기 발을 맞추려다 보니 스스로에 대한 투자 없이는 버티기 힘들어 진 것이다. 그런데 나처럼 작심삼일로 끝나거나 시간투자는 엄청하는데 별 발전이 없다는 친구들도 많다. 공부란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시작한 공부인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우왕자왕할때도 많다. 학창시절 만큼 두뇌회전이 빠르지도 않고 열정이 넘치는 것도 아니며 젊은 친구들의 기계와 외국어같은 분야에 뒤질때면 자존심도 다치곤 하지만 그 때 뿐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즐기는 사람은 미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책 표지의 단 한 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가 미칠 수 있다면,즐길수 있다면 아니 적어도 노력할 수만 있다면 성공이다. 목표가 생길 것이며 인생이 별로 지루하지 않을 것이며 성취감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갑자기 힘이 솟는다.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엉덩이 무거운 놈이 머리좋은 놈을 이긴다 라는 말을 쓴다. 그만큼 주기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의 효과는 대단하다는 것인데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도 누구나 외우거나 기억하는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고 잊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대학재학시절 고시 3관왕이었고 미국4개주 변호사 시험 합격 펀드매니저 자격증까지 취득한 고승덕의원의 7회학습법을 보면 역시 누적복습과 주기적 학습법의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또한 서울대생이면서 밤무대 가수로 활동하는 현자씨의 경우 또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공부와 복적 노출의 결과가 책상앞에 앉아 두시간 세시간 시간때우기식 공부보다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결과물이 된다.
『지금 시작해도 인생역전된다. 공부』는 비단 공부뿐 아니라 책읽기 부분에서도 도움을 준다. 근래에 자기계발서 몇권을 읽은 사람이 막상 그래 어떤 구절이 인상적이었어? 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는 구절을 읽으며 과연 나는 올바른 책읽기를 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된 것이다. 줄을 긋고 형광펜으로 색을 칠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포스트 잍이나 빈공간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을 때 머리속에 기억되는 것이 있다는 점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작고 짧은 책 이기에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정보는 너무나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다. 2009년 효울적이고 집중력있는 공부로 외국어에 다시 도전해 보는 내 자신을 기대해 본다. 책을 읽다보니 내 자신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와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힘이 생겼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만족스러운 책읽기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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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즐기는 사람은 미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현대의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고 앨빈토플러가 주장하는 새로운 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Fast learner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백번 공감한다. 요즘 샐리던트라는 신조어의 탄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부와 노력을 통한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공부: 지금 시작해도 인생역전된다>란 이 책은 샐리던트들을 위해 공부에 관한 노하우를 들려주며 자신만의 공부전략을 세워 효과적인 공부를 통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자 했다.
책의 제1장 나도 공부가 될까? 에 나오는 공부하는 요령, 습관, 태도 등을 통해 살펴보는 나의 공부법 테스트 결과 30점이 채 되지 않는다. ㅎㅎ 글쎄다. 저자는 60점 미만인 사람들은 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진단하고 있다. 막상 닥치면 공부든 시험이든 나름 잘 해왔다고 여지껏 생각했더랬는데.. 우선 책의 서두에서부터 비참해짐을 느낀다.
우선 저자는 "생각하는 대로 일어나고 쓴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결처럼 지속적인 동기 부여 즉 자신만의 성공주문을 자주 보고 자주 외치길 강조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절대불변의 진리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처럼 3회의 누적복습 + 7회의 주기반복이라는 공신 고승덕 의원의 공부법을 예로 들며 누적복습과 주기적 반복을 탁월한 공부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왜 영어공부를 못했던 것인가에 대한 답이 딱 나온다. ㅎㅎ 7회 반복학습의 법칙 요것만 제대로 깨치고 있었더라도 좀 참아가며 7번 채워가며 공부를 했을텐데. 조금 아쉽다. 그랬더라면~... 또다른 인생의 항로가 펼쳐졌을지도 모를텐데 말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공부법은 7회 반복학습의 법칙 외엔 거의다 대강이라도 알고 있는 내용이다. 사실 실천이 잘 안되서 문제지 이론이야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인데.. 설명이 넘 진지했다. 공부법을 간단한 그림과 표로 나타내어 눈에 잘 들어오게 한 점도 꽤 괜찮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말로써만 설명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공부법을 적용하는 모습을 담아 보여주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봤다. 그 예로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 것에서 종이에 직접 마인드맵으로 정리한 예를 보여주는게 어땠을까? 싶다. 저자말대로라면 30대 이상의 성인들 중에 마인드맵이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다수 된다고 했는데 책에 나오는 저자의 설명만으로는 쉽게 마인드맵에 접근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공부에만 하루종일 매달릴 수 없는 상황에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서 저자가 알려주는 공부법을 통해 좋은 공부습관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면 시작은 미비하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말처럼 인생과 사회에 있어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나또한 새로운 도전 목표들을 정해보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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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인기있는 메뉴가 자기개발이다. 그만큼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다들 열심히 살고 있다.. 그렇지만 정작 나를 변화 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바로 어떻게 공부를 하느냐인데...모두들 이부분을 놓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본다. 힘들게 일하고 야근하고 또 늦게까지 공부를 한다면 과연 능률이 오를까하는 의구심을 가져본다. 당연히 어느 하나는 소홀해질 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것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와 어떻게 일을하면서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인지를 이책에서 말하고 있다.. 이제라도 다시 시작을 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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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으로 집중력과 암기력을 높이는 학습법"
요즘 셀러던트들이 대세라는 말이 있는 것 같다. 일이 끝나고 녹초가 된 몸으로 공부와 일을 하는 것이 일이 끝나고 세시간을 투자하는 것 이상으로 힘이 드는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3년전 일을 마치고 무료한 일상으로 제2외국어를 배우려고 학원에 등록한 적이 있었다. 몇년동안 공부를 안하고 책을 보지 않아서 글자가 따로 노는 것 같고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며칠째 연속되었다. 발음도 어눌하고 고등학생 사이에서 배우면서 민망하기도 했지만 학원을 그만 둔 것은 공부법을 몰랐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은 척척 읽어 내려가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으므로 의욕이 많이 저하를 불러왔다.
공부에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학업부진을 겪었던 것은 과학적인 공부법을 몰랐으므로 일어난 에피소드란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1등 수험생이 하듯이 공부방법을 알려고 애써본 기억이 없는 것으로 볼 때 당연한 일이었다. 공부는 책제목답게 공부에 관한 총제적인 것을 담아 내고 있다. 전혀 근거없이 떠노는 노하우가 아닌 에빙하우스이 망각의 곡선을 통해서 시간대별로 기억률의 하락을 평가해 놓고 있어 신뢰감을 주고 있었다. 또한 망각곡선을 근거로 하여서 집중력과 기억력, 시간과 노력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을 공식으로 형성하였는데, 공부성과=(시간+노력)*집중력*기억력에 비례함을 보여준다.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 각자 다른 모습이 보인다. 노트를 접어 쓰기도 하며, 색깔볼펜을 고무줄로 묶어서 쓰기도 하는 것 같다. 이와 같은 방법은 공부의 효과를 높이는데 일조하겠지만 근본적인 성적향상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망각에 맞추어서 학습하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망각을 없애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은 반복이 유일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망각과 반복에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봐야하며 구분과 반복이 공부의 효과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10년이 지난 뒤에도 기억나는 것이 있지만 반면에 생각나지 않는 것도 많이 있다. 지식습득은 꾸준한 노력으로 쌓여가는 것이므로 주기적 반복으로 장기기억을 변환하여 저장한다면 응용,활용이 가능해 질 수 있다.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이 합쳐지면 벼락치기 한 사람과 지식의 격차가 생기게 된다고 한다. 공부의 다양한 방법으로도 성적이 향상을 보지 못한 학생들과 셀러던트에게 이 책으로 공부의 제대로 된 공부법으로 꿈을 이루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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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을 이길 수없다"는 말이 있다. 다시말하면 목표와 비젼을 가지고 미치도록 노력하는 사람은 천재를 이길 수 있다는 말이다. 지금이라도 당신이 공부를 미치도록 한다면 당신은 분명히 천재이다.
매일 귀가 아프도록 듣는 이야기 있었다. '~좀 그만하고 공부 좀 해라' 하시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만, 나의 귀에 못이 박힌것인지 히미한 진동만 있을뿐 쏙 들어오지 않느다. 공부잘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칭찬도 받고 싶고, 전교일등해서 장학금도 받아 보고 싶은 마음이야 '꿀떡' 같이 절실하지만, 뜻대로 안되는 것을 이유로 꼬리를 내린다. 마음 한구석엔 '열심히 해도 성적이 쑥쑥 오르지도 않고 공부하는 방법을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 아니고, 스스로 무작정 열심히 책상에 앉아 있는다고 능률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주의깊게 관찰해보면 놀거 다 놀면서도 상위권자리를 내 주지도 않는다. 관찰결과 결론내렸다. 저 친구는 나보다 뇌 구조가 다르고, 공부를 잘하는 뇌를 가진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었다. 그 후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며, 하루하루를 보내며, 대충대충 학습시간을 때우는 식으로 보낸기억들이 있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고 하지만 후회스러운 마음이 왜 없을까, 지금 [공부]를 읽으며 생각나서 적어본 넉두리였다.
21세기는 정보화시대이다. 미래학자들이 정보와 지식을 '부의 창출의 근원'이라고 못 박았다. 지식을 얻기 위해 책을읽고, 공부하고, 학습하는 것이 당연한 현대인의 살아가는 방법이 되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나는 공부를 잘하는 것이 특정인에게만 주어진 신의 선물로 인식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에 '생각의 오류'가 있었음을 인정한다. 책을 좋아하고, 다양한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미 기억했던 지식과 정보는 머리속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책을 읽고 난 후 시간이 흐를 수록 형식만이 머리속에 맴돌고, 내용은 입으로 흘러나오지 않는다. 정리가 안된 상태로 형식만 있을뿐 내용은 없어진 것이다.
어떠한 공부를 하든지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면, 결과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것이다. '공부'엔 요행이 있을 수 없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제발 좀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지만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에 대단 '공부'를 전혀 안 가르쳐 준다. 그래서 공부가 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겐 이 책이 시험지의 정답을 쉽게 쓸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부의 마스터키'로 생각된다. [공부-지금 시작해도 인생역전 된다]는 목표와 비젼을 제시하고 최고의 공부법을 통해 '부와 성공'에 한 단계 먼저 앞서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먼저 공부에 대한 열정의 정도를 테스트를 통해 발견하고, 자기만의 공부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고, 공부와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공부의 습관과 규칙을 통해 실전에서 강해지는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각 장마다 *공신들의 공부법을 실전사례를 통해 도움을 준다.
[공부-지금 시작해도 인생역전 된다]는 말처럼 내가 지금 이라도 공부해도 될까?' 라는 질문에 저자는'분명히 된다'라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의 핵심은 시간과 노력이 중요성보다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공부법이 더욱 더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한 연구사례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실험'을 통해 '공부 잘하는 것'과 '못 하는 것'과의 차이를 망각의 시간적인 길이와 반복학습의 상관관계로 인식하고, 개인이 학습하는 방법의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음을 발견한 연구이다. 즉 '에빙하우스는 반복학습에 대한 여러 실험을 통해 "반복하는 것의 효과는 같은 횟수일 경우 한 번에 여러 반복하는 것보다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분산 반복하는 편이 훨씬 더 기억에 효과적이다"라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그러므로 같은 내용을 7번 정도 반복하게 되면 기억률이 100%에 이르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엔 왕도가 없다'란 말에 동조하며 '무조건 하면 된다'는 1차원적인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다. 보다 나은 공부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몰랐다. '공부'는 자기만의 욕심과 의지만으론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다. 2009년엔 '부와 성공'의 비젼과 목표를 명확히하고, 심기일전하여 한 단계 전진하기를 욕심낸다. 영양가 없이 막연히 공부 해야지를 외치기보다는 조그만한 목표라도 알차게 계획하여 도전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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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지금 시작해도 인생 역전된다." 얼마나 멋있는 말인지 모른다. 사실 초등학교 때 이해되지 않던 것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 완전히 이해가 되고, 중학교 때 이해되지 않던 것들이 고등학교에 들어가서야 이해되는 경우들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때가 늦었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산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실제로 이 책 제목과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영어를 무려 대학원까지 19년을 포기하고 살았다. 아니 엄밀하게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했으니, 6년은 빼야 맞을 것 같다. 그럼 13년동안 영어를 배우면서도 관심도 없었고, 까만 것은 글씨요, 하얀 것은 종이라는 정도였다.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3개월 영어혁명이라는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다. 13년 동안 안되는 영어가 3개월에 되겠어? 회의적인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런데 수강료를 아는 분이 대신 지출하셨다고 수강하라고 하는 바람에 억지로 떠밀려 듣게 되었다. 이왕에 하는 거, 목숨걸고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열심히 했다. 퇴근 후에 밤 12시까지 영어공부를 쉬지 않고 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에 시험을 봤다. 그렇게 하기를 6주가 지났다. 우연히 기독교 서점에 갔다가 목적이 이끄는 삶 영문판이 보여서 펼쳐 보게 되었다. 그런데 해석이 되는 것이 아닌가? 너무 신기해서 그 책을 샀다. 집에 가서 해석을 해 보는데, 왜 이리 잘되는지.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영어를 내가 왜 13년 동안이나 포기하고 살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내가 고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하나도 모르던 내가 되었으면, 다른 사람들은 다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무료로 가르쳐 주고 있는데, 무료라고 하니까 아이들이 오지 않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 일이 아니었는가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이 일이 떠오르게 되었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결코 거짓이 아님을 나는 안다. 과장된 것이 아니라, 그만큼 목숨걸고 하기 시작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내가 직접 체험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내가 취해야 할 부분이 바로 실전에 강한 공부법 익히기다. 사실 3개월동안 할때는 아예 책한권을 다 외웠는데, 지금은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래서 책을 가져다가 옆에다가 놓고 하는데, 여전히 잃어버리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또다시 보고, 또다시 보고 반복을 하다가 보니까, 그리고 남을 가르치려고 하다가 보니까, 저절로 외워지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주기적 반복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반복함으로 인해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반복의 힘을 실제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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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학교다닐때 어른이되면 안해도 되겠지 싶어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직장에 들어가니 공부를 더 많이 해야되는 상황에 난 배신감이 들었다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는네가 먹고 살기위해 어쩔수 없이 또 공부에 매달려야하다니 어쩔수 없이 하는 공부라 그런지 능률도 떨어지고 학교 다닐때같이 벼락공부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런내게 공부 지금시작해도 인생역전된다고 외치는 책이 손에 쥐어졌다 그래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다 1장 나도 공부가 될까? 정말 나도 될까 싶은데 전략을 세우란다 우리가 전략을 못세워 공부를 못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때쯤 나온게 공신 어드바이스 이게 이책의 핵심은것 같다 올커니 바로 이거다 공신들의 액기스 이것만 적절히 이용해도 공부에대한 공포와 거부감을 조금은 없애고 나도 자신감을 갖을수 있을것 같다. 그중 내눈이 확하고 떠지게 하는 어드바이스가 있다 생생한 이야기 영어공부 단어 암기에 관한 어드바이스 나도 언제나 느끼는 부분 열씸히 암기를 하는데 누구는 영한사전을 한장한장 외우고 먹었다더라 하는 이야기 몇번 도전을 해 봤지만 돌아서면 머리속에 남는 단어는 몇개 안된다 그러다 보면 좌절하고 아 난 머리가 돌인가봐 하고 포기하기를 반복한다 그런데 우리가 간과한 것이 있다니 우리 머리는 기억을 오래 못한다 아 물론 천재는 다르지만 평범한 사람의 기억력은 그렇지 못하다는 거다 효줄적인 학습방법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암기하는게 아니라 암기한 것과 못한것을 구분하고 암기될때까지 누적복습과 주기적으로 반복복습하라 난 이 어드바이스 하나만 읽어도 공부에서 얻고싶었던 내고민을 다 해결한 기분이다. 이렇게 쉬운걸 외 지금까지 몰랐을까 그래도 다행이다.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아 그렇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책 공부 공신들이 말하는거 우리도 알고 있는것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같이 나만의 방법으로 승화시켜 공부를 극대화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이젠 이책에서 많은 노하우를 알게 되었으니 실천만 하면 되는 것이다. 올 설명절은 내게 공부를 만나는 공부를 잘할수 있을것 같은 용기를준 명절로 기억될것 같다 물론 이대로 기억으로만 남길수는 없다 책에서도 말했듯이 실천을 할 것이다. 나는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공부하라고 엄마의 노하우를 조언을 해 줄수 있는 일석이조의 멋진책 공부 책 한권으로 평생 느껴보지 못한 노하우를 갖게 되다니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래 좋았어 2009년 올한해는 공부란 멋진 책에서 배운대로 인생역전의 기회로 만들어 가 볼까? 일단 계획먼저 세워봐야 겠다 그리고 당여히 실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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